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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은 큰 변화를 못 느끼고 있다 하지만. 어릴 때 보았던 sf공상과학영화들을 어른이 되어 다시 보니, 그 중 꽤 많은 부분들이 정말 지금 실현이 되고 있어서 깜짝 놀라기도 한다. 영상통화가 정말 우리 어릴 적엔 미래에서 꿈같은 일이겠구나 싶었는데 지금 영상통화는 너무나 간편한 일상이 되고 있고 내 손 안의 작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와이파이가 터지기만 하면, 사이버세상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으니 예전과 달라도 정말 너무나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10대인 내 아이가 살아가게 될 미래는? 진짜 얼마나 더 발전된 과학 문명을 누리며 살아가게 될지 모를 세상인 것이다. 그러니 지금의 기준으로 직업을 정하고, 목표를 정하기엔 너무나 다를 수 있다라는것. 무엇보다 지금 안정되 보이는 직장도 미래에 없어질 수 있고 미래에 진짜 부각될 그런 직업이 무엇이 있을지 등을 알기 위해서라도 대세를 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이었는데 엄마인 내가 먼저 읽어보니 정말 재미있는 책이기도 하였다. (10대를 위한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쓰여지다보니 너무 어린 어린이를 위한 책보다는 조금 더 내용이 깊이가 있고, 어른이 읽기에도 이해가 쉬운 내용으로 되어있어서 더욱 재미있고 쉽게 읽기 좋은 책들이 많다.)
트윗 한줄의 가격이라니 트위터 공동창업자인 잭 도시가 2006년에 올린 글이라고는 해도 달랑 한 줄인데다가 인터넷 상의 잡담같은 글 한줄의 값어치가 과연 있을까 싶었는데..
놀랍게도 33억원에 팔렸다고 한다. 와.... 매일 인터넷을 끼고 살고 나름 최신 정보에 빠른 편이라 생각했는데 나의 대단한 착각이었다 싶었다. 몰라도 너무 몰랐던 그런 미래사회 이야기들이 이 책 속에 펼쳐지고 있었다.
현실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가상 세계 네이버 제트에서 만든 제페토 스튜디오 여기서 실제 아이돌 그룹들이 팬 미팅을 하기도 하는 등, 코로나 시국이라 그런지 더욱 온라인과 현실이 앞당겨져 가까워지는 느낌이었다. 온라인 화상수업으로밖에 수업할 수 없었던 작년과 올해의 모습을 봐도 그렇지 아니한가.
학교 정규과정 수업을 온라인으로 하다니 예전같으면 상상도 할 수 없었을 일을 코로나 팬데믹 시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앞당겨 실행이 되기도 하였던 것.
sf 영화는 정말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사람과 사물과 공간이 서로 연결되는 초연결시대 이 말이 어렵다면 이 책을 통해 이해하면 훨씬 더 쉽게 이해가 되리라. 아이에게 읽혀주려고 읽기 시작한 책이었는데 나도 몰랐던 내용들을 더욱 가까이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던 책.
아이가 지금 대비해야할 공부, 미래에 갖고 싶은 직업 등도 이 책을 통해 재정비를 해볼 수 있고. 미래에 지식보다 더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의 전환을 해보기 더욱 좋은 그런 시간이 되었다.
실제 화장품과 커피 구독은 나 역시도 받아본 서비스였다. 뭐든지 다 배달이 되는 세상. 요즘 어떤 곳은 심지어 옷도 알아서 배달이 된다고도 하였다. 내가 주문하지 않고 전문가(?)가 추천해주는 그런 것들을 편하게 앉아서 받는 세상. 정말 집으로 모든게 다 배달이 되어 오는 세상.
이제는 전문 유명 만화가들조차 웹툰을 그리기 시작하는 시대가 되었다. 나 역시도 매일 하루 몇편씩 중독적으로 웹툰을 보고~ 웹툰작가를 지망하는 아이들도 정말 많이 늘어나고~ 티브이에도 유명 웹툰 작가들이 나와 그들의 호기심을 더욱 부추기고 있으니 말이다.
