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잃은 가족의 마음을 잘 표현한 동화책입니다.
그래서 인지 책을 집어들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큰아들의 편지를 읽으며 함께 울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 엄마를 뚫어지게 뒤돌아 보았습니다.
<엄마의 빈자리>를 읽고나니 엄마의 소중함을 깨닭았다고
엄마한테 잘해야 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네요.
좋은 작품을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