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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능력이 있는 릴리 그렇지만 정말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릴리를 만나면서 신기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갔네요
릴리가 바라보는 세상은 일반적인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특별하지만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소녀 그 많던 왕따를 이겨내고 나가는 릴리를 보면서 왠지 짠~ 하면서 대견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감성 물씬한 엽서도 같이 있고!!! 그런데 참 이쁜 그림이네요~
차례를 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나타날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가 동물원에 갔다니!! 그리고 그 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
릴리아네 수제빈트! 그 아이 주변의 특별한 아이 예사야! 그리고 그 아이를 좋아하는 패밀리~~~ 그리고 특별한 동물친구들 본자이와 슈미트귀부인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사이사이 삽화들을 보니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처음 전학 간 곳에서부터의 심상찮은 기운!
특별한 능력이 있는 릴리에게는 힘든 하루가 연속인가보네요!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아요! 특별한 능력이 오해를 풀고 헤아리게 되는 능력으로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줄테니 말이죠!
이 책은 단숨에 읽히는 책이네요 그리고 그 이야기를 생각나면 또 읽어가는 아이의 모습도 덤으로 볼 수 있네요! 어쩌면 순정만화의 이야기의 로맨스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아이는 더 좋아하게 되는 책 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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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이야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 -코끼리를 구해 줘!
동물과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이 책은 그러한 능력을 가진 여자아이의 이야기랍니다~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 수상작으로 믿고 보는 책! ^^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의 첫 번째 이야기!
이 책의 저자인 타냐 슈테브너 님은
1974년 독일 베르기셰스 란트에서 태어나
열 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대요~
뒤셀도르프, 부퍼탈, 런던에서 공부하는 동안에도 글쓰기에 몰두했지요.
현재는 남편, 딸과 함께 부퍼탈에 살고 있어요.
3부작 『요정 훔멜비(Hummelbi)』는 많은 팬이 있으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어
2018년 5월에는 영화로도 개봉되었다고 해요~!
이 책의 아기자기한 그림을 그리신 코마가타 님은
교토 조형대학교를 졸업 후 오사카에 살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라고 해요.
『탐정팀 KZ 사건 노트』 등의 삽화를 그렸고, 무언가를 만드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취미라고 해요.
이 책의 역자인 서지희 님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번역해 왔어요~!
라퀴진 푸드코디네이터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한식과 양식 조리사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잡지사 음식문화팀 객원기자로 일한 적도 있지요.
현재는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내추럴 와인Natural Wine』, 『타샤가 사랑한 요리』, 『앰버 레볼루션』, 『부엌 도구 도감』, 『180일의 엘불리』, 『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 푸드』, 『함께 먹는 세계의 음식』, 『얼음에 갇힌 여자』, 『아메리칸 걸』, 『마크드 포 라이프』, 『문문』, 『우리는 어떤 나라를 꿈꾼다』, 『세계의 별별 크리스마스』, 『릴리의 어느 멋진 날』, 『북극곰』,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치카치카 동물원 대소동』, 『코끼리』, 『쓰레기는 쓰레기가 아니다』 등이 있답니다.^^
첫 장을 열면 표지의 그림이 그려진 예쁜 엽서와 편지지도 있답니다^^
등장인물
등장인물로는 이 책의 주인공인 '릴리아네 수제빈트'
릴리네 옆집 남자아이이자 영재 소년 '예사야'
릴리를 괴롭히는 '트릭시'
그 밖에 '피아', '본자이', '슈미트 귀부인', '마르타' 등 여러 인물들과 동물들이 나온답니다^^
주인공인 릴리는 신기하고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바로 동물들과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릴리는 이러한 능력 때문에 전학을 무려 네 번이나 가게 되는데
이번에 전학 간 곳에서 친구인 예사야를 만나게 되어요.
예사야 또한 비밀이 있어서 이것을 숨기고 다니는데
릴리와 예사야는 이런 공통점 때문에 마음의 문을 열게 되어요.