이렇게 보니 미래사회가 먼 수십년 후의 미래가 아닌 정말 실생활에 더욱 가까이 들어와있는게 아닌가 싶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우리의 생활이 훅 바뀌어 있겠지.
약을 저장하고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는 로봇 이 제품은 얼마전 친구와 통화하면서 부모님 드실 약을 누가 알아서 일일이 챙겨주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은 드셔야할 약도 정말 너무나 많고~ 시간도 다양해서 혼자 계시는 부모님이라면 약은 제대로 챙겨드시는지 너무나 걱정이 되는데 단순히 알람이 아니라 이렇게 약 저장하고 약 드실 시간까지 챙겨주는 로봇이 있다면 정말 간편하겠다 싶었다. 우리가 생각만 하고 있던 것들이 이렇게 성큼 다가와 있었구나 요런건 정말 얼른 상용화되면 좋겠다 싶었다. 부담스럽지 않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급받으려면~ 시간이 좀더 걸리겠지만
영화 아이언맨이나 엣지오브투모로우에 나왔던 전투갑옷 엑소수트 인간의 능력을 더욱 높여주는 이런 로봇수트의 개발이 이제 영화속에서나 보는 일이 아닐 수도 있다고 하니 전쟁의 양상도 정말 많이 달라질 수 있겠다 싶었고
미래에 없어질 직업군, 미래에도 창창하게 더욱 인기높아질 직업군 이런 이야기들은 사실 책이나 정보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한데 그걸 어떻게 해석하고 분석하느냐에 따라 미래에 더욱 인기가 있을지 내리막이 될 직업인지를 알 수 있게 될 것 같기도 하였다.
미래의 직업 등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있는 10대 학생들 특히나 우리 아이같은 중1, 앞으로의 진로를 찾아가야할 학생이라면 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같은 책을 미리 읽어두고 자신의 미래 직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보고, 관련 학과로 진로 선택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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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날로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사회에 살고 있다. 하루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지금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IT고양서가 나왔다고 해서 읽어보았다. 이 책에는 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할 미래기술에 대한 이야기들이 빼곡하다 다가올 미래사회에 우리 청소년들이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그리고 어떤 세상을 만들어야할지 막막하고 낯선 청소년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이 시대에 어떻게 대처하고 어떤 지식들을 알고 있어야하는지 IT교과서같은 책이다. 청소년 자녀를 두고 있는 학부몰서 이 책은 아이들과 꼭 읽어봐야할 교양서같다.. 왜냐면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미래기술을 모른다면 급변하는 미래사회를 과연 잘 대처해나갈수있을지 의문이 들기때문이다. 이책은 그저 딱딱하게만 풀어나가지않고 청소년들에게 꼭 알고있어야할 미래기술에 대해 담고있어서 더욱 그러하다 그리고 단순한 지식보다 더 중요한것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는 책이다. 저도 몰랐던 많은 미래기술의 지식들과 미래사회 이야기들이 흥미롭고 그리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대처해나가야할지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책같아서 좋았다. 또한 십대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들과 미래기술들이 가득해서 청소년들이 보다 더 쉽게 미래사회를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설명이 아주아주 잘 되어있다. 앞으로 미래사회가 궁금한 청소년들에게 꼭 읽어봐야할 교양서같아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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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대에게 필요한 건 지식보다는 상상력이다!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는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지, 그리고 4차 혁명의 시대를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조금씩 알려주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이번에 만난 [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책은 특히나 그래서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에 대응하는 미래사회 공부법이 더 궁금했는데요~
코로나 19로 인해 1년 넘는 시간은 그냥 흘러만 갔고,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나가야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아이와 함께 배워가고 싶습니다.
