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부터 마음공부를 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감정'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 작년에 지인이 인생을 돌이켜 볼때 가장 아쉬운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했을 때 감정에 대해 너무 늦게 알게 된 것이라고 답했었어요. ? 감정에 대해 알기 전에는 평생 남의 눈치만 살폈습니다. 더듬이를 끊임없이 움직이는 곤충처럼 밖만 살폈습니다. ? 내 감정을 살핀 적은 없었어요. 책을 읽고,집단 상담을 하며 감정을 공부하면서 감정에 대해 걸음마하듯 배워 나갔습니다. ? 하지만 어려웠어요. 평생 해오지 않던 일을 한다는 것은 커다란 용기와 에너지가 필요하니까요. ? 내 감정을 안다는 것은 나를 안다는 것과 같습니다. 나를 잘 알아야,나에게 꼭 맞는 방법으로 나를 사랑해 줄 수 있고요. ? 이 책은 내 감정을 알고 나를 사랑하게 되는 첫걸음을 떼게 해주는 책이 될 것 같아요. ? 매우 친절한 안내서거든요. ?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알아차리고 다독일 수 있는 방법들이 다양한 사례와 함께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 한 장이 끝날때마다 그것에 대한 질문들이 담겨 있는데요. 제 경험상 혼자 하면 쉽지 않습니다. 서로의 지지대가 되어줄 자조 모임을 만들어서 함께 해보시길 권해드려요. ? 그리고 작가님이 '슬기로운 자기 탐구 생활(슬자탐)'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라고 하시니 함께 하셔도 좋을 것 같고요. ? 감정에 휘둘리는 대신 알아차림과 자기 치유를 선택한 용기있는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
요리에 서툴고, 그리 좋아하지도 않는 엄마인 나는 그래도 아이들 끼니를 매일 챙겨줘야 합니다. 맛없는 요리는 시간 낭비입니다. 한번을 해도 영양과 맛 모두 생각해서 요리를 해야 하지요. 다행히 이런 제가 백종원님의 레시피를 딱 몇 가지 배웠더니 일주일동안 몇 가지를 돌려가면서 나름 가족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정에 휘둘리는 당신을 위한 심리수업>을 읽고는 이 책을 모두 읽고 각 케이스마다 제안하는 워크시트(?)를 하고 나면 나는 나와 내 가족의 마음을 보듬을 수 있는 기본 역량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만의 착각일 수도 있겠습니다만.....ㅋ)
물론 여전히 훌륭한 요리사는 못되는 엄마일겁니다. 또 갑자기 엄청 공감 잘해주고 마음을 다독여주는 김세정 작가님(심리상담가)처럼은 못하겠죠. 하지만, 적어도 우리 가족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요리 몇 가지를 할 수 있게 된 것처럼, 우리 아이들과 가족 마음을 보듬을 마음 레서피를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한번만 읽었더니 체화되지 않아서 앞으로 2~3번은 더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마음의 위안이 되는 글을 재미있게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하네요. |
| 독자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핵심감정을 찾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매뉴얼을 제공하고, 자기를 탐색하기 위한 다양한 분석 방법을 제시하고, 일상에서 꾸준히 감정을 조절하고 자기를 치유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정말 오랜만에 쉽고도 빠르게 궁금한점을 해결해 주는 책을 만났다! 왜 우울하고, 왜 불안하고 , 왜 힘든지, 왜 허무한지 수없이 많은 책을 찾아 읽었지만, 이책만큼 명확하고 이해가 잘가는 책을 못만났었다. 김세정작가의 상담실에서의 내담자의 상담내용들이라 한국정서에도 맞고 이해가 더 잘갔던거 같다. 오랜만에 쉽고 딱 맞는책을 골라읽어 기쁘다 정말 오랜만에 쉽고도 빠르게 궁금한점을 해결해 주는 책을 만났다! 왜 우울하고, 왜 불안하고 , 왜 힘든지, 왜 허무한지 수없이 많은 책을 찾아 읽었지만, 이책만큼 명확하고 이해가 잘가는 책을 못만났었다. 김세정작가의 상담실에서의 내담자의 상담내용들이라 한국정서에도 맞고 이해가 더 잘갔던거 같다. 오랜만에 쉽고 딱 맞는책을 골라읽어 기쁘다 |
|
정말 오랜만에 쉽고도 빠르게 궁금한점을 해결해 주는 책을 만났다! 왜 우울하고, 왜 불안하고 , 왜 힘든지, 왜 허무한지 수없이 많은 책을 찾아 읽었지만, 이책만큼 명확하고 이해가 잘가는 책을 못만났었다. 김세정작가의 상담실에서의 내담자의 상담내용들이라 한국정서에도 맞고 이해가 더 잘갔던거 같다. 오랜만에 쉽고 딱 맞는책을 골라읽어 기쁘다 정말 오랜만에 쉽고도 빠르게 궁금한점을 해결해 주는 책을 만났다! 왜 우울하고, 왜 불안하고 , 왜 힘든지, 왜 허무한지 수없이 많은 책을 찾아 읽었지만, 이책만큼 명확하고 이해가 잘가는 책을 못만났었다. 김세정작가의 상담실에서의 내담자의 상담내용들이라 한국정서에도 맞고 이해가 더 잘갔던거 같다. 오랜만에 쉽고 딱 맞는책을 골라읽어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