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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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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박형준씨의 책을 찾다 제목이 간절하게 와닿아 이 책을 고르게되었다. 도시생활에 지친 나같은 사람에게 충만한 감성을 안겨줄 책이라 믿고 기쁜 마음에 책을 읽는다. 가슴시린 감동의 이야기는 없고 읽는 내내 가슴만 시리다. but 논지가 조목조목 있고 사람 잘 챙겨주시고  순간순간을 진지하게  고민하시는 분같다. 좋은 인연 만났다. 소외된 이웃 남들이 잘  모르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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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박형준씨의 책을 찾다 제목이 간절하게 와닿아 이 책을 고르게되었다.

도시생활에 지친 나같은 사람에게 충만한 감성을 안겨줄 책이라 믿고

기쁜 마음에 책을 읽는다.

가슴시린 감동의 이야기는 없고 읽는 내내 가슴만 시리다.

but 논지가 조목조목 있고 사람 잘 챙겨주시고  순간순간을 진지하게  고민하시는 분같다.

좋은 인연 만났다.

소외된 이웃 남들이 잘  모르는  사회문제까지 인문학의 범위를 넓히시려 한다.

뜻이 깊다.  좋은 책과 함께 내가 모르던 사건사고도 듣는 좋은 시간이었다.

 

P107  화산도 읽으셨다면  평양의 소련군정

한국보수세력연구

한자유주의자의 세상읽기

소설 태백산맥 그 현장을 찾아서 ㅡㅡ 이 책만은 꼭 읽어보십시오.

스탈린의 지시에 의해 스티코프장군이 남로당 박헌영에게 무제한 정치자금을 주어

제주도에서 남한선거를 방해하고자 14개의 경찰서를 습격해 모두 죽이고 이에

14연대가 출격하지만 군대내에 침투한 지창수등 좌익세력이 군대를 장악

빈란을 일으키고 이에 빡이 돈 정부가 반군소탕후 제주도에서 1/10의

주민을 학살한겁니다. 그리고 공비들은 남남갈등을 일으킨후 자신들은 유유히 빠져나갑니다.

노예무역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으시다면 ㅡ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ㅡ 읽어보십시오

반서구도 중요하지만  반서구적인 취향만 있으시다.

反 중국역사 - 양하이잉 / 우상규

마오ㅡ장륭

가난한 아빠 부자 아들

대쥬신을 잦아서

중국의 거대한 기차

조선족,그들은 누구인가

욕망하는 지도

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

성서의 뿌리

패권의 비밀

몽골제국의 탄생

이슬람/이희수

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흉노제국이야기

나는 왜 사라지고 있을까

한국어와 드라비다어의 비교연구

만주족의 청제국

얼굴,한국인의 낯

훈민정음과 파스파문자

ㅡㅡㅡ한국사에도 관심좀 부탁드립니다.ㅡㅡㅡ

 

 

태백산맥은 1903년 고토  분지로가 조선의 지하자원수탈을 위해

조선산악록이라는 책을  만들었을때 이책에 처음 등장하는 식민용어입니다.

백두대간이 맞지요.

동북공정이란 근대혼란한 틈을 타 중국땅의 일부인 조선이 떨어져 나간걸 

다시 되찾겠다는 군사전략입니다 ㅡㅡ 보니 인문학 책만 편식하시는것 같습니다.

동북공정 고구려사

우리가 배운 고조선은 가짜다

 

 

소외계층에 대한 말씀  아주 훌륭하십니다.

민주노총에서도 외면한 성매매 여성들에게도 관심부탁드립니다.

삼인에서 좋은책 많이 나옵니다.

P141 경쟁에서의 승리가 사랑으로 '오인 ' 마음과 싸우는 일  ㅡ좋은 지적입니다.

P149 노컷,조선왕조실록 ㅡㅡ 한국사람20명중 1명만 양반 후손이고 나머진

상놈후손입니다.

와다하루끼의 북한현대사 ㅡ 밀정,암살에서 일본군이나 형사는 대부분 조선인입니다.

소설 태백산맥 그 현장을 찾아서 ㅡㅡ 반드시 꼭 읽어보십시오

 

 

작은 책인데 생각할거리를 많이준다.

좋은 책도 여럿있다 다음달에  사봐야지

진이 지니 꼭 읽어보겠는데요  아프리카의 밀렵이 얼마나 심각한지

제인구달평전도 읽어보십시오.

 

 

조선족은 우리동포인데 너무하시네요 ㅡ조선족,그들은 누구인가 읽어보십시오.

