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족도: 6/10
전생에 유령을 본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외면 당했던 여주는 새로운 세상에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전생의 기억을 가진채, 유령을 보는 눈도 가진 채, 그러나 공작가의 금수저 영애로요. 단 이 제국에서는 주술 등에 대해서 금기시하는 분위기였고 전생의 기억탓에 여주는 자신의 특이체질을 잘 숨기고 있었죠. 그러나 유령의 속삭임으로 인하여 본의아니게 여러 정보를 알게된 여주는 그를 통해 죽을 운명의 황자와 거래하여 그녀의 운명을 구명하고자 합니다.
공작영애가 점술가를 위장한다는 조금 무리수있는 설정과 다소 문장이나 단어에 어색함은 있으나 여주와 남주와의 관계가 제법 흥미롭게 풀려나가는 로판입니다. 게다가 웹툰을 좀 보다가 읽었더니 주인공들 외모를 존잘로 연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
|
웹툰으로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뒷편이 궁금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유령을 볼수있는 윤설우는 엄마에게 버림받고 사고로 죽고 전생의 기억과 유령을 볼수있는 능력을 지닌채 환생합니다 공작가의 영애로 환생했으나 유령을보는 능력이 알려지면 마녀로 몰려서 죽임을 당하기때문에 모르는척하지만 동생이 황궁에서 빙의될뻔하고 동생이 빙의가 잘되는 몸이란걸 알게되고 구하려고 묘책을 생각합니다 |
|
평가가 갈려 고민하다가 선택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내 취향에는 잘 맞았다. 설정과 사건이 흥미로워 재미있게 읽었다. 환생물이자 쌍방구원물이며, 각 권의 길이는 일반 로판에 비해 좀 짧은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