제목을 봐서도 알 수 있듯이 릴리는 코끼리를 구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하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흥미진진하답니다^^
위의 장면은 릴리가 트릭시 때문에 물에 빠지게 되는데
곰이 릴리를 구해주는 장면이에요~
릴리가 곰과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선생님과 친구들 그밖에 동물원에 있던 사람들은 곰이 릴리를 해칠까 봐 너무나 걱정하는데요.
다행히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답니다~!! ^^
더불어 외로웠던 릴리에게 든든한 지원군도 생겨나게 되지요~ㅎ
이 책은 1권이고, 앞으로 2,3권도 나올 예정인데요~
릴리가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봤는데요
릴리처럼 동물의 말을 알아듣고 말할 수 있다면 정말 신기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동물과의 소통, 아이들의 우정을 담은 책!!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제 서평은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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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에서 출간된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 코끼리를 구해 줘! 를 보았습니다. 가람어린이에서 출간되는 책들은 어른이 함께 읽어도 재미있거나 의미있는 가치를 지닌 경우가 많기에 아이들과 즐겨 선택하곤 합니다. 이 책 역시 내용에 대한 고민 없이 선택했었는데 사실 딸 아이를 위해 골랐던 책이예요. 그런데 대박은 아들래미 한테서 터졌습니다^^ 원래 재미있다고 생각한 책은 앉은 자리에서 서너번은 읽는 아이이기에 너~무 재밌다고 하는 말에도 그러려니 했는데, 이책은 앉은 자리에서 딱 9번을 보았어요. 그 다음날도, 또 며칠후에 여러 번 반복.. 책을 받은지 일주일 사이 15번은 봤을거예요^^:;;; 책의 표지와 사랑스러운 이야기 컨셉을 보고 당연히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거란 생각을 했던 엄마가 편견 덩어리였던 겁니다.^^:
이 책은 타냐 슈테브너의 저서로 독일에서 쓰여진 책이었어요~! 아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도 질리지 않을 이야기의 전개와 술술 읽히는 필체로 장편 동화를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수월하게 읽어 나갈 수 있기에 책 읽는 단계를 높일 때 권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따뜻하고 생동감이 느껴지는이 책은 아이들의 동심을 울리는 포근한 이야기입니다.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 릴리는 동물이 말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죽어 가는 식물도 손을 스치거나 바라보고 웃어만 줘도 되살리는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답니다. 아이들이라면 한 번 쯤은 상상해봤음직한 판타지적인 이야기라 흥미롭게 책에 빠져 들었답니다.
릴리의 특별한 능력을 자신들과는 다르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기에 전학을 다니며 능력을 감추는데에 급급한 릴리에게 동물원의 코끼리 마르타는 릴리의 능력을 숨길게 아닌 당당히 드러내고 자신있게 보일 수 있는 능력임을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된답니다. 너무 똑똑하다는 이유로 다른 시선으로 보일까 두려워 자신의 지능을 숨기로 있는 예사야와의 만남 역시 릴리에겐 특별한 인연이 되지요. 동물원의 인기 스타인 마르타가 귀에 고름이 가득찰 정도로 귀가 아파서 사람들이 몰릴 때마다 난폭하게 군다는 것을 릴리가 알아차리고 동물원 사람들과 소통하는 장면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 했답니다.
