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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마무리가 잘되네여...?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마무리가 잘되네여...?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내용보기
"출제가능성이 높은 문제에는 '중요', 고득점 목표를 위한 어려운 문제에는 '고득점', 기존에 출제되지않은 문제의 대비를 위해서는 '신유형'이라고 표시하여 출제경향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3쪽)"나는 신관식님과 해커스 공인중개사 시험연구소에서 저술하시고 <해커스패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마무리가 잘되네여...?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내용보기
"출제가능성이 높은 문제에는 '중요', 고득점 목표를 위한 어려운 문제에는 '고득점', 기존에 출제되지않은 문제의 대비를 위해서는 '신유형'이라고 표시하여 출제경향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3쪽)"

나는 신관식님과 해커스 공인중개사 시험연구소에서 저술하시고 <해커스패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이책의 출제예상문제들은 그냥 단순한 문제들이 아니라 출제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을 유형별로 나뉘어 더욱 효율적인 공부가 될 수 있도록 하였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따라서, 중요, 고득점, 신유형이 표시된 문제들은 더 집중해서 풀어나갔고 그 문제들을 맞췄을 때에는 더욱 뛸듯이 기뻤다.

이에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중인?나에게도 이책이 더욱 자신감이 생기게한 책으로서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더 반복학습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글고 이책으로 공부하니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부동산학개론의 출제경향과 패턴을 일목요연하게 캐치할 수 있었고 시험과목으로서의 부동산학개론의 특성과 핵심도 잘파악할 수 있었다.

사실 부동산학개론은 시험범위가 여기서부터 저기까지라고 명확히 정의내리기가 힘들다.

부동산 투자론
부동산 금융론
부동산 정책론
부동산 시장론
부동산 개발 및 관리론
부동산 감정평가론

위 분야들이 공인중개사 1차시험에서 부동산학개론의 시험범위에 들어가는 파트들인데 이들은 실물경제와 시사경제현상들과 땔레야 땔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이는 부동산학개론의 기출문제들을 보면은 알 수 있다.
이명박정부시절 보금자리주택이 한창 보급되기 시작한 바로 그시기에 보금자리주택이 시험문제에 나오기도 하였다.

근데, 무상급식 파동으로 서울시장직을 사퇴하고 정세균, 고민정후보에 연달아 패했던 오세훈의 처가댁에서 내곡동 보상을 잘받은 덕을 보게한 것도 바로 그때 오세훈이 서울시장하고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있던 때라 문득 오비이락이라는 말도 떠오르기도 하였다.

오세훈이 부동산학개론의 정책론을 잘공부해서 그런건가 재임시 보상도 참 잘받았구나 바로 그런 생각도 들었다.

글고 언젠가 분양가 상한제가 핫이슈로 부각되자 역시 부동산학개론 시험에 이 정책이 출제되기도 하였다.

그러므로, 부동산 시장의 경제, 정책, 투자환경이 변화하고있기에 부동산학개론에서 출제가능한문제들을 잘배치하고 설명해주셨다는데 저술의 주안점을 두셨다는 저자의 말씀에 십분 공감이 갔다.

또한, 이책을 보니 기출 심층분석으로 선별한 출제포인트로 부동산학개론을 최종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더욱 집중해 공부할 수 있었다.

해커스 합격생 98.4%가 추천하는 해커스가 만든 공인중개사 수험교재들...
그중에서도 1차 과목의 성패를 좌우하는 이책 <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부동산학개론> ...

신관식님과 해커스 공인중개사 시험연구소 등에서 저술하시고 해커스패스에서 출간하신 이책으로 아주 잘학습하고있다~^^*

사실 내가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중이어서
이렇게 훌륭한 출판사에서 나온 교재로 수험공부하게되어 뿌듯하게 생각되었다~ ^^*

글고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부동산학개론이 나날이 어려워지고있다고 한다.

특히, 작년의 31회시험에서는 계산문제가 9문제나 출제되었고 새롭게 출제된 유형의 문제는 5문제나 출제되었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출제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학습의 완성도를 높이는 기출지문 빈칸노트도 잘수록해놓은 해커스발간 <부동산학개론 출제예상문제집>으로 충실히 공부한다면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합격에 한걸음더 다가서지않을까 생각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올 10월에 있을 제32회 공인중개사 1차시험 과목중에서 고득점을 노리시는 분들께서는 꼭 이책으로?부동산학개론을 공부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물론 나자신도 더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도 생각나네...
예상문제풀기전 기출심층분석으로 선별한 65개 출제포인트로 부동산학개론을 최종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셨다는 다음의 말씀이...

"각 단원별 핵심이론을 포인트별로 요약 수록하여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제32회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적인 기출문제를 선별하여 수록함으로써 이를 완벽하게 재해석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쪽)"

#2021해커스공인중개사출제예상문제집1차부동산학개론
#해커스공인중개사 #해커스 #공인중개사 #이명박 #민법및민사특별법 #문화충전200서평단 #문화충전200
#오세훈 #보금자리주택 #부동산투자#아파트투자
#분양가상한제 #내곡동 #정세균 #서울시장 #고민정
#무상급식파동 #출제예상문제집

(문화충전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내용보기
공인중개사 시험 문제집 출판사라면 많은 수험생들이 해커스를 꼽는다. 설명이 자세하고, 시험 범위 내 출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매우 꼼꼼하다는 것이 이유다. 또 예상문제집이나 기출문제집 해설 역시 문제 출제빈도가 높고, 수험생 위주의 짧고 간략하지만 정확한 해설이 인기 비결일 것이다. 독자도 올해 1차 시험을 앞두고 많은 고심 끝에 해커스를 선택했다. 선택을 결정하기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내용보기

 

공인중개사 시험 문제집 출판사라면 많은 수험생들이 해커스를 꼽는다. 설명이 자세하고, 시험 범위 내 출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매우 꼼꼼하다는 것이 이유다. 또 예상문제집이나 기출문제집 해설 역시 문제 출제빈도가 높고, 수험생 위주의 짧고 간략하지만 정확한 해설이 인기 비결일 것이다. 독자도 올해 1차 시험을 앞두고 많은 고심 끝에 해커스를 선택했다. 선택을 결정하기 전 잠시 타사와 개인적 기준으로 검토를 한 바 있다. 처음 도전이 아니기 때문에 매우 신중했으면 역시 해커스가 선택이 된 것이다.

