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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ks 처럼 단계가 촘촘하진 않아도 비슷한 느낌의 교재인거 같습니다. 아이가 흥미로워해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각단계의 .3 까지는 안해도 될거같아요 1.3은 2.1과 비슷한 느낌이었고 2.3 은 3.1과 비슷한 느낌이더라구요 |
| 화려한 컬러와 그림이 일단 책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줘서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큐알코드로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따라 읽고 내용이 무엇일지 생각도 해보면서 재밌게 공부하고 있어요. 자신의 의견도 말하면서 공부하는 아이를 보니 저도 재밌네요. |
| 어쩐지 브릭스리딩의 대항마가 궁긍해서 검색해보다 발견했다. 플래시카드같은 수업자료도 풍부하여 사실상 몇년간 브릭스리딩만 파고있는데.. 문득 상응하는교재가 있지않을까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YBM하면 보수적이고 지루하고 오래됐다는 느낌이 있는데 역시나 벤치마킹을 잘했구나. 색깔도 워크북도 브릭스리딩의 넌픽션스럽다. 초등생인경우 리딩은 아이의 수준보다 낮아야 책을 자주 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