마르타의 새끼를 찾기 위한 일들과 북극곰 수조에 빠져 위기를 맞게 된 릴리의 모습, 릴리의 말을 믿지 못했던 동물원 사람들이 릴리의 능력으로 동물 통역사를 권하는 장면 등 두근거리면서 흥미로운 장면들이 계속 나와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릴리와 예사야의 특별한 능력을 보는 시선에 따라 긍정적일 수도 부정적일 수도 있다는 점이 안타까웠지만 스스로 나의 특별한 점을 아끼고 사랑할 때 다른 이에게도 특별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답니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는 또곧 2,3권이 나온다고 해요. 책을 덮는 순간부터 곧 나온다고 했으니 너무 오래 걸리진 않겠죠? 하며 책이 나오길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에 웃음이 터졌답니다^^
순수하고 따뜻한 이야기. 그리고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 전개로 아이들에게 대박을 터트린! 가람어린이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 꼬끼리를 구해 줘!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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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의 책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즐겨보기에 참 재미난것들이 많다. 쌍둥이인데 한명은 뱀파이어고 다른한명은 인간인 < 뱀파이어시스터즈 >도, 다양한 암호들도 배우고 모스부호도 익히며 사건을 해결하는 < 암호클럽 >도.. 그런데 이번에는 동물과 말하는 아이라니..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마법의 목걸이로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소피아가 문득 떠오르면서 릴리라는 아이는 어떨지 궁금해졌다. 주인공인 릴리는 동물들의 말을 알아듣는 신비한 능력이 있다. 또한 시들어가는 식물을 만지면 식물이 살아나거나 꽃을 활짝 피우기까지 하는데 릴리의 특별함이 남들과는 다르기에 릴리는 평범하게 살기위해 능력을 감추고 움츠려든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조금은 속상했었다. 자칫 잘못하면 두려움의 존재로 여겨질수도 있고 이상한 아이로 낙인찍힐까 매사에 긴장하고 걱정하는 릴리의 모습이 짠했었기에.. 이번 학교에서 역시 실수해서 전학을 가야할까봐 가족들에게 폐를 끼칠까봐 전전긍긍하는 모습은.. 어린시절의 잦은 전학. 낯선환경과 적응해나가야하기에 탐색하는 모습엔 속상했었지만, 동물과의 소통부분은 재미도 있고 편리한부분도 있겠구나.싶으면서 좋은점도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띠지를 보니 2018년 영화상영작이라는데 문득 이성민씨 주연의 우리나라영화 < 미스터 주: 사라진 VIP > 가 떠올랐었다. 사고로 동물의 말을 알아듣게되어 사건을 해결해나가던 국정원요원의 이야기.. 가 문득 떠오르며 영화화되었었던것도 볼수있으면 봐야겠단 생각도 가지면서 읽어나간 이야기. 릴리와같은 능력은 아니지만 또래에 비해 많이 뛰어나 5학년임에도 괴테를 읽으며 평범한척 하는 예사야. 천재적인 능력을 지닌 예사야와 릴리는 뜻하지않게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학교생활을 해나간다. 동물원으로의 소풍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코끼리를 도와줄지를 고민해야하는 상황에 빠지는 릴리.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야하는 상황이기에 그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 누구도 뭐라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과연 릴리는 어떠한 선택을 하게될까..? 또한 전학온 릴리에게 못되게 구는 친구들은 변화할 수 있을까..? 재미나면서 아이들의 교우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들던책. 2편,3편 출간예정인 제목만봐도 설레며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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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없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면 어떨까요? 과연 좋은 걸까요, 아님 오히려 어려움을 주는 불행의 요소가 될까요? 분명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은 좋은 걸 텐데, 그 일로 인해 사람들의 오해를 사게 되고, 경계의 대상이 된다면 오히려 그런 능력이 저주처럼 느껴지지 않을까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는 바로 이런 고민이 그 밑바닥에 깔려 있는 동화입니다.
