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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당장 실천할 수 잇는 쉽고 간단한 공부 기술 98가지 수록 지은이 헤이세이 생활연구회 서문 당신의 목표를 이루어줄 마법의 열쇠 맺음말 대신, 집중할 수 있는 공부방 만들기
1 순식간에 차이가 나는 기억법 암기법 암기에 약한 사람을 위한 특효약 ~ 암기력을 극대화시키는 방법5개 [본문] 입문서보다 관련 도서를 먼저 읽어라 113쪽
이상적인 노트 사용법은 노트를 펼쳤을 때 한 쪽 페이지만 필기를 하고 다른 한 페이지는 나중에 주가로 보충 내용을 적어 넣을 수 있게끔 비워두는 것이다. 167쪽 슬펌프는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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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신개념 공부 지침서! 《신개념 공부법》 헤이세이 생활 연구회 지음 | 알파미디어 | 2021.06 | 220쪽 독서기간: 6/17~6/17
20년전만해도 그저 열심히만 하면 공부를 잘하게 되는 줄 알았다. 성적이 좋지 못하면 노력이 부족해서 라고 생각하며, 새벽까지 밤새워 공부하기도 했던 옛날을 떠올리면 나 참 무식했다. 그래서 수업시간엔 계속 자기만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밤늦게 공부하니 당연히 피곤할 수 밖에...
진작 공부법 관련된 책들이 그 당시 많이 나왔더라면, 그리고 공부법 관련 책에 대한 관심이 10%만 있었어도, 지금과 다른 인생을 살고 있지 않았을까 가끔 떠올려본다.
아이를 낳고 나니, 공부에 미련이 생겼다. 그 아쉬움이 막 생기기 시작할 때 공부법 관련 책을 참 많이도 읽었다. '정말 잘못된 방법으로 이제껏 공부했구나' 하고 많은 걸 깨달았다. 그래서 공부법에 관한 책들이 나오면 거의 빠짐없이 챙겨본다. 다 비슷비슷한 내용이겠거니 하지만, 각각의 책들에 들어있는 내가 놓치고 있는 단 하나의 정보라도 더 얻어가기 위해서다.
그래서 이번에도 공부법 관련 책을 선택했는데, 이건 신개념이란다. 뭐가 그리 특별할까 너무 궁금해서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이 책은 바쁜 직장인을 위한다지만, 아이를 키우는 주부들도 그외 공부의 기술이 필요한 학생, 일반인들모두에게 유용한 책 일듯 싶다.
《신개념 공부법》 안에는 기억법, 암기법, 집중하는 법, 시간관리법, 속독법, 독서법, 계획법, 공부방 환경개선등 공부에 필요한 거의 모든 방법이 총망라 되어있다. 공부잘하는 방법이 220쪽안에 집약되어있는 마치 공부 공략집이라고 보면 되겠다.
그렇다면 이 책 안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 간단히 소개해보겠다.
【Chapter 1. 순식간에 차이가 나는 기억법, 암기법】
바로 '생각나지 않으면 바로 정답을 확인해야 한다'는 부분이 실제로 유용했다. 이제껏 모른다고 해서 바로 정답을 보면 안되고, 끝까지 생각해 내야하는게 정석인 줄 알았다. 하지만 저자는 그렇게 한다면 기억에 오류가 생겨 나중엔 틀린답만 기억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와 같은 상황을 경험하기도 했지만, 나의 잘못된 신념이 계속 같은 길을 걷도록 한 것이다. 첫째 아이가 문제를 풀때도 똑같이 가르쳤는데, 그때마다 모르겠다고 하면, 생각해보라하고 아이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 ㅜㅜ
이젠 바로 모르겠으면 모르는 거라고, 그리고 얼른 정답을 보고 생각하게끔 하고 있다. 훨씬 더 효율적인 것 같다.
【Chapter 2. 의욕을 북돋아주는 집중법, 뇌 활성법 】
심리학자 요스트가 주창했다는 '20분 집중, 10분 휴식'. 이렇게 기준을 잡고 공부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1시간동안 집중해서 공부를 한다고 하지만, 사람의 집중력은 그렇게 오래유지 되지 못하며, 길어야 30분이라고 한다.
