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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중개사무소를 열고 한 달 뒤에 첫 계약을 아파트 매매로 했다. 대치동인지라 꽤나 고가였다. 근저당과 가압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진짜 급매 물건이었다.
덜컥 계약을 성사 시켰는데 잔금을 앞두고 사채업자의 가압류가 추가로 들어오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눈 앞이 캄캄했다.
네오비 조영준 대표 교수님과 든든한 선배님들이 안계셨다면 아마 나는 중개업을 진작에 포기하고 다른 일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나는 부동산 투자자이기 때문에 중개도 더 잘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파트 가격 추세의 가늠이 가능하고
어느 지역이 더 좋은지 알기 때문에 계약에 더 유리한 공인중개사가 될거라고 스스로 판단했다.
물론 더 유리한 점도 있긴 했다. 현실은 달랐다. 왜 그랬는지 《핵심 공인중개사실무교육》을 읽으면서 명확하게 깨달았다. 부동산 투자와 중개는 근본부터 다르다.
P.190 부동산 계약을 맞드는 지름길 . 네오비 중개실무교육을 들으면서 큰 깨달음을 받은 개념이 있다. 사람은 싸게 샀다고 믿고 싶고 비싸게 팔았다고 믿고 싶다.
'공인중개사는 고객의 생각에 공감해주고 그 믿음을 지켜주는게 중요하다.' 어차피 신이 아닌 다음에야 투자 전문가 조차도 미래를 알 수 없다.
공인중개사는 확실한 현재에 공감해주고 믿을 수 있는 거래를 도와주어야 한다.
P.216 새로운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보낸 계약금 전액은 기존 임차인에게 주도록 임대인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배액 상환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 임차인이 배액상환의 책임을 저야 한다.
P.271 이렇게 당겼는데 두 고객 다 중개사무소에 나왔다면 가격조절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사전에 조절을 안 해준 이유는 자존심 때문인 경우가 많다.
이 후기는 사실 본깨적 방식으로 내게 필요한 방식으로 내용을 정리해 보려고 했다. 그런데 밑줄치고 귀접이를 한 부분을 막상 블로그에 적으려고 보니 전체적으로 감추고 싶은 내용이 많았다. 나만 알고 싶은 내용이었다.
조영준 교수님의 집필 소식을 듣고 기대가 컸지만 사실 걱정도 되었다. 강의 내용을 얼만큼 녹여내실지 궁금하기도 했다. 《핵심 공인중개사실무교육》이 나오고 단숨에 읽었다.
걱정이 현실이 되었다. 전부는 아니지만 강의 내용이 상당히 들어가 있다. 일반인은 몰랐으면 하는, 다른 중개사는 몰랐으면 하는 내용도 들어있다.
조영준교수님이 책을 집필하시면서 아마도 가장 고민하셨을 부분이 '책에 얼마만큼의 내용을 넣을 것인가' 하는 것이었을 듯 싶다.
조교수님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이렇게 꼭 말씀드리고 싶다. '교수님, 중개실무 교육 책은 여기서 마무리하는걸로 해주세요~'
당신이 초보 중개사라면 권해주고 싶다. 《핵심 공인중개사실무교육》을 먼저 읽고 무엇이 필요한지 깨달아보라고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경력이 좀 있는 중견의 중개사라면 이렇게 권해주고 싶다. 《핵심 공인중개사실무교육》 속에서 자신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라고.
나는 장사를 하면서 꽤나 많이, 속된 말로 말아먹었다. 불운과 실력의 부족이 점철된 결과였다. 죽을만큼 외롭고 힘들었다.
그러다가 네오비와 네오비독서지향을 만났다. (다시 사업을...) 중개업을 시작하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던 실패한 패잔병... 친구가 거두어준, 보잘것 없는 평균 이하의 직장인이었다.
그곳에서 멘토를 만났다. 조영준 네오비 대표 교수님과 김의섭 네오비 독서지향 회장님... 이 곳에서 나는 다시 태어나고 가까스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다.