당시 해커스를 선택한 이유는 공인중개사 2019 합격자 모임 참석자 대상 설문조사 취합 결과 98.4%를 차지해 '해커스 선택이 비결'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책에 나온 특장점 설명에서 타사와 비교해 굉장한 우위를 가르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앞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 328명 중 323명이 ‘추천의사 있다’라고 답변해 최고의 공인중개사 수험서임 증명된 것도 큰 도움이 됐다.

 

 

해커스에 따르면 공인중개사 시험 이해를 돕기 위한 학습 방향과 학습장치를 이 책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최신 개정법령 및 출제 경향을 반영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온ㆍ오프라인 강의도 제공한다. 또 다양한 무료학습자료와 필수 합격 정보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해커스가 출간한 '2021 출제예상문제집 1차'는 물론 2차 예상문제집도 포함되며, 학습 플랜에 맞춰 합격까지의 각종 보조자료도 수시로 제공할 계획이다.

독자는 은퇴 후를 대비해 공인중개사를 다시 선택했다. 또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실패했다고 매스컴에서 매일 보도하다시피 하는데 부동산 투자는 못할지라도 있는 집을 앉아서 날리는 날벼락은 피할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공인중개사 시험을 선택했다. 투자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정확히 판별해내야 조그마한 집 하나는 지킬 수 있으리라는 현실적 문제가 닥쳤기 때문이다. 꼭 직업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부동산 문제로 손해 보는 일은 피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공인중개사 공부가 가장 필요하리라 믿고 있다. 해커스를 선택한 이유 중 또 하나가 자체 연구소도 가지고 있고 강의진도 이미 공인된 정도의 수준이라는 업계 말을 듣고나서부터이다. 몇몇 공인중개사를 만나 얘기하다가 자신도 '해커스'로 공부했다고 웃는 분도 있다. 연구소가 펴낸 책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부동산학개론(2021)』을 한 번 공부했고 기출문제집과 요약집, 이번 출제예상문제집까지 4권(통권, 분권으로 세면 13권이 된다)째다. 다행스럽게 날이 갈수록 자신감이 더해져 기분도 흡족하다.

 

 

특히 올해 시험은 코로나 정국에서 치러지는 두 번째 시험이므로 지난해보다 더 수험생들이 공부를 많이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치열한 실력 대결이 예상되고 있다. 해커스는 이 책의 특장점으로 8가지를 꼽고 있다.

(1) 전략적인 문제풀이를 통해 합격으로 가는 실전 문제집

(2) 기출 심층분석으로 선별한 65개 출제포인트로 부동산학개론 최종 마무리

(3) 확실한 이해를 돕는 정확하고 꼼꼼한 해설 수록

(4) 확실한 점검을 위한 기출지문 빈칸노트 제공

(5) 최신 개정법령 및 출제경향 반영

(6)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3주 완성 및 자기주도 학습계획표 제공

(7) 학습효과 극대화를 위한 명쾌한 온?오프라인 강의 제공(LAND.HACKERS.COM)

(8) 다양한 무료학습자료 및 필수합격정보 제공(LAND.HACKERS.COM)

 

 

해커스는 이번 출제예상문제집은 합격을 좌우하는 최종 마무리 성격이라고 보면 된다고 책의 성격을 설명한다.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이상 1차) 책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을 곁들였다. 이에 따르면 부동산학개론은 단편적인 암기나 숙지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극히 드물고 제한되어 있다. 문제가 반복출제되는 분야와 기출문제가 재해석ㆍ재응용되는 분야가 있으므로 이에 대응하여 기본개념을 정리하고 응용능력을 배양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에 따라 이번 출제예상문제집은 해커스 부동산학개론 기본서와 요약집을 이론적 기초로 하여 각 분야에서 핵심이 되고 빈번하게 출제되는 부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공인중개사 시험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 편집했다.

 

 

특히 각 단원별 핵심이론을 포인트별로 요약 수록하여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제 32회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활용될 수 있는 핵심적인 기출문제를 선별하여 수록함으로써 이를 완벽하게 재해석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패턴의 문제들을 제시하여 빈틈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해커스 측은 밝혔다.

또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에는 '중요', 고득점 목표를 위한 어려운 문제에는 '고득점', 기존에 출제되지 않은 문제의 대비를 위해서는 '신유형'이라고 표시하여 출제경향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밖에도 정답에 대한 해설과 그에 대한 보충설명을 상세하게 수록하여 틀린 지문의 유형을 숙지하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 : 신관식

 

