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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미스터리대상,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본격미스터리 베스트10 1위 등에 빛나는 작품이고 아마존 재팬에서도 평가가 좋은 작품이었는데, 중반까지 읽을 동안 계속 '어어어어, 이게 아닌데'했다. 라이트노벨급으로 저평가된 토리노 하츠 (하지만 왜 데뷔작으로 아유카와 데쓰야 상을 받았는데!!) 시리즈는 마술과 마술트릭을 이용해 사건을 해결하며, 마술의 핫리딩과 콜드리딩을 셜록홈즈와 연결시켜 마술사와 탐정을 멋지게 콜라보했다 (이러한 작가로는 아와사카 쓰마오가 있다. 그 유명한 미남탐정 아 아이이치로를 쓴).
여하간 난 높이 평가하는 작가였는데 중간까지 읽으면서 이 작가 사실 로리환타지 있었냐? 하고 실망하던 찰라, 반전이 있었다 (미리 반전이 있다고 말해서 pre mind blow해버린다면 죄송)
여하간, 이야기는 고게쓰 시로란 이름으로 추리작가를 하고 있는 인물에게 학교 후배인 구라모치 유이카가 고민을 상담하면서 시작되었다. 점을 본다고 해서 따라간 곳에서 점장이가 자신에게 우는 여자 이야기를 하며 영매 조즈카를 추천해준다. 그래서 같이 따라간 매우 호화로운 맨션아파트. 조즈카 이스이는 할머니가 영국인이며 조상이 사형집행인 출신으로 죽음이 따라다닌다며 아름다운 비취색 눈과 하얀 피부의 미모에도 자신을 탓하는 가녀린 소녀였다. 하지만, 그녀는 영혼의 공감, 즉 죽은 인물이 죽은 장소에 가면 거기서 그 인물의 마지막 잔상을 자신이 떠올리는 (그러면서 그 고통도 같이 맛보는) 영시 능력과 사람의 냄새로 그들의 심리를 파악하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의 능력이 저주를 받았다는 듯 가족친구 없이 오로지 어시스턴트인 지와사키 마코토 밖에 없는 외로운 인물,
그리하여 이 들은 여기에 수록된 3개의 대표적인 사건을 해결하며 경찰인 경시청 가네바 경부의 살인사건 해결을 돕는다. 조즈카의 영시능력으로 얻어낸 정답을 고게쓰가 추리란 논리로 받쳐주는 왓슨역할을 하며. 첫번째는, 고게쓰의 후배 구라모치 유이카의 살인사건. 두번째는, 과거 외인이 지은 흑서관 (흑마술에 빠져있었다고 함)을 기반으로 리모델링한 수경장 (방마다 오래된 거울이 있음)에서 집필하는 원로 추리소설작가 구로고시 아쓰시의 살인사건. 세번째는, 고게쓰의 사인회에 온 여고생의 학교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사건.
이렇게 하면서, 이들은 결국 몇년동안 나라를 흔들어왔던 20대처자 연쇄살인사건을 수사하기로 하는데. 중간에 사건마다 이 살인범이 실명으로 등장해 살인을 저지르고 조즈카를 노리기 시작하며서 긴장감이 고조된다.
과연 조즈카는 운명처럼 희생될 것인가!
후반부 조즈카의 일상추리물, 도서추리물에 대한 이야기는 즐겁다. 그리고 멘탈리스트에 대한 부분도.
역시 이 작가는 실망시키지않았다. 전반부까지 좀 느글거림을 찾으면 후반부의 아주 깔끔하게 처리가 된다. 사건을 곱씹으며 본격추리의 쫀쫀함으로 전반부의 그로테스크한 미스테리한 맛을 처리해준다.