중개업에는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전혀 예상할 수 없을만한 큰 스트레스가 있다. 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한번 겪어내면 중개업이 다시는 쳐다보기도 싫을만큼의 커다란 스트레스가 있다.
네오비 비즈아케데미 입구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모든 자영업이 다 그런데, 중개업도 마찬가지다. 자영업은 대부분 고독한 업이다. 중개업은 빨리 갈 필요가 없다. 잘만 한다면 오래 할 수 있는, 오래 할 수록 점점 더 유리해지는 게임이다.
멘토는 인생에서 중요하다. 멘토는 자영업자에게 특히 중요하다. 멘토는 중개사에게 너무나도 중요하다. 멘토는 중개업을 포기하지 않고 멀리 걸어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이다.
사실, 중개업은 지금 위기에 있다. 시장과 정책을 탓하는 것만은 아니다. 임대차3법, 토지거래 허가제... 정책도 그렇고 급등하고 있는 시장의 모습도 그렇다.
무엇보다 공인중개사의 자긍심도 문제이다. 《핵심 공인중개사실무교육》의 에필로그에서 조영준 교수님은 이렇게 말한다.
'네오비의 비전은 공인중개사들이 현재의 수준에서 머물지 않고, 부동산 전문 자격사로서 당당하고 떳떳하게 존경과 대우를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다'
《핵심 공인중개사실무교육》을 읽으면서 반성을 했다. 네오비 교육을 통해서 절실하게 배웠건만 어느새 배움을 잊은채, 실천하지 못하고 시장과 정책을 탓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했다.
그래 이거였어. 내가 잊고 있었어! 반성과 함께 결심을 새로이 세워본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부동산 전문가로서 마음을 다잡고 신나고 행복하게 달려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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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통 이런 종류의 책을 접하면, 작가들이 처음에는 실례를 들어가며 재미있게 글을 쓰다가 중 후반으로 갈수록 정보위주의 글이 되어버리는 경향들이 있다. 이것은, 용두사미꼴로 앞부분에 힘을 주어 재미있게 관심을 끌 수 있도록 글을 쓰다가, 중후반으로 가면 마치 '앞부분에 재미있었으니 뒷부분은 그냥 정보만 주면 되겠지.'라고 하는 꼴이다. 아니면, 그만큼 재미있게 글을 이끌고 나갈 수 있는 필력이 떨어지던지! 하지만, 본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손을 놓을 수가 없다. 중개사를 위한 교재 같은 책이지만, 중간중간 실려있는 저자의 경험담이 우리를 중개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본인은 중개를 하고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본 책은 나에게 ‘중개를 도전해 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마성의 책이기도 했다. 그 만큼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부동산 중개라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지에 대해 은연 중 어필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물며 중개를 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어떠하랴!!! (오해 마시라, 본 책은 부동산 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교재가 아니라 현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실무자들을 위한 책이다.!)