현 해커스 공인중개사학원 부동산학개론 대표강사

해커스 공인중개사 부동산학개론 동영상강의 대표강사

전 랜드코리아 공인중개사학원 부동산학개론 강사 역임

전주한교고시학원 부동산학개론 강사 역임

분당 ㆍ 노량진 ㆍ 구리 ㆍ 대전 ㆍ 평촌 ㆍ 노원 ㆍ 천안 박문각 부동산학개론 강사 역임

송원대학교 부동산학과 부동산학 출강

(주)POSCO 부동산금융 및 공인중개사 과정 출강

랜드스파 동영상강의 부동산학개론 강사 역임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c*****0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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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내용보기
해커스 공인중개사는 분량도 많고, 문제 난이도도 어려운 편이다. 공부를 하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는 자격증이며, 전문직에 속하고 있다. 부동산 중개 일을 하거나 , 40~50대 중년에게 노후를 대비하는 준비과정 속에 공인중개사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으며, 지인 중에 한번에 합격한 케이스가 있어서 눈에 확들어오게 되었다. 엄청난 두께, 엉덩이의 무거움이 자격증 합격의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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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공인중개사는 분량도 많고, 문제 난이도도 어려운 편이다. 공부를 하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는 자격증이며, 전문직에 속하고 있다. 부동산 중개 일을 하거나 , 40~50대 중년에게 노후를 대비하는 준비과정 속에 공인중개사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으며, 지인 중에 한번에 합격한 케이스가 있어서 눈에 확들어오게 되었다. 엄청난 두께, 엉덩이의 무거움이 자격증 합격의 성패를 만들어 낸다고 하였던가, 이 책을 통해서, 해커스 공인중개사의 특별함과 차별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고, 그 가치를 높여 나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90퍼센트의 높은 합격률을 가지고 있는 해커스 출판사 특유의 자격증 출제 경향을 높이 사고 있었다. 시험 요령 뿐 아니라,합격  노하우, 배점에 따라서, 시험을 남들보다 쉽게 공부할 수 있는 비결을 얻을 수 있고, 남들이 어렵다 할 수 있는 자격증을 쉽게 펼쳐낼 수 있는 노하우와 경험을 습득할 수 있다. 특히 해커스 출제 경향을 보면, 부동산학 총론, 부동산 경제론,부동산시장론, 부동산정책론, 부동산 투자론부동산금융론, 부동산 개발 및 관리론,부동산감정 평가론으로 구별하고 있으며, 부동산 개념 이해와 정보 습득, 부동산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거시적인 관점과 비시적인 ?점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 특히 평생 공부해야 하는 21세기 현대인들에게 부동산 공인중개사 시험은 한 번 도전해 봄직한 성취감을 얻을 수 있고, 시험에 대한 어려움 없이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추구할 수 있다.

 

 


 

k*******2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차 부동산학개론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2021 최신개정판
"1차 부동산학개론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2021 최신개정판" 내용보기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먼서 개인적으로 느낀 건 부동산학개론 과목의 경우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된다는 점입니다(암기도 물론 많지만). 법과목은 인강 등을 통해 빈출 지문, 판례를 자주 듣고 익숙해지는 게 중요하지만, 상대적으로 이 과목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하는 게 그래도 중요한 듯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문제들을 많이 풀어 보고 틀렸으면 왜 틀렸는
"1차 부동산학개론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2021 최신개정판" 내용보기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먼서 개인적으로 느낀 건 부동산학개론 과목의 경우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된다는 점입니다(암기도 물론 많지만). 법과목은 인강 등을 통해 빈출 지문, 판례를 자주 듣고 익숙해지는 게 중요하지만, 상대적으로 이 과목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하는 게 그래도 중요한 듯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문제들을 많이 풀어 보고 틀렸으면 왜 틀렸는지 해설을 보고 정확히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요. 


 

해커스 교재는 특히 별책부록의 해설이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 주는 게 좋았습니다. 이게 왜 맞는지, 혹은 왜 틀렸는지를 알아야 같은 실수를 안 할 텐데, 마치 당신들 요 부분이 아마 요래서 이렇게 (잘못) 생각했을거야 라며 속을 들여다 보는 듯 코칭해 준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물론 책에 너무 세세히는 나올 수 없으므로 더 깊이 들어가려면 연계된 인강도 활용해야 하겠죠. 

 

사실 민법도 그렇고 부동산학(개론)도 원칙적으로는 너무도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한정된 시험 기간 안에 완전히 마스터한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공부하는 게 필요하죠. 

 

해커스 시리즈는 포인트를 잘 짚어 본문 중에도 "진짜 포인트가 뭔지" 수험생이 좀 한눈에 빡 느낌이 오게 제시해 주는 게 좋았습니다. 예상문제집은 특히 실전에 도움이 되게 하나를 풀어도 그게 최신 경향에 맥이 닿는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참신하고 최신 유형에 많이 맞춘 문제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너무 올드한 건 풀기도 지루하고 과연 도움이 될까? 하며 의심이 들어서 안 좋은데 이 문제집은 신유형이 많기도 했구요.

 

체제는 총 8편으로 되었는데 목차만 봐도 머리가 아픕니다. 그러나이 문제집을 다 풀고 나니 음 이 정도면 진짜 최소한 과락은 면하겠다 싶었습니다. 누구한테도, 아무리 노베라고 해도 그런 최소한의 자신감은 갖게 해 주는 문제집이더군요.

 

문제집치고는 개념 정리도 꽤 자세한 편입니다. 따라서 문제 풀면서 잘 모르겠다 싶을 때 구태여 개념서를 꼭 다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제1편 총론

 

p20에 나지(裸地)에 대한 설명이 간략히 나오는데 민법에서 배운 여러 제한물권이 없고, 건물 기타 정착물이 없는 토지라고 정의됩니다. 그런데 그 밑에, 나대지를 설명하며 "나지는 반드시 지목이 대(垈)일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수험생들이 간혹 헷갈리고 여러 번 출제되었던 항목이라 적절히 잘 지적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해커스 시리즈에는 기출문제만 따로 묶은 책도 있지만 이 책(예상문제집)도 최근에 출제된 중요한 문제, 또 신유형에 가까운 건 기출이라고 해도 싣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p31의 11번 같은 것입니다. 물론 개념만 충실히 공부했다면 이 문제는 쉽게 풀립니다.

 

p48을 보면 페이지 상단에 TIP이라고 하여 "출제 비중이 높지는 않지만 총론에서 기본적으로 점검할 사항이므로 기본서를 정독하고 기출문제를 통해 대비하는 게 좋다"고 조언합니다. 달리 말하면 시간이 없으면 이런 부분은 구태여 예상문제까지 일일이 안 풀어도 된다는 거죠(기출과 개념으로 충분). 이게 바로 해커스 시리즈에서 강조하는 "전략적 접근, 전략적 공부"입니다. 

