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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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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로서 인권을 그림속에 담은 영국,미국,아마존 베스트셀러 크리스 리델이 전하는 자유와 인권에 대한 그림책 입니다.이책속에 그림은 인권을 표현, 인권은 우리 모두가 가질수 있고 누려야 하며 우리를 보살펴주는 소중한 인간의 권리이자 자유를 상징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인권에는 총 16가지가 있는데 생존,보호,자유,안전,공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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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로서 인권을 그림속에 담은 영국,미국,아마존 베스트셀러 크리스 리델이 전하는 자유와 인권에 대한 그림책 입니다.이책속에 그림은 인권을 표현, 인권은 우리 모두가 가질수 있고 누려야 하며 우리를 보살펴주는 소중한 인간의 권리이자 자유를 상징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인권에는 총 16가지가 있는데 생존,보호,자유,안전,공정,정의,가족,믿음,생각,공존,사랑,연대,소유,지식,희망,자비자유와 권리에 대한 것들이 있습니다.



 

생존 우리 모두는 살아갈 권리가 있어요. 엄마품에 안겨있는 아기의 그림에서 따듯함과 포근함을 느낄수 있고 모든것을 감싸안아줄수 있는 엄마의 너그럽고 인자한 마음처럼 우리 모두에게 있어서 생존의 권리는 그만큼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것 같습니다.

 



 

보호 누구도 우리를 괴롭히거나 다치게 할 권리가 없어요. 사람들 모두 보호를 받아야 할 권리가 있는만큼 누구도 우리를 괴롭히거나 다치게 할 권리가 없습니다,말이 하얀 날개를 펼져서 아이를 안아주고 있는 모습이 마치 지켜주는 듯한 느낌이 전해집니다.

 





공정 만약 재판을 받게 된다면 누구든 공정하게 대해줘야 해요.나쁜 일을 했다고 밝혀지기 전까지는 잘못했다고 손가락질하면 안돼요.모든 국민은 법앞에 평등한만큼 모든 일에 있어서 공정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연대 우리는 모두 같은 권리가 있어요.누구도 그 권리를 빼앗을수 없어요.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권리를 주거나 차별하지 말야야 해요. 우리 사회에서는 자신의 가치관과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차별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경우에 있어서도 차별하거나 상대방의 권리를 묵살시키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고 상대방의 권리를 존중하고 인정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 그림책은 인권에 포함되는 여러가지 사항에 관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따뜻한 그림으로 구성,이책의 맨첫페이지에는 엄마가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있는 장면이 나오고 그 다음 장면부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함으로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아이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것처럼 따뜻한 느낌이 전해집니다.그만큼 인권은 사람들 모두에게 소중한 기본적 권리로서 이 그림책을 통해서 우리 모두가 인권에 대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수가 있습니다.인권사전에 대한 내용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통해서 쉽고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o*******2 2021.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권리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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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사전』 글/국제엠네스티 그림/크리스 리델 출판사/별글   오늘 하루도 아이들은 바쁘다. 학교에 가야하고,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의 몸을 의탁할 그 어느 곳으로든 가야 한다. 늦은 시간 집은 제일 마지막으로 가는 곳이 되어 버렸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권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자유’, ‘잠자기’라고 답한다. 그만큼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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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사전

/국제엠네스티

그림/크리스 리델

출판사/별글

 

오늘 하루도 아이들은 바쁘다. 학교에 가야하고,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의 몸을 의탁할 그 어느 곳으로든 가야 한다. 늦은 시간 집은 제일 마지막으로 가는 곳이 되어 버렸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권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자유’, ‘잠자기라고 답한다. 그만큼 아이들은 자신의 권리는 무시된 채 꼭두각시처럼 어른들의 권리에 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더 많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은 책의 크기가 30.5×30.5이다. Yes24에서 책 소개를 통해서 책의 표지를 봤을 때는 이렇게 크기가 큰 책인 줄 몰랐다. 책의 크기가 커서 좋다. 그림과 글이 시원시원하게 눈에 확 들어온다. 그래서 아이들도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은 아마존 유아 분야 베스트 1위를 차지했고, 글은 국제앰네스티(국제적으로 인권활동을 활발하게 벌이는 비정부 인권기구)에서 썼다. 모두 16가지의 인권이 담겨 있다. 말 그대로 인권 사전이다.


