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51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루어입니다. 펠루아이야기. 오르테즈의 구두는 그래요 펠루아 어디든 날아갈 수 있습니다. ㅎㅎ날라차기는 아니더라도 거의 흡사했으니. 쥴스가 나가 떨어지는 것도 이해가갑니다. 어느가문이든 부모님들이 열일하시네요. |
| 파티편집부의 파티 Party 2021년 07월 151호입니다! 루어 진짜 좋아하는 작품인데 이번 표지 엄청 예쁘게 잘 나온거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화사하고 상큼하게 예쁘네요! 내용은 여전히 흥미진진 사건 전개중인데 빨리 다음 이야기가 보고 싶어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1년 07월 151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루어는 사건물 중심이라서 쿠야와 하루의 투컷이 잘 없거든요. 진짜 귀중한 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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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뭐가 들어있을지 몰라서 이번엔 대여를 했어요... 장르 가리지 않고 보시는 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역시나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제게는 심히 불편한 회차가 있어서 싫었어요.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대여해서 한 번 보신 후에 소장 여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300페이지를 넘나드는 책..! 가성비 미쳤고 시간 때우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처럼 한두개만 보는 사람에겐 새로운걸 시도할 좋은 기회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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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다미님의 그림체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네요 대부분의 만화잡지가 그렇겠지만 잡지표지일 때 가지고 싶을만한 일러스트를 속표지로 끼워주기도 하고 만화분량도 전후보다 많아져요 좋아하는 루어를 맘껏 볼 수 있겠구나 더군다나 핑크핑크한 저 색감이 루어때에서는 못보던 색감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핑크 색감에서 눈치채지 못했는데 로맨스 비중이 갑자기 늘어난 것 같은 루어였어요 단권도 모으고 있는데 완결을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