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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후속권이 계속 안나와서 포기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나오기 시작하여 국내에도 정발이 된 아무래도 제 몸은 완전무적인 것 같아요 시리즈 7권입니다. 2026.06.01 기준 완결까지 모두 정발된 시리즈로 일본과의 차이는 없습니다. 거의 3년만에 후속권이 정발되었다보니 이전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앞권을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1회차때의 기억이 새록새록나서 재미있네요. 완결까지 어서 달려야겠습니다. |
| 읽다 보니 재미는 있지만... 뭔가 엄청 오래된 비밀 같은 것이 메어리가 조사하기 시작하자 그냥 풀리기 시작하네요. 이게 뭔가 싶을 정도로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물론 쉽게 푼 것은 아니지만 전투도 치르고 고생은 고생대로 했지만 거의 전승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에서 그 정도까지 조사가 이루어 지는 것은 대단합니다. 그런데 마지막이 좀 의미심장한데..일단 성교국은 이때까지 문제의 나라로 찍혀 있었지만.. 마지막만 보면 모든 일의 근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복제.. 의미가 있는 듯한 말이고요.. 일단 성교국에서 무슨 일을 일으키든지 메어리라면 그냥 분쇄할 것 같습니다. |
| 《아무래도 제 몸은 완전무적인 것 같아요 7권》은 공작가 영애로 태어난 메어리가 모든 능력치가 MAX인 완전무적의 몸으로 환생하여 일상생활에서 겪는 좌충우돌을 그린다. 평범한 삶을 원하지만, 지나치게 강한 힘 때문에 일상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사건들이 유쾌하게 전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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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여행으로 엘프의 마을에 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엘프의 마을을 거쳐 가는 곳이 있는데 그 곳에 대서고탑입니다. 그 곳으로 같이 가게된.. 즉 안내역의 엘프가 있는데.. 이 엘프가 문제가 많은 엘프라는 것입니다. 엘프들 사이에서도 문제아 취급이죠. 거기에 꼭 주인공이 가는 곳마다 문제가 일어나는데.. 이번에 사건을 해결하면서 예전에 일어났던 즉 매료때문에 엄청 고생했던 짓을 다시 한번 더 했다는 것이죠. 그때는 갑자기 뒤집어 쓰면서 일어났던 불가항력의 사고였다면 이번은 제안을 받고 그 방법이 무척 합당한 방법이라 메어리의 동의를 받고 매료를 건 차이죠. 이번은 특히 정령수가 제안했으며 방법도 한가지 매력에 집중하게 되어 예전과는 조금 다르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일어나는 일.. 즉 메어리는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의도한 것처럼 되고.. 메어리는 자세한 내용을 모르지만 주위에서 멋대로 추측하고 답을 내며, 메어리를 유능하다고 떠 받드는 패턴.. 너무나 익숙한 패턴입니다. 이게바로 주변이 너무 유능하기 때문입니다. 메어리는 정작 별 생각없이 벌인 일이 어쩌다보니 잘 맞아떨어져 나중에 보면 꼭 의도한 것처럼 보이는 착시현상 때문이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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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나온 편이긴한데.. 재밌어서 그런지 나온지 한참 된 듯한 느낌입니다. 일단 이 소설의 전개는 보통 전개처럼 평범하게 흘러가는 것처럼 시작하지만 주인공인 메어리가 엉뚱하게 행동하면서 일어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왜 이러지? 라는 행동이지만 메어리 본인의 입장에서만 보면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라서.. 조용히 살고 싶은데 눈에 계속 띄는 그런건 싫은데.. 어쩔 수 없이 사건에 계속 휘말리네요. 그런데 주인공보정이라 아무런 의도도 없었는데.. 결과적으로 가장 최선의 길이 되어버렸으니.. 메어리한테는 미칠 지경이죠. 메어리는 자신도 의도하지 않았지만 백은의 성녀가 정착이 되어 가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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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긴하지만 좀 미묘한 느낌의 스토리입니다. 역시 주인공은 다른 사람과 생각자체가 다르네요. 7대불가사이 라는 것은 일단 원래세계에서 유행하는 것이지 지금 살고 있는 세계에 그런 것은 없는데.. 비슷한 것을 찾다보니 이상한 사건에 말려들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된 이유는 졸업때문인데요. 솔직히 졸업을 하기위해 필요한 것은 주인공이 선택한 미묘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생각이 가능하고 이루어 낼 생각을 하는 보편적인 주제가 좋은 겁니다. 특이한 것은 좋을지 몰라도 채점도 어렵지만 더욱이 자신이 행하기도 어렵죠. 