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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관련한 부분은 늘 머리가 아파오는 그런 부분이었다. 종합소득세 관련 신고하거나 환급 문의 등을 할 적에도 평소 익숙한 용어들이 아니라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었는데 양도, 상속, 증여, 금융은 나와 더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부분이었는데 제대로 알지 못하면 바뀐 규정 등을 잘 몰라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다고 하니 전문가의 조언이 가득 담긴 이 책으로 현명한 절세 방법을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았다.
세무사 두분이 저술한 이 책은 사실 조언, 상담만으로 두분의 지식을 가둬두고 계셔도 좋지만 그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더 나은 절세 혜택을 알려주시고자 강연도 많이 해주시고 강연을 못하고 있는 요즘은 이렇게 책으로 좋은 정보를 널리 알림으로써 억울하게 더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절세할 수 있는 꿀팁 등을 소개해주시는 책이다. 편법으로 탈세 이런게 아니라 제대로 내는 세금 중에서도 놓치는 부분 없이 제대로 알고 넘어가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것처럼 이 책을 읽은 이라면 누구나 올바른 세금을 낼 수 있게 도와준다는 뜻인 것이다.
모르는 내용을 질의응답식으로 답변을 주고 계셔서 간단 명료해서 정말 좋았다. 부모님도 계시고 나도 자녀가 있다보니 양도 상속 증여 등의 관련 세율에 대해서도 궁금했고 부부 공동명의라던지 부동산 관련 양도라던지 또 건강보험료에 대한 이야기라던지 인터넷에 찾아보기에는 좀 비전문가적인 답변들이 많아서 이게 정말 맞는건가? 싶었던 내용들을 이 책에서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의 답변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었기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평소 좋아하는 소설책처럼 재미나게 읽는 기호성 책은 아니었지만? 정말 지갑에 피가 되고 살이 될 윤택한 정보들이라 요 책은 마치 백과사전처럼 집 잘 보이는 책장에 꽂아두고 필요할때마다 찾아서 읽어봐야할 그런 책이 아니었나 싶다.
오래오래 두고 참고해야할 책이라 생각한다.
위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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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이 있으면 무조건 검색창에 검색을 하는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 부분이 바로 ‘법’입니다. 법에 대한 기초지식이 있어야 검색결과에 나온 이 내용이 거짓인지,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개정된 내용이 따로 있진 않은지 알 수 있을 텐데 그렇지 않기에 가끔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세금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모르고 있으면 손해 보는 기분이 들고, 그렇다고 세무사를 찾아가자니 간단한 질문 인 것 같아 망설여진 적이 꽤 많기도 했구요. 저와 같은 분들을 위해서 은행 PB세무사와 절세 강연 세무사가 쓴 절세의 기초와 노하우 책이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양도·상속·증여·금융에 관련된 절세 정보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관련이 되어봤을 것이고, 세금을 알게 모르게(?) 납부하고 있을 것입니다. 광풍처럼 인기를 끌고 있는 주식도 매매할 때 세금을 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럼 비트코인은 세금을 낼까요 안낼까요?? 살면서 꼭 필요한 절세의 기초와 노하우가 담겨져 있는 책이기 때문에 한 번씩은 꼭 일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책은 세금에 관련된 질문과 그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질문이 꽤 재미있었고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들도 있어서 유심히 읽을 수 있었습니다.
Q. 이혼할 때도 세금을 낼까 Q. 2023년부터 주식, 채권, 펀드 등에 대한 세제가 바뀐다! Q. 농어촌주택이 있어도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을까 질문의 범위는 주택(부동산)관련, 주식(국내주식,해외주식, 비트코인)관련, 상속과 증여 관련, 부부 공동명의 관련 등 다양하구요.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명쾌하게 답해주는 동시에 관련 서류양식도 함께 첨부되어 있어서 주민 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미리 양식을 적어보는 연습이 가능하겠더라구요. 이렇게 또 절세 노하우를 배워가게 되네요.
