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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천재 화가 "살바도르 달리"에 관한 이야기 책을 읽어보았어요. 그림 동화책이지만 2학년 아이가 읽기에 편안하고 좋아요..
아직은 그림 삽화가 담겨 있는 그림책을 더 좋아하는것 같구요...
스페인 북쪽 끝에 있는 작은 바닷가 마을에 큰 꿈보다 더 어마어마한 이름을 가진 소년 " 살바도르 도밍고 펠리페 하신토 달리 이 도네메크" 이름이 진짜 어마어마한거 같아요.. 왕처럼 꾸미고 노는 것을 좋아하고 호기심 많은 살바도르는 "그냥 자기자신이 된 것 뿐"이였요.
병을 낫기 위해 시골로 간 살바도르는 화가인 라몬피초트의 가족과 지내면서 그림 그리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그리 시작된 미술공부... 다른사람들의 것과 같아보이는 작품을 만드는데 싫증이 나기 시작했답니다. 살바도르는 자신만의 작품들을 만들어 나갔어요.. 유명한 작품 "기억의 지속"은 접시위에 녹아내린 치즈에 영감을 받은 그림이라고 하네요.
이 그림에 대한 해석은 저마다 달랐다고 해요.
"시간이 얼마나 상대적인거에 대한건지", "기억이 어떻게 희미해져가는가"에 대한.. 등등.. 하지만 살바도르가 꿈을 그렸다는것은 동의했다고 합니다.
그림보다 별난 행동으로 더 많은 관심을 끌은 달리는.. 다른 사람들의 비판에도 자기 자신이 되는걸 멈추지 않았어요. 누가 뭐라고 하든, 달리는 그냥 달리 자신일 뿐이었습니다.
이런 초현실주의적인 그림체가 있다는것이 신기한 빈양.. 그림이라면 사람과 예쁜 공주, 좋아하는 동물들을 그리던 빈양은... 달리의 재미나고 특이한 그림에 매료되었습니다. ^^
이런 자서전 동화책은 자주 읽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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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진짜내가되고싶어 #함께자람 #교학사 #에이미굴리엘모글 #브렛헬퀴스트 그림 #양진희옮김 . . . 함께자람의 특별한 안물그림책 <진짜 내가 되고 싶어> 별난 천재 화가 살바도르 달리 이야기 ??초현실주의 하면 떠오르는 살바도르 달리 달리가 그린 그림처럼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꿈의 세계를 그린 그림들을 초현실주의 라고 하는데요.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낯설고도 기괴한 장면들,꿈속 사건들,자유로운 상상으로 떠올린 모습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그렸어요. 그중 달리의 [기억의 지속]은 너무나 유명하죠. 녹아내릴것 같은 시계,시계로서 생명을 다한 시간의 무의미함,치즈처럼 부드럽게 녹아내린 시계는 현실에서 접시에서 녹아내린 치즈를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 달리가 보는 세계는 현실 그자체보다 여기에 이질적인 무엇을 연결하는 아이디어를 많이 내놓는것 같아요. 현실처럼 또렷하지만 현실에서 찾아볼수 없는 꿈에서 볼수 있는 조합들…. 달리는 어렸을때 부터 남달랐어요. 상상력이 풍부해 남들은 이상한아이로 봤지만 그저 살바도르는 “자기 자신일 뿐이었어요” 자기 자신이 되는것 나를 잘 알고 내가 하고 싶은 일과 꿈꾸는 일을 동일시 하는 나 … 되는것에 확고한 생각이 있어요. 누가 뭐라고 하근, 달리는 그냥 자신일 뿐이라는 마지막 문구처럼 우리아이들이 남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맘껏 표출했음 하네요. 특히 이러한 과정이 진짜 나를 찾는 “나다움”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테니까요. ?? 막대사탕으로 유명한 츄파춥스 포장지 디자인을 달리가 했다고 하니 왠지 더 동시대를 살었던 것처럼 느껴지네요. 함께자람의 인물책은 멋진 일러스트와 제목이 주는 신선함에 인물의 유명함보다 그인물이 궁금해지는 이유로 읽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 @jarambook #함께자람#진짜내가되고싶어#살바도르달리 #천재화가#초현실주의#나다움#평범하지않은아이#나자신#서평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인물책추천 #초등인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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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굴리엘모 . 글 / 브렛 헬퀴스트 . 그림/ 양지희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별난 천재 화가 살바도르 달리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엉뚱한 화가를 꼽으라면? 창의적인 화가를 꼽으라면? 단 한 사람 '살바도르 도밍고 펠리페 하신토 달리 이 도네메크 ' 예요. 이름부터 남다름을 알 수 있어요. 다들 아는 살바도르 달리 입니다. ^^
줄거리 ... 스페인 북쪽 끝에 있는 작은 바닷가 마을에 큰 꿈과 그 보다 더 어마어마한 이름을 가진 소녀는 여느 아이처럼 꿈많은 소년이었어요. 요리사가 되고 싶었고, 왕이 되고 싶어했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엄격한 분이라 자유로운 살바도르를 못 마땅하게 생각했어요. 살바도르는 그냥 자기 자신이 된 것 뿐이었어요.
