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메타버스는 더욱 더 IT 산업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잡을 것이다 이는 메타버스를 모르고서는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장담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이 책은메타버스란 무엇이고 현재 어느 시점까지 실생활과 경제에 접목되어 있는지 더불어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즈니스의 핵심인 가상경제에 대해서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지극히 실용적인 메타버스 입문 활용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유익한 안내서이다 |
| 메타버스를 회사에서 담당하고 있는 사람으로 메타버스에 대한 이론서(?)에 목말라 있던중, 새책이 나왔길래 뭐 특별한 게 있을까 싶기도했지만 의무감에 구매하고 뒤적뒤적 거리다가 걸국 완독했다. 저자가 뭐하는 사람일까 궁금할정도로 다양한 지식을 잘 버무리고 연결시켜 새로운 통찰을 가지고 온다. 뒷부분의 연결에 대한 챕터는 난해하기도 했지만 매력적이어서 대여섯번 읽어본 것 같다. 다만 짤은 글을 연속적으로 붙여서 구성해놔서 빈 여백이 많은게 흠이라면 흠이다. 재미나게 잘 읽고 도움이 되었다. 메타버스는 이제 시작이고 지속 발전하고 있으니 이 책에 대해서 꾸준히 AS해주길 바란다. 좋은 책 만드느라 수고많이 하셨어요. |
| 메타버스에 대한 검증된 정보들을 전문가로부터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메타버스의 역사와 그와 관련된 기술들, 문제점 등 메타버스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들을 다루고 있다. 다만 간혹가다 전문적인 용어가 나와서 인터넷 검색을 해야하는 상황이 나오긴 한다. 그러나 메타버스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
수많은 사람들이 메타버스 타령을 하지만 그 뜻을 명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책을 읽게 됬다. 실제로 많은 부분에서 상용화 되고 있는 가상 플랫폼을 모두 메타버스라고 파악하는듯 하는데 코로나 시대를 겪은 사람으로써는 메타버스가 현실을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다가오는 고대 바이러스나 기후 변화 같은 변수들을 생각하면 어찌될 지 모르는 상황인 것 같기도 하다. 다가올 미래가 두려운 한편 흥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