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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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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성장이라고하면 대기업처럼 거대한 기업을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앞섭니다. 우리는 기업이 거대하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우리가 꿈꾸는 기업들 대부분은 거대 기업이란 생각이 앞섭니다. 제가 좋아하는 기업들만 보더라도 대기업들이 대부분이네요.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작은 기업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시대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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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성장이라고하면 대기업처럼 거대한 기업을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앞섭니다. 우리는 기업이 거대하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우리가 꿈꾸는 기업들 대부분은 거대 기업이란 생각이 앞섭니다. 제가 좋아하는 기업들만 보더라도 대기업들이 대부분이네요.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작은 기업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도 느껴질 만큼 1인 기업에 대한 인식이 저 스스로 조금 달라진 것 같습니다. 

 

1인 기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기업과는 다르기 때문에 조직을 성장시키는 것에도 분명하게 알아두어야 할 점들이 있었답니다. 만약 내가 1인 기업을 꿈꾸고 있다면 무작정 달려들 것이 아니라 1인 기업을 어떻게 성장시키고 이 조직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배울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1인 기업이라는 말은 자주 들어봤지만 1인 기업이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지부터 아주 친절하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3장에서는 1인 기업을 이끄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들을 보니 1인 기업 이것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님을 알겠더라고요. 

 

작지만 강한 기업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는데 작으면서도 강한 기업이 되려면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답니다. 성공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도 다시 정의 내려야 할 것 같아요. 기업을 크게 키우는 것이 성공이 아니라 장기간 또한 커리어를 잘 쌓는 것이 더 중요함을 1인 기업의 성공 사례들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무조건 규모만 큰 기업보다는 작고 단단한 기업들의 성공 사례들을 보면서 어떤 회사를 나는 꿈꾸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물론 제가 지금 1인 기업을 만들겠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노력으로 일궈낼 수 있는 직장을 꿈꾸다보면 언젠가는 이 책에서 이야기한 단단한 기업들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 유익한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d****h 202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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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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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나 창업을 하는 분들이나 이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제공해 줄 것이다. 갈수록 사회는 고도화 되며 어떤 면에서는 집약적인 형태로 체계화 되고, 또 다른 의미에서는 개인의 역량과 협업의 가치가 동시에 요구되는 등 단순한 경영관리의 틀을 초월한 단위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사업이나 창업을 생각하거나 개인의 업을 해야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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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나 창업을 하는 분들이나 이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제공해 줄 것이다. 갈수록 사회는 고도화 되며 어떤 면에서는 집약적인 형태로 체계화 되고, 또 다른 의미에서는 개인의 역량과 협업의 가치가 동시에 요구되는 등 단순한 경영관리의 틀을 초월한 단위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사업이나 창업을 생각하거나 개인의 업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지만, 실제 어떤 형태로 경영관리를 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 어려워 하는 분들도 다수 존재하고 있다. 이에 이 책은 작은 단위에서부터 이룰 수 있는 부의 성공 및 사업의 확장, 성장 등의 가치에 주목하며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혼자서는 완벽하게 대응하지 못하며 또 다른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과 다양한 형태로 정보와 지식을 교류할 수 있는 시대상이나 기술이나 기계의 힘을 빌려, 사람이 없이도 돌아가게 만드는 구체적인 행위적 관리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추구할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반대적 개념도 존재한다. 여전히 일을 하는 방식에 있어서 사람의 힘은 절대적이라 무조건 기술적인 부분에만 관리하거나 투자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하진 않는다. 그래서 우리를 조화나 균형감각 등을 답습하며 이를 실무적 경영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책에서도 기본적인 경영관리의 이해, 개성을 표현하는 방식, 자율과 책임에 대한 언급, 올바른 리더십의 구현, 시대변화나 트렌드에 맞는 리더의 모습과 자질, 종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많은 변수나 위험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과 사업의 규모나 범위에 대한 설정, 작은 단위의 실행과 성과달성을 통해 어떻게 큰 단위의 기회를 얻으며 개인들이 바라는 결과적 성공을 이룰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쉽게 알려주고 있다. 특히 1인 기업은 모든 공정이나 일처리 과정에서 오는 자율과 책임이 동시에 부여되는 형태로 진행될 수밖에 없고, 때로는 다양한 변수나 시행착오, 실패를 경험하며 포기하고 싶은 감정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무조건적인 긍정과 부정, 모두를 경계하며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관리법이나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는 연습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과감한 결단력 등 요구되는 자질도 많을 것이다. 책을 통해 개인이든, 기업이든 경영관리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그리고 1인 기업이라는 형태와 정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내가 바라는 업으로의 전환, 아이디어나 개성이 있다면 잘 살릴 수 있는 방법론과 관리법은 무엇인지, 진지한 자세로 고민해 보자. <1인 기업> 누구나 쉽게 정의하지만 실무적으로는 표현하거나 관리하기 힘든 용어일지 모른다. 실무를 위한 맞춤형 경영관리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달의 사락 m**********m 202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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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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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것이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니다. 11p 우리가 알고 있는 기업이란 끊임없이 성장하고 때에 따라서 서로 성과를 이루려 앞다퉈 무한 경쟁을 하는 단체라고도 생각한다. 한마디로 성장에 미친 단체라 생각하기도 하는데, <1인 기업>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기업과는 조금은 다른 문장들을 뽑아낸다. "성장이 진정으로 사업에 도움이 되는지.", "'더' 추가하지 않고 사업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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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것이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니다.