학교생활도 그리 재미있어 하지 않고 다른 아이들과 다른 행동을 지적한 선생님도 있었지요. 다르다는 이유로 따가운 시선을 한 몸에 받던 살바도르. 정말 이상한 걸까요? 획일적으로 행동이 맞는걸까요?
그럴때 마다 살바도르는 자기 자신을 생각했어요. 어느날 라몬 피초트라는 화가를 만나며 살바도르는 그림을 그릭 시작했어요.진정한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는지 깨달게 도니 순간이었어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 그림을 공부하는 친구들과는 조금 다르게 찾아가는 모습에 이해하기 어렵다고 이야기해요.
그럴 수록 살바도르는 흔들리지 않고 자유롭게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나가죠. 가장 유명한 작품 <기억의 지속>을 말 할 수 있죠.
이 책에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공짜 사탕을 받는 대가로 막대사탕 포장지를 디자인 했는데 그게 바로 가장 유명한 츄파춥스 였다는 사실!!
다들 "당신은 어째서 우리와 다른 거죠?" 수 없이 들었던 질문일꺼라 생각해요. 저도 저와 다른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속마음으로 묻곤 하죠. 하지만 반대로 생각 해보면 다들 다름이 있기에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어요.
한 번 사는 인생에서 자기 자신을 찾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 남들시선에 멈추고 눈에 띄는 행동이 잘못 된다라고만 생각하는 이가 더 많을꺼예요. 그런 삶 속에 진정한 행복한 내가 될까요? 누가 뭐라하든 나 자신을 위해 행동할 뿐인데 달라지는 건 꽤 재미없는 인생아니 겠어요~
<진짜 내가 되고싶어> 제목처럼 살바도르 달리 이야기는 진정한 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꿈많은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네요.