개그콘서토' 황해'  보이스피싱에서 전라도사투리나 경상도사투리로 전화걸면

사람들이 웃을까요 천하장사 마돈나와는 차별되는 개념

약자에 대한 마비된 차별의식 무슨 인문학이 이렇습니까.

 

 

영화에 대한 감상평도 좋고 염화자체에 대한 해설도 좋았다.

가야사는 천년이 넘은 불국사 같은 우리의 문화유산입니다.

대권과풍수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

수목장        읽어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컴퓨터의 이진법은 주역의 음양사상에 바탕을 둔겁니다(돈보다 운을벌어라 )

책내용 좋았습니다.



제목 : 동해,일본해&성폭력 범죄자의 특징

요즘엔 전자발찌를 차거나 화학적거세를 한다.



나라마다 다르지만 처벌수위는 비슷하다.



그런데 이들은 왜 이런 짓을 하는 것일까



5분내지10분의 쾌락을 위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짖밟아버리는 범죄.



5~10분의 자신의 쾌락 떄문에 ...이게 성폭력을 즐기는 이유이다.



프랑스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중에 하나가 페탱원수의 비시정부이다.(먼나라 이웃나라)



페탱원수는 1차대전의 영웅이었고 대통령까지 되었다가 2차대전떄 프랑스 온천도시 .



비시에 나치가 조종하는 비시정부의 수반이 되어 프랑스 국토의 1/3을 다스리다 전쟁이



끝난후 처벌받는다.



독일이 프랑스를 지배한건 3~4년이고 프랑스가 독일에게 문화적 혜택을 받은건 없어도



빼앗기거나 당한건 많다.



이성계를 보자 한족 부흥운동인 백련교도의 난으로 홍건적이 쳐들어왔을때 무찌르고



60년간의 일본남북조시대에 남조의 패잔병들이 남원쪽으로 진군했을때 황산에서



대파시켜 전쟁영웅이 된다.



여러대째 다루가치집안이었던 그는 (몽골은 왜 고려를 멸망시키지 않았나) 명나라 토벌을



명받고 위화도까지 갔다 쿠데타를 일으켜 자주국인 고려를 멸망시키고 만주와 요동이



우리땅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식인들을 모두 죽이거나 귀향보내고(오백년 도읍지를~)



명나라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나라이름을 지어달라고 애원한다.



조선은 500년내내 임금의 권한을 수행하려면 중국황제의 허락을 받아야했고 세자를



지명하려해도 그 지명이 유효하려면 중국사신의 허락이 있어야 그 지명이 유효한



중국의 유일한 식민지였다.(대장금)



500년동안 중국만 바라보며 사대주의 쇄국을 하던 조선은 근대 서양문물을 1543년부터



받아들인 일본에 의해 강화도조약이 체결되고 조선의 이권을 먹으려면 먼저



식민지관계를 청산해야되는걸 알기에 강화도조약 1조에 '조선은 독립국'이란걸 명시해



조선을 중국으로부터 분리독립시킨다.



우리는 36년이라 배웠고 지금은 35년이라 가르치지만 사실 50년이 맞고 이건



이토 히로부미의 계략이었다.



3국간섭을 보자 중국땅을 점령했지만 서양세력이 간섭해 할양받을 땅을 포기한다.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다.



비스마르크를 보자 나폴레옹3세와 전쟁후 파리를 함락시키고 배상금을 요구하자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베트남을 대신 가지라고 했을때 그는 다른 나라들이 간섭할 걸



우려해 돈으로 달라고 한다. (비스마르크평전)



만일 2차대전후 미국이 전쟁배상금을 일본정부에 요구했다고치자 그리고 대신



조선을 가지라고 했다면 우린 기분이 어떨까 그런데도 우리는 프랑스를 찬양하면서



우리와 같은 역사를 안고 있는 월남은 무시한다.(호치민평전)



일본이 조선과 전쟁을 안한 두번째 이유는 군사력도 얼마안되고 아직도 활이



주력인 나라 학교도 지어주고 철길과 도로도 놔주어 조선사람들은 좋아하나 나중엔



조선을 삼키기 위한 포석인걸 안중근의사등 몇몇분만 빼놓곤 모른다. (시일야방석대곡)



그래서 1909년에 하얼삔에서 그 일이 있었던 것이다.



이토의 자제 요청으로 조선을 삼키지 못한 일본은 바로 다음해 조선을 병합한다.



500년동안의 식민지배체제,쇄국정책을 이성계가 만들었고 그를 주도한 인물이 그의 군사(참모)



정도전인데 지금 이들은 자신들의 계략에 세뇌된 국민들에 의해 영웅이 되어 있고



너도나도 전주이씨라 자랑한다.