이 책을 보고 나서 실제 적용해보았다. 20분독서, 10분 휴식을 취하니 30분이 소요되었다. 이렇게 30분 단위로 계산을 하면 1시간으로 딱 나누어 떨어지니 독서시간을 짤때도 너무 편해서 유용했다.
【Chapter 3. 바쁜 사람을 위한 시간 관리법, 활용법】
이 부분은 특히 직장인등 바쁜 현대인을 위한 공부지침서이다. 회사일로 야근이 있다면 끝까지 다하지 않고, 공부할 시간을 남기고 그 다음날 새벽에 하는게 낫다고 한다. 그리고 일한다는 핑계로 5일간 공부안하다 토요일 몰아서 하는 것보다는, 하루에 1시간씩 조금씩, 자투리시간을 활용하며 공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이야기다.
그 외 지하철에서 공부하는 법등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다. ^^
【Chapter 4. 똑똑한 사람의 정보 수집법, 속독법】
'난 이제껏 리듬을 타지 않은 독서를 했단 말인가' 의문이 들 정도로 내 독서행위는 정말 꽝이였나보다. 읽으면서 가로줄 긋기는 기본이고, 메모에...또 읽기에....최악이다. ㅎ
생각해보면 독서를 할 때 그리 매끄럽지 못했던거 같기도 하다. 이 부분을 읽고 나서 바뀐 점은 가로줄이 많이 줄고 의시적으로 세로줄을 치려 노력했으며, 책 귀퉁이 접기 후 메모를 하게되었단 거다. 훨씬 더 시간도 줄이고 집중력이 높아진 건 확실하다.
【Chapter 5. 실력이 쑥쑥 자라는 초강력 공부법】
노트가 아까워서 꽉꽉 채워넣곤 하던 내 노트를 생각하면, 매번 선생님 설명에 꾸역꾸역 빈칸을 찾아 추가 필기에, 질문사항 넣고도 모잘랐던 노트. 왜 한 면을 비워볼 생각을 못했나 모르겠다. 그리 비싸지도 않은데 말이다.
【Chapter 6. 척척 진도가 나가는 계획법, 공부방 개선법】
혹시 사전이 케이스에 고이 잠들어 있는가? 그렇다면 과감히 버리라 이야기한다. 책을 둘러싼 띠지도 버려야 한다. 어떻게든 쓰기 편한 상태가 우선이다.
이후 모든 띠지는 책갈피로 쓰고 있다. 그리고 사전같은 경우는 깨끗하게 두 아이 모두 오래 보기 위해 케이스에 넣어두었는데, 그러다 머리까지 깨끗이 남는게 없을 듯 하여, 과감히 버렸다.
이 책의 제목 《신개념 공부법》 처럼 이 안에는 내가 몰랐던 공부에 관한 정보들이 정말 많이 들어있었다. 물론 실천도 같이 병행한 것들이 꽤나 있었으므로 이 책의 실용성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공부는 효율적으로 해야한다. 그저 노력만했다고 만족할 것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터득해 나가면 어떨까 싶다.
-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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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떨어져도 무언갈 외우는 데 는 자신이 있었던 것을 기억한다. 덕분에 여러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직장에 다닌 후로는 한동안 '공부'와 멀어졌다가 최근 다시 공부할 일이 생겨 책을 사고 책상에 앉았다. 근데 이게 웬걸... 까만 건 글씨요, 하얀 건 종이다. 좀이 쑤셔 한시간을 못앉아있었고, 공부를 해도 해도 이해간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다. 분명 도서관에는 하루 종일 앉아있었는데, 진도 나간 건 터무니없는 양이었다. 뭐가 잘못됐을까? 그때 이 책을 알게 되었다. 특히 "직장인"을 위한 공부법이라니! 그 앞에는 "머리가 굳어 옛날의 공부 방법을 써먹지 못하고 괴로워하는"이 생략된 것이 분명하다. 내가 바로 그렇기 때문에... 책은 총 6개의 챕터이며, 각각 효율적인 공부법을 위한 지침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먼저, 첫 번째 챕터는 "암기"에 대한 방법이다. 여러 가지 암기력을 오랫동안 지속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제시하고 있는데, 절반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실천의 문제였을 뿐인가 보다....) 그중 어떤 것을 확실히 기억하고 싶을 때 다른 사람에 대해 그것에 대해 말해보거나 이야기해보라고 한다. 확실히 남에게 설명하기 위해선 내가 완벽하게 알아야 하기 때문에 말하는 동안 내용이 정리되어 기억이 오래간다는 것이다. 이것은 다음 계속 연결되는 '오감'공부법과 연관되는 내용이다.