우리가 미래기술을 알아야 하는 이유부터 알아볼까요? 첫 번째로 무인주문기계인 키오스크나 드라이브 스루처럼 우리의 일상을 더 편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이용법을 모른다면 일상 생활이 쉽지 않겠죠,, 두 번째는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게 때문입니다. 미래기술에 대해 이해를 하고 직업을 생각해본다면 누구도 알지 못하는 새로운 직업을 찾을 가능성도 높아지겠죠~ 그래서 미래기술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에는 이처럼 큰 차이가 있답니다. 우리가 지금 보는 제품이나 서비스들은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습니다. 미래의 기술이라고 해서 아주 새로운 것들이 나온다기보다는 이런 단순한 제품과 서비스 관련 기술들이 축적되면서 어느 순간 새로운 것처럼 보이는 것뿐이죠,,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로, 이전 터치폰에 앱스토어, 구글플레이가 만들어지면서 기존의 터치폰이 새롭게 태어난 것이니까요. 우리도 주변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다보면 미래사회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 [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책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것이 바로 상상력입니다. 지식 습득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불확실한 미래를 개척하기 어렵기때문에, 창의적 인재가 되기 위한 무언가를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으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인 듯 합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지 자세히 들여다보고, 아이도 스스로 꿈을 발견하는 길잡이로서 책을 곁에 두고 읽어나가면 좋을 듯 하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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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의 발언이다. 그가 우리나라 한국을 콕 짚어서 말한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런 지적에 대해, 우리나라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많이 있다.
이 책은
이 책 『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는 <메타버스 시대의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IT 교양>이란 부제가 붙어있다.
저자는 박경수, <중앙대학교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과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과 삼성그룹 계열사인 오픈타이드 코리아 등에서 전략, 영업, 마케팅 등의 경영 컨설팅을 수행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는 경영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사내 프로젝트 수행 및 프로젝트 코칭을 하며 전략수립 방법론, 전략적 문제해결 등을 교육했다. 지금은 직장을 벗어나 자유롭게 공부하며 비즈니스와 관련된 컨설팅, 강의, 코칭을 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다시 한번 엘빈 토플러의 발언을 상기해보자.
따라서 앞으로 자라나 이 세대를 책임질 한국 학생들은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에 필요한 지식을 배우고, 존재할 직업을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배우고 익혀야 한다.
이 책 내용은 바로 그런 것으로 채워져 있다.
이미 기성세대가 되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나도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고 있는 것을 그야말로 피부로 느낀다.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 그러니 내일은 분명 또 달라질 것이다
그럼 무엇이 달라지고 있으며, 또 달라질까 메타버스의 시대다. 메타버스라는 말을 몰랐을 때에는 전혀 보이지 않던 새로운 세상이 그걸 듣고 알고 나니, 눈에 확연히 보이기 시작한다.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세계가 메타버스의 한 부분이라는 것, 그러니 어떤 사람은 완전한 메타버스 시대를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지금 배우는 학생들은 오죽할까, 그들이 사회에 발을 딛을 때쭘해서는 완전한 신세계를 살아가야 할지 모른다. 그러니 배워야 한다.
그래서 미래기술을 배워야 할 이유가 충분한데, 저자는 다음 세가지를 꼽고 있다.:
먼저 내가 경험한 신기술 몇 개 적어본다.