사실 상속, 증여 같은 것은 재산이 수천억대 자산가나 하는 것 아닌가 하고 조금은 멀게 두고 있었거든요. 알아야 할 필요성도 잘 못느꼈었구요. 하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이런 내용들을 알고 있어야 할 상황이 오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세법에 관련된 내용은 일반적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알아두고 있어야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법이라고 해서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 읽어보니 생각보다 읽기 편했고, 관련 지식을 쌓은 것 같아 뿌듯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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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고 일어나면 물가와 집값 오른다는 소식에 썩 달갑지는 않다. 거기다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세금도 올라간다는 소식이 들려질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진다. 가지고 있는 것이 워낙 많은 사람이야 세금에 대해 걱정하기보다는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는 시세에 더 반기지 않을까라며 자조섞인 웃음을 지어본다. 하지만 가지고 있는 것이 적더라도 이를 잘 운용하기 위해서 절세에 대한 방법에 대한 공부는 필요하기에 삼일 인포마인에서 나온 [ 양도/ 상속/ 증여/ 금융 절세의 기초와 노하우]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이번책은 우리의 재산권을 지킬 수 있는 세무정보를 담은 책이다. 똘똘한 집 한 채가 도움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세금으로 떼어가는 것이 많아진 지금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은 1주택자의 경우도 집을 팔 때 보유기간에 따라 최대 80%를 공제받았던 것이 이제는 보유기간과 거주기간에 따라 세율이 변한다는 것을 이번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되었다. 물론 뉴스를 통해 알아두어야 할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워낙 자주 바뀌는 세무체계를 일일이 따라가며 알아가기란 어려운 듯 하다.
그리고 이번 책의 경우 세무 상식이 나처럼 부족한 사람도 알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저자 분들이 애쓰셨다는 느낌이 들었다. 전달을 위해 글만 잔뜩 나열되어 있다보면 이해도 잘 안되고 지루하기 마련인데, 좀더 이해를 돕기위해 많은 표와 자료를 통해 이해를 도우려고 하신 부분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또한 우리가 세무서에 가야 볼 수 있는 서식도 첨부해주셔서 일처리를 하러 가기전에 스스로 시뮬레이션을 돌릴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도 도움이 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직면하게 되는 양도/ 상속/ 증여/ 금융에 대한 절세에 대한 방법을 50가지 질문을 통해 찬찬히 따라 읽다보면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세무사이신 분들이 내신 책이라 그런지 절세에 관한 방법적인 것에 대한 부분과 여러 상식을 알려주시려고 하였는데 워낙 세무지식이 전무한 나이지만 천천히 따라읽다보면 조금씩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또한 어려운 한자어휘가 아닌 실질적인 예를 들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려고 하였기에 독자로서 그나마 어려운 부분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집을 투기로 생각하는 분들도 분명 계시겠지만 안락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는 가장 기본이 되는 집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세금이 버겁게 느껴지는 요즘 이런 책한권쯤 읽으면서 변해가는 부동산 상식을 배워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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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숨만 쉬어도 세금이 나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땅에서 살면 꼭 내는 세금! 