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작가가 큰 소명을 갖고 이 책을 쓴 듯하다. 일단 두께가 엄청 나고 거기에 2권으로 구성된 회심의 역작이다. 책을 읽는 독자들도 이런 엄청난 에너지를 감안하고 봐야 한다. 1920년대 일제 강점기 시절 관사와 사택 이라는 특수 목적으로 시작된 저서는 1970년대 서민 아파트의 출현까지 그 발바국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 물론 수많은 도면과 사진까지 곁들여서... 이제 1
아무래도 작가가 큰 소명을 갖고 이 책을 쓴 듯하다. 일단 두께가 엄청 나고 거기에 2권으로 구성된 회심의 역작이다. 책을 읽는 독자들도 이 런 엄청난 에너지를 감안하고 봐야 한다. 1920년대 일제 강점기 시절 관사와 사택 이라는 특수 목적으로 시작된 저서는 1970년대 서민 아파 트의 출현까지 그 발바국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 물론 수많은 도면 과 사진까지 곁들여서... 이제 1권을 시작했는데 2권도 구매를 해야 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