결국 자기환시마경이라는 것이 눈에 띄여 할려고 했지만..여느때처럼 학원장님이 문제가 있었던거죠. 이것으로 졸업하기는 어려우니 다른 주제를 찾아야하는 주인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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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이트 노벨에서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오는 온천이 여기서도 나옵니다. 왠지 온천이 빠지면 이야기가 되지 않는지 꼭 온천이야기는 넣더라고요.ㅋㅋ 뭐.. 일단 발단은 메어리가 리포트를 쓰기위해 이상한 것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고.. 거기에 사건이 터지면서 자신의 복제가 나타났습니다. 마기루카의 복제도 나타났는데.. 문제는 성격이 바뀌었다는 거죠. 겉으로 보기에는 구별이 참 힘듭니다. 일단 내용상으로는 사건이 마무리 된 것 같은데.. 왠지 메어리와 마기루카의 대화에 따르면 아직 사건이 끝나지 않은 듯한 느낌입니다. 전 흐르는 사건의 내용으로 봐서 거의 그 사건은 끝났다고 봤는데.. 그리고 다음이 흡혈귀 쪽으로 가서 벌어지는 온천이야기입니다. 그쪽은 역시나 부하관리가 잘 안되고 있군요.ㅋㅋ 직속부하만 관리가 되고 나머지는 거의 방치인 느낌입니다.^^ 다음권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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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왕자가 공주님으로 변하는 내용입니다. 뭐..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메어리는 활약하기는 싫어하지만 끝나고보면 엄청 활약해 있습니다. 그야말로 신의 도우심이죠. 뭐든지 의도치 않아도 메어리가 하는 행동은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어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계기는 왕자가 학원내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일소하기 위해 메어리에게 요청했는데.. 도움을 주기로는 했지만 어찌할바를 몰랐던 메어리가 신수인 스노우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한마디로 왕자님 요청->메어리 수락->스노우->현장발견->메어리의 실수->사건발생->사고발생입니다. 여기서 메어리가 실수했다고 하지만 솔직히 큰 실수는 아닙니다. 사건 발생이라고 해도 큰 사건은 아니고요.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메어리가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홀려서 아이템을 장착한 왕자가 문제인 겁니다. 그게 사고입니다. 그래서 결국 해결하기 위해 움직입니다. 아이템 만든 제작자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고.. 그 와중에 여러가지 트러블이 발생하는데.. 그것을 처리합니다. 문제는 이 트러블도 따지고보면 국가적문제입니다. 마지막 번외편 차담회에서 나오지요. 결국 메어리는 왕자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움직였는데.. 왕비님의 술수에 휘말려 이런저런 사정까지 함께 떠맡았다고 보네요. 결국 다 잘된 방향으로 되었으니 다행이죠. 그런데 이런저런거 따지고보면 메어리는 왕비가 되어야 되지만 공작가에 외동딸이면 공작가가 없어지게 되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딸바보인 공작인 아버지가 어떤 결정을 하실지..ㅋㅋ거기에 레가리아 공작가는 엄청 큰 공작가라 왕족도 무시못하는 공작가.. 아들을 하나 더 낳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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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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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왕자님이 공주님이 된 사건입니다. 뭐.. 앞선 1권에서 3권보다는 재미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박진감이 떨어지고요. 몰입도도 떨어집니다. 이번에 재등장 하는 것은 언데드 사건을 일으킨 선배입니다. 그 선배가 주인공은 아니고요. 그 선배의 집안이 주인공입니다. 오빠라고 해야겠죠. 뭐.. 덕분에 흡혈귀도 등장하는데..흡혈귀에 엘프까지 등장합니다. 마족의 마공기사였던 아가씨도 재등장..등장인물은 많지만 이야기는 그렇게 박진감있게 흘러가는 것이 아니죠. 어떻게든 공주님이 된 왕자님을 돌리기 위해 힘쓸 뿐입니다. 국왕은 공주가 된 왕자를 보고 너무 좋아하는 수준이고.. 왕비님은 즐기는 수준이니 주위에서 위기감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죠. 뭐... 해결을 위해 분주하게 돌아다니지만 결국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그런데 결국 사건은 너무 허무하게 해결해서 좀 맥이 빠지더라고요. 분명 강한 캐릭터가 등장했는데.. 주인공이 너무 강해서 너무 허무하게 끝난 느낌..ㅎㅎ 다음권이 기대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