릴리(릴리아네 수제빈트)는 새로운 마을로 이사를 와 이제 새로운 학교에 전학하게 되었는데, 고민이 있답니다. 새로운 학교에서도 또 다시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고민입니다. 왜냐하면 릴리에겐 남들이 모르는 놀라운 비밀이 있기 때문입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그건 바로 동물들과 말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릴리는 모든 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답니다. 이런 특별한 능력은 사람들로 하여금 릴리를 두려워하게 하고, 릴리를 배척하게 만듭니다. 그런 이유로 인해 릴리는 또 다른 학교로 전학을 하게 된 겁니다. 과연 이번 학교에서는 릴리의 비밀스런 능력을 잘 감출 수 있을까요
그런데, 어떻게 하죠? 학교에서 동물원으로 현장학습을 가게 되었답니다. 릴리의 능력을 감추기 위해선 가장 가지 않아야 할 장소가 바로 동물원인데 말입니다. 릴리는 자신의 능력을 들키지 않고 동물원에 다녀올 수 있을까요
릴리는 옆집 오빠인 예사야 역시 남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예사야 역시 릴리처럼 특별한 능력이 있는 걸까요? 그렇습니다. 예사야에게도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그건 너무나도 똑똑하단 겁니다. 학교 수업 뿐 아니라,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책을 척척 읽고 이해한답니다. 하지만, 그런 능력을 예사야는 감추고 있답니다. 어려운 책을 읽는다는 것도 감추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혹시 친구들이 잘난 척 한다고 왕따를 당할까 두려운 겁니다. 하지만, 예사야는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친구랍니다. 혹시 예사야의 능력이 드러난다면 이 인기가 사라질까요
릴리에겐 또 하나의 비밀이 있습니다. 그런 릴리 곁에 있는 나무들은 꽃이 핀다는 점입니다. 릴리에겐 특별히 나무를 잘 자라게 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과연 이런 능력이 릴리에게서 어떤 모습으로 꽃을 피울까요
동물원에 있는 코끼리가 언젠가부터 난폭해졌답니다. 릴리는 바로 그 이유를 알게 됩니다. 코끼리의 귀가 아프거든요. 릴리는 과연 코끼리의 곤경을 해결해줄 수 있을까요?
동화 속 주인공 릴리가 가진 능력이 참 특별하네요. 이런 능력이 있다고 해서 남들에게 미움을 받아야 할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닐 텐데, 그런 능력이 있다고 릴리를 배척하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사람들이 릴리를 배척하는 이유는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두렵다고 해서 그 두려움이 타인을 향한 폭력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은 아닌데 말입니다.
처음엔 친구 하나 없는 외톨이였던 릴리에게 친구가 생기는 장면도 흐뭇하고 조금은 통쾌함까지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동화는 재미납니다. 얼른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고 싶을 만큼 말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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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동물과말하는아이릴리1 #코끼리를구해줘 ● 지은이 #타냐슈테브너 ● 펴낸곳 #가람어린이 동물과 말하는 아이라니요~ 중딩이가 너무 부러워합니다..본인도 동물과 말 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키우는 강아지와 기니피그와 대화를 해보고 싶다면서요~~^^;; 불가능하는걸 알기에 책으로나마 기분을 느껴보라고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릴리 / 동물과 말하고 식물들을 자라게하는 신비로운 힘 때문에 전학을 자주 다니게 됩니다 이번 학교에서는 적응을 잘해서 친구들을 사귈수 있을까요? 예사야 /릴리네 옆집에 사는 5학년 남자아이로 학교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남학생으로 말 못 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데 릴리에게 들통나면서 나중에는 그 비밀이 자랑스러워집니다ㅎ 본자이 / 릴리가 키우는 하얗고 털이 북슬북슬한 강아지로, 릴리가 속마음을 털어놓는 가장 친한 친구다. 슈미트 귀부인 / 예사야가 키우는 주황색 얼룩 고양이, 우아하고 새침하며 품위를 중요하게 여겨 본자이와 사사건건 다툼을 갖지만 나중에는 둘이 엄청 친하게 지내면서 본자이도 시끄러운걸 싫어하게 됩니당 ㅋ