11p

우리가 알고 있는 기업이란 끊임없이 성장하고 때에 따라서 서로 성과를 이루려 앞다퉈 무한 경쟁을 하는 단체라고도 생각한다. 한마디로 성장에 미친 단체라 생각하기도 하는데, <1인 기업>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기업과는 조금은 다른 문장들을 뽑아낸다. "성장이 진정으로 사업에 도움이 되는지.", "'더' 추가하지 않고 사업의 문제를 단순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자금이 정말 필요한가, 아니면 단지 너무 큰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1인 기업은 성장에 의문을 제기하고 의도적으로 작게 유지하려는 목적에 따른다.

14p

작게 시작하고 성장을 분명히 정의하며 배움을 유지하라.

15p

말고도 꾸준히 시작 단계에서 '성장'이 기업에 정말로 필요한지, 도움이 되는지를 물어보며 단순히 사업을 더 크게 확장해 가는 것을 경계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지향한다. 그렇게 단단한 기초를 정의해둔 후에야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 볼 수 있다. 시작할 준비를 마쳤으면, 다음은 정의하기다.

목적은 작은 것에서 기념비적인 것까지 모든 사업적 의사 결정을 걸러내는 렌즈이다.

111p

1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근본 목적이 있어야 한다. 이는 사업이 어떻게 움직이고 또 어떤 것을 표현하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특히, 사업과 목적이 완전히 일치한다면, 힘든 순간에도 계속 이어갈 의욕이 생길 것이라 기대한다.

버진의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은 목적에 대해 "사업 성공은 이제 오로지 돈을 벌거나 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갈수록 성공의 지표로 중요해지는 것 중 하나가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목적의 부재는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보다 단기적인 이익에 집중하게 하며 1인 기업은 분기별 수익 증가가 성공의 유일한 요소라고 가정하여 자기 고객층의 행복과 성공을 간과하는 위험까지 무릅쓰게 만든다며 경고한다. 그리고 여기에서 말하는 위험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성장하고 확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깨지기 쉽고 낡은 모델이라며 비판받는 위험요소이다.


어쩌면 일반 기업보다도 1인 기업은 매 순간 성장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1인 기업은 삶을 대하는 방식부터 당장 기업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말이다.

 

해당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립니다.

s*****3 202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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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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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이 용어는 최근에 나온 용어가 아닙니다. 사회가 점점 세분화되고 직업의 이동이 자유로워지면서 앞으로의 세계는 '1인기업'이 대세를 이룰거라는 전망이 과거에도 많았습니다. 이처럼 '1인기업'이 과거부터 대세라고 하지만 기업을 세우고 성장에 대한 꿈은 대부분 가질겁니다. <1인기업>은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어떻게 하면 탄탄한 1인기업을 만들고 유지할까에 콘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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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 이 용어는 최근에 나온 용어가 아닙니다. 사회가 점점 세분화되고 직업의 이동이 자유로워지면서 앞으로의 세계는 '1인기업'이 대세를 이룰거라는 전망이 과거에도 많았습니다. 이처럼 '1인기업'이 과거부터 대세라고 하지만 기업을 세우고 성장에 대한 꿈은 대부분 가질겁니다. <1인기업>은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어떻게 하면 탄탄한 1인기업을 만들고 유지할까에 콘셉을 가집니다. 어떻게 해야 퇴보하지 않고 수익을 내면서 위라벨을 즐길수있는 수준을 달성할 지 고심할 수있는 아이디어를 줍니다.