VAR, 비디오 판독이다. (26쪽)
웨어러블 디바이스 (40쪽)
무인매장, ATM등 (70쪽)
캐시리스 사회가 온다. (79쪽)
구독경제 시대가 왔다. (92쪽)
편지 대신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145쪽)
자율 주행차의 시대로(151쪽)
다시, 이 책은
이상이 내가 직접 겪고 있는 신기술 사회의 모습이다, 날마다 새로운 것들이 등장한다. 그러니 하루라도 눈 감고 있다가는 세상 변한 것에 헤맬지도 모르니,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이 책은 그 외에도 앞으로 무엇이, 어떻게 나타날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기성세대는 물론 자라나는 미래 세대도 이 책으로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어떻게 변할지를 가늠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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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 북스에서 출간된 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지은이 박경수님은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과 중앙대 인적자원개발대학원에서 미래와 사람에 대한 공부를 했고 다양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 강의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미래기술을 알아야 하는 3가지 이유 첫 번째로 우리의 일상을 더 편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번째로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로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내 몸까지도 연결되는 세상 , 웨어러블 디바이스 내 몸을 컴퓨터처럼, 요즘 세상이 정말 좋아지긴 했더라구요 안경부터 반지까지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이 있는 너무 신기한 세상인것 같아요 프랑스에서는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환자들이 병원에 갈수없게 되자 위딩스하는 기업이 스캔워치라는 제품을 출시했다고 해요 이 제품을 착용하고 있으면 담당의사가 환자의 심박수, 혈중 산소농도를 체크할 수가 있다고 해요 저도 갤럭시 핏 2를 착용하고 다니는데 제가 어렸을때는 정말 생각지도 않았던 세상인것 같아요 휴대전화가 나올줄 알았을까요 불과 몇년 안됐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에요^^ 손목시계에서 전화오는걸 알려주는 것뿐인데도 너무 편하고 신기하고 그랬어요 앞으로의 미래사회는 생각할 수도 없는 상상만 해왔던 일들이 충분히 이루어 질수 있다 생각해요 . 요즘은 혼자 사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고독사도 증가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스마트 반지를 통한 코로나 19 조기 경보시스템, 심방세동 감지 스마트 반지 수면질 ,인바디 등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미러및 침대 슬립 센서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 되고 있다고 합니다 초연결 사회 , 얼마나 많은 것이 연결되어 있을까? 사람, 사물 , 공간등 모든긧이 연결되어 있는 사회를 센싱사회라고 합니다 센싱은 감지한다는 뜻이라고 해요 이러한 센싱사회를 만들어지게 할려면 사물인터넷이라는 기술이 있어야 해요 사물인터넷은 일상의 사물들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터넷의 발달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연결된 초연결 사회는 시간 장소 대상의 제약이 없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걸 다하는 세상이 온거지요 정말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또 하나의 세계 가상 증강 현실 이미 많은 것들을 체험해보았던 것들인데요 가상현실은 말 그대로 현실과 다른 세상 증강현실은 현실과 동떨어진 세계가 아니라 현재 내가 있는 이 현실에 컴퓨터 그래픽으로 가상의 상황을 덧씌우는 것을 얘기하는 거랍니다 예전에 즐겨보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란 드라마가 있었는데요 그당시에는 생소한 소재라 특이하다 이런 정도로 생각하며 보았는데요 현실인데 현실이 아닌 증강현실이 정말 독특했어요 이미 우리의 현실에 스마트한 세상이 가득한대요 스마트폰 속 만화책 웹툰도 그중 하나지요 저도 초등시절 만화방을 다니던 아이였는데요 ^^ 어른이 되고 나선 그당시 유행했던 책대여점에서 신나게 빌려봤었죠~~ 지금은 그런곳이 어딨는지 보이지도 않구요 스마트폰으로 아주 편리하게 재밌게 볼수 있어요 생각해보니 그 시간들동안 많은 발전을 했네요~~^^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 인공지능이 창의력이 필요한 분야에서도 가능하다는 점들이 참 신기했어요 로봇이 커피도 만들고 요리도 할 수 있어요 청소봇 , 요리로봇,커피까지 만들어 주는 로봇 정말이지 언젠가 누구나 가정에서 다들 가지고 있는 로봇들이 된다면 집안일을 하는 스트레스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어서 정말 환호할것 같아요 상상하는 모든 것이 이제는 현실이 돼요 우리가 어릴적 상상해왔던 것들이 실제로 많지 않을까 싶어요. 자율주행자동차 하늘을 나는 플라잉카 3d 프린팅까지 끝이 없는것 같아요 다가오는 10대들은 어떤 모습으로 준비해야할까요 미래는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오게 되겠지요, 여기서 포인트는 지식도 물론 중요하지만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거죠^^ 뒤쪽에는 미래에 필요한 직업들이 소개되는데요 생각지도 않았던 재미있는 직업들이 많았어요 너무 재미있고 아이에게 이야기해줄 흥미로운 소재가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사회가 어떤 모습일지 정말 기대가 되는 재미있는 책이었던것 같아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메이트북스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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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초등 고학년 아이가 있어서 아이와 장래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지금 우리가 아는 직업이 아닌 새로운 직업이 많이 생기리라는건 믿어 의심치않고, 또한 현재 있는 직업이 많이 사라질것같다는 얘기를 나누었어요.