이사온 릴리는 덤불 속에서 괴테책을 숨어서 읽던 예사야와 만나게 되고 둘이 하나씩 비밀을 가지고 있다는걸 알게 되지요 동물원으로 소풍간 릴리..신문에서 듣던 코끼리 마루타 우리에 가게 되는데요. 마루타가 미쳐서 새끼도 밟을 위험성 때문에 다른 동물원으로 팔려가게된걸 알게된 예사야는 새끼코끼리를 다시 찾아오자고하고 릴리에게는 마루타가 왜 난동을 부리는지 파악하라고 합니다. 마루타에게 물어보니.귀가 너무아파서 사람들 소리가 시끄러운거랍니다ㅠ 사육사는 그걸 모르고 있었고 릴리가 그걸 동물원장에게 말하고 수의사는 귀를 살펴보았는데.세상에나 귀에 고름이 꽉차있덨다네요..에효..코끼리가 난동을 부리면 먼저 코끼리 상태를 살펴봐야 되는거 아닙니까? 미쳐다며 안락사 시킬 위험에 처할 뻔 하다니요ㅠㅠ 릴리가 아니었다면 큰일 날뻔 했지요 동물원 원장은 릴리의 그런 능력을 대단히 여기고 동물 통역사로 일해보는건 어떠냐며 제안을 하게 됩니다~~^^ 두번째 동물원 방문때 전학온 릴리를 괴롭히는 반친구 트릭시로 인해서 북극곰 우리로 빠지는 일이 발생되고 릴리가 살려달라고 외치는 소리에 동물들은 웅성거리기 시작합니다 과연 릴리는 북극곰 우리에서 무사히 구출될수 있을까요? 먼저 읽은 중딩이 옆에서 이야기 해준다는거 겨우 말리고 휘리릭 읽었습니다~~ 너무 재있더라구요 빨리 2권, 3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중딩이도 계속 기다리고 있답니다~ 중딩이가 하는 말이 릴리가 동물들과 말하는 능력을 알아보고 동물원 원장이 동물들 사이에 통역사로 일해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은 정말 감동이었다고 합니다. 저도 그랬구요..릴리의 특별한 능력을 악용하려고 하지 않고 색 안경끼고 보지 않으며 그 능력을 키워 주는 동물원장을 보며 현실속에서도 이런 사람이 꼭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답니다.~~^^ *가람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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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네 수제빈트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왔어요. 새로운 친구들과의 생활은 만만치 않았어요.
릴리에게는 특별한 재주가 있거든요. 릴리가 가까이 다가가거나 릴리가 웃기만 해도 꽃들은 활짝 피고 식물들이 자라요. 물론 만지면 잘 자라나구요. 또 아주 아주 특별한 재능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동물과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에요. 물론 모든 동물들과요. 동물들은 동물들의 소리를 내고 릴리는 그냥 사람말을 하는데 의사소통이 되는 거죠. 그래서 릴리는 전학을 많이 다니게 되었어요. 평범하게 자라길 바라는 부모님 생각 때문에 전학을 다니게 되었지만 새로운 학교와 친구들은 릴리를 마냥 반겨주지만은 않아요. 예사야오빠는 릴리보다 한 살 많은 같은 학교 5학년 선배에요. 그리고 릴리에게는 본자이라는 반려견이 있고요. 예사야에게는 슈미트 귀부인이라는 반려묘가 있고요. 학교 친구는 릴리를 괴롭히는 트릭시와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겠는 피아란 친구도 있어요. 예사야에게도 한 가지 비밀이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예사야가 무지 똑똑한 영재라는 비밀이에요. 너무 똑똑한 게 알려지면 친구들에게 왕따 당할까봐 비밀로 하고 있어요. 결국엔 밝혀지지만요. 그러다 동물원으로 소풍을 가게 돼요. 릴리는 걱정을 하지만 어쩔 수 없죠. 동물원에서 동물들이 릴리를 보면 서로서로 말을 걸려고 시끄럽게 해요. 하지만 사람들은 동물들이 왜 난동을 부리는지 모르죠. 그러다 코끼리 우리를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마르타라는 코끼리를 만나요. 코끼리가 난동을 부리는 이유는 바로 귀가 아파서 에요. 귀가 아픈데 사람들이 동물원에 와서 너무 시끄럽게 하니까요. 릴리를 통해서 코끼리 마르타를 구할 수 있을까요? 다른편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트릭시가 릴리를 왕따 시키고 괴롭히는 내용은 나중에 갈등이 해결된다고는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어떨까 생각해봤어요. 집에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와 같이 읽는 거 추천 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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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 고양이가 배고프대요." 우리 아이도 며칠 전부터 동물의 말을 알아듣습니다. 책을 열심히 읽은 덕분이지요. ^^ 그 책은 바로...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타냐 슈테브너 지음, 코마가타 그림, 서지희 옮김, 가람어린이)
동물의 말을 알아듣고, 동물에게 말도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 릴리! 생긴 것도 너무 깜찍하고 예쁘죠. 우리 아이는 릴리가 너무 좋대요.
