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 작가님 버전의 수호지 1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는 리뷰이니 보기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대충의 결말은 알고 있었지만 많은 인물들이 죽어서 짠했던 후반부였습니다. 장권의 글임에도 다채로운 인물들과 작가님 필력덕에 긴장감을 느끼면서 즐길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이문열 작가님 버전의 수호지 1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는 리뷰이니 보기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대충의 결말은 알고 있었지만 많은 인물들이 죽어서 짠했던 후반부였습니다. 장권의 글임에도 다채로운 인물들과 작가님 필력덕에 긴장감을 느끼면서 즐길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