 

이렇게 워드 작업을 한 것보다는 직접 그림과 함께 글을 읽어야 아이들이 더 이해하기 쉽다. 단어에 대한 실제적인 예시가 없어서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 밖의 국제앰네스티에서 글 쓰고 출판한 책을 참고해서 함께 보면 훨씬 더 이해하기가 쉽다. 그럼 저학년부터 고학년 까지도 이 책을 볼 수 있다.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우리들의 권리에 대하여 간략하게 그림으로 표현해 볼 수 있다.


-책을 읽은 후 아이 작품-

어른들은 가끔 아이들의 권리를 잊어 버린다. 그러면서 어른들의 권리를 찾으려고 애를 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훈육을 이유로 매를 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 어느 누구도 함부로 폭력을 행사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항상 아이들은 어른들의 얼굴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인권-우리 모두가 가질 수 있고 누려야 하며, 우리를 보살펴주는 소중한 인간의 권리를 말해요. 자유를 보호해줄 나만의 사자도 , 언제든지 나를 감싸 안아줄 페가수스의 날개도 없지만, 인권법 그리고 아동 권리선언을 통해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보호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 책 속 설명-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1 202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내용보기
책을 몇장 읽지 않았을 때부터 이 책은 굉장하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유와 권리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들려주면 좋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텐데 이 책은 이 자체만으로도 그냥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척이나 좋은 책입니다.    더군다나 이 책은 빅북으로 나왔다보니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 무척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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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몇장 읽지 않았을 때부터 이 책은 굉장하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유와 권리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들려주면 좋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텐데 이 책은 이 자체만으로도 그냥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척이나 좋은 책입니다. 

 

더군다나 이 책은 빅북으로 나왔다보니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 무척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빅북이 나오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 이 책은 수업에도 바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아이들에게 큰 책으로 한 장씩 넘기면서 그림과 내용을 보여주기에 너무 좋을 듯 합니다. 

 

 

 

책은 굉장히 간결합니다. 글밥이 적은 편이고 핵심적인 글만 적혀 있지만 그림이 주는 메시지 또한 간결하면서도 강렬해서 더 기억에 많이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너무나도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생존, 보호, 자유, 안전, 공정, 정의, 가족, 믿음, 생각, 공존, 사랑, 연대, 소유, 지식, 희망, 자비 등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권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국제엠네스티에 의해 만들어진 이야기라 그런지 인권에 대해 다른 책들에 비해 좀 더 심도있게 접근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면 우리가 지니고 있는 권리들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을 것 같고, 하나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심화시켜 나갈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들을 보면 하나 하나 키워드에 맞게 잘 표현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고 굉장히 공을 들여 그린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마음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다소 어려운 개념일수도 있는 ‘자비’와 같은 개념들에 대하여 어떤 점을 생각해봐야 하는지를 던져주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들고, 저희 아이와도 함께 보면서 우리 인간이 누려야 하는 권리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은 책입니다. 

d****h 202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어린이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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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은 크키가 큰만큼 그림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서 좋다. 아이도 그렇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큰 책은 그림을 그림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다. 작은 책에 글씨와 그림이 함께 있으면 글씨 읽기에도 급한 엄마는 글씨만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아이가 보는 그림을 함께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글씨 없는 그림책이나 빅북 같은 경우에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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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은 크키가 큰만큼 그림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서 좋다. 아이도 그렇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큰 책은 그림을 그림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다. 작은 책에 글씨와 그림이 함께 있으면 글씨 읽기에도 급한 엄마는 글씨만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아이가 보는 그림을 함께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글씨 없는 그림책이나 빅북 같은 경우에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느낄 수 있어서 선호하는 북스타일인데 여기에 어린이 인권이 담겨 있다고 하니 안펴볼 이유가 있나.