아이가 물어보기를 좀더 구체적으로 새로 생길 수 있을 직업에 대하여 궁금하고, 어떤 준비를 하면 도움이 될지 준비하고 싶다고 ㅎㅎ 기특하여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를 위하여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시켜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만나게 된 '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입니다.
메타버스에 대하여 물어보던 딸~ but, 대답을 못한 엄마... 네, 저입니다;;; 그러나 이젠 알지요^^ 이 책을 읽고나서 저도 생각이 틔었다고나 할까요?~ ^^*
meta와 현실세계 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는것. 그리고 우리딸이 매일같이 출석체크하면서 가상의 인물을 꾸미는 제페토가 메타버스라는것! ^^
아이가 제페토 할때마다 못마땅해 했었는데;;; 우리아이가 엄마보다 메타버스를 먼저 경험하고 있던거였어요 ㅎㅎ
이 책을 읽으라고 권했을때, 제페토 이야기가 나와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는 딸아이의 사담도 있어용 ~*
차례를 살펴보니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를 가질만한 소재의 내용이 많아서 저도 기대하면서 함께 읽어봤어요~
우리가 어릴땐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지금의 우리삶에선 현실화가 되어있잖아요.
지금은 변화에 가속도가 붙어서 영화에서 봤던 현실이 좀 더 일찍 다가올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인매장은 물론 농사도 흙이 아닌 공장에서 식물을 재배하고, 수술을 로봇이하고, 스마트폰으로 심리상태를 진단하여 챗봇으로 치료 받는 등 상상으로만 생각했던 일들이 조만간 현실화 되는건 시간문제라고해요.
전기차는 기본이고, 자동차가 스스로 목적지까지 운전해주고, 내가 있는곳으로 차가 찾아오기도 할 수 있는 현실이 조만간 현실화 될것 같아요.
제가 어릴때 전격 Z 작전에서 있었던 일들이 실제로 현실화가 된다니!!!!! 상상만으로 가능한줄 알았는데, 현실이되는건 시간문제~!!!
책사에 앉아서 책만 보고 공부하는것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지,, 생각해보게되기도 했어요.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건 당연하것이지만 책속의 지식뿐만이 아닌 상상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상상력이 지식보다 중요하다. 지식은 우리가 지금 알고 이해하는 모든것에 한정되어 있지만, 상상력은 온 세상을 포용하며 그 모든것은 우리가 앞으로 이해하는 무언가가 될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미래사회를 헤쳐 나가기 위해선 상상력과 더불어 인문학이 중요하다고 해요. 사람을 이해하는데는 인문학이 바탕이 되어야 하기때문이죠.
결국엔 기술과 인문학의 균형이 중요하고, 좋은 기술도 사람이 중심에 있지 않다면 무용지물에 불과합니다.
아이도 저도 모두 어떤것에 중요한지 조금은 감이 잡히는것 같아요. 한번쯤은 이런 주제의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아이도 무척 좋았다고하고 재미있다고합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미래의 직업이나 일에 대하여 구체적인 예시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쓰여있어서 좋네요.