 

저자 폴자비스는 마이티 스몰 벤쳐스라는 1인기업에서 소프트웨어와 팟케스팅, 온라인강좌를 합니다. 그는 인터넷 기술 전문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메르세데스벤츠, 워너 뮤직 등에서 일했습니다. 일하지않을때는 아내와 정원가꾸기, 드라이브, 하이킹 등을 즐깁니다. 더크게 보다는 더 좋게 만드는 것에 더 많은 것을 자신의 경력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자가 정의하는 1인기업은 무엇인가? 그것은 단순히 혼자일하는 기업이 아닙니다. 그는 '성장에 의문을 제기하는 기업'이라고 못을 박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면 처음에는 혼자 일을 시작하더라도 규모를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인력도 충원하고 사무실도 넓히고 조직도 만듭니다. 당연히 투자도 늘어납니다. '더 많은 것'을 한다는 것은 더 큰 책임을 진다는 것이기에 그 성장에 모든 것을던져야 합니다.

 

1인기업이 성장을 거부하더라도 유지를 위해서는 4가지 특징이 필요합니다. 회복력, 자율성, 속도, 단순성입니다. '회복력'은 현실을 받아들이는 능력이고 목적에 의해 동기를 부여합니다. 그리고 상황변화에 잘 대응합니다. '속도'는 단순히 일을 빠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유연함을 이야기합니다. 효율성을 올리는 겁니다. '단순함'은 복잡함을 거부하는 겁니다. 성장을 위해서는 복잡함을 감수합니다. 프로세스가 효율적익 단계를 제거하면서 효율을 올려야 합니다.

 

그리고 1인기업은 작게유지하기가 중요합니다. 이익을 끊임없이 늘리기 보다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더나은'제품을 창출하도록 노력하라입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보면 사장님들에게 한동안은 상한선으로 100그릇이상 못팔게 합니다. 물론 백종원사장이 1인기업을 지향하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더 많이 파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유지하라는 이야기일겁니다.

 

혼자사업을 할때 필요한 부분은 '사업의 목적'입니다. 이는 아마존의 목적이 고객이었던 것을 생각할 만하죠. 저자는 파타고니아의 목적이 책임감을 듭니다. 이 목적을 유지할 때 의욕이 생깁니다. 이는 열정과는 좀 다른 건데, 사업의 목적은 전문성과도 연관이 됩니다. 1인기업에서는 개성도 중요한 표현이라합니다. 저자 본인도 개성이 강한 것이 자신이 사업의 성공의 이유로 꼽습니다. 1인기업은 혼자입니다. 최소한의 성장을 위해 인원을 더 충원할수있습니다만 사장 자체의 전문성으로 수익을 내는겁니다. 이를 활용하기위해 고객과 지식을 공유해야 하고 가르칠 부분이 있으면 알려줘야 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고객이 부족한 부분은 알려주고 하는 상황을 만들어야 합니다.

 

 

성장은 하지 않지만 수익을 내는 기업을 만들었으면 유지를 해야 합니다. 그 중요한 조건이 신뢰입니다. 온라인에서는 '후기'가 매우 중요하죠. 이 후기로 구매여부를 결정합니다. 이것은 소비자의 관력이기도 하지만 이를 잘 관리하는 것이 기업이 해야하는 역할입니다. 물론 이 역할은 1인기업뿐아니라 모든 기업이 하고, 특히 대기업은 아에 팀을 꾸려서하는 부분입니다. 1인기업이 대기업 영역으로올라갈 수는 없고 그럼 주시해야 할 부분은 틈새시장입니다. 마케팅을 바로 이 틈새에 신경을 써서 활성화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비용면에서도 큰 지출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신규고객 개척보다는 기존고객 확보된 고객에게 최우선순위로 고객행복에 힘써야 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과 사업에 대한 의견 공유를 할 것을 권합니다. 이것이 신뢰로 수익을 유지하게 됩니다.