이 책은 어린이 인권을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다. 스토리가 있는 창작 그림책이 아니지만 창작 그림책 만큼이나 그림이 아름답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권리를 표현해 주는 그림은 저마다 의미가 있는데 바로 인권이 왜 중요한지 알려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동물에 안겨있는 어린이들을 통해 단어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도록 해놔서 꼭 어린이가 인권이라는 것을 알기위해 보기보다는 누구나 어린이의 인권을 존중하기 위해 읽어야만하는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총 16가지에 관한 자유와 권리에 관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단어 하나당 그림 하나를 그려서 인권 사전처럼 볼 수 있지만 사전처럼 복잡하지도 어렵지도 않다. 아마존 유아 분야 베스트 1위에 걸맞게 너무 아름다워 그림만 떼어내어 액자에 걸어두고 보고 싶을 정도였다.

아마존 유아 분야 베스트 1위에 걸맞게 그림이 주는 따스함과 전달력에 잘 표현되어 있어서 한 번 읽고 끝내는 소모성 정보 전달 책이 아닌 두고 두고 읽으면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인권이라는 어려운 말을 이해 못하는 연령이라고 하더라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거리가 있는 책이라 누구든지 가정에 어린이가 있든 없든 권해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4 202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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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초3과 7살 아이들이 살고 있어요. 초3은, 자연스레 교과서나 책을 통해서 알게 되겠지.. 7살은, 아직 7살인데 뭘.. 하며 미뤄뒀던 '인권' 이야기,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이란 책 한 권으로 한 번 시작해봤어요.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책 판형이 꽤 커서 놀랬고요. 책 속 그림이 너무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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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초3과 7살 아이들이 살고 있어요.

초3은, 자연스레 교과서나 책을 통해서 알게 되겠지..

7살은, 아직 7살인데 뭘..

하며 미뤄뒀던 '인권' 이야기,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이란 책 한 권으로 한 번 시작해봤어요.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책 판형이 꽤 커서 놀랬고요.

책 속 그림이 너무 예뻐서 감동했습니다.

그런데 더 감동적인 것은, 책 속 내용이었습니다.

책을 시작하면서 간단한 설명이 되어있어요.

 
 

'인권'이라는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공동선을 위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우리가 가진 권리는 무엇인지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책에서 나오는 열여섯 가지 개념을 아이들이 물어본다면

엄마인 내가 알고 있는 상식선에서 다 알려줄 수 없고, '국어사전'의 사전적 의미만으로도 뭔가 부족했을 텐데..

이 책으로 따뜻하고 쉽게 알려줄 수 있고, 또 그로 인해 이야기의 물꼬를 틀 수 있게 해주는 정말 유익한 책입니다.

 

열여섯 가지 개념 중 두 가지만 보여드릴게요!

 
 

 

 

 

각 한 가지 개념마다 따뜻한 삽화와 간단한 내용이 곁들어져 있습니다.

 

얼마 전 <<EBS 당신의 문해력>>이란 다큐멘터리에서

어른은 그림책을 볼 때에도 글만 보고 어린이들은 그림에 더 많은 눈이 간다는 실험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저는 글자만 읽어주고 그림은 잘 보지 못했어요.

특히 이 책은 '그림' 보다 '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둘째가 '공존'의 그림을 기억하고 책 뒤표지에 나오는 그림과 똑같다며 저에게 그림을 상기시켜주었습니다.

 

어쩌면 이 아이에게 '공존'이라는 것은, 책 내용뿐 아니라 그림과 함께 기억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책이라면 자기 마음에 드는 것만 보는 둘째 녀석이 이 책이 보일 때마다 가져와서 큰 소리로 읽는 것을 보니,

말로 다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속에 울림이 아예 없지는 않나 봅니다.

 

이 번에는 큰 아이가 학교 숙제로 적은 독서록을 살짝 가져와봤습니다.

 

 

 

 

큰 아이는 혼자 읽게 두었더니, 독서록 내용이 조금 모호하네요. ^^;;

자기가 잘 모르는 단어지만 뭔가 멋지고 따뜻함이 느껴지나 봅니다.

 

확실히 이 책은 아이들이 혼자 읽는 것보다 부모와 함께 읽고 충분한 이야기를 나눠야 더 진가를 발휘할 것 같습니다.