중개도 하지 않는 본인이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아래와 같다. 우리나라 사람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부동산쪽에 관심이 있어서이다. 부동산 관련 서적을 찾던 중 갑자기 우리가 부동산을 사고 팔 때 거의 무조건 중간에 중개인을 두고 하니 중개인의 심리는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다. 읽다 보니 본 책은 가히 부동산 실무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중개를 하시는 분들의 입장과 심리를 잘 파악하고 분석하였고, 거기에 중개를 맡기고자 하는 분들의 심리 또한 재미있게 표현해 놓은 책이다. 아마도 저자가 그만큼의 경험과 노력이 있었기에 이러한 내용이 나오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본인도 대학 강의경력이 오래되어, 누군가 자기 이야기를 하면 어떠한 노력이 들어 갔는지 대충 짐작은 온다.) 아울러, 중개인으로서 가져야 할 외적 태도부터 심리적 태도까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해놓았으며, 중개사무실을 어떻게 꾸며야 사람들로 하여금 빨리 인식되고, 방문을 하게 되는지도 작성해 놓았다. 마지막으로 중개인으로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해, 이 또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해 놓아서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장치까지 해놓았다. 책의 구성은 소 제목 아래 본문 그리고 그 속에 중간중간 문제를 제출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을 놓지 못하고 하고 있고, 각 챕터 마지막에 point와 꼭 알아야 할 tip을 넣어서 다시 한 번 환기시키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다 읽고 난 후 중개인들의 생활이 쉬운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보람찬 직업일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만큼 공부도 많이 해야 하는 직업임에는 틀림없다. 그 공부를 왜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하시려면 또한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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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내용이 좋고 초보창업자들의 길잡이가 될것같아요^^ 막막해서 답을 못찾을때 해답을 준다고 하는게 정답인듯하네요^^ 중개실무시 옆에두고 볼책이라는생각이들어요 배송이 의외로 늦게도착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책내용이 좋아서 구매잘했다고 생각이들어요 새내기 개업공인중개사로 창업하시는분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중개실무에 대해서 다루는 책이 없었는데 배움의 시간을 책 한권으로 많이 단축시켜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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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 자격증을 딴지, 5년이 넘었다. 부동산 공부를 4년이상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이젠 사이클로 어느정도 이해되고 바닥이 언제인지 알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개소하려니 어떻게 실무를 하여야 할지 몰라. 이 책을 구입하였다. 세세한 실무적인 부분까지 도와주는 책이 이 책인 것 같다. 멘토가 되어줄 것 같다.
공인중개사의 확신은 진정성으로부터 시작된다, 중개보수 잘 받는 비법등 10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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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점을 바탕으로 공인중개사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간추려서 집필한 교과서 같은 책이다. 과거의 경험만이 아니라 현재와 앞으로 벌어질 중개업 현장의 실상과 숙제를 명쾌하게 펼쳐 놓았다. 중개업을 하고 있지만 성과가 미진한 사장님들. 점점 치열한 중개시장에서 살아 남고자 하시는 사장님들. 디지털기기에 약하신 대표님들. 구세주 같은 책이 될듯하다. 더 이상의 실무교육책은 필요 없을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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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중개사무소를 열고 한 달 뒤에 첫 계약을 아파트 매매로 했다. 대치동인지라 꽤나 고가였다. 근저당과 가압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진짜 급매 물건이었다.
덜컥 계약을 성사 시켰는데 잔금을 앞두고 사채업자의 가압류가 추가로 들어오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눈 앞이 캄캄했다.
네오비 조영준 대표 교수님과 든든한 선배님들이 안계셨다면 아마 나는 중개업을 진작에 포기하고 다른 일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나는 부동산 투자자이기 때문에 중개도 더 잘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파트 가격 추세의 가늠이 가능하고
어느 지역이 더 좋은지 알기 때문에 계약에 더 유리한 공인중개사가 될거라고 스스로 판단했다.
물론 더 유리한 점도 있긴 했다. 현실은 달랐다. 왜 그랬는지 《핵심 공인중개사실무교육》을 읽으면서 명확하게 깨달았다. 부동산 투자와 중개는 근본부터 다르다.
P.190 부동산 계약을 맞드는 지름길 . 네오비 중개실무교육을 들으면서 큰 깨달음을 받은 개념이 있다. 산 사람은 싸게 샀다고 믿고 싶고 판 사람은 비싸게 팔았다고 믿고 싶다.
'공인중개사는 고객의 생각에 공감해주고 그 믿음을 지켜주는게 중요하다.' 어차피 신이 아닌 다음에야 투자 전문가 조차도 미래를 알 수 없다.
공인중개사는 확실한 현재에 공감해주고 믿을 수 있는 거래를 도와주어야 한다.
P.216 새로운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보낸 계약금 전액은 기존 임차인에게 주도록 임대인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배액 상환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 임차인이 배액상환의 책임을 저야 한다.
P.271 이렇게 당겼는데 두 고객 다 중개사무소에 나왔다면 가격조절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사전에 조절을 안 해준 이유는 자존심 때문인 경우가 많다.
