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하고 마음에 쏙 드는 그림과 함께 읽어나가는 자연의 주인공들 이야기. 아이도 재미있고 읽어주는 엄마도 재미있다. 물론 아이가 글을 읽게 되면서 스스로 펴서 관심 있는 페이지를 읽기도 하지만 내 품에 안겨 마음에 드는 그림들을 같이 보며 이야기를 읽어주는 그 느낌이 좋다. 자연 관찰 전집에서도 볼 수 있는 내용들도 있긴 하지만 여러 가지 내용이 예쁜 그림과 함께 있으니
포근하고 마음에 쏙 드는 그림과 함께 읽어나가는 자연의 주인공들 이야기. 아이도 재미있고 읽어주는 엄마도 재미있다. 물론 아이가 글을 읽게 되면서 스스로 펴서 관심 있는 페이지를 읽기도 하지만 내 품에 안겨 마음에 드는 그림들을 같이 보며 이야기를 읽어주는 그 느낌이 좋다. 자연 관찰 전집에서도 볼 수 있는 내용들도 있긴 하지만 여러 가지 내용이 예쁜 그림과 함께 있으니 실사 자연 관찰 책을 보는 느낌과는 많이 다르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