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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관한 책은 매번 도전하지만 어렵고 재미가 없어서 완독을 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지난 1년동안 해부생리와 신경언어장애를 공부한 덕분에 이번 책은 재미있게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우리 뇌는 감정을 다루는 뇌, 정보를 입력하는 뇌, 몸을 움직이는 뇌, 기억을 담당하는 뇌, 계획하고 실행을 하는 뇌 등 다양한 기능을 한다. 뇌는 나이가 많다고 노화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수면과 영양을 취하고 직접 경험하고 의미있고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며 많이 몸을 움직일수록 신경 네트워크가 활발히 작동하여 뇌기능이 잘 유지된다고 한다. 각 기능별로 뇌의 활성화를 위한 우리가 해볼 수 있는 단련법들도 잘 정리되어 있으니 직접 적용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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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을 위한 뇌 과학 가토 도시노리 저/정현옥 역 | 갤리온 | 2021년 06월 04일 판매가 13,320원 발행일 2021년 06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96g 가격: 매우 좋은 가격이다. 휴대성: 휴대용으로 최적의 책이다. 번역: 번역이 매우 좋다. 내용: 이 저자의 5권의 서적 모두 나름 뇌과학에 대해서 배우는 지식이 괜찮다. 일독을 권한다. |
| 의욕을 잃고 무기력해진 사람들의 뇌를 쉬지 않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 기본적으로 뇌과학을 주제로 다루는 만큼 관련 자료와 이론에 대해 어느 정도 다루고 있으나 어려운 책은 아니다. 무기력할때 기분전환용으로 읽어보기 나쁘지 않은 책 |
| 제목이 흥미로워서 구매했어요. 내용을 전개하면서 항목을 예시 겸으로 제시하며 설명을 하는 구성이어서 이해에 도움이 됐어요. 뇌가 어떻게 돌아가고 활용해야 할지 등을 흥미롭게 풀어내고,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활용하도록 조언해서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 글 내용을 기억하며 생활에서 활용해보면 좋을 듯합니다. 잘 봤어요. |
| 이 책은 무기력함의 원인을 의지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뇌의 기능 저하에서 찾고 있습니다. 저자는 45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뇌의 여러 영역을 균형 있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무기력을 극복하기 위해서 특별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변화로 뇌를 자극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덕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 무기력은 내 탓이 아닌 뇌 탓이라는 캐치 프라이즈를 보고 고민없이 지르게 된 책이다. 정말로 무기력함에 빠져 허우적 대는 내게는 꼭 필요한 책이 아니었나 싶다. 인간은 호르몬의 동물 이라고 한다. 결국 뇌의 작용이 인간의 일생을 좌우한다고 볼 수 있는데 그래서 더욱 필요한 글이 아닌가 싶다. |
| 우울증으로 인한 무기력으로 하루종일 누워만 있던 와중에 가토 도시노리 작가의 저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을 위한 뇌과학이라는 책을 발견해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진 않지만 시간은 훌쩍 지나가고 흘러간 시간을 생각하며 자괴감에 빠지곤 하지요. 우리는 왜 이런 굴레에 빠져있는지 궁금한데 이 책을 읽고 뇌의 메커니즘을 조금 알고나니 무기력에서 조금 괜찮아진 것 같습니다. |
| 무기력은 내 탓이 아니라 뇌 탓이다라는 문구에 궁금증이 생겨서 읽게 된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했던 행동들의 의문이 풀리기도 했고, 어떻게 더 효율적인 활동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해서 뇌를 속여야겠습니다ㅎㅎ |
| 가토 도시노리 저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을 위한 뇌과학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과 소개글을 보고 끌려서 구매했는데 잘 읽었어요. 뇌를 제대로 발달시키면 무기력에서 벗어나 의욕적인 성향으로 바뀔수 있다는게 흥미로웠어요. 팁을 보고 뇌를 깨워봐야겠습니다. |
| 우리가 무기력하고 동기 부여가 되지 않을 때, 이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뇌 과학적 접근과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일본의 신경과학자이자 뇌 전문가인 가토 도시노리는, 일상에서 느끼는 무기력감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독자들이 자기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