초등 고학년, 중학생 아이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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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생활에 어마어마하게 들어와 있는게 IT기술들이죠~~ 집 열쇠부터 밥솥, 로봇 청소기, 전등, 시계.. 저희집만해두 아주 사소하게 시계만해도 밝기에 따라서 시계의 밝기가 스스로 바뀌니까요~^^
이런걸 지금은 당연시 여기지만 우리 세대만해도 발전하는걸 보고 느끼고 컸잖아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런걸 알려주고 싶었는데 딱인 책이예요~
프롤로그부터 눈이 가네요 《왜 10대가 지금 미래기술을 알아야 할까요?》
트위터의 공동창업자인 잭 도시가 2006년 3월에 올린 트윗 한줄이 얼마에 팔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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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통해 1630.5825604이더리움 가상화폐로 대략 33억원정도래요
디지털도 거래가 되는 이시대에 미래기술을 알아야 하는 3가지 이유 첫째. 우리의 일상을 더 편하게 하기 위해서 둘째.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기 때문 셋째.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기 때문
이 프롤로그에 많은 내용이 함축되어 있는거 같아요 이 책에서 다뤄지는 이야기들의 목차예요
1장 초연결시대 it기술로 이렇게까지 될 수 있을줄이야~~ 옛날 영화에서 보여지던 있을수없는 이야기들이 지금은 현실에서 보여지고 있어요
사물과 사물, 사물과 사람이 인터넷망을 통해 연결되어 소통하는 사물인터넷
이 많은 기술들은 자연스럽게 일상에 적용이 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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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디지털 사회
책으로 보는 증강현실부터 놀이기구, 식물농장까지 디지털의 세계가 사회환경을 많이 바꾸어 놓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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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들고 다니기도 무거운데 은행에 맡기기도 힘들어요
그에비해 폰 하나면 그런 고민도 지갑도 필요없으니 정말 간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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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인공지능과 로봇 이세돌과 컴퓨터의 바둑대결은 정말 큰이슈가 되었었지요~ 인공지능 작가화가의 그림이 실제로 판매되기도 했다지요~ 인간과 인공지능이 만든 광고는 근소한 차이로 이겼구요 면접연습을 컴퓨터로 하는걸 보긴 했는데 정말 적용이 되고 있나보더라구요 우리의 일자리들이 로봇의 발전으로 점점 없어지고 무인화가 되고 있는 지금도 늦은시점이 아니죠 계속 발전됨에 따라 우리도 우리의 일자리를 찾아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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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상상하는 모든것이 현실이되요 대학다니며 과제로 미래기술에 대해 상상해보기가 있었어요~ 벌써 20년전이네요 그때만해두 손목에 차는 컴퓨터를 이야기하며 불가능이지했는데.. 전혀 불가능이 아니었어요~ 집도 3D프린터를 이용해 만드는 세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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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다가올 미래사회,10대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지식보다 창의력!! 직업을 찾기보다 창직을 해야하는 시대예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하는 미래사회를 위해서 아이들과 함께 꼭 짚어보고 생각해봐야하는 부분인거 같아요~
꼭 읽어보고 생각해야하는 부분들을 잘 짚어주는 이 책 정말 강추합니다
《마더스카페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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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 텔레비전의 교양 프로그램을 보다가 ‘메타 버스’라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궁금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보고 있었는데 제가 용어만 잘 몰랐다 뿐이지 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메타 버스’가 깊숙히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때 비트코인 열풍이 불어 남들을 따라서 비트코인을 샀다가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가상화폐로 인해 돈을 잃었다는 사람들의 후회 섞인 목소리를 적지 않게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 화폐를 아직은 돈이라는 인식이 들지 않아서 그런지 쉽게 투자하기가 꺼려지더라고요. 하지만 이미 이런 가상화폐와 같은 것들이 현실화되고 있고 앞으로는 이런 것들이 쉽게 볼 수 있는 화폐의 한 종류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미래 사회를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른인 저도 아직 다가올 미래에 대해 충분히 준비를 하지 못했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오히려 아이들을 위한 이런 책들이 나옴으로써 아이들은 미래 사회에 대해 제대로 알고 미리 준비할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저처럼 미래 사회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어른들이라면 아이들을 위해 쉽게 쓰여져 있는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랑 함께 이 책을 보고 있거든요.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우리 아이가 저보다도 메타 버스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 아이는 제페토를 하면서 자신만의 캐릭터가 있고 이 공간 안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소통을 하고 있었죠. 저는 우리 아이가 한참 전에 제페토를 할 때만 하더라도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지 이런 것들이 메타 버스라고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아이들이 많이 하는 게임 중 하나인 로블록스 같은 것도 어떻게 연결이 될지는 짐작도 못했네요.