세계의 노예제도가 없어진건 1860~1870년 사이이고 일본도 1872년에 노예제도를 없앴지만



워낙 강고한 중국은 1903년에야 없애고 우리는 일본의 강압에 의해 제일 늦은 1909년에야



없앨 수가 있었다. (노컷조선왕조실록,청사)



누가 그런다 프랑스는 반민족 처벌했는데 우린 못했다고 그들은 3~4년 동안 우리는



50년 가까이 지배를 받았는데 상황이 같은가 앞이 안보이는 상황인데 같은가 해방후



빨치산들이(권오석) 남한을 전복하려고 총파업,도로,철도 운행중단시키는데 이걸 막으려면



남로당같은 공산당을 색출할 능력이 있는 집단이 친일경찰뿐인데(한국보수세력연구) 상황이 같은가



우리의 근대문물은 거의 100% 일본이라는 필터를 거쳐 들어왔다.



교육,문화,법률,의료,과학 혈액형별성격테스트도 한국과 일본뿐이다.(헌혈,사랑을 만나다)



김구선생님께서 해방후 말씀하신다.



마지막까지 내곁을 지킨 사람은 넷뿐이었다고.....



지금은 보는 사람마다 자기가 거기에 속한단다.



이완용은 독립협회 회장이었고 갖은 수난을 당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지만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변절한다.(한국분,한국인,한국놈)



유신반대 독재반대를 하다 사형선고를 받은 이철은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KTX승무원들을



등친후 먹튀한다.(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KTX여승무원문집)



그리고 우린 어떤 범죄자에겐 감투를 어떤 범죄자에게 전자발찌를 채운다.



다시 말해 조선은 중국이라는 다국적기업의 현지인 사장체제였고 36년식민지는



일본이라는 다국적기업의 본사파견제 사장체제였다는 이야기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보자 개막식때 천장철도가 잠시 나온다. 이건 티벳에 대한 식민지배



말뚝박기인데 우린 그런가보다한다.(중국의 거대한 기차)



폐막식때 보자 동해를 일본해라 표기하고 있다.



중국이 일본에 감정이 더 많을까 한국에 감정이 더 많을까



이건 이이제이,원외근공의 오랑캐토벌 수법이다.





한족은 강대국 요나라를 물리치기 위해 멀리 있는 오랑캐인 금나라를 이용해



거란의 요나라를 멸망시키고 여진이 세운 금나라를 멸망시키기 위해 후일 원나라를 세운



몽골을 이용해 금나라를 멸망시킨다.



멀리 있는 오랑캐를 시켜 가까이 있는 오랑캐를 멸망시키는 원외근공전략 폐막식때



일본해가 바로 그래서 나온 것이다.



지금 양국에게 가장 급한건 서로때리기 서로방어하기가 아니라 전권을 위임받은 양국의



대표학자 몇몇이 모여 양국국민이 인정할 수 있는 동해,일본해의 새로운 대안명칭을 찾는 것이다.



지금 양국은 명칭문제로 막대한 국력을 외교전으로 소모하고 있고 감정의 골만 더



깊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중국은 어부지리한다.



몽고,거란,여진,한국,일본,오끼나와까지 모두 알타이어족인 흉노유목민의 후손들이다.



(대쥬신을 찾아서1,2,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성서의 뿌리 p63,254)



오랑캐끼리 싸움붙이는 중국의 이이제이전법에 이젠 그만 놀아나자 가장 좋은예가



임진왜란이다.(풍수화/김용운)



중국은 지금 칭기즈칸과 을지문덕을 중국인이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동북공정 고구려사)



만주와 요동이 한국땅이란걸 한국인의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우리는 중국을 어버이로



섬겨야한다는 소중화주의를 자신들의 6년간의 치부를 위해 자손들에게 심어주고



우리는 오랑캐가 아니라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몇몇 동이족 반역자들의 논리에



이제는 그만 놀아나자



성폭력범이 5~10분의 쾌락을 위해 한 사람의 일생을 망친것과 이성계와 정도전 일파가



6년간의 왕노릇을 해보는 쾌락을 만끽하기 위해 나라를 500년간 중국의 식민지배체제로



만든 역사의 과오에서 이제는 벗어나야한다.



시간나시면 단양 도담삼봉에 한 번 가보세요



여기 한양의 풍수설계자이며 이성계의 오른팔인 정도전의 용비어천가가 있습니다.