p.s: 아이자와 사코 (相澤 沙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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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뜻 읽기 쉽지 않은 표지와 제목으로 인해 이제야 읽게 됐다. 고전의 무거운 분위기를 맛보고 나면 가볍게 읽기 좋은 최신 트렌드의 작품도 읽고 싶었기 때문이다. 상당히 특이한 컨셉을 가진 이 작품이 나같은 사람도 만족시킬 수 있었을까? 중반까지는 정말 재미없었다. 읽은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아무리 특수설정을 가졌다고는 하나, 이딴 식의 추리는 도저히 읽을 맛이 나지 않는다. 그런데 참, 그런 걸 감추고 있으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자세한 건 이야기할 수 없어 아쉽지만, 상당히 논리적으로 모든 것을 풀어냈다. 내가 중반까지 읽었던 지루함을 한번에 보상시켜주고도 남을 만큼 좋았다. 단순히 캐릭터성 하나로 승부하는구나 생각한 내가 정말 안일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그래도 캐릭터성이 훌륭하다고 보고, 결말의 의외성과 탄탄한 논리를 가진 작품이다. 읽기를 적극 추천한다. 물론 밖에서는 읽지 말자. 표지와 제목으로 인해 사람들의 조롱을 받을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집에서 읽는다고 해도 조롱을 피할 수는 없을 거다. 아이자와 사코의 문장이 당신을 조롱할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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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매란 산 자와 죽은 자를 이어주는 존재죠. 그렇다면 저는 논리를 이용해 조즈카 씨의 힘이 현실과 이어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주인공 조즈카는 누군가의 주변에 닥쳐오는 불온한 기운을 알아채는가 하면, 살인 현장에 머물러 있는 희생자의 영혼과 접속하기도 한다. 이른바 영매(=medium)이다. 죽음의 냄새를 맡기도 하고 영시(靈視) 즉 희생의 순간을 카메라처럼 포착하기도 한다. 아무리 철벽같은 알리바이를 만들고 극악무도한 사건을 우연한 사고로 위장하더라도 조즈카의 초월적 능력 앞에서는 소용이 없다. 영매탐정 조즈카는 사건 현장을 둘러본 뒤 이내 말한다. “○○○가 범인이에요.” 하지만 수사 과정이 생략된 채 영매가 지목한 범인을 체포할 수는 없는 법! 그래서 추리소설가 고게쓰가 등판한다. 논리적 사고로 똘똘 뭉친 그는 조즈카가 확신하는 결론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촘촘히 추론해낸다. 완벽한 하모니가 아닐 수 없다. 〈1화 우는 여자 살인〉 이야기는 추리소설가 ‘고게쓰’가 후배 ‘유이카’와 함께 ‘영매(靈媒)’를 만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어두운 방 안, 비취빛 눈동자에 이국적인 외모, 묘한 카리스마를 풍기는 영매 ‘조즈카’는 죽은 자의 말을 전하는 영(靈) 능력을 가진 존재이다. 요사이 유령한테 빙의가 된 것인지 어쩐지 불안하다는 유이카의 고민을 접수한 영매는 유이카의 집 방문을 자청한다. 그 며칠 뒤, 고게쓰와 조즈카는 주검이 된 유이카와 마주하게 되는데…. 유이카의 죽음은 과연 사고일까 사건일까? 최초 목격자로서 어느덧 콤비가 된 추리소설가 고게쓰와 영매 소녀 조즈카는 유이카의 죽음의 수수께끼를 추적한다. 〈2화 수경장 살인〉 고게쓰는 영매 조즈카와 함께 괴기 추리소설 작가 ‘구로고시’가 주최하는 바비큐 파티에 참석한다. 장소는 한적한 산속 호숫가에 위치한 ‘수경장(水鏡莊)’. 메이지 개화 때 일본에 온 영국인 마술사가 지었다는 건축물답게 고풍스러운 서양식 외관에 추시계, 벽난로, 샹들리에, 큰 거울 등의 실내장식이 어쩐지 오컬트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실, 유령이 나오는 것으로 유명한 장소이기도 했다. 지난밤 파티의 여흥이 아직 떠도는 다음 날 아침, 수경장의 한 방에서 집주인 구로고시의 사체가 발견된다. 이른바 산장 밀실 살인! 한편, 살인이 일어난 장소에서 사건 당시의 풍광을 영시(靈視)하는 조즈카는 즉각적으로 범인을 색출해내는데…. 〈3화 여고생 연쇄 교살 사건〉 서점 사인회를 찾은 한 여학생 독자가 작가 고게쓰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저희 학교 학생들이 말려든 살인 사건을 해결해주세요.” 사연인 즉슨 범행 흔적을 찾을 수 없는 희생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는 것! 때마침 경찰에서 수사 협조 제안이 오고, 고게쓰와 조즈카는 비공식 요원 신분으로 사건 수사에 참여한다. 증거가 없다면 조즈카의 영능력에 기댈 수밖에! 하지만 죽음의 장소를 특정할 수 없다면 조즈카는 죽은 자와의 교감이 불가능한데…. 고게쓰와 조즈카 콤비는 희생자들을 잇는 공통의 고리를 발견하기 위해 학교를 방문한다. 