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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긴하지만 좀 미묘한 느낌의 스토리입니다. 역시 주인공은 다른 사람과 생각자체가 다르네요. 7대불가사이 라는 것은 일단 원래세계에서 유행하는 것이지 지금 살고 있는 세계에 그런 것은 없는데.. 비슷한 것을 찾다보니 이상한 사건에 말려들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된 이유는 졸업때문인데요. 솔직히 졸업을 하기위해 필요한 것은 주인공이 선택한 미묘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생각이 가능하고 이루어 낼 생각을 하는 보편적인 주제가 좋은 겁니다. 특이한 것은 좋을지 몰라도 채점도 어렵지만 더욱이 자신이 행하기도 어렵죠. 결국 자기환시마경이라는 것이 눈에 띄여 할려고 했지만..여느때처럼 학원장님이 문제가 있었던거죠. 이것으로 졸업하기는 어려우니 다른 주제를 찾아야하는 주인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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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이트 노벨에서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오는 온천이 여기서도 나옵니다. 왠지 온천이 빠지면 이야기가 되지 않는지 꼭 온천이야기는 넣더라고요.ㅋㅋ 뭐.. 일단 발단은 메어리가 리포트를 쓰기위해 이상한 것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고.. 거기에 사건이 터지면서 자신의 복제가 나타났습니다. 마기루카의 복제도 나타났는데.. 문제는 성격이 바뀌었다는 거죠. 겉으로 보기에는 구별이 참 힘듭니다. 일단 내용상으로는 사건이 마무리 된 것 같은데.. 왠지 메어리와 마기루카의 대화에 따르면 아직 사건이 끝나지 않은 듯한 느낌입니다. 전 흐르는 사건의 내용으로 봐서 거의 그 사건은 끝났다고 봤는데.. 그리고 다음이 흡혈귀 쪽으로 가서 벌어지는 온천이야기입니다. 그쪽은 역시나 부하관리가 잘 안되고 있군요.ㅋㅋ 직속부하만 관리가 되고 나머지는 거의 방치인 느낌입니다.^^ 다음권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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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