 
 
 
 

z******e 202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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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인권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고 저에게 질문했습니다. 아이 :엄마! 인권이 뭐예요? 나 : 인간의 권리를 인권이라고 해. 아이 : 엄마 권리가 뭐예요? 나 : 권리는..... 찾아보자!! (사전 찾기) 권리는 어떤 일을 하거나 누릴 수 있는 힘이나 자격이라고 나와있네 아이 : 누린다는 건 뭐예요? 나 : 누린다는 것은 생활하면서 마음껏 경험할 수 있는 것을 이야기해 아이 :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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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인권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고 저에게 질문했습니다.

아이 :엄마! 인권이 뭐예요?

나 : 인간의 권리를 인권이라고 해.

아이 : 엄마 권리가 뭐예요?

나 : 권리는..... 찾아보자!! (사전 찾기) 권리는 어떤 일을 하거나 누릴 수 있는 힘이나 자격이라고 나와있네

아이 : 누린다는 건 뭐예요?

나 : 누린다는 것은 생활하면서 마음껏 경험할 수 있는 것을 이야기해

아이 : 자격은 뭐예요?

나 : 자격은 그럴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거지

"인권" 은 인간이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랑받고 보호받고 배우고 안전하고... 또 뭐가 있을까? 엄마도 생각이 잘 안 난다. 그렇게 부자이든, 가난하든,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 누구나 소중한 존재로 대해야 한다는 게 아닐까 생각해...

아이 : 인권은 중요한 거네요. 그런데 어려워요.

이런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언제나 훅 들어오는 아이의 질문에 아이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이야기하면 좋을까 고민하는 엄마. 사전을 같이 찾아보기도 하지만 사전에도 한 단어를 설명하기 위해서 또 다른 어려운 단어를 풀어놓은 경우가 많아서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경우가 많죠.

이 책은 아이를 품에 안고 천천히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아이가 인권이란 무엇인지, 권리란 무엇인지, 왜 나는 소중한 사람인지, 나에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엄마에게 알려야 함을 이야기하기에 알맞은 것 같습니다.

표지부터 따스한 #세상의모든아이들을위한인권사전 #어린이인권

저자는 아래와 같은 마음으로 책을 쓰셨다고 해요.

요즘 아동학대 기사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위에 저와 아이와의 대화에서 보듯이 막상 아이가 "엄마, 인권이 뭐예요?" 말문이 탁 막히 더라고요.

인권이라는 단어를 학창 시절에 지나가는 사회의 한 단원 속 단어 정도로만 기억하고 있었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기에, 뉴스에서 나와도 내 일이 아니기에 무심결에 지나쳤던 단어 #인권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자녀를 소유물로 여기고 존중하지 않고 함부로 대하고 학대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작가는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16가지 인권 단어를 제시해 주었습니다.

그중 저는 이 세 단어를 눈여겨 보고 싶습니다.

#생존 #보호 #안전

이 세상 모든 부모들이 이 단어를 가슴에 새기고 내가 키우는 이 아이는 자신의 소유물이 아닌 하나의 소중한 #인격제 로서 존중받고 보호받고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이들을 무릎에 앉히고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통해서 아이들도 사랑받고 있고, 존중받고 있으며, 보호받고 있음을 느끼고, 더 나아가 나에게 주어진 권리가 침해되는 순간에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16가지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작가님의 바람처럼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고, 안전하고, 즐거워 지길... 저도 함께 바랍니다.

#세상의모든아이들을위한인권사전

에 함축된 16개의 단어와 표지를 #타이포그래피 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의모든아이들을위한인권사전#어린이인권#인권#생존#보호#안전#인격제

YES마니아 : 로얄 d********8 202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인권 #세상의모든아이들을위한인권사전
"#어린이인권 #세상의모든아이들을위한인권사전" 내용보기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노란색 책을 읽는 아이를 포근히 안아주는 온화한 표정의 신비한 백마의 모습의 표지가 눈에 띄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이 도착했어요! 모두가 가지고 있는 안전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세상을 살고 싶은 마음,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 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안위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어린이인권 #세상의모든아이들을위한인권사전" 내용보기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노란색 책을 읽는 아이를 포근히 안아주는 온화한 표정의 신비한 백마의 모습의 표지가

눈에 띄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이 도착했어요!