역시 범인은 가까운 곳에 존재하는 것일까? 전례 없는 미스터리 차트 5관왕의 신화 긴장하라! 모든 것이 복선이다, 한 문장도 허투루 보내지 마라. 조즈카의 활약은 계속된다! #본격미스터리#캐릭터미스터리#특수설정미스터리#오컬트소설 미스터리판에 새로운 탐정 히로인이 등장했다! 동서양의 매력을 겸비한 인형 같은 외모, 넘치는 카리스마, 죽은 자의 메시지를 읽고 전하는 초월적 능력… 비취빛 눈동자가 매혹적인 영매탐정 조즈카가 그 주인공이다. 우뇌형 직관적 재미와 좌뇌형 지적 재미를 두루 갖춘 절묘한 밸런스의 《영매탐정 조즈카》는 수수께끼 풀이를 즐기는 본격미스터리 팬은 물론, 추리/탐정소설 마니아, 오컬트물/라이트노벨 독자, 청소년 독자까지 만족할 극강의 엔터테인먼트를 선사할 것이다. 현지 출간 직후부터 시리즈화에 대한 독자들의 성원이 뜨거웠던 만큼 오는 7월 속편 《조즈카 도서집(invert-城塚翡翠倒?集)》이 공개된다는 전언이 있었다. 현지 출판사의 한 줄 소개 글은 ‘당신은 탐정의 추리를 추리할 수 있습니까?’. 살짝만 더 귀띔하자면, 범인의 시점에서 결론부터 시작해 역순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라고. 작가 아이자와 사코와 더불어 탐정 조즈카 히스이의 앞으로의 행보를 뜨겁게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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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 전까지 '영매'라는 단어가 탐정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릴까하는 생각이 처음에는 들었었다. 그런데 막상 보고 나니 이런 구성이 가능하구나라는 생각과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을 보면서 왜 사람들이 이 작품에 대해 호평을 하는지 알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이 작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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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조즈카는 누군가의 주변에 닥쳐오는 불온한 기운을 알아채는가 하면, 살인 현장에 머물러 있는 희생자의 영혼과 접속하기도 한다. 이른바 영매(=medium)이다. 죽음의 냄새를 맡기도 하고 영시(靈視) 즉 희생의 순간을 카메라처럼 포착하기도 한다. 아무리 철벽같은 알리바이를 만들고 극악무도한 사건을 우연한 사고로 위장하더라도 조즈카의 초월적 능력 앞에서는 소용이 없다. 영매탐정 조즈카는 사건 현장을 둘러본 뒤 이내 말한다. “○○○가 범인이에요.” 하지만 수사 과정이 생략된 채 영매가 지목한 범인을 체포할 수는 없는 법! 그래서 추리소설가 고게쓰가 등판한다. 논리적 사고로 똘똘 뭉친 그는 조즈카가 확신하는 결론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촘촘히 추론해낸다. 완벽한 하모니가 아닐 수 없다. 코믹스 버전도 있던데 정발 좀 해주세요. |
![]() * 이번에 비채 서포터즈 자격으로
'인버트'라는 책을 받아보았다. '영매탐정 조즈카의 귀환!' 이라는 문구가 나를 사로잡았다. 그래, 그렇다면 영매탐정 조즈카를 먼저 읽어줘야지! 하고 바로 주문!! * 용인으로 이사와서 가장 좋은 점은 오전에 책을 주문하면 저녁 무렵 바로 온다는 것이다. 사실 이야기의 내용이 크게 이어지지 않을 거라는 것을 이미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인버트를 읽기 전에 먼저 이 책을 읽고싶었다. * 추리작가로 일하면서도 간혹 경찰들에게 도움을 주는 고게쓰. 그는 한 부인으로부터 딸을 죽인 범인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탐정도 아니고, 간혹 경찰을 도와서 사건을 해결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추리소설에게 이런걸? 하는 생각도 내심 들었었다. 하지만 나는 곧 깨달았다. * 고게쓰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파트너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조즈카. 영매로서 고게쓰의 후배를 통해 우연히 만나게 된다. 비록 조즈카를 만나게 해준 그 후배는 목숨을 잃었지만 이 사건을 같이 해결하면서 둘은 가까워졌다. * 이후 자신이 가진 힘의 이유를 찾고 싶다는 조즈카 히스이. 오랜 외국 생활과 가진 힘으로 인해 사람들이 자신을 떠나버리는 고독감과 외로움, 일을 할때를 제외하고 어딘가 허술해 보이는 히스이에게 고게쓰는 얘기한다. 영매가 산 자와 죽은 자를 이어주는 존재이듯 자신은 논리를 이용해 히스이의 힘으로 현실과 이어지게 돕겠다고. 그렇게 둘은 기묘한 파트너가 되었다. * 명탐정 코난 뺨치게 가는 곳곳마다 시신을 발견하게 되는 고게쓰와 히스이. 히스이는 영적인 능력을 통해서 범인을 밝혀내고 고게쓰는 히스이가 밝혀낸 범인이 잡힐 수 있게 증거를 찾고, 논리를 완성한다. 