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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아마존에서 일하며 얻은 브랜드 관리비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책에서는 아마존이 고객중심으로 돌아간다고 하는데, '정말 이렇게까지 고객 중심이라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존이 고객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브랜딩과 관련된 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으시면 조금 의아하실 수도 있습니다. 브랜딩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브랜딩 그 이상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한권의 책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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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어떻게 브랜드를 관리하는가 아마존 광고 디자인 및 ux 부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말하는 브랜드의 핵심과 본질을 담은 책이다. 아마존이란 기업을 떠올리면 그들만의 특이점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제일 먼저 생각나는건 아마존의 킨들. 킨들에서 제공하는 요금제에 가입하면 킨들에 속한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좋다. 그리고 미국 전역에 아마존 물류센터가 100 곳 이상이 넘어가면서 넓은 미국 내에서도 배송도 상당히 빠른 편이라 주문하기도 좋은데 왠만한 물건은 다 구입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다. 아마존은 여기에 좀 더 빠른 배송과 무료라는 타이틀을 붙여 아마존 프라임이라는 유료멤버쉽을 도입했고 폭발적인 고객을 만들었으니 편익을 제공하고 이득을 취하는데 상당히 능하다. 어쨌든 아마존은 미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40%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역대 최대 매출이 아마 앞으로도 갱신되지 않을까 싶다. 혹자는 아마존이 시장 교란자라며 매도하기도 하지만 그 논란을 떼어놓고 아마존을 들여다보면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경쟁력을 쌓아나가는 과정들이 정말 흥미롭긴 하다. 아마존은 한 번도 실패해본적이 없을 것 같은 기업이지만 은근 실패작도 있었다. 그 데이터와 분석, 통찰을 이용해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찾아나가는 과정이 상당히 창의적이다. 저자는 직접 그곳에서 근무했던 인물로 이를 두고 '항상 작동하는 혁신 사이클' 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저자가 아마존에 다닐 당시에 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퇴사했지만 당시에 그것들을 모두 자동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일부는 이미 자동화되었다고 한다. 혁신에 속도라는 날개를 달려고 노력하니 남들보다 앞선 수익 모델을 확보할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인재를 뽑기 위해 당시 저자가 근무했던 부서에서는 채용 면접만 3단계를 거쳤고 2시간, 3시간, 1시간 반 등.. 거의 하루 종일 면접만 본 것 같았다. 기업에서 우리의 정보를 수집해서 활용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몰랐는데 그래서 더 재미있던 걸지도 모른다. 그 외에도 고객과 화폐의 영향력, 충성도, 시간, 정보 등 흥미로운 부분을 많이 다루고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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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과 마케팅 서적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번에 나온 이유 있는 브랜딩 책 출간을 기다렸습니다. 온라인 매체를 통해서 발간전에 책 소식을 들었고 책이 나오면 빨리 사서 읽을 생각을 하고 있었네요. 기대하면 실망이 크다는 속설이 있지만 그 속설을 시원한게 날려주는 책이었어요. 기대를 더 했어도 되었던 책입니다. 브랜드와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시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하는 책입니다.
책의 저자 스티브 수시는? 아마존 광고 디자인 및 UX 부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신입니다. 광고분야의 전문가로 특허 출원 혁신으로 아마존 발명가 상을 최초로 수상을 하기도 했네요. 이책은 저자 스티브 수시가 성장하는 브랜드의 핵심과 본질을 전합니다. 성공적인 브랜드를 만드는 화폐, 정보, 충성도, 시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어떤 책인가? 책장을 열면 BRAND CURRENCY 아마존은 어떻게 브랜드를 관리하는가 라는 글이 나옵니다. 브랜드 커런시를 이해하기 위해 1부에서 브랜드 커런시는 무엇인가?로 시작을 합니다. 2부는 화폐, 3부는 정보, 4부는 충성도, 5부는 시간입니다. 지금까지 시중에 널리 알려진 많은 브랜드 도서와는 책의 차례부터 다릅니다. 뭔가 가벼운 듯 하고 뭔가 어려운 듯 하고...확실히 내용에 묵직함이 있는 책입니다.
권력을 가진 브랜드는 나쁘지 않다. 권력을 남용하는 브랜드의 소유자가 나쁜 것이다.돈 역시 악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을 착취하려는 탐욕이 악할 뿐이다. 우리가 브랜드 종말을 극복해 나가려고 한다면, 소비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살아 숨 쉬는 개인으로서 고객이 갖는 이상에 호소해야 한다. 그러려면 당연히 올바른 기술이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을 공감을 통해 우선시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다.(10페이지 중에서)
책을 다 읽기도 전에 10페이지에서 정말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철학적인 의미가 담겨있는 저자 스티브 수시의 글. 글빨도 좋네요. 역시 광고인.
