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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이다 그래도 꽤나 잘 나와주고 있어서 독자로서 굉장히 좋다 이 만화는 누가 주인공이기는 한데 다른 인물들도 꽤나 비중있게 다루어주기 때문에 다른 인물도 주인공같고 그렇다 각자 각자가 살아있는 느낌의 만화책이랄까 그래서인지 여자주인공의 직장 동료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온거 같기도 하고 이 커플도 어찌될지 궁금하고 아직 안나온 인물은 다음권에는 나올지 궁금하고 뭐 그랬다 다음권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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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나면 읽으려고 기다렸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일단 줄거리부터 발췌해서 올림. 꿈은 미드 주인공이지만 현실은 그저 아등바등 먹고 살기 급급함 영어회화 강사 준코. 실력만큼은 자신있지만 해외로 나가 살고 싶은 마음만 가지고 일하다보니 어느덧 27살! 그런 그녀에게 갑자기 들이닥친 선 자리. 그곳에 나온 사람은 빡빡하기 그지없는 스님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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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9시까지 13권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열심히 하여 외국에서 일하고 싶은 여자, 그러나 일만큼 사랑도 잘하고 싶은데,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의 앞길을 막는다는 소리에 일도 사랑도 잘할거라고 남자네 절로 들어가고. 남자도 탄력받아 자신이 할 수 있는일을 열심히 하겠다면서 3개월 수행에 들어갔다. 나를 좀 더 나은 사람으로, 좀 더 좋은 사람으로 있게 하는 사랑, 긍정적인 에너지 요 앞 몇권 도돌이표처럼 갈등만 있고 내용이 진전이 없길래 완결할때까지 기다릴까 했는데 반보쯤 전진했네 |
| 아서와 모모에, 호시카와와 준코 골고루 나와서 ㅈㅐ미있게 읽었습니다. 게다가 세이미야의 새로운 모습이 새로웠네요. 호시카와와 준코는 내부 문제는 해결한 채 외부와 조율을 해야하고 반대로 아서와 모모에는 아직도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가 봅니다. 이렇게 또 다음권을 기다려야 하네요. 그리고 이 책의 묘미는 역시나 속표지 4컷 만화! 이번에도 아주 알차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일본판으로는 많이 나온 걸로 아는데 우리나라 번역본도 호로록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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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들이 워낙 좋았던 아이하라 미키 작가님의 작품이라서 얼른 구매했다. 스토리가 생각보다는 느렸다.
27살이되는 준코가 주변의 변화에 휩쓸려가고 있어서인지 아직은 공감가는 이야기는 아니어서 아쉬웠지만 역시나 다음이야기는 기대되는 작품이다.
주변의 남자들이 마구마구 준코에게 다가와 흔들리는 중이고 외국에서의 삶을 꿈꾸는 준코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궁금해진다.
준코이야기가 아쉬운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