그런데 세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어른이 되어서 꼭 하고 싶은 공부 중 하나가 세금에 관한 공부였어요. 오늘은 양도, 상속, 증여, 금융 절세 정보를 담은 책을 읽었어요. 모르면 손해 알면 이득! 절세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양도 상속 증여 금융 절세의 기초와 노하우’ 이 책은 세무사 두 분이 어려운 정보를 쉽게 전달하기 위하여 고민해서 만든 책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세금에 대해서 기초 지식을 전달하는 책을 넘어서 세금을 절약하는 지식까지 담겨 있어요. 저는 절세가 재산이 많은 사람들이나 고민할 문제라고 생각 했는데요. 이 책을 읽고 생각의 흐름을 바꾸었습니다. 세금이라는 것이 정말 점 하나 잘못 찍히면 굳이 내지 않아도 될 돈까지 내야 할 수도 있더라고요. 반대로 어느 정도 지식이 있으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특례법에 대한 지식이 좀 있으면 좋은 선택지를 대비할 수가 있더라고요. 특례 상속주택, 일반 상속주택, 이농주택, 귀농주택, 농어촌 주택 등이 있습니다. (63p) 이 부분에 대해서 인지하면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례 중에서 기억에 남는 몇 가지를 적어 봅니다. 1. 상속과 증여 상속은 사망 후에 승계되는 것이고 증여는 돌아가시기 전에 이전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속세는 10억 이상은 엄청난 세금을 물어야 합니다. 100억이면 50억을 내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증여는 5천만 원 까지는 증여세를 물리지 않습니다. 증여는 일찍할 수록 유리합니다. 사망 전 10년 이내는 상속 재산에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상속개시일 기준으로 최근 2년 내 인출한 현금도 상속 재산으로 추정합니다. 자녀들에게 돈으로 재산을 주다가도 딱 걸리겠죠? 어렵게 재산을 모아서 자녀들에게 물려 줄 계획을 세운 분들이 많은데, 법을 몰라서 세금을 많이 무는 경우가 생기죠. 우리나라 국민 97%가 상속세 신고를 하지 않는다고 해요.(136p) 물론 나라에서 세금을 좋은 곳에 쓰겠지만, 이런 지식을 모르고 내는 세금은 속상할 것 같아요. 2. 서울집과 시골집 이 책의 사례 중에서 어떤 분은 지방의 주택과 서울의 주택이 있는데요. 지방의 주택부터 먼저 처분하지 않아서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서울의 집을 먼저 팔아서 고액의 세금을 물게 되었다고 하네요. 농어촌에 거주하는 사람이 도시에 일반 주택을 취득하면 특혜가 없지만, 도시 사람이 농촌 주택을 사면 세금 감면 특혜가 있다고 해요. 세금이 참 아 다르고 어 다른 부분이 많네요. 이래서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한 것인가요? 3. 비사업용 토지 미래에 오를 것을 생각하여 토지를 구매해 놓은 분들이 있죠. 그런데 빈 땅으로 두면 매매시 세금을 많이 내야 합니다. 사업에 활용하지 않고 지가 급등만 노리는 비사업용 토지는 정부가 중과세로 규제하기 때문이죠. 사업용 토지로 전환하여 매각하는 것이 좋은데, 농사를 짓더라도 8년 이상은 지어야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4. 잦은 부동산 매매 투기를 목적으로 잦은 부동산 매매를 하는 분은 갑자기 사업자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반기별로 1회 이상 부동산을 취득하고 2회 이상 판매하는 경우 세법상 부동산 매매업자로 분류됩니다. 이것을 판단하는 기준은 일시적, 우발적 매매인지 계속 적 반복적 매매인지 여부에 따라 달렸다고 하네요. 주식도 사고팔고를 쉽게 하면 많은 수수료를 내는데, 부동산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책에 무척 많은 정보가 있는데요. 책을 읽고 깨달은 것은 ‘아, 너무 알아야 할 것이 많다. 미리미리 세무사와 상담하자.’였습니다. 하지만 세무사를 만나기 전에 어느 정도는 바탕 지식이 있어야 알아듣기 쉬울 것 같아서 이런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낌없이 절세 노하우를 공개하여 주신 저자들에게 감사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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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시선을 끄네요. 양도, 상속, 증여, 금융 절세에 대한 내용이라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관심을 가질만하겠죠. 세무사가 쓴 책이라 신뢰가 가네요. 책을 읽으면서 절세 방법을 잘 배워둬야겠습니다.