아마존 14가지 리더십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데 간단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고객에 집착하라, 주인의식을 가져라, 발명하고 단순화하라, 리더는 옳다, 배우고 호기심을 가져라,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하라, 최고의 기준을 고집하라, 대담하게 생각하라, 신속하게 판단하고 행동하라, 근검절약을 실천하라, 신뢰를 얻어라, 깊게 파고들어라, 주관을 가지며, 반대하되 받아들여라, 구체적인 성과를 내라.
이책에서는 4가지 브랜드 커런시를 인간의 핵심 기반으로서 깊이 있게 다루며 오늘날까지 발전해 온 각 커런시의 기원과 진화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사례를 많이 들어서 설명하는데 쉽게 이해가 갑니다. 이해하기는 쉽지만 이 책에 나오는 방법을 직접 실천하는 것은 절대 쉽지 않습니다. 실천한다면 어제와는 다른 내가 될 수 있겠죠. 실천하며 사는 나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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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짧은 시간 내에 어마한 성장을 이룬 거대 기업 중에 하나다. 온라인 도서 쇼핑몰이었던 아마존이 전세계 마켓에 영향을 미치기까지 어떤 브랜딩 전략이 있었을까. 또한 어떻게 관리했길래 강력한 영향권 안에 서있을 수 있었을까.
아마존 브랜딩 전략에 대해 담은 책이 있어서 소개해보려 한다. 저자는 아마존 최초의 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뉴욕의 디지털 광고 에이전시에서 16년간 근무 후에 2012년부터 아마존에서 일했다.
역시나 아마존은 철저히 ‘고객 중심’ 기업임을 강조되어 있다. 저자는 아마존과 고객이 지속적으로 교환하는 것은 브랜드 커런시(brand currency)때문임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브랜드 커런시는 ‘화폐, 정보, 충성도, 시간’을 말하는데 이 네가지가 교환의 매개체가 되어 아마존이 고객과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이룰 수 있었다고 한다.
책에서는 아마존의 브랜딩 전략인 ‘화폐, 정보, 충성도, 시간’을 역사적 기원과 진화를 소개해주고 있다. 각각의 내용은 브랜딩을 위해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었다.
아마존 CEO 제프베조스가 얼마나 고객중심의 가치를 강조하냐면 그가 주주들에게 보낸 편지 내용에는 “우리는 앞으로도 끈질기게 고객에게 모든 초점을 맞출것입니다.”라고 본인의 원칙을 드러낼 정도다. 보통 기업은 고객보다 주주들의 이익을 생각하고, 그들의 눈치를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아마존은 달랐다.
아마존에서는 경쟁사에 신경 쓰는 것은 문화적 금기라고 한다. 고객에게 집중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왜 경쟁사에게 낭비하는지 반문한다. 고객을 위해 회의도 길어봤자 15분이라고 한다. 저자는 이 짧은 회의가 대부분의 다른 회의보다 더 생산적임을 명시해놓았다. 그만큼 시간을 매우 중요시 여기며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할 것을 강조한다.
베조스는 주로 고객의 시간에 엄격한 사람이라고 한다. 한 임원회의에서 베조스가 고객센터의 대기시간을 궁금하여 물었더니, 부사장은 1분 미만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그 자리에서 베조스는 고객센터에 즉시 연결했는데 자리에 함께 있던 사람들은 4분 30초가 끝없이 계속 되는 거 같았다고 한다. 결국 그들은 그 이후로 어떻게 되었을지 저자는 독자들의 상상에 맡겼다.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그 목표를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네 가지 브랜드 커런시(화폐, 정보, 충성도, 시간)과 연결하라고 조언한다. 그럴 때에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실행 또한 빠져서는 안 된다.