 

1인기업은 소위 '프리랜서'와 다른거죠. 프리렌서는 서비스쪽에 한정되고 계약관계도 자유롭지만 1인기업은 혼자하지만 기업의 형태를 지닙니다. 하지만 성장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상한선이 존재합니다. 물론 월급쟁이가 좋지 사업을 하면 망한다고 하죠. 그러나 자신의 개성을 살리고 자신의 신념대로 밀고 나가는대는 사업만한게 없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충분히 자유로울수있기'때문입니다. 물론 성장을 기피(?)하는 저자의 입장이 이해가 안되는 바는 아니지만 사업형태에 따라 일정인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야만 여유롭게 수익을 올릴수있는 경우가 더 많다는 반발감도 됩니다. 그래도 <1인기업>에서 바야 할 바는 마인드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장에 대한 기피는 하지만 사업을 대하는 자세에서는 만점짜리 조언일듯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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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작게 시작해서 더 큰 기회를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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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풍요로운 삶을 원합니다. 매출은 오르지만, 수익은 떨어지고 있다면 어떠실 것 같나요? 불안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성과는 만들어지지 않고 바쁘기만 하다면 힘든 상황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런 회사나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책 제목은 ‘1인 기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삶이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 1인 기업에 대해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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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풍요로운 삶을 원합니다.

매출은 오르지만, 수익은 떨어지고 있다면 어떠실 것 같나요?
불안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성과는 만들어지지 않고 바쁘기만 하다면 힘든 상황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런 회사나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책 제목은 ‘1인 기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삶이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

1인 기업에 대해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기업의 성장
기업의 성장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기업의 규모를 키우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규모가 큰 것이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아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습니다.

성공의 필수조건이라면 따라야겠지만 필수적인 게 아닙니다.

미니멀라이프처럼 회사도 미니멀한 경영이 가능합니다.

미니멀하게 변화하면 풍요로운 삶을 같이 살 수 있게 됩니다.


 

◆ 1인 기업이란?
1인 기업은 작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려면 건물도 필요하고 직원 월급도 들어갑니다.

하지만 1인 기업은 건물이 없더라도 집에서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게 무엇이 있을지 떠올려보면 프리랜서라 생각할 수 있지만, 프리랜서는 아닙니다.

이런 것이 가능한 이유는 인터넷이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발전으로 인해 장기적인 사업을 구축하며 업무 이외의 시간에도 일하는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 1인 기업을 운영할 때 주의할 점도 있는데요.
재고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재고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팔지 못하면 손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재고는 팔면 매출이 되고 수익이 되지만 팔지 못하면 짐이 됩니다.

규모를 키우기보단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것이 기업이 성장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끝으로 저자는 1인 기업에 대해 잘 설명해줍니다.

이 책에는 개념부터 성공사례까지 담겨 있습니다.

1인 기업은 사업이 운영되는 것보단 사람의 삶의 방식이 사업이 되어야 함을 말해 줍니다.

작게 시작하면 얻는 이익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인 기업은 시스템, 자동화, 프로세스를 회사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1인 기업 시스템이 궁금하고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n*******e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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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시간 속에서 자유로운 인생 1인 기업, 그러나 차별화하지 않는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돈과 시간 속에서 자유로운 인생 1인 기업, 그러나 차별화하지 않는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내용보기
?? 결론 및 평가새로운 경제의 기본 단위는 1인 기업 ? MIT의 집단 지성 센터(Center of Collective Intelligence)의 토마스 말론, 로버트 라우버처 교수가 한 말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최근 국내에도 1인 기업에 도전하고 있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1인 창조기업이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이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 (단, 부동산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돈과 시간 속에서 자유로운 인생 1인 기업, 그러나 차별화하지 않는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내용보기

?? 결론 및 평가

새로운 경제의 기본 단위는 1인 기업 ? MIT의 집단 지성 센터(Center of Collective Intelligence)의 토마스 말론, 로버트 라우버처 교수가 한 말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최근 국내에도 1인 기업에 도전하고 있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1인 창조기업이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이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 (단, 부동산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종을 영위하는 자는 제외) 공동창업자, 공동대표, 공동사업자 등 공동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자가 5인 미만인 경우 인정

