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트러블과 4권의 일이 다뤄졌던 5권이였습니다.
이번에는 좀 트러블이 좀 길게 이어진 느낌이지만 그래도 빠르게 해결되었네요.
후반 초코 만들기부터 이어지는 이치카와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고 있는 부분도 답답함이 크게 없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