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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개미 시인의 세번째 시집입니다. 친구에게 추천받아서 구입해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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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시집은 굉장히 어색하고 낯설고 좀 지루한 글이라 생각됐는데 문득 시가 읽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편협한 생각이 싹 날아가게 된 시가 되었네요. 책에 밑줄도 그으며 열심히 읽었습니다ㅎㅎ 이책으로 인해 이젠 시라는 것에 부담없이 다가가게 되었어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집도 더 구매하여 읽어보고 싶네여 |
| 걷는사람 출판사에서 나온 김개미 시인님의 시집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제 장바구니에 있더라구요 아마도 어디선가 발췌를 보고 담아뒀겠죠 예스24에서 한강님 문학상 3천원을 줘서 구매해보았습니다 |
| 제목이 끌려서 샀어요. 알고 보니 작가의 말부터 이미 알고 있던 유명한 글이더라고요. 너를 너무 사랑해서 네가 돌멩이를 내밀며 이걸 삼켜, 그러면 삼킬 생각이었어..였나 무튼 너무 어렵지 않게 이해돼서 좋았어요. 우울감도 다루고 있지만 마냥 우울하지 않은 것도 좋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