 

제2편 부동산경제론

 

이 파트는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가 많아서 수험생들이 어려움을 느낍니다. 기초가 덜 되어 있으면 반드시 기본서로 돌아가서 확실히 공부를 마치고 다시 이리 돌아와서 문제를 풀어야 하겠습니다. 이 단원은 개념+기출만으로 절대 안 되고 혹 개념이 완벽하게 되어 있어도 응용 문제 풀이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p48과는 달리, p63 같은 곳을 보면, 역시 상단 TIP에서 "유량지표와 저량지표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하며, 유량은 신규주택 공급, 저량은 기존주택이다", 이렇게 핵심만 딱 짚어서 수험생들에게 알려 줍니다. flow와 stock은 원래 경제학 개념이지만 이렇게 부동산학으로 옮아와 적용되면 신규 - flow, 기존(합) - stock 처럼 아예 공식화가 되어 버리는 거죠. 공인중개사 시험에서야 이 정도만 확실히 머리에 넣고 있어도 이것 관련 문제는 얼추 해결이 됩니다. 

 

p66의 08번 문항 같은 걸 보십시오. 이처럼 그래프(아무리 간략한 모습이라도 해도)가 나오는 문제를, 단순 암기로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부동산학개론은 사실 기본서로 학습할 때 이론 파트를 충실히 다졌어야 이후에 고생을 안 합니다. 답은 ⑤인데 보완재, 대체재에 대한 개념만 확실해도 이 문제는 바로 풀립니다. 이해를 하면 보자마자 바로 답이 나오고, 단순 암기에 기대면 아무리 들여다 봐도 문제가 안 풀립니다. 그래서 학개론은 공부의 양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질이 중요합니다.


 

p72에 고득점용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고 그래프가 나오는 다른 문제, 23번을 풀어 봤습니다. 네 개의 선지 중 가장 까다로운 건 ㉠입니다. 대체재의 개념을 알아야 하고, 그 내용을 문제의 그래프와 연결시킬 줄도 알아야 하기 때문이죠. 일단 그래프를 봤을 때 이것으로부터 알 수 있는 내용은 A가 B보다 가격 탄력성이 작다는 겁니다. 그럼 A의 수요가 잘 안 변한다는 소리죠. 안 변한다는 건 대체재가 적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대체재가 있으면 갈아타면 되니까요. 

 

㉡은 무조건 틀렸습니다. 소득이 증가하면 부동산의 수요곡선은 A고 B이고가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우측으로 이동하죠. 소득이 증가하는데 수요가 좌측이동하는(=줄어드는) 게 어디 있겠습니까? 부동산이 무슨 핵폐기물 처리시설(애초에 수요 자체가 형성 안 되는)이 아닌 이상 말입니다. ㉢도 말이 안 됩니다. 가격이 하락하는데 왜 부동산의 수요가 감소하겠습니까? ㉡과 ㉢은 그래프를 볼 필요도 없이 선지의 설명만 읽어 봐도 무조건 틀린 것입니다. 

 

p73에는 25번 문제에서 수식이 나옵니다. 사실 이런 건 원리만 알면 초등학생도 풀 수 있는 방정식(초5때 배웁니다)이지만, 원리를 모르면 눈 앞이 캄캄할 수밖에 없죠. 일단 공급은 그대로인데 수요만 변했다고 문제에서 말합니다. 그럼 수요 측 요인이니 만약 가격이 올랐으면 균형량도 올라야 합니다. 또 가격이 내렸으면 양도 줄어야 합니다(수요측 원인이니까). 답은 ②③⑤ 중에만 있습니다. 

 

그런데 수요곡선이 -P 부분은 그대로고 900에서 1500으로 늘어난 거니까 결국 수요가 증가(=우측이동)했다는 뜻입니다. 그럼 ② 아님 ⑤입니다. ①~④에서 모두 숫자가 같은데, ⑤만 숫자가 다르니 ⑤가 정답일 가능성은 극히 낮죠. 잘 몰라도 이처럼 감각 있게 문제를 분석하면 답이 나올 수 있네요. 물론 별책부록 해설의 풀이처럼 대수적으로 정석 같은 풀이를 할 수도 있습니다. 안전하게 말이죠. 

 

p81의 46번은 가격탄력성이 2, 소득탄력성이 0.5라는 거죠. 그럼 수요는 가격 변동시가 소득 변동시에 비해 4배 민감히 반응한다는 뜻입니다. 가격이 상승하면 수요는 당연히 줄어듭니다. 그럼 소득이 올라 줘야 수요가 그대로일 텐데... 가격이 4% 올랐으므로 (둔한) 소득은 16%나 올라 줘야 맞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p80의 45번은 별책부록 해설이 참 명쾌합니다. 이건 사실 탄력성과 변화율을 각각 곱하면 됩니다. 가격은 0.5x4, 소득은 0.8x5. 그런데 가격은 상승했으니 수요는 마이너스, 소득은 증가했으니 수요는 플러스, 그러므로 마이너스 2 플러스 4 하여 답은 ③ 2% 증가가 되는 것입니다. 

 

p81의 48번(재작년인 '19년 기출)도 마찬가지 유형인데, 오피스텔 가격에 대한 아파트 수요 교차탄력성이 좀 낯설 수 있으나 이 역시 "탄력성 곱하기 변화율"을 하면 됩니다. 오피스텔과 아파트가 대체재라고 했으므로 오피스텔 가격이 오르면 아파트 수요가 증가한다고 처리하면 되겠네요. 

 

거미집 이론은 공급이 수요에 비해 비탄력적일 때 수렴형이 되고, 공급이 더 탄력적이면 발산형이 된다는 게 요지입니다. 아무래도 공급이 자유롭지 못하면 가격이 덜 유동적이지 않겠습니까(물건이 만들어져야 뭘 살 수가 있죠). p86의 TIP에 잘 나와 있지만 기울기 부호는 그냥 무시하고 절댓값만 보면 된다는 게 핵심이죠.