브랜드 커런시에 대한 내용을 이 글안에 다 담을 수 없지만 가장 인상적이었던 커런시는 ‘시간’이었다. 브랜딩 전략에 대한 기초를 다지며 아마존 브랜딩 전략을 배워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더불어 아마존을 모델삼아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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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관리한다는 의미, 이는 기업의 경영전략에 있어서도 중요하며 그들의 차별화 전략, 생존 전략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다. 또한 개인의 입장에서 일정한 브랜드화, 좋은 브랜딩의 구축은 경영관리에 있어서 성장이나 성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급변하는 시대정신이나 트렌드 분석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단위에서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 책도 아마존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하면 브랜드를 관리하며 나름의 전략화를 통해 더 나은 성장이나 성공 방정식을 구축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책에서 강조하는 화폐, 정보, 충성도, 시간에 대한 의미부여를 통해 고객관리 및 서비스 마인드의 강화, 고급 전략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철저한 고객 중심의 사고와 분석,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서 원하는 니즈를 제대로 공급할 것인지, 동종 업종이나 업계와의 경쟁에서는 어떤 영향력을 강화해서 우위를 점하는 전략화를 추진할 것인지 등 책을 통해 기본적인 경영관리의 본질, 경영전략의 혁신사례에 대해서 배우면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장기적인 안목에서의 사업계획 및 경영에도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에 적합한 의미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요즘처럼 모든 정보와 지식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대에서는 결국 사소한 차이가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발생시키게 된다. 이는 경영인 마인드, 기업가 정신이라는 중요한 덕목을 의미하기도 하며 때로는 혁신적인 모델 자체에 주목하거나 사례를 중심으로 하는 경영철학과 분석 및 대응력, 어떤 의미에서는 철저한 리더십의 발현과 적절한 리더의 등장으로 인해 해당 조직이나 구성원들이 영향을 받기도 하는 것이다. 글로벌 기업이라고 해서 거창한 단위 만을 추종하거나 강조하진 않는다.
남들이 간과했던 부분을 새롭게 해석하며 부가가치를 만들기도 하며, 어떤 부분에서는 이윤을 추구하는 냉정한 판단을 통해 장기적인 안목에서 사업계획을 세우거나 경영전략을 수정하기도 하는 것이다. 즉 경영학 자체가 매우 이론적, 학문적 느낌이 나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를 실무에 적용하며 활용할 수 있는 능력 또한 강조되는 것도 어쩌면 이런 시대변화상이나 달라진 시장환경, 높아져 가는 고객들의 의식과 수준에 함께 하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결국 브랜딩화, 브랜드 전략과 관리가 동반되어야 경영전략의 승부수를 띄울 수 있는 요즘 시대상을 반영한 이 책은 실무에 적합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경영관리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이유 있는 브랜딩> 저자에 무엇에 주목했고, 또 우리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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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명성은 어마어마하지만, 한번도 이용을 해본 적이 없었다. 한국에서의 지금의 내 삶은 아마존이 없이도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을 정도의 세계적인 브랜드라면 배울 것이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성장하는 브랜드의 핵심과 본질을 알고 내 삶과 앞으로 내가 일하게 될 회사에 적용하고 싶었다. 성공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화폐, 정보, 충성도, 시간에 대해 나와 있는 이 책은 내게 새로운 개념을 제시해줬다. 알고 있었지만 시점의 변화를 통해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도 제공해줬다.
내용은 쉽지 않았다. 현장에서 근무를 하며 깨달은 것들을 엮어 놓은 책이기에, 아직 아마존을 경험해보지 못한 나로써는 따라가기 힘든 내용들도 있었다. 하지만, 반복적인 내용을 통해 아마존과 저자가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알 수 있었다. '고객'을 위해 일하면서, 이행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고객'의 요청을 거절할 수도 있는 중심을 잡는 것을 배웠다. 혜택이 고객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운영을 효율적으로 해야할 필요성도 배웠다. 한정된 예산으로 보다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직원의 수를 늘리거나 규모를 늘리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에 나도 동의했다.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것은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사람마다 모두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기에 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수많은 선택지가 필요하다. 책 덕분에 아마존 홈페이지에 처음으로 접속했다. 첫 페이지는 매우 직관적이고 단순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 안에 얼마나 복잡하고 큰 세계가 연결되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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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아마존이라는 브랜드에 관하여 아마존이라는 기업이 국내 기업도 아니고, 나이키, 코카콜라, 아디다스처럼 생활에 밀접한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도 아니지만, 우리나라에 사람들에게 세계에서 세상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을 이야기하라면 손에 꼽힐 정도로 나올 수 있는 기업이 바로 아마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단순하게는 미국의 쇼핑몰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아마존이라는 기업이 IT기업으로서 점점 우리의 세상 주변으로 범위를 넓혀 오는 거 같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국내에서 애플, 구글처럼 와닿는 접점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이미 우리는 아마존이라는 브랜드를 알고 있고 그 기업이 얼마나 뛰어난 기업인지를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우리는 이런 아마존이라는 브랜드에 관해서 신뢰하게 되었고, 뛰었나다고 느끼는 것일까요? ㅣ 아마존의 리더의 리더십도 다르다! 세계 각국에서 뛰어난 인재가 몰려오는 아마존인만큼 그 뛰어난 인재들을 이끌어가는 리더는 훨씬 더 뛰어나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아마존의 특별한 리더십 원칙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고, 이 책에서도 그 리더십 원칙이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아마존의 리더십 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14가지 리더십 원칙
