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드라마 한편 보는거 같이 흥미진진하고 호걸들의 모습이 눈에 그린듯 보여요 저도 호걸들과 같이 산채 짓고 서로 형님 아우 하면서 살고 싶더라고요 끝이 마무리가 급해서 좀 아쉽긴 했지만 한 권에 이정도 스토리 담은거면 대단한 필력 입니다 |
|
아이들이 수호지를 처음 읽으면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기 때문에 어려워하지만, 수많은 영웅호걸들의 사연과 배경을 이해하면서 재미를 느껴나가는 것 같습니다. 백성을 괴롭히는 탐관오리들을 혼내주는 부분에서는 권선징악을 배우기도 하고, 목숨보다 의리를 중요시하는 남자다운 모습을 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불공평한 세상에 대항하는 108명의 호걸들의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