 

p88의 64번을 보면 이 책의 팁이나 개념 정리에서 항상 강조하는 게 "부호는 무시하고 (기울기의) 절댓값만 보라"는 겁니다. 그런데 혹 서두르다가 A 부동산에서 공급은 -1, 수요는 +1이므로 아 이거는 기울기의 절댓값이 같아서 순환형이다, 답은 ⑤, 뭐 이래서는 안 되는 거죠. 왜냐면 공급 방정식 좌변이 Q가 아니라 2Q입니다. 그럼 똑같이 Q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양변을 2로 나누면 기울기는 +1이 아니라 +0.5가 되죠. 공급 기울기 절댓값이 적으므로 A는 수렴형입니다. 

 

B부동산은 공급 방정식의 좌변이 3Q로 나오므로 역시 양변을 3으로 나눠 줘야 합니다. 그럼 기울기는 +2이므로 수요 공급의 기울기 절댓갑이 같습니다. 따라서 순환형. 문제 표시는 "고득점용"이라고 되었지만 사실 난이도는 TIP에 나온 저 내용대로만 따라해도 답이 바로 나오죠.

 

제3편 부동산시장론

 

p106의 TIP을 보면 이 단원에 대해 "암기가 아니라 용어 정리에 주력해야 한다"고 수험생들에게 충고합니다. 이 말은, 지나치게 암기 위주로 접근하면 오히려 암기가 더 안 되므로 가급적이면 이해를 시도하고 성의 있게(단기 메모리가 아닌) 공부에 임하라는 뜻으로 저는 이해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이 단원의 전반부는 암기 위주 내용에 가깝습니다. 

 

p120의 33번은 튀넨의 이론에 바탕을 두고 출제된 문제입니다. 결국 생산자가 들인 비용이 가격보다 높아서는 이윤을 남길 수 없죠. 문제에서 (생산비용)+ (교통비용)x(거리) < (가격) 이 되는 건 쌀 하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 문제는 별책부록 해설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뿐 아니라 제2편, 제3편의 경제이론은 계산이나 그래프 문제가 많아서 해설이 정말 중요한데 별책 해설이 아쉬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제4편 부동산정책론

 

시장의 실패, 외부 효과... 이런 것들은 전형적인 미시경제학의 토픽들입니다. 그래서 암기가 아니라 개념의 정확한 이해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p153의 14번 문제를 보면 그래프 문제가 또 나옵니다. 어려워 보이지만 ②를 보면 사적(私的) 비용이 사회적 비용보다 크다고 합니다. 그림만 봐도 사회적 비용 곡선(사실 직선이지만)이 사적 비용보다 위에 위치합니다. 그럼 큰 거죠. 그래서 틀렸습니다. 

 

사회적 비용이 크다는 건 예를 들면 플라스틱 용기 남용입니다. 플라스틱은 쓸모는 뛰어나고 원가는 워낙 싸다 보니 많이들 씁니다. 그러나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라는 사회적 비용이 얼마나 큽니까? 그래서 시장에 내버려 두면 이는 아주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가 초래되는 거죠. 부동산 시장에서는 재건축에 비길 수 있겠습니다. 같은 부지 같은 입지조건이라도 일단 재건축만 했다 하면 값이 뛰기 때문에 너도나도 재건축을 하려 듭니다. 이걸 방치하면 엄청난 자원 낭비가 이뤄질 겁니다. 

 

4편(정책론)의 후반부는 대체로 암기 사항이지만 고득점용인 43번(p166)은 또 계산 문제입니다. 이건 그냥 문제의 지시에 충실히만 따르면 암산으로도 사실 답이 나오는 문제이긴 합니다. 가장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할 건 수요 Q와 공급 Q가 같아야 균형 가격, 균형량이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이 역시 별책부록 p37 해설이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면 사실 인강 없이 책만 보고도 자력으로 이해가 되는 수준입니다. 참고로 이 문제는 14년 전인 2007년도에 출제되었습니다. 

 

p172의 57번, 58번 문제의 선지에는 동결효과(lock-in effect)가 모두 포함되었습니다. 주식에서 락업(lock-up)이라 하면 대주주, IB가 일정 기간 안에 처분을 못 하게 하는 조치를 말하는데... 사실 개념만 정확히 숙지하면 쉽게 풀리는 문제들입니다. 이 문제도 별책부록의 해설이 충실히 쓰였다고 느꼈습니다. 

 

제5편 부동산투자론

 

pp.180~187에는 특히 공인중개사 수험생들이 학개론에서 어려워하는 공식과 개념들이 나옵니다. 이 부분은 경영학과의 재무관리, 경제학과의 화폐금융론 강좌에서 다룰 만한 내용들인데 특히 경영학, 회계학 전공자들이라면 아주 친숙해할 토픽들입니다. 

 

p192의 12번 같은 문제는 개념 이해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말고 이런 문제 하나를 풀어 보면 더 빨리 이해가 됩니다. p188의 TIP에 보면 "이런 유형은 1분 안에 해결하라"고 조언합니다. 매각대금은 9억, 여기서 경비 9천(=10%)를 빼면 8억 1천입니다. 총투자액은 6억인데 이 중 대부비율이 50%라 했으므로 미상환저당잔금은 3억입니다. 8억 1천에서 3억을 빼면 5억 1천이 남고 이게 정답입니다. 별책부록 p42 해설을 보면 "세전"을 구하는 문제이므로 자본이득세율이라는 자료는 불필요하다고 합니다. 함정에 빠지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11번 문제를 보면 과세대상소득을 구할 때 원리금상환액을 다 더하지 말고 원금상환분만 더하면 됩니다. 문제의 조건들에만 의한다고 했으므로 (문제에 말이 없는) 대체충당금은 그냥 0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별책부록 p42 해설에도 그리 나와 있습니다. 