모두가 가지고 있는 안전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세상을 살고 싶은 마음,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 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안위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이 책은 자유와 권리에 관한 열여섯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너무나 기본적인 그리고 태어나면서부터 모두가 가지는 자유와 권리

하지만 자신만의 자유와 권리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너무나 많고,

요즘처럼 이른바 ‘갑질’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릴 때부터 그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행동이며,

다른 이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인지 잘 알고 기억한다면 좋을 것 같았요.


 

그리고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자유과 권리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침해 되었을 경우에도 좀 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말할 수 있고 찾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책 이상의 큰 의미를 가지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자유롭게 생각하고 믿고 싶은 것을 믿을 권리,

공정하게 대우 받을 권리,

안전할 권리, 보호 받을 권리 등 크리스 리델과 국제사면위원회 엠네스티가 이 책에서 알려주는 자유와 권리를 아이들이 살아가는 순간마다, 기억하고 되새길 수 있다면 좋겠어요.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서평단 #어린이인권 #세상의모든아이들을위한인권사전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o 202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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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어른도 모두 행복해지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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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글이 정말 아름다운 그림책이에요. 인권. .. 아는듯 한데 설명은 잘 안되는... 그래서 어렵게 느껴지는 말. 이 그림책 한권으로 정의 끝! 그림책이지만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봐야할 책!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 멋지게 살기 위해 무엇을 가장 먼저해야 할지 알게 해주는 책이에요. 페가수스가 큰 날개로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책의 표지부터 마음을 편안하
"아이도,어른도 모두 행복해지는 그림책" 내용보기

그림과 글이 정말 아름다운 그림책이에요.

인권. .. 아는듯 한데 설명은 잘 안되는... 그래서 어렵게 느껴지는 말. 이 그림책 한권으로 정의 끝!

그림책이지만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봐야할 책!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 멋지게 살기 위해 무엇을 가장 먼저해야 할지 알게 해주는 책이에요.

페가수스가 큰 날개로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책의 표지부터 마음을 편안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해주어요.

표지를 보고 마흔이 넘은 저와 남편도 열살, 열세살 초등학생도, 열여섯살 중학생도,

저품에 안겨보고 싶다...고 했어요.

우리는 모두 사랑에 고픈 사람들이구나...하고 문득 깨달았습니다.

특히 아이들겐 좋은 음식, 좋은 집, 좋은 장난감보다 더 중요한 건 바로 진심을 담아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

이 책의 글은 국제적으로 인권 활동을 활발하게 벌이는 비정부 인권기구인 국제엠네스티에서 쓰고, 영국의 정치만화가이며 아동문학상 수상자인 크리스 리델이 그림을 그렸어요.

그리고 두 아들의 엄마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활동을 활발히 하고 계신 김지연 선생님께서 번역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사랑하는 3개의 주체가 모여 작품을 만들어 주셨네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을까? 고민하는 작가님이 그려집니다^^

자유와 권리.

과연 우리는 이 단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걸까? 나는 과연 이 책없이 자유와 권리를 아이들에게 말해줄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자신이 없어요.

생존

살아갈 권리.

보호

괴롭힘을 당하거나 다치지 않을 권리.

자유

노예처럼 당하지 않을 권리.

안전

이유없이 갇히지 않을 권리.

공정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정의

이유없이 벌 받지 않을 권리.

가족

가족이 함께 살 권리.

선택한 대로 살아갈 권리.

사생활 침해받지 않을 권리.

믿음

자유롭게 생각하고,

종교를 믿을 수 있는 권리.

생각

나만의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권리.


 

공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보살펴 줄 권리.

사랑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이 될 권리.

연대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 받지 않을 권리.

소유

내것을 갖거나 나눌 권리.

빼앗기지 않을 권리.

지식

배울 권리.

희망

어른이 되면 대통령을 직접 뽑을 수 있는

국가에 대한권리.

