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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재미있는 단편 동화집이다. 1. 그림자 아이: 어두웠지만 희망을 품고 있는 재미있는 내용, 2.거미줄:역시 침울했지만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3.내 동생 은우:이도 역시 침울 그렇지만 1. 처럼 희망을 담고 있음., 4.사라진 이름: 친구의 존재감을 없에는 내용. 좀 무섭다...~ 5. 보랏빛 비늘: 친구라는 주제, 감동적이다. 챕터가 하나 더 있지만 그 챕터는 상상으로!!! ^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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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직 어리고 보호받아야 하지만, 보호받지 못하거나 그렇게 느끼고 마음 속에 상처를 숨기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그 상처를 마주하고 이겨내어 결국은 성장한다. 실로 용감한 아이들이다. 현실에서도 이 책에서처럼 자신의 상처를, 과오를 마주하고 용기를 내거나 잘못을 고백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피해자와 가해자에게 합당한 조치를 내리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 뉴스에서 더 이상 피어보지도 못하고 져버린 아이들을 더 이상 보고 싶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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