두 번째는 집중하지 못하는 뇌를 위한 뇌 활성법이다. 우리는 꼭 8시간을 자지 않아도 된다! 가 인상깊었다. 적절 수면시간에 대한 논란은 늘 있어 왔는데, 여기서는 렘수면 주기를 계산하여 6시간 반 정도의 수면시간이 적절하다고 한다. 어느 책인가에서도 이 렘수면 주기에 맞춰 알람을 설정하면 가뿐하게 일어날 수 있다고 했던 것 같다. 잠을 잘 자는 것 또한 공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이 챕터에서는 기존의 공부에 대한 상식을 뒤집는 내용이 많이 나오는 부분이기도 하다. 먼저, '20분 공부법'이 그 예이다. 보통 우리는 한번 공부를 시작하면 최소 한 시간은 꼼짝없이 앉아서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실제로 집중시간은 그것보다 훨씬 짧아 ADHD가 아닐까 고민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뇌의 최대 집중시간은 20~40분 정도라는 것! 이 이후에는 무의식적으로 휴식을 취하게 된단다. 20분 집중+10분 휴식의 주기가 괜찮다니... 더 이상 한 시간은 집중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겠다. 20분 정도라면... 뇌를 풀가동하여 집중할 수 있다!
세 번째 챕터야말로 공부하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다. 바로 직장을 다니면서 시간을 쪼개는 법이다 . 나 또한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다 보니, 학업의 속도가 절대적으로 느렸다. 그래서 ADHD까지 고민했던 것이고... 여기서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간을 쪼게 쓸 것인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먼저 야근 no, 밤샘 no, 몰아서 하기 no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순공 시간을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공부는 습관이므로, 적은 시간이라도 매일 공부하는 시간을 만들어 놔야 한다. 또한 아침은 머리가 가장 맑은 시간이므로 신문을 읽기보다는 어려운 공부를 해보자고 하는데 아침마다 신문을 읽고 있는 나로서는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해 보니 일리가 있었다. 신문이나, 책등은 머리가 약간 멍할 때 읽어도 괜찮았다. 따라가 머리가 제일 잘 돌아가는 시간에 하기는 아깝다는 것이다. 이해가 갔다. 아침 시간에는 이해하지 못한 문제가 술술 풀릴 수도 있는 것! 한번 시도해 보고 나에게 맞는 사이클을 찾아봐야겠다.
네 번째 챕터는 정보 수집법에 대한 내용으로, 요약하자면 "좋은 책을 많이 읽는 법"정도가 되겠다. 나 또한 책 사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오프라인 서점도 자주 방문하고 있다. 이 중에서 내가 이미 알고 있던 지식도 있었다! "서점에서 30분 동안 서서 읽는 것은 집에서 1시간 정독하는 것 못지않은 효과가 있다" 정말이다! 그래서 서점에 가는 이유도 있다. 그뿐만이 아니라, 집에서는 잘 읽지 못하는 과학 책도 서점에서는 술술 읽힌다는 마법! 그래서 어려운 책들은 일부러 서점에 가서 읽곤 했다. 이게 뭔가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사실이라니 신기했다. 책을 잘 못 읽겠다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으면 서점에 가서 읽는 것을 추천한다.
