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몇권은 진짜 그림이 취향이 아니라서 참고 봤어요.
20권 전후부터 그림이 많이 예뻐집니다.
솔직히 학원무림가 권력싸움은 빠르게 넘기고 애들 연애질 하는거 위주로 봤네요.
니나잘해는 지금 애 딸린 아저씨들의 10대시절의 로망물이죠 ㅋㅋ
오토바이 타고 각목 들고 싸우고 짱 먹으면 예쁜 여자들이 줄줄 따르고.
추억 되새김질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다시 봤네요.
요즘 웹툰은 취향이 아닌 할미가 복습하는 니나잘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