부동산 매매 시 절세 방법 중 하나로 양도 직전에 증여하는 것을 알려줍니다. 지금까지는 배우자에게 증여한 뒤 5년 이후에 양도하면 문제가 없지만, 5년 이내에 양도하면 취득세, 증여세를 추가로 내야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이 책에 나오는 사례를 보니 배우자에게 10년간 6억까지 증여가 가능하니 그 이내로 증여하고 바로 양도할 경우를 계산해보라고 합니다. 취득세까지 납부해도 세금이 더 적으면 양도 직전에 증여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네요. 이 경우 배우자에게 귀속된 매매 대금을 다시 회수하는 경우에는 우회양도 부당행위계산부인일 적용되어 절세 효과가 없다고 하니 유의해야겠습니다.
비사업용 토지를 매각할 경우 취득가액에 따른 차익을 계산해 세금을 내게 되는데 이를 상속한 뒤 양도하면 세금이 없다고 합니다. 상속개시일 현재의 평가액으로 상속받은 토지의 취득가액에 대해 세무서에 꼭 신고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현재 기준 시가로 취득가액에 결정되기 때문에 매매 시 또 양도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이런 걸 보면 세법을 알면 절약할 수 있는 것들이 많네요.
증여와 상속은 항상 고민되는 부분인데요. 사정에 맞게 증여와 상속 제도를 잘 활용해야겠네요. 상속개시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한정승인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해 재산을 확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증여에도 생활비와 교육비를 지원하는 것은 괜찮다고 하는데 여러 책을 읽어봐도 정확한 금액을 알려주지는 않아 어림짐작할 수밖에 없네요. 조부모가 손주의 생활비나 교육비를 부담할 경우 비과세를 위해서는 부모의 자력 여부가 중요한데요. 이런 부분도 고려해야겠네요.
평소에 궁금했던 양도, 상속, 증여, 금융 절세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머리말에 '절세는 그 과정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완성된다'라는 글이 나옵니다. 세법은 계속 개정되고 있고,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부분이 많지요. 그래서 안타깝게도 세금 폭탄을 맞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평소에 이런 책을 많이 읽어서 세법에 대한 감을 익히고, 중요한 매매를 앞두고는 세무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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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총 2명으로 특이점은 이번 책에서는 Q&A는 총 60문항이다. Q1 양도소득세란 무엇인가? 각종 세제 정보를 담고 있어서 " Q28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어도 가상화폐도 세금을 내야 하는 건지 2017-2018년 즈음 사상 최대 비트코인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을 때 결국 인정할 거면서 왜 그런 본론으로 돌아와 결론적으로 예를 들어 가상화폐로 500만 원의 "Q30 상속이 나을까, 증여가 나을까?" 146P 이 질문에 답을 하자면 상속 및 증여에 관한 87세 노인이 있었다. 그런데, 연로한 나이가 되어 가족이 20명 (배우자, 자식, 손녀 등등) 미리 증여를 하지 않아서 설상가상인 것은 따라서 노인이 증여를 하고 그럼 20명의 가족에게 따라서 재산이 어느 정도 [총 평] 이 책은 출판사에서 협찬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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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소득세와 증여 상속에 관한 세법책입니다. 장보원 세무사님과 김광진 세무사님이 지으신 절세책입니다.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알려줍니다. 상속과 증여를 통해 양도세를 절세할 수 있는 방법 및 상속재산 나누는 법 자녀의 상속세와 증여세 관련내용에 대해 확실하게 알 수 있었어요. 건강보험료 관련정보와 국민연금 및 저축성보험으로 절세하기 편도 잘 보았습니다.