"본격적으로 시험공부를 시작했다면 처음 다른 3개월은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어쨌든 죽자 살자 공부하자" 챕터5의 첫 번째 문구이다. 너무 당연하지만 강렬한 문장이 아닐 수 없다. 1월부터 시작한 시험공부지만 7개월이 지나도록 지지부진한 나에게는 더더욱..! 효율적인 공부를 위해서는 대충 해도 되는 부분은 대충 해도 된다고 하는데, 완벽주의 때문에 대충 해도 되는 부분까지 학술적으로 파고드는 나에게 더없이 필요한 말이었다. 시험에 나올 것만 공부하는 것이 합격으로의 지름길임을 잊지 말자. 또 회독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 세 권을 한 번 보기보다는, 한 권을 세 번 보는 법. 이미 공부를 하고 있는 수험생이라면 알고 있을 것이다. 한 권을 다 보고 처음부터 다시 돌아갔을 때 그 처음 보는 생소함.. 하지만 두 번 세 번 반복하다 보면 확실히 머릿속에 빨리 각인된다. 특히 영어 실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듣기(청취), 읽기, 단어편으로 나누어 설명하였는데, 마침 영어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므로 간단한 것부터 시도해보고자 한다. (이후에 효과를 본 학습법이 있다면 추가로 남겨놓을 예정이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계획이 그리고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부분에서 일본 책이다!라는 느낌을 받은 부분이 있었다. "사전을 이용하라"인데, 일본은 전자사전이나 책 사전에 대한 구입률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인지 사전 사용법에 대한 부분도 있는데,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냥 네이버에 쳐보는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외에 집중할 수 있는 공부방 만들기는 한 번쯤 시도해 볼 만하다고 생각했다. 직장인이고,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 기술을 익히는 것을 추천한다! 아마 그 자기계발이 무엇이 됐든 간에 성공할 확률은 훨씬 높아질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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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공부법」 - 직장인을 위한 신개념 공부 지침서
학생 신분을 벗어나면 공부가 끝날 것 같지만 공부는 평생을 해야한다. 특히 요즘은 공부하는 직장인이 많다. 급변하는 사회에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여야 하고 자격증도 따야 하기 때문이다. 공부가 취미인 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 공부는 누구에게나 힘들다. 「신개념 공부법」은 지금부터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공부기술 98가지를 소개한 책이다.
chapter 1. 순식간에 차이가 나는 ‘기억법’·‘암기법’ chapter 2. 의욕을 북돋아주는 ‘집중법’·‘뇌활성법’ chapter 3. 바쁜 사람을 위한 ‘시간관리법’·‘활용법’ chapter 4. 똑똑한 사람의 ‘정보수집법’·‘속독법’ chapter 5. 실력이 쑥쑥 자라는 ‘초강력 공부법’ chapter 6. 척척 진도가 나가는 ‘계획법’·‘공부방 개선법’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암기다. 암기는 뇌에 기억하는 것인데 기억의 루틴을 잘 알면 학습 루틴에 도움이 된다. 사람의 기억은 20분 후에 반으로 줄어들고 급격히 낮아져서 이틀 뒤 반복 학습으로 보강을 해 주면 기억을 훨씬 더 오래 잘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암기할 때는 눈으로 보지만 말고 감각을 모두 이용해서 읽고 말하고 쓰고 듣는 오감 학습법이 암기력을 배가시킨다. 메모도 효율성이 배가 되는 방법이다. 내용을 써 보는 것과 신체를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시험이 끝난 날 답을 맞추고 틀린 것을 한 번 더 본다면 가장 기억이 오래 갈 수 있는 날 복습을 하는 것이란다. 2, 3시간만 자며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것보다는 하루에 6시간 이상 자는 것이 잠을 자는 동안 기억 정착에 도움이 된다. 3시간 동안 외울 때는 첫 1시간은 암기력이 좋고 두 번째 1시간, 세 번째 1시간은 암기 속도가 점차 떨어진다. 따라서 중간중간에 휴식을 취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첫째, 이미지트레이닝을 통해 성공한 모습을 생각해 본다. 둘째, 목표를 설정하여 뇌를 풀가동 모드로 만들고 공부해 집중한다. 이렇게 해서 에너지를 다 쓰면 세 번째로 즐겁게 놀면서 머리를 비우고 다시 공부에 집중하는 식으로 공부한다. 지친 뒤에 피로를 푸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좋고 싫음의 감정은 의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자기가 꼭 해야 되는 일은 좋아할 만한 이유를 생각 해보는 것도 집중에 도움이 된다.