 

p209의 50번 문제에서는 특정 상황에서의 예상 수익률을 구하라고 하는데 표에서 각 상황이 20%, 40%, 40%이므로 합이 100%입니다. 이런 경우 가중평균을 구하는 건데 그 답이 표의 맨오른쪽 열에 나오는 대로 8%이라는 거죠. 가중평균을 혹 모르는 분이라고 해도 (앞서 말한 것처럼) 이런 유형은 문제 2~3개를 풀면서(혹 모르면 풀이를 보면서) 익히면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p210의 53번 문제는 사실 "표준편차"의 정의만 알아도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합니다. ④와 ⑤는 서로 모순이므로, 틀린 걸 고르는 이 문제에서는 저 둘 중의 하나가 정답이 되어야 합니다. 별책부록 p49의 해설을 보면 위험회피적 투자자가 아니라, 보수적 투자자가 저런 선택(④)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둘을 헷갈리는 수험생들이 많으므로 유익한 해설이었다고 생각되네요.

 

제6편 부동산금융론

 

이 단원 역시 계산문제 대표 유형을 반복 학습하면 나중에는 몸에 배어서 저절로 풀린다고 들었습니다. 

 

바로 작년인 31회에 출제된 문제인 p239의 16번에 보면 문제에서 균등상환이라고 했으므로 20년 동안 똑같은 금액을 갚아야 합니다. 물론 이자가 포함되므로 4억원 보다는 금액이 크며 얼마가 될지는 계산을 해 봐야 알겠네요.

 

이 문제에서 가장 핵심은 문제 조건에 나오는 "저당상수"입니다. 0.09라고 합니다. 이걸 대출원금 4억원에 곱하면 (1년에) 3,600만원인데 이걸 20년 동안 갚으면 단순 계산으로 7억 2천만원입니다. 

 

문제 조건을 보면 1회차 원금 상환액이 1,000만원입니다. 그런데 1회차 총상환액을 아까 3,600만원으로 구했습니다. 그러면 이자 부분은 2,600만원입니다. 대출원금이 4억인데 이자가 2,600만원이므로 금리는 6.5%가 되는 겁니다. 2600 나누기 40000 하면 0.065이니까요. 

 

조심해야 할 게 대출원금이 4억인데 3600만원을 갚았다고는 하나 원금만 따지면 1000만원만 갚은 겁니다. 따라서 대출 원금 중 이제 갚아야 할 부분은 3천 9백만원입니다. 여기에 고정금리 6.5%를 곱하면 2,535만원이 나옵니다. 2회차에도 갚아야 할 총 금액은 3,600만원이므로 3600 빼기 2535 하면 1065가 나오고, 이게 문제에서 묻는 "2회차에 상환해야 하는 원금"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매년 상환해야 하는 총금액은 3,600만원이고 이 중에 원금만 따지면 얼마냐를 묻고 있는 거죠. 

 

제7편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요즘은 신문을 봐도 BTL이니 BTO니 BLT니 하는 말들이 일상처럼 나옵니다. 이런 용어를 모르면 해당 기사가 뭘 말하는지를 모르고 눈뜬 장님처럼 되는 거죠. 이 7편은 그런 상식 면에서도 공부가 매우 유익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임대사업 하시는 분들은 평소에 체계적인 사업 영위를 위해서도 이 부분 공부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p288의 21번을 보면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별책부록 해설 p63을 보면 입지계수의 정의에 의해 아주 정석적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1000 나누기 2000 부분은 A, B, C 세 도시 모두 공통이므로(전국지표 기준) 무시해도 됩니다. 즉

 

A: 3/(3+4) ≒ 0.43
B: 5/(5+1) ≒ 0.83
C: 2/(2+5) ≒ 0.29

 

이것은 입지계수 자체는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에서 크기 순을 물었으므로 답은 B>A>C로 결과는 같습니다. 

 

제8편 부동산감정평가론

 

이 역시 만만하게 보면 안 되는 단원입니다. TIP에서는 개념 정리가 철저히 되어야 한다거나, 빈도가 높지는 않지만 주기적으로 출제된다거나, 기출문제 중심으로 공부해야 한다는 식으로, 토픽별 특성을 일일이 구별하여 수험생들에게 알려 줍니다. 

 

특히 계산문제는 그 대표 유형을 완전히 몸에 배게 해야 하겠네요. p345의 35번은 꽤 어려워 보이지만 별책부록 해설 p70을 보면 허무할 만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개념을 일일이 글자대로 외우기보다 대표유형 문제를 풀고 이런 식으로 하는 거다, 몸에 배게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란 뜻이죠. 

 

p350의 45번은 고득점용 문제입니다. 그러나 개념에서 제시된 수식만 정확하게 알고 숫자만 대입해도 풀 수가 있습니다. 부채감당률에 대부비율을 곱하고 저당상수를 여기에 다시 곱해 주면 환원이율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는 저당 대출기관의 입장에서 구하는, 부채감당법(p322)을 적용한 결과입니다. 

 

45번에서는 부채서비스액이 중요한 단서였지만, 46번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수익가액을 구해야 하므로 기대이율도 쓰이지 않는 정보입니다. 

 

p351의 48번 문제는 공인중개사가 아니라 감정평가사 2017년도에 출제된 것인데 집필진이 특별히 수록했네요. 별책부록 해설 p72를 보면 물리적 투자결합법에 의한 환원이율(앞 45번을 다시 복습할 필요가 있습니다)에서 (0.5 x 5%)+((0.5 x 7%)이라고 합니다. 이때 앞에 각각 붙은 0.5는 문제에서 토지, 건물 각각 50%라고 했기 때문에 그리 한 것입니다. 만약 문제가 토지 30%, 건물 70%이었으면 0.3, 07을 각각 곱해야죠. 