저는 처음에 릴리가 동물 소리를 내면서 대화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릴리가 자연스럽게 친구에게 말하듯 사람의 말을 하면 그걸 동물들이 알아듣더라고요. 정말 신기해요! ^^ 더 신기한 건 릴리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냥 옆에만 가도 동물들이 릴리를 알아보고 놀라더라고요.
책을 한 장 넘기면, 릴리가 그려진 예쁜 엽서 한 장과 편지 한 장이 책에 붙어 있어서 사용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뜯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와우!
릴리는 동물과 대화하는 것 말고도 신비한 능력이 하나 더 있어요. 식물을 갑자기 꽃피우게 할 수도 있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알고 놀라서 피할까봐 릴리 스스로 동물과 식물 가까이 가지 않으려고 하죠.
릴리가 새 학교에 전학을 간 날, 선생님께서 창가 자리에 앉으라고 하셨지만, 그 옆에 식물이 있었기 때문에 릴리는 그 자리가 싫다고 말하고 다른 자리에 앉아요. 릴리의 이런 사정을 모르는 그 옆자리 친구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겠죠. 그냥 그 자리가 싫다고만 말했으니, 자기를 싫어한 줄 알았겠죠. 그 때부터 릴리는 친구들과의 관계가 편하지 않아요. 첫날부터...
게다가 창가 반대쪽 자리에 가서 앉았는데 그 옆에 햄스터가!
내용 전개가 빠르고 재미있어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어내려갔습니다.
릴리 가족은 강아지를 키우는데, 옆집에 살고있는, 릴리보다 한 살 많은 예사야는 고양이를 키워요. 그 고양이 이름이 슈미트 귀부인인데, 예사야는 고양이에게 존댓말을 합니다. 고양이가 너무 우아하셔서 존댓말하는 거래요. 하핫! 우리 아이가 웃기다며 한참 웃네요. ^^
예사야가 릴리의 능력을 알아봤기 때문에 릴리는 예사야에게만 비밀을 가르쳐줘요. 예사야가 비밀을 지키면서 릴리를 도와주는 장면이 멋져보이네요.
동물원으로 소풍가는 날, 릴리는 선생님께 아프다고 말하고 동물원에 안 가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는 아프지 않은 릴리를 확인하고 동물원에 데리고 가십니다. 릴리가 친구들 때문에 소풍을 가기 싫어한다고 생각하시고 도와주려고 하시죠.
릴리가 지나가면 동물들이 릴리를 알아보고 놀라면서 소리를 지르기 때문에, 예사야는 릴리에게 맨 뒤에 걸어오라고 눈치를 주죠. 그러면 앞에 가는 친구들이 그걸 보지 못할 테니까요. 그런데, 릴리의 친구들은 자기들이 무서워서 릴리가 맨 뒤에 걷는 줄 알고 릴리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며 괴롭힙니다. 우리 아이가 얘네들 정말 나쁘다면서 릴리를 응원합니다.
소리를 지르며 이상행동을 하는 코끼리의 아기코끼리를 다른 곳으로 보내고, 동물원에서는 코끼리를 위해 새로 지은 공간도 없애려고 하는데, 릴리가 나서서 코끼리와 대화하여 소리지르는 원인을 찾고 도와주기 위해 노력해요. 소리를 왜 질렀는지, 그 이후에는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다 말씀드리면 재미없으니까요. ^^
식물을 갑자기 꽃피우거나 동물과 대화하는 능력을 가진 예쁜 소녀 릴리를 만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동물과말하는아이릴리, #코끼리를구해줘, #타냐슈테브너, #코마가타, #서지희, #가람어린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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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이다. 먼저 릴리는 동물들과 말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릴리가 곁에 있으면 식물들의 성장이 빨라진다. 하지만 남들에게는 없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는 것은 불편한 일이기도 하기에 릴리는 이 문제로 여러번 전학을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의 이야기는 새로 전학온 학교에 일어나는 일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사를 온 릴리가 만난 첫번째 학생은 옆집에 사는 예사야이다 예사야는 자신이 괴테의 책을 읽고 있었다는 것을 비밀로 하려는 총명한 학생이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인기 많은 남학생이기도 하다.
