뜨게질에 꽂혀서 구매했어요.
예전에 한창 꽂혀서 열심히 떴는데 한동안 또 잊고 지내다가..
실은 퀼트로 살짝 빠졌다가..
육아하고 살림하느라 바빠서 또 못하고..
애들 중딩 정도 되니 또 빠질까 말까 하고 있네요.
이런 책들은 일본 외서가 주로 많던데 한글책이라 구매했고요..
아이 아빠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뜨게질 책 여러권 사줬습니다.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