주변에서 주식, 암호화폐, 부동산 등으로 큰돈을 번 지인들을 보며 "나도 빨리 돈을 벌어야지~"생각했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그러던 중 1인 기업에 대해서 알게 되고 많은 이들이 1인 기업을 통해서 많은 돈을 벌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각을 하고,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했고 생각보다 많은 유형의 1인 기업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인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바로 무자본 창업이다. 꼭 무자본이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자금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창업을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말도 안 되는 것이라 여길지 모르지만, 서평쓰는 남자 "소원지기"도 2017. 12월 1인 기업 사업자등록을 이미 했다.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하는 창업이란 아이템을 선정하고, 점포를 얻고, 마케팅을 해서 아이템을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들을 하게 된다.

이 모든 과정에서 엄청난 자금과 인건비가 필요하게 된다. 적게는 1억에서 많게는 5억 이상이 필요하다. 이것이 기본적인 창업의 프로세스이다.

이렇게 많은 자금이 필요한 사업은 상당한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무자본 창업이어야 하는 이유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1인 기업에서도 적용된다. 아니, 넘어지면 일어서기가 너무 어렵다. 하지만 무자본 창업은 실패를 이겨가면서 경험을 쌓아가면서, 성장 가능하다

그러면 창업의 원리는 무엇일까?

여러 가지 창업 사례들을 모으고 분석해 본 결과 이 세상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들을 활용하면 된다

[이 책을 읽고나서]
요즘 1인 기업이 인기가 높다. 사업체 설립의 기준도 완화되고 1인으로도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해지면서 법인설립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사실 1인 기업 설립이 특별히 다르거나 하지는 않다. 일반 법인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절차에 동일한 비용을 내고 설립되는 건 똑같다. 그러나 조금은 다르게 주의할 필요가 있다.

지금 1인 사업자를 개설하려는 분들, 유튜버나 프리랜서, 1인 출판사, 1인 쇼핑몰 등을 생각하고 즘 나의 직업적인 방향성에 대해 자주 생각하고 있다. 프리랜서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누군가의 일을 받아서 한다는 것과 안정적이지 못한 부분 때문에 다시 직장인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수도 없이 한다.

특히 내가 게을러서, 내가 무언가 부족해서 이렇게 불안한 것일까 하는 생각에 매일 밤 뛰쳐나가서 다시 일을 붙잡아야 하는 강박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 일을 선택하면서, 내 수익의 책임이 온전히 나라는 사실이 가장 큰 도전이었다. 실력이 아직 부족해서, 일에 더 집중하지 못해서, 혹은 게을러서 내 수익이 들쑥날쑥하다는 생각에 매일 밤 잠을 이루지 못했다.

모두 나 때문인 것만 같다.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나를 더 알리고, 수익을 늘릴 수 있을까? 매 순간이 고민의 연속이다.

정말로 나에게도 운이 잘 따라줄까? 그렇다면 그때는 도대체 언제일까? 아니, 애초에 운이라는 게 정말 있기는 한 걸까? 끝도 없이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다 보면 자괴감에 빠질 수밖에 없다.

주말과 평일 상관없이 자유로운 출퇴근 시간, 내가 싫어하는 상사를 보지 않아도 되는 삶.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삶을 꿈꾸지 않을까? 이런 부분에서 프리랜서와 1인 기업가는 비슷한 부분이 분명히 있지만, 차이점은 분명히 있다.

프리랜서란 '자신의 기능을 이용해서 능력을 매출로 바꾸는 개인사업자'를 말하며 1인 기업은 '자신의 기능을 상품화해서 그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한 뒤 매출을 올리는 법인'을 말한다. 업무 내용에는 별 차이가 없을 수 있다.

이 책에 따르면, 1인 기업가는 단순히 의뢰를 받아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을 가동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특히 1인 기업을 하는 사람들이 해서는 안 될 판매 전략이 있었는데 사업 준비를 하고 있는 지금, 나에게 가장 와닿는 부분이었다. 나의 상품에 대해 자신감이 부족하다 보니 하는 일에 비해 너무 낮은 가격을 측정했었다.

