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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모둘 원전(SMR)은 한수원과 두산중공업이 추진 중인 차세대 원전이다. 올해 예비 타당성 조사 후 기술 개발 사업을 할 예정이다. 한미 정상회담에서 나온 해외 원자력 발전소 시장 공동 진출이 SMR 분야라고 한다. SMR이 다른 국가도 개발되고 있지만 미국이 가장 앞서 있다고 한다. 공장 제작 후 현장 조립이 가능한 소형 원전은 건설 비용도 적게 들지만 사고 발생률도 매우 작다고 한다. 한국은 본격적인 시장 진출은 2030년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미국은 이미 시제품 제작에 돌입했다. 앞으로 성장하는 분야인 만큼 한국 원전의 퀀텀점프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