이 후기는 사실 본깨적 방식으로 내게 필요한 방식으로 내용을 정리해 보려고 했다. 그런데 밑줄치고 귀접이를 한 부분을 막상 블로그에 적으려고 보니 전체적으로 감추고 싶은 내용이 많았다. 나만 알고 싶은 내용이었다.
조영준 교수님의 집필 소식을 듣고 기대가 컸지만 사실 걱정도 되었다. 강의 내용을 얼만큼 녹여내실지 궁금하기도 했다. 《핵심 공인중개사실무교육》이 나오고 단숨에 읽었다.
걱정이 현실이 되었다. 전부는 아니지만 강의 내용이 상당히 들어가 있다. 일반인은 몰랐으면 하는, 다른 중개사는 몰랐으면 하는 내용도 들어있다.
조영준교수님이 책을 집필하시면서 아마도 가장 고민하셨을 부분이 '책에 얼마만큼의 내용을 넣을 것인가' 하는 것이었을 듯 싶다.
조교수님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이렇게 꼭 말씀드리고 싶다. '교수님, 중개실무 교육 책은 여기서 마무리하는걸로 해주세요~'
당신이 초보 중개사라면 권해주고 싶다. 《핵심 공인중개사실무교육》을 먼저 읽고 무엇이 필요한지 깨달아보라고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경력이 좀 있는 중견의 중개사라면 이렇게 권해주고 싶다. 《핵심 공인중개사실무교육》 속에서 자신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라고.
나는 장사를 하면서 꽤나 많이, 속된 말로 말아먹었다. 불운과 실력의 부족이 점철된 결과였다. 죽을만큼 외롭고 힘들었다.
그러다가 네오비와 네오비독서지향을 만났다. (다시 사업을...) 중개업을 시작하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던 실패한 패잔병... 친구가 거두어준, 보잘것 없는 평균 이하의 직장인이었다.
그곳에서 멘토를 만났다. 조영준 네오비 대표 교수님과 김의섭 네오비 독서지향 회장님... 이 곳에서 나는 다시 태어나고 가까스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다.
중개업에는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전혀 예상할 수 없을만한 큰 스트레스가 있다. 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한번 겪어내면 중개업이 다시는 쳐다보기도 싫을만큼의 커다란 스트레스가 있다.
네오비 비즈아케데미 입구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모든 자영업이 다 그런데, 중개업도 마찬가지다. 자영업은 대부분 고독한 업이다. 중개업은 빨리 갈 필요가 없다. 잘만 한다면 오래 할 수 있는, 오래 할 수록 점점 더 유리해지는 게임이다.
멘토는 인생에서 중요하다. 멘토는 자영업자에게 특히 중요하다. 멘토는 중개사에게 너무나도 중요하다. 멘토는 중개업을 포기하지 않고 멀리 걸어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이다.
사실, 중개업은 지금 위기에 있다. 시장과 정책을 탓하는 것만은 아니다. 임대차3법, 토지거래 허가제... 정책도 그렇고 급등하고 있는 시장의 모습도 그렇다.
무엇보다 공인중개사의 자긍심도 문제이다. 《핵심 공인중개사실무교육》의 에필로그에서 조영준 교수님은 이렇게 말한다.
'네오비의 비전은 공인중개사들이 현재의 수준에서 머물지 않고, 부동산 전문 자격사로서 당당하고 떳떳하게 존경과 대우를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다'
《핵심 공인중개사실무교육》을 읽으면서 반성을 했다. 네오비 교육을 통해서 절실하게 배웠건만 어느새 배움을 잊은채, 실천하지 못하고 시장과 정책을 탓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했다.