그러다 보니 자꾸 지치고 일에 대해 회의감이 올라오기도 했다. 나의 가치를 내가 알아봐 주고, 또 나의 상품의 가치를 알아봐 주는 소수의 고객에게 집중하는 것이 지금 내가 취해야 할 전략인 것 같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넘어, 1인 기업가로써 서기 위해 지금 나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 앞으로 나는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까?

아직 결정된 것은 없지만 분명한 것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지금은 한 단계 도약해야 할 때이다.



s*******i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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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시작해서 더 큰 기회를 만들다. 1인 기업
"작게 시작해서 더 큰 기회를 만들다. 1인 기업" 내용보기
네이버, 아마존, 구글 등등... 사실 지난 20년간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굉장한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들이다. 과거 세계 최고의 기업이라고 말을 하던 GE나 철도, 자동차 등 각국의 기간산업들은 점차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상태이고 많은 나라에서는 또다시 새로운 기업들이 태어나고 있다. 앞으로 그런 기업들이 어디까지 성장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중 특히 1인 기업이라는
"작게 시작해서 더 큰 기회를 만들다. 1인 기업" 내용보기

네이버, 아마존, 구글 등등...

사실 지난 20년간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굉장한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들이다. 과거 세계 최고의 기업이라고 말을 하던 GE나 철도, 자동차 등 각국의 기간산업들은 점차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상태이고 많은 나라에서는 또다시 새로운 기업들이 태어나고 있다. 앞으로 그런 기업들이 어디까지 성장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중 특히 1인 기업이라는 것은 정말 '작게' 시작함에 틀림없다. 자본이나 인재가 없어서 1인 기업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일부러 모든 권한에 대해서 스스로 책임을 지기 위해서 1인 기업으로 시작하는 사람들도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1인 기업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인터넷 덕분이라고 볼 수 있다.

혼자서 기업을 만들어도 충분하다. 일반적으로 제조업은 1인 기업으로는 절대 불가능할 것 같은 모습이지만 제조 자체는 외주를 주고 자신은 설계나 디자인만 한다. 옷을 파는 쇼핑몰에서도 진행되는 방법이며 세계적인 스마트폰 제작사인 애플에서도 실행하고 있는 방법이다. 팹리스라고 하는 반도체 설계 업체들과 더불어 반대로 생산만 하는 파운드리 업체들도 뜨고 있는 것을 보면 점차 분업화가 되어 자신이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본다. 

 

1인 기업은 사업가적 마인드와 장사꾼 마인드를 모두 갖춰야 한다.

국내에서 벤처 캐피탈에 돈을 받으러 갈 때 사장의 학벌이나 경력을 굉장히 강조하는 이유도 사실은 자신을 잘 포장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적어도 어느 일정 수준의 확률을 가지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잣대로 쓰이기 때문이다. 동일한 조건에서 굳이 다른 것이 부족한 사람을 쓸 이유가 없다는 의미이다. 그만큼 객관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달려들고 도전을 해야 한다. 다른 곳에서는 공평이나 평등을 외쳐볼 만 하지만 이곳은 아니다. 항상 기울어진 운동장 상태이고 그것을 어떻게 넘어설지를 고민해야지 다른 생각을 하는 순간 무너지게 된다. 여러 마인드를 한꺼번에 가져야 하는 것이 어쩌면 숙명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으로는 너무 빠르게 성장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

책에 나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너무 빠르게 성장을 해버리면 1인 기업이 버틸만한 시간을 놓쳐서 재고가 급격하게 늘어나거나 매출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오게 된다. 여기에 나와 있는 성공 기업들의 특징 중 하나가 매출을 급격하게 상승시키기 보다는 자신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성장만 추구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는 점이다. 마치 주식에서도 결국 중간에 이득을 보면 딱 멈추고 떠날 줄 아는 사람만 돈을 벌 수 있는 것과 같다고 생각을 하면 되겠다. 우리들이 얼마나 그런 상황에서 많이 잃었는가?

 

매우 현실적인 책이다.

개인적으로 스타트업이나 창업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데 항상 뭐가 매출이 크게 일어날 것만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초반에 매출이 전혀 없는 상태라고 하면 굉장히 초조할 것이 사실이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더 큰 도박을 하게 되고 그것이 실패하면 그냥 손해를 보게 되는 과정이 나오는데 이런 과정을 조금이나마 줄여보고자 이 책을 쓴 것 같다. 괜히 아마존 베스트셀러겠는가? 읽어 보시라.