히스이는 사자가 내는 수수께끼를 고게쓰가 풀어주는 것, 이라고 이야기 한다. * 사건 해결을 위해 자신 스스로 상처가 남을 걸 알면서도 강령을 하는 히스이. 그런 히스이를 보며 고게쓰는 더욱 수수께끼를 풀기위해 매달리게 된다. 두 사람의 손발이 척척 맞아 갈수록 둘은 더 가까워지고, 묘한 감정들이 솟구친다. 히스이를 '사랑스럽다'라고 표현하는 고게쓰를 보며 왜 내 입가는 이렇게 씰룩이는지ㅋㅋㅋ * 가네바 경부의 도움으로 경찰에 정보를 얻고 두 사람은 고게쓰의 후배부터 수경장 살인사건, 여고생 연쇄교살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고게쓰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히스이의 힘을 알고 있던 가네바 경부도 이제 슬슬 그 힘을 믿는 눈치였다. * 책을 읽다보면 히스이와 고게쓰가 마주치는 사건 외에도 여성을 8명이나 죽인 연쇄살인마의 이야기가 인터루드라는 부제를 달고 중간중간에 나오게 된다. 이 연쇄살인마는 다음 타킷으로 히스이를 노리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내 심장은 튀어나오는 것 같았다. * 늘 히스이가 입에 담고 있었던 불길한 이야기, 연쇄살인마의 욕망과 함께 뺨이 불그레하게 물들어 가는 두 사람, 그리고 최종화에 이르는 미친 반전!!!!! 마지막 반전을 확인하는 순간, 나는 내 표정을 보지 못했지만 옆에 있는 남편이 얘기해 주었다. "왜 그렇게 귀신 보는 얼굴이야?" * 조즈카를 늘 '조지까?'라고 부르던 남편이었는데... 조져진 건 나였다. 작가님한테 제대로 다져졌다. 아, 이래서 후속작이 나올 수 있었구나. 하고 납득이 가는 순간이었다. * 비채에서 인버트를 받지 않았다면 더 나중에 읽었을 책이었다. 오랜만에 책을 보고 느낀 신선한 충격이었다. 역시, 더 이상 인버트를 미룰 순 없겠다. 빨리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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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자와 사코 작가님의 영매탐정 조즈카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동명의 드라마를 재밌게 보던 중이라 원작 소설이 있다는 걸 알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소설 작가인 화자는 뛰어난 추리력을 발휘해 경찰에도 도움을 주는데 그러던 중 영매탐정이라는 조즈카와 알게 되고 조즈카가 영매 능력으로 범인을 알아내면 화자가 어쩌다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에 관해 추리를 하게 됩니다. 반전도 있고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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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 월 전부터 사봐야지, 사봐야지 하던 작품이다. 근데 보니까 굉장히 재미있다. 조즈카라는 캐릭터 성 있는 캐릭터의 면모도 멋있고 아름답고 무엇보다 영을 느낄 수 있다는 독특한 주인공의 특성 또한 매력적이다. 후속작이 나왔으면 하는데 아직까지는 반응이 없다. 과연 언제쯤 후속작이 나오려나.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살인적이었다. 다들 무더운 여름을 조심하시며, 다음 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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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특유의 기담과 호러를 잘 섞은 추리물이다 사실 추리물의 추리 기믹이 엄청 우와~~~ 하고 뒤통수 깡 때리는 밀도있는 추리극은 아니지만 일단 조즈카의 영매 능력이 너무나도 사기여요.. 아 대충 사건이 퐝퐝 터져서 롸..? 한 상태에서 조즈카가 한번 기똥차게 상황 재현 해주면 우리 남주가 미친듯이 추리해나가는게 당신 어몽어스 정말 잘하게 생겼는데 나름대로 옴니버스 사건들이어서 지루할 틈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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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재미있는 추리물 소설 영매탐정 조즈카 리뷰입니다. 저는 추리소설물을 좋아하기에 한치의 고민도 안하고 구입하였었습니다. 일단 이 소설 영매탐정 조즈카는 영매인 조즈카 하스이가 추리소설 작가인 고게쓰 시로 씨가 우연하게 인연을 맺고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유심히 읽어야 할것입니다. 영매님의 말 하나하나를 듣고 이해하시면 여러분은 왜 그러신지 알겁니다. 오랜만의 인기소설 영매탐정 조즈카를 리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