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감성처럼 순수한 맑음과 섬세함 그리고 예리함으로 슬며시 가슴에 스며드는 시선.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모든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인성과 따뜻한 위로를 담아낸 저자의 온기.사회 전반과 역사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책임감 있는 관심의 결과가 양산한 방향 제시와 질문들.코로나로 어느정도 멍하게 보내던 일상에 넓고 깊게 사고하고 작은것부터 실천해 보라는 저자의 속삭임
시의 감성처럼 순수한 맑음과 섬세함 그리고 예리함으로 슬며시 가슴에 스며드는 시선.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모든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인성과 따뜻한 위로를 담아낸 저자의 온기. 사회 전반과 역사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책임감 있는 관심의 결과가 양산한 방향 제시와 질문들. 코로나로 어느정도 멍하게 보내던 일상에 넓고 깊게 사고하고 작은것부터 실천해 보라는 저자의 속삭임을 듣는 듯 해서 마음을 추스려 보게 하는 귀한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