Re-born 8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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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이성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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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철수하면 남한은 공산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이됩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으니 중국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계신것 같아서   한자 적어보았습니다.  도움되셨으면합니다.   제목 : 김연아와 이성계 우리는 월드컵과 양대올림픽에서 뜨거운 환희와 함께 우리의 저력을 확인했다. 운동뿐 아니라 경제, 학문, 하다못해 세계요리대회 마술대회등 소소한 것까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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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철수하면 남한은 공산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이됩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으니 중국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계신것 같아서

 

한자 적어보았습니다.  도움되셨으면합니다.

 

제목 : 김연아와 이성계

우리는 월드컵과 양대올림픽에서 뜨거운 환희와 함께 우리의 저력을 확인했다.

운동뿐 아니라 경제, 학문, 하다못해 세계요리대회 마술대회등 소소한 것까지

우리는 세계를 상대로 우리의 저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시작했다.

ODA 받던 나라에서 베푸는 나라가 지구상에 유일하다는게 괜한 소리는 아닌듯 싶다.

이렇게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우리가 근세에 왜 그런 비참한 나락으로 떨어진 역사를 가지게 된걸까

나부터도 우리역사가 부끄러웠고 그걸 극복하는데 이십년 가까이 걸렸다 생각하지만

우리민족 대다수 특히 역동성 있는 88세대 조차도 마음한구석엔 근세 우리역사에 대한 부끄러운

얼룩들이 지워지지 못한채 남아있을 것이다. 이걸해소하는게 나는 우리역사의 당면과제중

가장 시급한거라 생각한다.

역사의 과오로부터 배우지 않은 사람은 그것을 반복할 운명에 처하게 된다했던가

흔히 우리는 대원군의 쇄국정책에 의해 나라가 이꼴이 났다고 말을하며 배워왔다 과연그럴까

만일 대원군이 척화비를 세우며 쇄국을 나라의 방향으로 잡던 그날 반대로 나라의 문호를 활짝열고

외부에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유연성을 발휘했다면 그런 근세의 비참한 역사를 피할 수 있었을까

하나더해 그시절 왕이 고종이 아닌 세종이고 병부를 이순신장군이 관장하고 있었다해도 역사는 달랐을까

나는 우리가 배웠듯 단 한차례의 싸움도 없이 국권을 넘긴 현실에 더해 장렬히 싸우다 국권을 잃었다는 역사의 한페이지만 추가할뿐 모든 역사의 수레바퀴는 같은 위치를 굴러갔을거라 생각한다.

조선의 국시는 사농공상으로 정해졌다 또 외국에선 우리를 조선이 아닌 코리아로 부른다 왜일까

천하최고의 약수라해도 한그릇에만 담겨있다면 그것은 언젠가 썩어서 아무것에도 못쓰는 물이되고만다.

고려는 상업을 귀히여기고 장인을 우대하며 자주성이 강해 금속활자 고려청자 북진정책 여러대장경

코리아란이름과 불교예술 황제의 칭호까지 조선의 김치 불고기 누룩(여진어) 거북선등 삼국시대부터 있었다.
지금 우리가 원조하는 아이티와 필리핀은 6.25직후엔 우리에게 원조를 주던 나라들이었다 그간 무슨 일이 있었길래 상황이 뒤바뀐것일까 어떤 생각을 하는 지도자를 세웠는가가 가장 클 것이다.
우리의 역량을 세계최고의 교육열에서 찾는분들이 많지만 만일 세계최강의 군대를 지도자가 함정으로 이끌고간다면 그 부대의 역량은 아무 쓸모가없게된다.

조선의개혁정책은 그들이 요승이라 말한 신돈이 만든것을 패러디한 것이며 불교예술 자기 그외 문화 공예품 어느것하나 독창적인 것은 없다. 한글은 두가지 의견이 팽팽하니 접어두고라도 세종이 아니었으면 조선은 있어선 안될나라라 난 생각한다.

몽고의 말발굽이 지나간 수에즈 오스트리아의 노이슈타트 무굴 베트남서북쪽 운남까지의 나라중 그 나라의 국명이 제대로 보존된 나라는 지구상에 단하나 고려뿐이었다. 외세의 침략을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말기 바란다.

고려는 군부가 여러개고 지금의 대한민국도 정당이 여러개다 왕이 정치를 잘못하면 군벌중 잘난사람이 실권을 잡다가 또 잘못하면 다른군벌이나 왕이 실권을 잡는것이 대한민국의 다수당제를 보는것같다.