1. 고객에게 집착하라. 2. 주인의식을 가져라 3. 발명하고 단순화하라 4. 리더는 옳다 5. 배우고 호기심을 가져라 6.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하라 7. 최고의 기준을 고집하라 8. 대담하게 생각하라 9. 신속하게 판단하고 행동하라 10. 근검절약을 실천하라 11. 신뢰를 얻어라 12. 깊게 파고 들어라 13. 주관을 가지며, 반대하되 받아들여라 14. 구체적인 성과를 내라
아마존은 위의 14가지 리더십 원칙에 관해서 철저하게 지키려고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이 리더십 원칙이 바로 아마존의 뿌리이며, 아마존의 성장하는 데 있어서 원동력이 된다는 내용이 이 책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채용과정에서 아마존은 인재를 선발하는 과정이 바로 이 14가지 리더십 원칙에 적절하게 녹아들 수 있는 인재라는 부분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또한 아마존이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근간에도 바로 이 14가지 리더십 원칙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ㅣ 아마존의 브랜드 커런시(Brand Currency) 브랜드에 관해서 잘 알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브랜드 커런시(Brand Currency)라는 개념에 관해서는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브랜드 커런시(Brand Currency)란, 브랜드가 추구해야 하는 핵심가치이자 브랜드의 관리 기준을 화폐, 정보, 시간, 충성도라는 분류 해서 브랜드 커런시(Brand Currency)라는 개념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또한 브랜드 커런시(Brand Currency) 시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한 본질이자, 브랜드 관리에 있어서도 중요 요소로 이 책에서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소 생소한 개념이기는 하여서, 이 책을 처음 읽을 때 이 개념에 관해서 이해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아마존이라는 역사가 길지 않은 기업이 미국의 역사 깊은 기업들보다 훨씬 큰 시총을 가지게 된 배경은 기존의 기업과는 다른 브랜드 개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지 않을까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커런시(Brand Currency) 4요소
1. 화폐 : 사용할 수 있는 화폐를 고객에게 투자하여 장기적인 사업 성공을 이룬다. >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돈을 고객에게 써라. 고객에게 배우고, 고객의 말에 귀 기울이며, 신속하게 대응하고, 고객을 기쁘게 하고, 고객의 요구를 예측하며, 당신이 아닌 고객의 돈을 절약하라.
2. 정보 : 데이터를 생성하고 확보하여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 아마존에서는 데이터가 만연해 있다. 아마존에서는 고객에게 제공할 서비스를 사전에 마련하는 데 이용한다. 모든 직원은 데이터를 사용하여 자신과 팀의 실적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한다. 아마존에서는 데이터로 증명할 수 없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라는 점을 기억해라.
충성도 : 겸손한 태도로 고객의 말에 귀를 기울여 지속적인 브랜드 소비를 이끌어 낸다. > 고객 충성도를 얻는 데는 수년이 걸리지만 잃는 것은 순간이다. 소비자들은 모든 참가자가 돈을 벌기 위해 경쟁하는 시장에서 엄청나게 많은 선택권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당신에게 두 번의 기회는 주지 않는다.
시간 : 고객의 시간을 절약하여 즉각적인 만족을 제공한다. > 고객의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궁극적인 존중의 표시고, 이것이 고객의 충성도와 최고의 '기쁨을 동반한 충성도'를 얻기까지의 여정을 단축시키는 방법이다. 창업 후 몇 년 안에 빠르게 성공하기를 바라는 스타트업은 고객의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설정해야 한다. ㅣ 아마존에 관해서 알아간 시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저에게 아마존은 그저 유명한 기업이었을 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마존에 관해서 이야기만 들었지 아마존이라는 기업에 관해서 깊이 있게 찾아보거나 알아보려고 했던 적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책인 '이유 있는 브랜딩'이라는 책을 통해서 조금 더 아마존이라는 기업이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미국에서 초일류 브랜드라고 불리게 되는 기업이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책을 앞으로 읽으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저자의 본인 이야기들이 들어가 있는 부분이 공감이 안 가는 영역들이 있다 보니 조금 읽기가 힘들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이 책은 아마존에 관해서 더 알고 싶고, 브랜드 커런시(Brand Currency)라는 개념에 관해서 알고 싶다면 분명히 도움이 될 책이라는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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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있는 브랜딩 : lalilu 이 책은 우리에게 아마존은 어떻게 브랜드를 관리하는지 가르쳐준다. 아마존의 브랜드 관리의 4대 가치는 바로 ‘화폐, 정보, 충성도, 시간’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브랜드를 관리할 수 있는 핵심 4대 가치는 무엇이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성공전략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경쟁자를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무가치 한 것인지 알려준다. 왜냐하면 1인자가 되었을 때에는 더 이상 경쟁할 수 있는 기업 또는 조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가르쳐준 것처럼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자가 곧 진정한 승자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곧 고객에 집중하는 선구자라고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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