자비

목숨을 빼앗기지 않을 권리.


이 그림책을 보며 내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들이 참 많구나...라고 생각됐어요.

그림과 글을 한참을 보며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요.

이 단어가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구나... 우리가 자유와 인권을 혼동해서 쓰고 있는건 아닐까?

국제엠네스티에서는 인간이기 때문에 마땅히 보호받을 권리가 있고, 누구나 테두리안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고.그것을 인권이라고 정의해 놓았어요. 

나에게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패트릭 헨리

미국의 독립운동이 시작된 계기가 된 말이지요. 이젠 자유를 넘어 인권을 이야기 해야 할 때인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지난 4월부터 6월중순까지 두달반동안 민주시민교육활동가 양성과정에 참여하여

민주시민에 대해 배웠어요. 

아이들과 만나는 학교수업을 해보면서 생각보다 우리 아이들이 풍요로운 세상에서 살고는 있지만 자신의 의지보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더 보고  생각과 행동에 있어 자유롭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는데 민주시민교육을 받으며  왜 그런지 좀 이해가 됐어요.

그러면서 자유란 뭔지? 권리란 뭔지? 인권이란 뭔지? 생각도 다시 해보고,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자랄 우리 아이들에게는 또 어떻게 무엇을 보여주면 좋을지 고민하게 되면서 보석같은 이 그림책을 찾게 됐네요.

초딩, 중딩 웅이삼형제랑 함께 읽으며 인간으로써 누려야 할 자유와 권리를 당당하게 말할 수 있고, 내 책임 또한 다할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겠다고 이야기도 나누어 봤습니다.

나의 권리만 내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인정하고 배려하는 사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열여섯가지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m****0 202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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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크리스 리델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정치 만화가로 활동 하고 있는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 리델 작가의 그림과 함께 배우는 인권에 관한 단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서로 다른 나라에 다른 언어를 사용하더라도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지 서로 같은 단어를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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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크리스 리델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정치 만화가로 활동 하고 있는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 리델 작가의 그림과 함께 배우는 인권에 관한 단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

 


 

서로 다른 나라에 다른 언어를 사용하더라도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지 서로 같은 단어를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에요.

 

 

아이들이 아마도 이 그림책을 통해

그림으로도 자신의 마음을 또는 단어를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겠죠

그러다 보면 자신도 그림으로 자신의 마음을 또는 단어를 표현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생존", "보호", "정의", "안전" 등

모든 사람이 가질 수 있고 누려야 하는 "자유" 와 '권리"에 관한

열 여섯 가지 이야기(단어)를 담고 있어요.

그림책에 나와 있는 열 여섯 단어와 단어의 뜻을 알고 이해 한다면

나외에 다른 친구들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그림을 통해 쉽게 자유와 권리를 설명하면서 알려 주고 있는 책이지만,

어른들도 한번쯤 같이 보면 좋을꺼 같은 단어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서 잊어버리고 있는 단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단어에 대한 뜻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4 202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인권의 의미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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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란 뭘까, 인간다움을 존중한다는 건 뭘까,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과 해야한다면 어른으로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이다.   이 책은 국제앰네스티에서 인간의 권리에 대해 쓴 것을 크리스 리델 작가의 그림과 함께 그림책으로 엮은 것.   왼쪽에는 단어와 그림이,   오른쪽에는 그 단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인권의 의미 알기" 내용보기

인권이란 뭘까,

인간다움을 존중한다는 건 뭘까,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과 해야한다면

어른으로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 사전>이다.

 

이 책은 국제앰네스티에서

인간의 권리에 대해 쓴 것을

크리스 리델 작가의 그림과 함께

그림책으로 엮은 것.

 

왼쪽에는 단어와 그림이,


 

오른쪽에는

그 단어에 대한 설명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해두었다.


 

글을 읽고

인권의 의미를 새기는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그림이 

정말정말 아름다웠다.

따로 액자에 넣어서

아이가 매일 볼 수 있게 해주고싶을 만큼!


 

그렇게 그림을 보다보면

인권이 얼마나 아름답고 다정하고 소중한지

저절로 알게 되지 않을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1 202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