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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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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남편이 집안살림까지 몽땅 훔쳐서 달아나려고 시도하다가 겪는 일을 쓴 소설이었다. 이 과정이 너무 우스꽝스럽고 해학적이라 재밌었다. 김유정 작가 특유의 코믹스러움이 정말 잘 드러낸 소설이 아닐까 싶다. 나름 뒤에는 반전같은 부분도 있어서 고소하게 느껴지는 카타루시스도 느낄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하지만 아내가 너무 가엾기도 해 안타깝기도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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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 정분 - 한국문학전집 165] 김유정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유정의 주요작품은 따라지, 동백꽃, 만무방, 봄봄, 노다지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서 읽을 만한 단편소설모음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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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김유정의 정분 - 한국문학전집165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김유정작가는 노다지, 봄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소낙비 작품을 남겼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시리즈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