그래 이거였어. 내가 잊고 있었어! 반성과 함께 결심을 새로이 세워본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부동산 전문가로서 마음을 다잡고 신나고 행복하게 달려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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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업을 잘 해 보고 싶어서 이책 저책 다 뒤져보았지만 정말 실질적으로 와 닿는 책은 별로 없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만 취득하면 다 될줄 알았는데....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하는 과정도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공부하는 것은 어찌어찌 했는데 중개업을 시작하려고 하니 이는 정해진 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헤매고 있는 상황에서 우연히 정말 우연히 네오비 조영준 교수님을 알게 되었다. 유튜브에서 강의를 만나 친숙한 분인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어 얼마나 반가운지 귀로 들을때는 알것 같았는데 정리가 잘 안되어 또 시간이 지나면 잊혀져 아쉬웠는데 책으로 소장하게 되어 너무 기쁠 따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지 제법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우왕좌왕하고 있는 나에게 나침반 같은 책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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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업에 정말 오랫만에 만나본 걸작! [핵심 공인중개사 실무교육]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우선, 저자의 실제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자서전 적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고 둘째, 지금도 같은 방법으로 성공하는 공인중개사들이 배출되고 있으며 셋째, 즉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의 과정들을 안내하며, 최종적으로 부동산 중개업의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입지선정 -> 마케팅 -> 전화응대 -> 고객 상담 -> 매물관리 -> 고객관리 -> 계약서 작성 -> 매출관리 등 폭 넓게 설명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대략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중개업에 중요한 요소와 이에 따른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주고 해결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어서, 중개업을 운영하다가 막히면 꺼내서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핵심 공인중개사 실무교육에서는 각각의 단계별 요소마다 저자의 색다른 경험과 지혜를 찾아볼 수 있는데 우선 중개업 창업을 준비중인 분들은 입지선정의 노하우를 시작으로, 부동산 중개대상물에 따른 접근 방법, 성별이나 연령에 따른 접근 방법의 차이, 중개보수를 잘 받기 위한 민감한 부분에 대한 노하우, 직원 채용에 대한 부분까지 솔직하게 설명하고 있어 , 부동산 중개업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개업공인중개사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매출을 올릴 수 있는지, 네이버 부동산, 블로그, 유튜브에 대해 실제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분석하며 성공한 유튜버가 되기까지의 생생한 과정을 안내하면서 성공시킨 개업공인중개사의 사례들도 다루고 있어 막연한 중개업의 매출에 대해서도 개선점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프로 공인중개사들이 사용하는 작업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매수자와 매도자의 입장, 임대인과 임차인의 입장에 따라 달라지는 상황 및 일처리 방법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다보니 현실적으로 불편한 부분까지도 가감없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중개기법에 대한 내용도 설명되어 있는데 가계약을 체결하는 방법, 가격조절을 하는 요령, 부동산 계약 클로징에 대한 부분도 담고 있는데 이중 부동산 중개업에 적용되는 클로징은 일반적인 클로징과 조금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중개사고에 대한 내용을 다루면서 하나의 계약으로도 크게 문제 될 수 있는 부동산 계약에서 무엇을 어떻게 유의해야하는지 그리고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지면을 많이 활용해야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설명하고 있고 아울러서 배우기 좋은 방법도 같이 안내하고 있어 저자가 안내하는 방향으로만 따라가면 부동산 중개업이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꼼꼼하게 방향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업과 관련된 오랫만에 수작! 매 꼭지마다 요약된 '포인트'가 정리되어 있고, 챕터마다 '플러스 팁'이 구성되어 있어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는 부동산 중개업의 바이블과 같은 책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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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부동산 중개의 진짜 고수!!
진짜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금싸라기 같은 핵심으로
초집중모드로 순식간에 읽어버렸습니다.
중개업의 새로운 관점과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로 매출도 향상 되실거라 믿습니다.
아무도 알려주고 싶지 않을 귀한 내용을 나눔해주신 조영준 저자님께 이곳에서나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만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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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중개업에 도움이 될만한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초보 공인중개사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있는 경력자까지도 한번은 꼭 봐야할 이론과 실무로 꽉찬 책 이라고 생각 합니다 경력이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중개업 종사자라면 꼭 볼것을 권장 합니다 중개업 관련해서 이론적인 내용보다 이렇게 실무에서 활용하고 적용할수 있는 책들이 자주 출판되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네오비 대표 교수님의 탄탄한 이론과 실무가 묻어나오는 현장중심의 공인중개사 지침서라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