출처: https://k50321.tistory.com/1028 [The EconoMic Person]

YES마니아 : 로얄 k****1 202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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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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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인기업이 많이 각광받고있다고한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의 직원으로부터 출발을 한다면, 한정된 월급과 제한된 개인시간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는 쉽지않다. 작게 1인부터 출발해서 더 크게 만들 수 있는 회사로 될 수만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시작하는 것도 쉽지 않겠지만, 더 큰 문제는 시작하고 나서다. 어떻게 운영을 해야하는가를 알아야하기때문이다. 처음에 나는 1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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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인기업이 많이 각광받고있다고한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의 직원으로부터 출발을 한다면, 한정된 월급과 제한된 개인시간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는 쉽지않다. 작게 1인부터 출발해서 더 크게 만들 수 있는 회사로 될 수만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시작하는 것도 쉽지 않겠지만, 더 큰 문제는 시작하고 나서다. 어떻게 운영을 해야하는가를 알아야하기때문이다. 처음에 나는 1인기업이 걸어다니는 기업처럼 프리랜서(Freelancer)인줄 알았다. 그런데 프리랜서가 1인 기업이 되기위한 첫 번째 조건을 충족하지만, 차이점도 있다. 바로 돈을 위해 시간을 교환한다는 점이다. 업무 이외 시간에 일을 하고 이익을 얻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폴 자비스인데 기업 웹 디자이너이면서 인터넷 컨설턴트다. 온라인으로도 얼마든지 성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 사례로 보여주고있다. 무조건적인 규모를 넓히는 것이 성공이 아니라는 점도 강조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있다. 시작 / 정의 / 유지 이렇게 총 3가지의 주제로 구성된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목적이 분명하고 올바라야한다는 것이다. 사업의 성공이 오로지 돈을 벌거나 기업의 위상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사업과 그 사업을 하려는 목적이 일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즉 방향과 취지가 맞아야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사업이 크게 번성한다고 한들, 도덕적인 문제나 리스크에 휩싸인다면 그 사업이 오래 지속될 수 있을까? 1인 기업의 개념과 성공 사례를 철저하게 익힐 필요가 있다고 본다. 적어도 1인 기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부와 풍요로운 삶의 개념을 재정립해서 나중에는 사회적으로도 존경을 받을 수 있다면, 어쩌면 더 큰 성공의 의미를 거머쥐지않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해본다. 사업은 누구나 시작할 수는 있어도, 아무나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1인 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존경과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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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창업] 1인 기업_폴 자비스
"[서평/창업] 1인 기업_폴 자비스" 내용보기
작게 시작해서 더 큰 기회를 만든다는 1인 기업에 궁금증이 생겨 읽게 된 책-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부 "시작"에서는 1인 기업을 정의하고 1인 기업을 이끄는데 필요한 것들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2부 "정의"에서는 1인 기업을 정의하는 느낌보다는 1인 기업을 어떻게 경영해 나가야 하는지 정의해 놓은 챕터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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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시작해서 더 큰 기회를 만든다는

1인 기업에 궁금증이 생겨 읽게 된 책-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부 "시작"에서는

1인 기업을 정의하고

1인 기업을 이끄는데 필요한 것들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2부 "정의"에서는

1인 기업을 정의하는 느낌보다는

1인 기업을 어떻게 경영해 나가야 하는지

정의해 놓은 챕터의 느낌이었다-

 

3부 "유지"에서는

1인 기업으로서 시장에서 살아남아

성장하기까지의 내용을 알려준다-

 

기본적으로 외국 번역본이라 내용이

술술 읽혀나가면서 이해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사업가로 나아가려는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 이유는 자본을 어딘가에서 끌어와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1인 기업으로서 사업을 시작하대

성장에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닌

1인 기업의 장점을 파악하여 틈새시장을

노림으로써 누릴 수 있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어마어마한 기업체로 성장하기보다

직장인으로서 얽매여하는 것에서 벗어나

더욱더 시간적으로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꿈꾸는 나에게는 어떻게 앞으로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알려준 책이었다-

 

작게 시작해서 풍요로운 삶을 이루기 위해

한 명 한 명의 고객에게 더 집중하고

그들의 소중함을 잊지 않는 것-

 