 

이 교재 역시 해커스 예상문제집 시리즈 다른 책들처럼, 학개론용 기출문제 빈칸노트가 부록으로 맨 앞에 달려 있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체크하기에 아주 유익한 자료입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v*****7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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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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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을 위한 최적의 교재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수험생들이 가장 신뢰하며 믿고 볼 수 있는 해커스 공인중개사 교재, 이 책도 1차 합격이든, 동차 합격이든 시험 합격을 노리는 수험생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험에 대비해서 감각을 높여야 하는지, 출제예상문제집 풀이를 통해 공부할 수 있도록 괜찮은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공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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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을 위한 최적의 교재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수험생들이 가장 신뢰하며 믿고 볼 수 있는 해커스 공인중개사 교재, 이 책도 1차 합격이든, 동차 합격이든 시험 합격을 노리는 수험생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험에 대비해서 감각을 높여야 하는지, 출제예상문제집 풀이를 통해 공부할 수 있도록 괜찮은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의 경우 1차와 2차와 구분된다는 점과 취준생을 비롯해 직장인, 은퇴자, 주부 등 다양한 계층에서 연령과 무관하게 도전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며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교재를 통해 제대로 된 시험합격 가이드라인을 세우는 것이 더 필요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부동산학개론에 대해 소개하며 철저한 문제풀이 위주의 학습을 조언하고 있다. 물론 시간이 부족한 분들의 경우 문제풀이를 통한 시험 준비를 권하고 싶고, 상대적으로 개념정리나 용어풀이에 집중하고 싶은 분들의 경우 관련 출판사의 기본서를 참고할 것을 권하고 싶다. 또한 책에서는 부동산학개론에 대해 소개하며 부동산학 총론, 부동산경제론, 부동산시장론, 부동산정책론, 부동산투자론, 부동산금융론,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부동산감정평가론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각 파트마다 출제되는 문제의 유형도 다르며 암기를 전적으로 요구하는 분야도 있는 반면, 전체적인 흐름을 통한 이해를 요구하는 분야도 있는 만큼, 파트에 맞는 맞춤형 학습계획이 필요하다. 또한 무작정 공부하는 방법보다는 공인중개사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각 파트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에 대해 실무적으로 생각하며 학습하는 계획이나 문제풀이를 통해서도 충분히 부족한 개념이나 용어정리 등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특장점이 명확하다. 또한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책의 구성과 모르는 부분의 경우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받으며 활용할 수 있기에 여유를 갖고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학개론의 경우 기본적인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분석, 정책적인 영향력, 감정평가가 무엇인지, 그리고 부동산 투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익이나 위험성에 대한 언급 등 부동산에 관해 가장 기본적인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 있는 과목으로 볼 수 있다. 다가온 시험대비와 준비를 위해 출제예상문제집은 무조건 거쳐야 하는 과정으로 봐야 하며, 책을 통해 최대한의 효율을 낸다는 마음으로 공부해 보길 권하고 싶다.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을 위한 가이드북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읽으며 활용해 보자. 

 

 

 


 

m**********m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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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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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1차 시험 두 과목중 대부분은 민법이 어렵다고 합니다. 생소한 법률용어, 판례, 방대한 양까지 갖추고 있다보니 그렇다고들 하는데, 저는 부동산학 개론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용어가 행정느낌이 드는데다 계산문제까지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백점 만점에 일정 수준만 맞으면 되니깐 계산문제 너무 어려운건 버리고 갈까했었는데, 공부하다보니 그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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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1차 시험 두 과목중 대부분은 민법이 어렵다고 합니다. 생소한 법률용어, 판례, 방대한 양까지 갖추고 있다보니 그렇다고들 하는데, 저는 부동산학 개론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용어가 행정느낌이 드는데다 계산문제까지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백점 만점에 일정 수준만 맞으면 되니깐 계산문제 너무 어려운건 버리고 갈까했었는데, 공부하다보니 그게 또 안되더라고요. 어디서 나올지 누가 알겠습니까.

다행인건 이 책에서 제가 어려워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떤점을 공부해야할지 예상을 하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시험에 나오는 포인트 65개 정리하고, 출제가능성이 높은 중요문제, 고득점 목표를 위한 고득점 문제, 기존에 출제되지 않은 경향의 신유형문제가 다 표시되어 있어서 어느 수준까지 공부를 해야하는지 전략적으로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각 단원별 꼼꼼하게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고, 해당 문제의 해설은 뒤에 있는 해설집에서 자세한 풀이를 해주고 있습니다. 어렵게 느끼는 부분만 넘어가고 나면 공부할 분량은 민법보다 적기 때문에 수월하게 진도가 나갑니다. 3주 완성 학습계획표도 있기는 하던데 이 부분은 아직 안해봤습니다. 2회독차때 한 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해커스 홈페이지에 보니 제31회 기출문제 동영상 해설강의도 있고, 무료 온라인 전국실전모의고사나 학습자료등도 제공하고 있어서 한 번은 방문해 보는 것도 시험공부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c*****5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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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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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툼합니다, 아내가 부동산에 관심을 커지면서 공인중개사에도 관심을 갖게되어 관련 공부할 과목들을 조사해보니, 생각보다 두툼한 교재들이 기를 죽게 했습니다. 다행히 해커스에서는 핵심요약집들이 나온것이 있어서 그것으로 먼저 도전해본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문제도 같이 풀어보면서 하라고 출제예상문제집도 해켜스 교재로 한권 구해주었습니다.    출제예상문제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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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툼합니다, 아내가 부동산에 관심을 커지면서 공인중개사에도 관심을 갖게되어 관련 공부할 과목들을 조사해보니, 생각보다 두툼한 교재들이 기를 죽게 했습니다. 다행히 해커스에서는 핵심요약집들이 나온것이 있어서 그것으로 먼저 도전해본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문제도 같이 풀어보면서 하라고 출제예상문제집도 해켜스 교재로 한권 구해주었습니다. 

 

출제예상문제집이라고해서 많은 문제들로 꽉 차있을줄 알았는데, 내용을 보니, 먼저는 핵심요약이 한두페이지 나오고 ,실전문제풀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부했던 내용을 한번더 리뷰해보고 시험문제를 접할 수 있도록 요약해준것인데, 표로도 정리가 된 부분도 있고 해서 헷갈리기 쉬운부분들은 비교하기 쉽게 편집되어 있습니다. 

 

문제풀이 해설집이 별도 분책해서 공부하기 쉽도록 되어 있습니다. 빠르게 채점해보고, 문제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보기에 들어간 내용들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해설집도 두툼하게 되어 있습니다. 