조선은 어떤가 우선 탄생부터 사대다 자주성이 강한 고려인을 모두 제거하고 오로지 중국에 머리조아리는게 국시다. 조선 군벌들이 난립하면 왕권이 위험할 수 있다하여 모든 군권은 왕에게 집중된다. 북한도 수령이 모든 권력을 독점한다 그러니 오랜가도 마지막엔 비실거릴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과 고려는 외부에 대해 모든 문호를 개방했지만 조선과 북한은 특정국가 한둘에 대해서만 선별적으로 문호를 열었을뿐 모든 외부와의 소통을 차단했으니 지금은 북한도 대원군시절의 조선도 오랜세월 바가지의 묵혀놓은 최고의 약수 신세가 되지 않았나 감히 생각해본다.

은마는 오지 않는다란 영화를 안보신 분이라도 겨드랑이에 날개가 달린 장수이야기를 안들어본 분은 별로

없으실것이다. 왜 될 성부른 사람은 싹부터 잘라버리는게 조선의 관행이었다.

그 사람이 커서 왕권을 위협한다면 그보다 악한 상황은 없기에 이순신이 그렇게 잡혀갔나보다.

왜 우리는 위화도쿠데타에 대해 관대하게 대하는걸까 오로지 내 생각엔 왕십리 같은 스토리텔링과 일부 내러티브적인 면이 사람들이 흥미를 유발했시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웃민족의 뇌리에 중화사상을 주입시키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 삼국지 하지만 그 속엔 무한한 스토리텔링과 얼마간의 내러티브도 포함되었기에 중국을 적대시하는 나라에서도 중화민족주의를 은연중 심어놓는 삼국지를 널리 권장하는건 아닌지 의심해본다.

대장금을 중국국민뿐 아니라 지도부까지 열렬히 환영한다. 왜 을지문던 강감찬 같은 역사를 가진 민족이 별볼일 없는 벼슬을 하던 명나라의 사신에게 최고의 실권을 가진 조선의 정승이 벌벌기니 이미 우리 스스로가 중국의 속국임을 증명했다. 더이상 동북공정이 아니라 한반도공정을 해도 우리가 대장금에서 모든 명분을 제공한 셈이 되었다. 중국지도부가 좋아라할 수밖에 이제는 대장금을 중국에 수출해서 외화를 많이 벌고 한류가 뻗어나가겠구나란 생각은 버리자 조선시대에도 중국에 조공하는 물품보다 받아오는 물품이 더 많았다.

우리가 위화도쿠데타란 역사로 인해 우리민족에게 씻지못할 오류를 저지르고 있으때 명나라의 침략을 받은 월남은 항복한 명군을 선처해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아량까지 베풀었다 얼마나 대단한가 우리는 오피러스를 타는데 그들은 자전거밖에 못갖는 처지라고 으스대지말자 김연아의 재능을 가진 우리겨레가 지난600년 동안 이성계가 자기일족의 영화를 위해 우리민족에게 굴레를 씌웠던 사농공상의 허상에서 이제는 빨리 벗어나 역사의 과오를 반복하는 일을 만들지 않는 각성이 온 국민적으로 인식될때 우리는 베트남에 대해 조금은 우월한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고려에는 벌리사란 직업이 있었다. 한강이북에 왕기가 있다하여 오얏나무를 심었다 베는 직업이고 그 오얏나무를 심은 장소가 강북구 번동이다. 나는 기원한다 대한민국엔 제발 벌리사란 직업이 없기를...

우린 역사의 과오로부터 배우지 않는 사람이 되지 말자

또 그것을 반복할 운명에 처하지도 말자

 

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

 

중국은 여진,조선,일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한국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

 

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

 

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

 

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

 

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은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키나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은 이를 요구한다.

 

10만양병설(한국사상식 바로잡기)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

 

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

 

하오리까 여쭌다.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

 

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 국명을 가야라하거라.

 

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

 

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

 

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

 

일으킨게 정당화된다.

 

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

 

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

 

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노컷 조선왕조실록) 의해 성씨가 없는

 

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

 

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

 

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

 

몽고인(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

 

유래한다.

 

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

 

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

 

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

 

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

 

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고대 조선은

 

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다.

 

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

 

대한 외교적 히든카드(조선도 몰랐던 조선)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

 

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풍수화/김용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

 

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

 

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

 

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

 

그리고 조혼의 풍숩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

 

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건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

 

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

 

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

 

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

 

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

 

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

 

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

 

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

 

위인전을 보자 이성계.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

 

영웅으로 만들었다.

 

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

 

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 이제 그만

 

이완용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

 

 

 

 

 

참고책

 

대쥬신을 찾아서

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조선시대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욕망하는 지도

노컨,조선왕조실록

가난한 아빠 부자 아들

한국사상식 바로잡기

풍수화

 

2019.5.2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