십대를 위해 쓰여진 책이긴 하지만 오히려 저와 같은 어른들이 꼭 봐야할 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제가 아이보다도 더 잘 읽은 책인 것 같습니다. 미래 사회에서 더욱 더 중요시되는 것 중의 하나는 바로 창의성입니다. 과거보다도 이렇게 메타 버스를 통해 가상 공간을 더욱 현실처럼 느끼게 해주려면 상상보다 더 현실 같은 현실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독창적인 상상력이 필요하리라 보여집니다. 미래 사회를 이끌어나갈 우리 십대들이 미래를 잘 알고 자신들의 창의성을 잘 발휘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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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물을 사서 마시게 된대!" 몇 년 전 한 드라마에서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재미있게 구성한 장면이 있었어요. 정말 저 어렸을 때는 물을 사서 마신다는 일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지금은 우리가 물을 사서 마시는데 익숙합니다. 마트에 생수를 파는 코너가 딱 있잖아요. 미래사회에는 전화기를 들고 다닐 거라면서 우리가 웃곤 했죠. 긴 전화기 줄을 어떻게 들고 다니냐며 믿지 않았죠. 그렇지만 지금은 1인 1전화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네요.
우리 아이가 살아가야 하는 미래사회는 지금보다 더욱 급변하는 사회일 텐데, 아이가 잘 적응하며 살아갈 수 있을지 부모로서 걱정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최근 출간된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책을 읽는 내내 신기하고 놀라운 미래 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고,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미래 사회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이 끊임없이 이어지네요.
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 (박경수 지음, 메이트북스)
이 책은 5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1장은 사물,공간과 사람의 연결, 2장은 가상.증강현실과 디지털세상, 3장은 인공지능 로봇, 4장은 현실이 되는 상상, 5장은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무인매장이나 키오스크주문 등 이 책을 보기 전에 이미 최근에 접하여 많이 놀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그것들을 맞았더라면 조금 덜 놀랐겠죠. ^^ 플라잉카 등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잘 읽어서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어요. 정말 놀랍고 신기해서 상상만으로는 미래사회가 살짝 두렵기까지 합니다만 이 책을 통해 배웠으니, 더이상 무서워할 필요 없이 바르게 잘 알고 만나면 될 것 같아요.
'메타버스'가 무엇인가요? 메타(Meta)와 현실세계(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하는데, 쉽게 말해 사회.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 출처 : 본문 9쪽 내용 중에서 -
지금도 새로운 가상 공간에서 팬싸인회를 하고, 게임콘서트를 하고, 가상졸업식을 할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합니다. 이 공간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니... 들을수록 신기해요. 미래사회에 대해 잘 배워서, 당황하지 않으면서 미래사회를 만나고 싶네요.
최근에는 냉장고 안의 식재료를 확인하여 요리법을 추천해 주는 냉장고를 출시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어요. 유통기한도 알려주고, 없는 재료도 알려줘서 바로 구매할 수 있게 해 준다니... 정말 편해지는 세상이 성큼성큼 다가옵니다. 미래에는 창문이 잠을 깨우고, 거울이 건강도 살펴준대요. 와우!
이렇게 새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생기는 직업들도 있을 것이고, 사라지는 직업들도 있을 텐데, 216쪽의 <9가지 테마별 미래 직업>에 대하여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10대 청소년들이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자신에게 잘 맞는 직업을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어떤 미래사회가 오더라도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모든 기술은 사람을 위한 것이기에 기술과 인문학의 균형을 생각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그렇게 모두가 행복한 방향으로 미래사회가 발전되어가기를 소망합니다.
꿈꾸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되는 시대, 지식보다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미래 사회에서 주인공으로 살아가야 하는 10대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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