이 책의 저자는 공부할 때 정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듯 각 chapter마다 책의 내용을 잘 정리하여 요점을 전달한다. Memory Point, Concentration Point, Time Point, Reading Point, Study Point, Plan Point로 정리된 내용을 여러 번 읽어보며 자기만의 루틴을 만들어보자.
정보의 홍수 시대에 다독은 필수다. 책은 처음부터 꼼꼼하게 끝까지 읽으면 여러 권 읽을 수가 없다. 이 책에서는 뒷부분의 결론부터 읽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앞부분을 찾아보는 효과적인 학습법을 제안한다. 공부할 때는 비슷한 내용의 책 3권을 읽는 것보다 한 권을 3번 공부하는 것이 암기에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모국어는 우뇌에서 외국어는 좌뇌에서 논리적으로 처리된다. 따라서 외국어도 자꾸 많이 들어서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면 우뇌에서 모국어처럼 처리하게 된다. QR 코드로 정확한 발음을 들으면서 읽으면 더 효과적이다. 그리고 문제집을 풀고 나면 해설까지 완벽하게 이해해야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중·고등학교 때 공부를 하라고 하면 몇 시간 동안 몇 달짜리 혹은 1년짜리 공부계획표를 세우다가 끝난다. 그래서 저자는 공부 계획은 하루 단위로 세우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직장 생활을 하고 일을 하면서 한정된 시간을 활용하여 공부를 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 책은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공부방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공부하는 방법이 지혜로우면 남들보다 열심히 했는데도 공부 못한다는 말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직장인을 위한 신개념 공부 지침서라고 하지만 암기의 비법은 학생들에게도 적합하다. 공부방법이나 원리는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여서 직장인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라도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한다.
알파미디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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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공부를 조금 더 쉽고 재밌게 효율성 높게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바쁜 직장인들 같은 경우는 시간에 쪼들리기 쉽상이다. 그래서 시간효율법도 같이 알려주고 있어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이번 인상깊은 내용은 내가 새롭게 알게된 공부법들, 기발하다 생각했던 공부법들이다!
<인상깊은 내용>
[20p] 중요한 내용은 열 번 이상 반복해서 암기하라
원래 나는 이해가 안가면 일단 넘어가곤 했었다. 시간이 지체되는 느낌이 들어서 안 좋아하곤 했는데 이 책에서는 10번이상 암기하라고 제시하였다. 그래서 오 이방법도 있구나 싶어 다음에 도전해볼까 한다!! 특히 자격증시험때 유용하게 이용할 것 같다!
[25p] 기억력을 두 배로 만드는 오감 활용법
[30p] 시험이 끝난 바로 그날 복습하라
시험이 끝난 다음, 항상 놀기 바빴다!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당시 정답을 확인할 때 항상 기억에 잘남았던 것 같다! 앞으로는 시험당일 공부내용을 돌이켜보며 시험이 불합격되더라도 어떤부분이 취약했는지 체크하여 다음 번 시험을 통과할 수 있게끔 해야겠다!
[58p] 사고력이 두 배가 되는 메모의 기술
평상시 메모하는 것을 즐기는 습관이 있는데 그리고 일을 하다 보면 근무시간이 지났는데 일생각이 날 때가 있다. 그럴때, 메모를 하면 일생각을 잊어버릴 수 있다! 이부분은 다른사람한테 엄청 추천하고 싶은 방법이다!!
[122p] 단시간에 많은 책을 돌파하라
원래 책을 읽을 때, 한글자한글자 읽고 단어뜻이 무엇인지 검색하는 습관이 있었다. 그러다보니 빨리 읽어야 할 책들도 완독하는 데 늦어지곤 했었다. 이 책에서는 속독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키워드 중심으로 읽는 속독방식을 통해 나의 정보도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것 같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속독으로 책을 빨리 읽어 많은 책을 읽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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