세법이라 어렵고 복잡한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누구나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세법지식을 잘 알고 있으면 재테크에 있어서도 여러모로 좋지요. 증여세와 상속세의 계산 방법과 개념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어요. 과세포준 세율표와 세금계산 신고서와 명세서의 계산 관련한 서류들도 잘 보았습니다. 세법 관련한 단순승인 한정승인 상속포기, 부담부증여 등 용어들도 잘 보았습니다. 60가지의 세법의 문제들을 설명해줍니다. 특히 비트코인으로 세금을 내는지에 대한 바뀐 세법 정보도 잘 보았습니다 . 많은 궁금증들이 해소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평소에도 세법에 관심을 갖고 책을 보고 공부해보니 관련 정보들을 얻을 수 있어서 좋으네요. 꾸준히 공부하고 보기에도 좋은 절세책이에요. 특히 부모님께도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직장인들도 알고 있으면 든든한 세금지식책이지요. 절세 관련 노하우 잘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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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일인포마인'에서 출간된 3권의 세무 관련 서적을 읽었는데 세무라는 것이 실생활에 얼마나 중요한지와 세법을 알아야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번에 리뷰하는 <양도/상속/증여/금융 절세의 기초와 노하우>는 제목에 언급한 바대로 양도, 상속, 증여를 행할 때 발생하는 세금(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을 절감하기 위한 방안과 금융소득의 관리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실례를 들어 절세방안을 사용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차이를 보여준다.
이제껏 양도, 상속, 증여 등은 부유한 사람들이나 고민할 문제로 여겨 내 삶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으나 <양도/상속/증여/금융 절세의 기초와 노하우>을 읽으면서 느낀 바는 세법을 공부하는 것은 언제 무슨 일이 생길 지 모르기 때문에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무지로 인한 손실을 예방하기 위한 수단이며 일반적인 경제수준의 사람들도 양도와 증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세법이라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탈세를 예방하고 국가 제원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는 바 굉장히 세분화되고 다양화되고 구체적으로 짜여져 있어 개인의 상황에 맞는 세법이 활용이 필요하다. 부동산을 양도할 때, 재산(부채를 포함)을 상속할 때, 상대방에게 증여할 때, 금융자산이 발생할 때 대처하는 방법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며 경우에 따라서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한국에서 양도소득세는 부동산 거래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해당 부동산의 위치(예: 조정대상지역), 실거주 기간, 보유 기간, 보유 주택수 등에 큰 영향을 받으므로 부동산을 양도할 시 양도소득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법(예: 배우자에게 증여)을 터득하는 것이 절세의 요령이다. 증여세 또한 증여액이 증가할수록 세율이 가파르게 상승하는데 직계비속에게 증여할 시 오랜 시간에 걸친 증여계획이 필요하고 비과세 대상(생활비, 치료비, 유학자금 등)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봐야 하겠다. 피상속인의 사망으로 인해 상속이 진행되는 경우 상속세는 어느 범위까지 면세되는지 알아야 하고 초과하는 상속자산에 대한 세금은 어떻게 책정되고 현명한 납부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절세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부당한 편법을 활용하는 경우 이월과세나 우회양도 부당행위계산부인 등에 걸려 오히려 더 많은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으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절제방법에 대해 꼼꼼한 검토가 필요하다.
세무 관련 책들을 읽으며 자신의 자산은 스스로 지켜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수익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절세 요령을 터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단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상당한 재산을 형성한 사람이라면 미리미리 다양한 증여수단을 활용해 재산의 성격에 맞는 처리가 중요하다 할 것이다. 나도 언젠가는 '어떻게 증여할 것인가'를 고민할 정도로 재산을 축적하길 바라며 그 때를 위해 세무 공부를 틈틈히 해놔야겠단 생각이 든다.
PS) 삼일인포마인 출판에서 발간되는 세무 관련 서적들은 일반인들이 읽기에 부담없도록 쉽게 쓰여져 가독성이 좋고 사람들이 주로 고민하는 주제를 문답형태로 제시하고 있어 세무 상식을 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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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삶의 터전 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거에는 집이라는 부동산이 왜 감가상각이 안되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었거든요. 자동차는 구매하면 동시에, 감가상각이 되는지, 아파트는 짓지도 않았는데, 분양권으로 프리미엄이 붙는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결혼 후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해서 부동산을 이해하기 시작하자, 좀 더 다르게 접근하고 이해하였습니다. 건물의 가치는 하락할 수 있으나, 토지의 가치는 매년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부동산은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다라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건물의 가치는 하락할 수 있으나, 토지의 가치는 상승할 수 있는 부동산의 매력에 우리는 좀 더 정확하게 알아야 될 부분이 세금에 대한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최근에, 부동산 관련된 책을 많이 읽으므로해서 부동산이 어떻게 투자해서 수익이 나는지 조금 알게 되었는데요. 부동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더불어서 어떻게 절세를 하는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평소, 부동산 절세에 대해서 조금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절세의기초와노하우 를 통해서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했고, 어떻게 하면 절세가 되는지 확실하게 알게되었습니다.