지금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새로운 수익을 찾을 것이 아니라

꾸준히 우리를 찾아주고 이용해 주는

고객들의 소중함을 잊지 말고 그들을 통해

사업이 확장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의 삶을 찾기 위해 시작하는 1인 기업가에게

어느 순간 여유에 대한 삶의 목표를 잊고

사업의 성장만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작게 남기' 전략을 체득할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다-

 

아는 것을 알려주고 선한 마음으로 고객의

성장을 위하는 1인 기업가라면

충분히 시장에서

살아 남고 경쟁할 수 있지 않을까?

 

사업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다-

g******j 202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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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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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작게 시작을 해서 야무진 기업을 만들어 일에 파묻혀 사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즐기면서 사는 것이 좋은 삶이며 회사를 확장하여 일을 많이 하는 것은 성공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S&P 500 에 속하는 기업의 평균 수명이 15년에 불과하다는 것을 발견 되는가 하면 일본의 게이운칸은 무려 1,300년 동안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니 사업에 어떤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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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작게 시작을 해서 야무진 기업을 만들어 일에 파묻혀 사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즐기면서 사는 것이 좋은 삶이며 회사를 확장하여 일을 많이 하는 것은 성공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S&P 500 에 속하는 기업의 평균 수명이 15년에 불과하다는 것을 발견 되는가 하면 일본의 게이운칸은 무려 1,300년 동안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니 사업에 어떤 노하우가 묻어 있을까 ?

 

성장을 위해 확장을 하여 매출을 높이고 사람을 많이 뽑아서 운영을 하면 경기의 사이클에 의해 장사가 되지 않을 때는 도산이 불가피하며 일본의 온천여관은 기존의 규모에서 확장을 하지 않으니 재난이나 불경기가 불어 닥쳐도 견딜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것이다.

 

이런 것을 볼 때 꼭 성장이 필요 할 시 기업의 확장 만이 답이 아닌듯 싶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사업의 다각화 즉 트렌트 변화에 투자를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도 살아 남기 힘들지 않을까 !

 

보톤 기업에서 일하는 샐러리맨은 자기가 받는 월급의 3배는 벌어줘야 기업이 살아 남는다.

그 3배는

1. 내가 받는 연봉

2. 회사가 벌어야 하는 이익금

3. 나와 회사를 위한 미래투자

그런데 자기가 받는 월급정도도 벌어 주지 못하는 사람이 20% 정도 된다고 하니 회사에서는 기가 찰 노릇이다. 내 보내지도 못하고 ...

 

당신은 무엇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가 ?

많은 사람들은 높은 수익이 답이라고 하지만, 높은 수익에는 많은 일이 나에게 다가와 목을 죈 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시스템, 자동화, 프로세스를 활용하여 장기적인 사업을 구축하는 경우 돈을 위해 시간을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일대일 관계를 넘어 업무 이외의 시간에 일하고 이익을 얻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1인 기업은 영세 기업 소유자에서 대기업 경영자까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집단적 사고방식이자 사업 모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메르세데스-벤츠, 다니엘 라포트, 마리 폴리오의 온라인 컨설턴트인 저자 폴 자비스는 1인 기업의 성공 사례다. 그에게 더 크고 많은 것은 의미가 없다. 규모를 키우지 않고도 20년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기 때문이며 그는 이 모두가 작게 남기 전략 덕이라고 말하며 이 전략을 체득하고 있는 세계의 수많은 기업을 보여준다.

 

1인 기업은 모든 규모의 기업이 진짜 사업이 어떻게 운영되는가에 대한 패러다임에 갇히지 않고 삶의 방식이 사업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성장의 필요성에 대해 의문을 품지 않는다면 당신은 성장이라는 맹수가 당신과 사업 전체를 집어삼킬 위험에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는 일주일에 책을 5권이나 읽는다고 하는데, 나는 겨우 2권을 힘겹게 읽고 있다. 이 또한 1인 기업의 차이가 아닐까 여유 있는 빌게이츠는 먹고 살 만한 배경이 있기에 시간을 자기 맘대로 콘트롤이 가능한 경제적 자유의 몸이니까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드림)

 

 

이달의 사락 l*****3 202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