#함께자람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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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상하지 않아. 단지 평범하지 않을 뿐이지." 무의식과 상상의 세계를 예술에 담아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시 보는 법을 알려준 초현실주의의 거장,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별난 행동을 즐겨했던 괴짜화가로 유명한 달리를 그림책으로 만나봤어요 인물의 성격이 담겨있는 듯한 예쁜 그림도 눈에 띄었는데 남들과 똑같이 바꾸려하지 않고 자기는 자신일뿐이라는 점을 강조한 문구들이 달리가 진정한 자기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잘 표현해준것 같아요 그림책 속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인 기억의 지속 외에도 달리의 여러가지 예술작품들을 찾아보고 감상할수 있는 즐거움도 있었네요 아! 그리고, 츄파춥스의 꽃모양 로고를 디자인한 사람이 바로 달리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오랜만에 츄파춥스 하나씩 먹어가며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읽어본 예쁜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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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작은 바닷가 마을에 살던, 큰 꿈을 가졌던 소년 '살바도르 달리' 엄격한 아버지는 살바도르가 못마땅했어요. 살바도르는 학교생활에도 잘 적응하지 못했지요. 교실에서도 공상에 빠지거나 낙서를 할 뿐이었어요. ★ 하지만 살바도르는 자기 자신이 될 수밖에 없었어요. 살바도르는 화가인 라몬 피초트의 가족과 지내며 그림 그리는 법을 배웠고, 예술가가 되기로 마음을 먹어요. 그리곤 한순간도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지요. 왕립 미술학교에 입학한 뒤에도 살바도르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작품을 만드는데 싫증이 났어요. 결국 학교에서 두번씩이나 쫓겨나고 말았답니다. 파리로 간 살바도르는 자신처럼 환상과 현실을 결합해 작품을 만드는 초현실주의자를 찾았어요. 그리고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던 살바도르는 치즈처럼 부드럽게 녹아내린 시계들을 그렸답니다. 바로 살바도르의 '기억의 지속'이라는 그림이지요. 이 그림으로 살바도르 달리는 유명한 화가가 되었답니다. 그러나 그의 별난 행동에 결국 초현실주의자들도 경고를 했어요. ★ 하지만 달리는 자기 자신이 되는 걸 멈추지 않았어요. -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화가 살바도르 달리. 살바도르 달리는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도, 친구들에게도, 학교에서도 인정을 받지 못했어요. 왕실 미술 학교에서조차 적응하지 못했죠. 늘 그에게 쏟아지는 질문들은 왜 남들과 같지 않으냐는 것이었어요. 왜 평범하지 않은지, 왜 남들처럼 하지 않는지, 왜 다른 사람들처럼 규칙을 따르지 않는지 이야기했어요. 그러나 달리는 자기 자신이 될 수밖에 없었고, 자기 자신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지요. 자신의 것을 지키는 힘과 자신답게 살아가려는 그의 의지가 결국 달리만의 독특함이 그대로 담긴 수많은 작품을 만들어냈어요. 그의 그림은 살바도르 달리 자신 그 자체였어요. ★ 누가 뭐라고 하든, 달리는 그냥 달리 자신일 뿐이었으니까요. 만일 그가 다른 사람들처럼 왕립 미술 학교에서 계속해서 천편일률적인 그림을 배웠다면 우리는 달리만의 특색이 담긴 지금의 그림들을 볼 수 없었을지도 몰라요. 그는 자신 그대로를 표현하고 살아가는 사람이었으니까요. 자신만의 것을 잃지 않은 달리는 세상에서 유일한 그만의 장르를 만들어냈답니다. 이런 그에게 큰 영향을 준 사람들도 물론 있었어요. 창의적인 어머니는 달리에게 무언가 만들어보도록 용기를 주었고, 아내 갈라는 달리에게 예술적 영감과 동기를 안겨주었답니다. 또, 살바도르 달리는 그를 지지해 주고 믿어주는 사람들에게도 큰 힘을 받았어요. 그들은 흔들리지 않고 달리가 자신답게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었답니다. 달리는 그저 나를 나답게 표현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가고자 했어요. 때론 논란이 되고, 때론 괴물이 되고, 때론 별난 괴짜라는 지적들이 그를 따라다녔지만, 그는 그 자신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평범하지 않다고 이상한 것은 아니잖아요. ★ "나는 이상하지 않아. 단지 평범하지 않을 뿐이지." -살바도르 달리 때로 세상 사람들은 남의 눈에 어떻게 보일까 고민하느라 자신의 것을 놓치기도 해요. 나만의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기도 하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숨기기도 해요. 하지만 달리를 보세요! 그는 그자신의 것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었답니다. 다른 사람을 신경 쓰고, 나를 드러내기를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부끄럽지만 저도 그래왔고요.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의견에 나의 것을 숨기지 마세요. 나는 나다울 때 진정한 나로 완성된답니다. 책을 읽으며 지금부터라도 나다운 나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지금 그대로 충분히 멋지고 훌륭하답니다. 나만의 것을 놓치지 마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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