 

보너스로 기출문제의 핵심 내용들에 대한 암기테스트를 위해, 빈칸채워볼 수 있도록 기출지문 빈칸노트가 또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중요한 핵심들은 반드시 암기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꽤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인중개자 1차 시험과목인, 부동산학개론에 대해 먼저 공부하는 책인데, 꼭 시험준비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기본적인 부동산 상식들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어느정도 부동산에 대해 이해하고나면, 이제 관련된 민법류 등의 과목들도 천천히 공부해가면 새로운 제 2의 삶도 준비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k***n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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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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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시험제도가 바뀔수도 있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최대한 빨리 따기 위해서 검증되고 가장 유명한 해커스 공인중개사를 선택하게 되었고 이미 많은 분들께서 추천하고 1위라고 하는 해커스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중 1차인 부동산학개론 출제 예상 문제집을 풀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해커스 공인중개사 교재 시리즈 중에 마지막 시리즈로써 부동산학개론 중에서 반복출제되는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내용보기

곧 시험제도가 바뀔수도 있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최대한 빨리 따기 위해서 검증되고 가장 유명한 해커스 공인중개사를 선택하게 되었고 이미 많은 분들께서 추천하고 1위라고 하는 해커스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중 1차인 부동산학개론 출제 예상 문제집을 풀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해커스 공인중개사 교재 시리즈 중에 마지막 시리즈로써 부동산학개론 중에서 반복출제되는 분야와 기출문제를 제대로 분석하여 출제예상문제를 만들어 합격을 위한 최종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최근 7개년 동안 출제된 각 편별 평균 문제 수를 분석해 주고 문제 뿐만 아니라 기본 개념 또한 실어 기본서를 꼼꼼하게 보지 못했더라도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기본서를 제대로 본 분들께도 반복 복습을 통해 완전 학습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출제예상문제 또한 POINT에 맞게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 위주로 선별 출제하였고 정확하고 꼼꼼한 해설집을 수록하여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어 이 책 한권으로 마무리 할 수 있게 합니다. 최신 개정된 부분과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예상문제를 만들어 신유형 문제들도 대비할 수 있게 합니다.

 

기본 개념이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이 책 한 권을 통해 기본 개념을 다시 복습하고 출제예상문제를 통해 어떤 것이 중요한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부동산학개론의 핵심을 통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처럼 아직 부족하시는 분들이 보신다면 완벽한 정리에 큰 도움될거라 생각합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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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부동산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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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교재들은 일단 믿고 본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도 해커스 합격생 98.4%가 추천하는 교재라고 하여 기대감이 들었다. 10월 말경에 있을 공인중개사 시험까지 이제 세달 남짓한 시간이 남아 있다. 남은 시간동안 무엇을 하는게 가장 효율적일까 고민을 하다가, 지금까지 공부한 개념들을 반복하면서 많은 문제들을 풀어 실전 감각을 키우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을 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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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교재들은 일단 믿고 본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도 해커스 합격생 98.4%가 추천하는 교재라고 하여 기대감이 들었다. 10월 말경에 있을 공인중개사 시험까지 이제 세달 남짓한 시간이 남아 있다. 남은 시간동안 무엇을 하는게 가장 효율적일까 고민을 하다가, 지금까지 공부한 개념들을 반복하면서 많은 문제들을 풀어 실전 감각을 키우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을 내렸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은 문제만 수록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챕터별 앞부분에 요점 정리가 되어 있어서, 시험을 앞두고 이 책 한 권만 충실히 공부를 해도 될 듯 하다. 요점 정리된 부분을 꼼꼼히 공부한 뒤, 문제를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를 하면 되겠다. 처음 문제 풀이를 할 때는 책에 문제를 직접 풀지 않고 답을 별도의 노트에 적고, 오답노트도 만들었다. 출제예상문제집 답게 제법 많은 양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었고, 다양한 스타일의 문제를 두루두루 풀어 볼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의 부록인 기출지문 빈칸노트의 활용도도 높다. 출퇴근 시간, 점심시간 등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빈칸노트 내용을 열심히 숙지하고 있다. 지문을 보는 순간 바로바로 정답을 말할 수 있도록, 나아가 지문을 통째로 외워버릴 수 있도록 반복해서 볼 생각이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최대한 잘 활용하여 합격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좋은 교재를 골라 무한반복을 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10월 말까지,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을 200% 활용하여 꼭 합격을 해야겠다!!

b*****o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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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부동산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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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수험생이 네이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압도적 1위, 해커스 공인중개사 이번에는 출제예상문제집입니다. 부동산중개사 시험은 1,2차로 나뉘어 진행이 되고 1차 과목은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2차 과목은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 공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부동산 공시에 관한 법령 및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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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수험생이 네이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압도적 1위, 해커스 공인중개사

이번에는 출제예상문제집입니다.

부동산중개사 시험은 1,2차로 나뉘어 진행이 되고

1차 과목은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2차 과목은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 공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부동산 공시에 관한 법령 및 부동산 관련 세법입니다.

양이 많아요. 진짜 방대하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아무나 따는게 아닌가봐요 ㅠㅠ

하지만, 해커스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시리즈로 그나마 접근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상문제집은 기출지문 빈칸노트와, 각 단원핵심이론 포인트, 예상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출지문 빈칸노트는 핵심 of 핵심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는 핸드북 형태니 지하철 등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각 단원 핵심이론 정리도 깔끔하게 되어 있고 더 부족한 부분은 해커스 기본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본서의 관련 내용 페이지가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

요약정리에서 부족함이 느껴지면 기본서를 휘리릭 빠르게 확인해볼 수 있도록 말이죠.

해커스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예상문제도 출제가능성이 높은 문제, 고득점 목표를 위한 어려운 문제, 기존에 출제되지 않은 문제 대비를 위한 신유형 문제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어 시험대비에 적합해보입니다.

 


 

 

얼마남지 않은 공인중개사 시험 마무리는 해커스 시리즈로 정리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k*******1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