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주기와 패턴을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그 주기와 패턴으로 봤을 때 지금의 혼돈은 이성적인 물질문명에서 직관적인 정신문명으로 전환하는 환절기에 속하며 혼돈이 극에 달하면 스튜어트 카우프만이 주장하는 것처럼 새로운 자기조직화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미학은 근원적 행복을 위한 학문이며 미학적 쾌감은 감각적 쾌감이나 지적인 만족감과 달리 인간본성에서 우러나는 근원적 쾌감이란다. 그래서 오늘날의 불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시대정신으로서 요청되고 있는 것이 미학이라는 것이다. 글쎄...미학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내용은 상당히 괜찮았고 분명히 새겨들어야 할 점이 많았다. |
| 창의성은 반복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이 있다. ‘미학적 인간으로 살아가기’에서는 미학적 인간을 정의내리고 그렇게 살아갈 방안을 고찰한다. 책에서는 미학적 인간이 ‘형식을 자유롭게 하고 경직된 관습의 굴레에서 벗어나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삶을 살아간다.‘라고 한다. 내게는 그 말이 형식에서 오는 질서, 관습에서 오는 안정을 알아야만 미학적으로 살 수 있다는 것으로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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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을 따라가보면 자연스럽게 정리되고 있는걸 느껴요 시대의 흐름도 집어 볼 수 있고 방대한데 잘 맥락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친절한임 느껴집니다 시대정신이 변하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변하지만 분야별로 시간적 차이가 있다는 것도 새롭게 짚어 주었습니다 철학을 바탕으로 예술적 창조성을 찾게 되길 바랍니다 미의식을 끌어올리고 대상에 몰입하여 하나가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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