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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책은 언젠가 신화의 방과후 전쟁 4권입니다.
2020년 9월에 발매하고 2021년 4월에 나온만큼 발매주기가 조금 긴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본엔 2배 이상이 나온거로 알고있습니다.
빨리 따라잡아줬으면 합니다.
내가 히로인을 너무 구해서 세계가 리틀 묵시록, 나와 그녀가 하인이고 노예인 주종관계 등
다양한 작품들을 집필한 나메코지루시 작가의 작품입니다. |
|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에 언젠가 신화에 반가운 전쟁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일단 본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더 그런 게 아닌 줄 합니다 밝은 속도가 나름 느린 게 흠이지만 그 느린 흠을 재미로 채워주는 이 작품과 연 다음 군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에 희로 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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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신화의 방과후 전쟁 4권 리뷰입니다. 언젠가 신화의 방과후 전쟁이 점점 재미있습니다.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누이께 그딴 것을 겨누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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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속이 답답해 힘들군요. 주인공 성격은 둘째치고 상황자체가 비극의 연속밖에 없는지라 힘듭니다. 오시리스의 신명재판으로 섬의 인구중 절반이상이 죽거나 정신이 무너져 섬전체에 인식조작이 걸려 죽은이는 아예 없던사람취급받는걸 인식하는것도 상상이상으로 힘든대 이젠 삽화있는 사람도 죽고 친구와 싸우다 죽이고... 일단 주인공이 유일신에 의욕을 보이며 최종장이 다가오는것같은대 미래일기의 주인공마냥 유일신이 되고도 부활못시켜서 돠절할까 걱정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