또 전학생인 릴리를 괴롭히는 트릭시와 피아도 등장한다. 이런 학교물에는 꼭 따돌림과 괴롭힘이 소재가 되는 것 같다. 책의 저자가 독일인인데 독일에도 이런 괴롭힘의 문제가 있는 것을 보면 전 세계 학교의 공통적인 문제인가 보다.
릴리는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기를 바래하는데, 하필이면 동물원으로 소풍을 가게 된다. 그곳에서 최근 난폭해진 코끼리를 알게 되고, 대화를 통해 릴리는 코끼리가 가진 어려움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를 동물원측에 전달함으로써 코끼리를 돕고 문제를 해결한다.
만약 이렇게 동물과 이야기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릴리처럼 이 특별한 능력을 비밀로 해서 소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을 것이다. 반면 그 능력으로 수많은 동물들을 도울 수 있으니 정말 재밌고 보람있을 것 같다.
앞으로 이 시리즈를 통해 릴리와 동물들에게 어떤 일들이 생길지 궁금해진다. 다음 시리즈를 기다려본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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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동물들을 좋아한다. 그런데 만약에 내가 동물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면?? 알아듣는것뿐 아니라 동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어떨까??
동물과 말하는아이 릴리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코끼리를 구해줘라는 책이다. 릴리가 코끼리와 어떤 인연이 있어서 이런 이야기가 시작되었을까???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의 등장인물은 등장인물 역시 동물들이 주를 이룬다. 릴리의 친구들과 동물들과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 차례를 보면 릴리는 전학을 간것같다. 친구들을 만나고, 동물원을 가서 코끼리를 만나게 되는것 같다. 동물과 말하는아이 릴리의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릴리는 네번째 학교로 전학을 왔다. 교실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릴리는 혼자앉아있고 싶었고, 친구들이 자기에게 관심을 가지는게 싫었었다. 반 친구 중에서 트릭시는 친구들을 모두 모아서 릴리를 괴롭히려고 하는 아이였다. 하지만 릴리는 모든 상황을 참고 트릭시에게 뭐라고 말을 못하고 있다.
릴리는 조용히 있고 싶어서 집앞에 있는 덤불속으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만난 예사야... 그는 릴리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져갔다. 릴리가 뭔가 예사롭지않다는걸 느꼈다. 릴리는 예사야에게 비밀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학교에서 동물원을 방문했던 날.... 릴리는 코끼리 마르타를 만났다. 마르타는 신경질적이고 이상행동을 해서 새끼코끼리를 다른곳으로 떠나보내서 슬퍼했다. 그리고 귀가 너무 아파서 움직이는거였는데 사육사가 그걸 모르고 있었다. 릴리는 마르타의 이야기를 듣고 사육사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동물원장은 릴리의 이야기를듣고 깜짝 놀랐는데 처음에는 믿지못했다가 릴리가 마르타와 대화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랬다. 마르타가 수의사를 만나서 치료를 잘 받고, 새끼 코끼리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마르타는 릴리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두번째 동물원을 방문했던 날... 릴리는 친구들과 함께 동물 그리기를 하려고 했는데 트릭시가 나타나서 릴리를 괴롭히게 되었다. 트릭시와의 마찰로 인해서 릴리가 북극곰의 물속으로 떨어지는데. 북극곰은 릴리를 도와서 물에서 꺼내주고, 동물원의 동물들은 모두 릴리를 걱정하였다.
릴리의 비밀능력이었던 동물과의 말을 하는 능력이 어쩔수없이 공개가 되었다. 릴리는 깜짝놀랐지만.. 다른 친구들과 선생님은 이런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는데.... 이 책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폭 빠져서 읽게되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아이들이 읽으면 즐거운 상상을 해볼 수 있을꺼 같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