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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기다리다가 못 기다리고 종이책으로 사서 봤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회귀 후 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려는 여주의 행동들로 인해서 전혀 다른 삶이 되어가는 여주도 좋지만 무엇보다 타이론 정말... 여주가 원했던건 아니었지만 말 그대로 절륜한 덕분에 여주와의 사이가 급전개 됫어서 답답한것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회귀전 전남편 생각만 하면 열받아서 남주의 그런 모습들이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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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신 작가님 작품 몇 번 읽었는데 요건 처음보는거라 고민하가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혹시 몰라 1권만 구매했는데 나머지 권도 구매해야겠어요~ 책이 다른 소설책들보다 작긴 작은데 가독성은 좋아요 ㅋㅋㅋ 이런 소재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지미신 작가님 작품 몇 번 읽었는데 요건 처음보는거라 고민하가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혹시 몰라 1권만 구매했는데 나머지 권도 구매해야겠어요~ 책이 다른 소설책들보다 작긴 작은데 가독성은 좋아요 ㅋㅋㅋ 이런 소재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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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기무로 시작해서 결국 주문해버린~ 가격에 놀랬지만 재미와 엽서에 목을 맨~ 그리하여 받은 1권의 자태속에 들어있는 엽서만으로도 이미 주인공 이미지화에 성공하여 대입하여 읽는 재미는 어마어마!!!! 이안아~ 정말 미치게 좋았습니다. 올리비아 플로렌스의 회귀는 성공이라고 확신합니다. 절륜해서 우울하긴~ 올리비아가 뭘 몰라서 그렇구나 싶은 내용이 확실하게 들어가 있고 실패한 전생에 대한 강한 의지는 두 번째 삶에 대한 간절함으로 직진하는 모습은 제가 여주에게 바라는 당당함을 가득 담아 나아가 재미나게 읽었어요. 로판소설이 이렇게 재미있을수 있구나를 느끼게 되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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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이라는 소재가 너무 신선해서 궁금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읽어보려구요. 책이 좀 작아서 당황스럽긴 한데 가독성이 좋게 인쇄된 것 같아요 부록인 일러스트 엽서 2종이 자세한 설명은 나와 있지 않지만 정말 예쁩니다. 엽서 두 종에 자개 홀로그램이 박혀 있고, 진짜진짜 이렇게 이쁜 엽서는 오랜만이네요ㅠㅠ 아직 내용은 안 읽어 보았지만 평이 좋아서 재미있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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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남편이 절륜해서 우울하다. 남편이 절륜해서 우울할 이유가 있을까싶지만 우리의 여주 만사가 귀찮은 것 같으니 봐주자. 회귀물인데 운명을 바꾸는. 그러니까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니까 바꿔보려는 것이다. 남편의 얼굴도 못보고 결혼한 우리의 여주. 진상 시어머니들과 함께 지내며 들볶인다.. 아주 하녀보다 못한 취급 받으며. 남편에게 보낸 편지는 진상시어머니들 말 잘들으라는. 무슨 개소리여. 말 잘듣는 개 기르지. 두 번째 남편 일단 외모 굿. 합격. 진상 시어머니들 없으니 합격. 일단 유쾌해지긴한다. 두번째 남편의 능글맞음이~기대된다 |
| 처음엔 제목보고 이건 또 무슨 로판인가 싶었다. 요즘 로판 제목들이 다 독특하기때문이다. 이러지않으면 잘 안본다는데 그저 씁쓸하다. 무튼 처음엔 이 로판에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초판 한정으로 주는 일러스트 엽서가 개 예뻐서 욕심이 생겼다. 그럼에도 또 고민 할 수 밖에 없었던 건... 역시 가격. 가격이 조금 사악... ^^... 무튼 여러가지 장벽이 있었으나 결국 1권을 질렀다. 엽서 두장은 정말 존예다. 미리보기로 맛보기 독서를 했는데 꽤 재밌고 사이다같아서 다 읽으면 2,3권도 구매 할 예정이다. 하 근데 가격이 너무 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