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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제까지 출간된 과학도서 가운데 감히 최고의 도서임에 틀리없다. 46억년 전 지구가 생겨난 이후, 지구상에는 생명체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탄생되었는지를 아주 쉽고 자세하고 생생하게 제시하고 있다.
지구상에 생명체가 탄생한 기원과 비밀을 이렇듯 연대순으로 이끌어줌으로써 진화과학의 핵심이 저절로 이해가 가고 납득이 된다. 영장류인 인류가 지구를 지배한 것은 고작 200만년도 채 되지 않는다. 신생대 이전의 지구에서 일어났던 일들은 고스란히 화석 속에 파묻혀 있어 우리가 그 비밀을 알아내기란 사실 어렵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수십억년 동안 숨겨진 지구의 역사와 정보를 한꺼번에 벗겨준 것만으로도 참으로 감탄을 금할 수 없게 만든다.
우리는 태양의 존재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은 물과 공기, 그리고 햇볕이 없다면 결코 존재할 수도 없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지구별의 환경을 왜, 지켜야 하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우리의 후손들이 온전한 지구를 지키게 하려면...............
*이 책은 초등 3~4학년 과학교과서와 연계되어 있답니다. (중등, 고등1학년까지 생명과학 단원과 직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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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한낱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영역이 아니다. 그 이상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영역이다. 지구도 크고 넓지만 우주의 광대함을 알게 되는 순간, 인간이 품고 있는 감정들은 작은 먼지처럼 하찮게 여겨질지도 모르겠다. 드넓은 우주에서 푸른별의 지구라는 행성은 마치 보석과도 같다. 생명체가 살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여러분, 우리가 지구의 환경보존의 소중함과 중요함을 이 책을 통하여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우주 여행과 탐험에 도전하는 것은 우주가 지구의 미래를 결정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초등 5~6학년 과학교과서와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으므로 지구의 자전과 공전의 원리를 제대로 파악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