절세의 기초와 노하우는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금융절세, 건강보험료 등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되어져 있었어요. 현 시점에서 내가 필요한 절세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 양도소득세, 주택분양권,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세, 2023년부터 주식 세제, 비트코인, 부부 공동명의, 건강보험료 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었습니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기준이 조건을 부합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어떤 조건인지 명확하게 알고, 다주택자로 자산을 증식하기 위해서 어떠한 준비를 해야 되는지 알게 되었고, 현 시점에서 1주택, 2주택 등 분양권을 포함한 모든 것을 생각하고 비과세 기준이 충족한지 여러분들 상황에 맞춰서 절세 방안을 맞춰보아야 할 것입니다.
과거에는 분양권 전매로 인해 많은 수익을 보신분들이 있었지만, 2021년 6월 1일 기준으로 양도소득세율일 많이 높아짐에 따라서, 수익이 많이 줄어든 상황이예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분양권 전매로 인해 많은 거래들이 일어나고, 분양권 매수자 입장에서 매도자 양도소득세를 내 주는 사례들이 빈번이 일어남에 따라 국토부에서도 매수자들이 양도소득세까지 내주는 사례를 허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분양권 전매가 더욱 많이 이뤄지지 않을까 싶네요.
세금이 많고, 남는게 없어서 할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알고 투자 또는 매매하여 보다 가지치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해야될 것입니다. 그 밖에 개인적인 상황에 따라서, 부부 공동명의가 하면 어떨지 와이프가 직장피부양자에서 지역가입자로 변경되는 조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절세의 기초와 노하우는 다른 어떤 책들보다 기본적이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제 자신의 상황에서 비교분석할 수 있어서 절세의 방안을 좀 더 고민할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혹시나,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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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인이기도하고 양도, 상속, 증여를 받을만 한 이벤트가 (!) 없는 편이다. 하지만 가족 중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구성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연관선상에서 절세와 관련한 지식과 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유익한 방향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자주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정보를 제대로 찾아보려고 마음먹고보면, 어느정도 찾을 수 있는 자료 정도만을 접할 수 있고 이후에는 유료 강의를 제안한다거나 관련 은행, 투자 상품을 권하는 루틴으로 넘어가는 것들을 흔하게 볼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잘 하고 있는건가?'라거나 '이게 맞을걸까?'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선뜻 결정하기 어려웠던 분야인 하나.
이번 도서는 이와 관련하여 전문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는 삼일인포마인에서 절세 강연 세무사와 은행PB 세무사가 공동으로 집필한 도서. 실무의 경험과 함께 강의와 같은 전문성도 탄탄하게 쌓아온 분들이라는 점에서 신뢰와 눈길을 끈다. 제목에 들어가 있는 분야에 궁금증이 있었던 독자들이라면 이번 책을 통하여 정확한 자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 바뀌게되어 어떻게 하여야될지 갈피가 잡히지 않을 수 있는 주택, 양도소득세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상세하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명쾌할 것 같다. 나아가 주식과 같은 투자 뿐 아니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비트코인에 세금이 나올까?'와 같은 부분까지 담고 있어 2021년도의 독자들이 궁금할 수 있는 부분을 다양하게 고려하였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물론 전문적인 분야의 내용이기 때문에 한 번에 읽고 단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나, 돈과 관련한 중요한 부분이다보니 필요한 독자분들이 유익하게 읽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신간. 지금 당장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여러모로 나에게도 도움이 되어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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