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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민첩하고 유연하게 바꾸는 애자일 전략
책 문장중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느데, 딸 우리회사 이야이기이다.
이러한 문화속에서 관현 제대로된 제품이 나오겠는가? 혹은 만들고 싶겠는가?
스스로가 하고 싶은 공부나 일이 아니 이상, 어떠한 퍼포먼스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인
나의 지론인데, 이 책에선 그러한 나의 생각을 뒷받침해주는 근거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읽는 내내 공감되고 빠르게 읽힌 책이다.
--본문중--
애자일 조직에서는 리더들은 전략과 자원 배분에 집중하고, 구체적 의사결정은 실무자들에게 권한을 위임해야 한다. 국내 기업의 경영진들은 이러한 권한 위임은 리더의업무 태만이며 실무진의 의사결정은 신뢰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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