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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책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책 " 내용보기
제목 보자마자 내용도 너무 궁금하고 5세 아이 취향이라 바로 읽어주었어요 . 아니나 다를까 표지그림 보더니 읽어달라고 난리난리김성미 작가님의 인사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 책은 인사보다도 글밥이 더 적은것 같아요 엄마 취향까지 저격하는 귀엽고 예쁜 그림이 꽉 차 있는데 아이도 눈을 못떼더라구요 오히려 글밥이 적어서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고 상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책 " 내용보기
제목 보자마자 내용도 너무 궁금하고 5세 아이 취향이라 바로 읽어주었어요 .
아니나 다를까 표지그림 보더니 읽어달라고 난리난리
김성미 작가님의 인사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 책은 인사보다도 글밥이 더 적은것 같아요
엄마 취향까지 저격하는 귀엽고 예쁜 그림이 꽉 차 있는데 아이도 눈을 못떼더라구요
오히려 글밥이 적어서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고 상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이렇게 아이랑 책을 보며 이야기를 주고받고 교감할 수 있는 책이 좋더라구요 ㅎㅎ
역시 책 읽는 곰은 실망시키지 않아요





l******n 2021.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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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인사]라는 책으로 익숙한 김성미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다. 대관람차가 아니라 우주 관람차이다.  제목에서 풍겨나오듯이 우주가 배경이되고, 책 곳곳에 외계인들이 등장한다. 우주공간과 외계인이라는 소재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놀이동산에 등장하자마자 압도적인 크기와 높이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관람차를 소재로 하여 어른의 마음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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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인사]라는 책으로 익숙한 김성미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다. 대관람차가 아니라 우주 관람차이다.  제목에서 풍겨나오듯이 우주가 배경이되고, 책 곳곳에 외계인들이 등장한다. 우주공간과 외계인이라는 소재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놀이동산에 등장하자마자 압도적인 크기와 높이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관람차를 소재로 하여 어른의 마음 속 동심을 자극한다. 책 소개에 적힌 말처럼 아이에게는 우주처럼 무한한 상상력을 선물하고, 어른에게는 별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돌려주는 그림책이다. 

  작가님 특유의 전개방식이 고스란히 드러난 이 책은 열린 결말로 마무리된다. 그래서 책을 한 번만 읽고 내려놓을 수 없으며, 두 번, 세 번 읽게 된다. 책 곳곳에 숨어있는 힌트를 찾다보면 어느새 다양한 결말을 상상하게 된다. 외게어를 적고 독자가 스스로 번역하게 한 부분도 놓칠 수 없는 요소이다. 

  화려하고 현란한 놀이기구들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에게는 점차 잊혀지고 있는 대관람차지만 그림책 속 상상처럼 우주 어딘가에서 제 몫을 하며 힘차게 돌아가고 있을 것만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릴 적 우리의 추억 한 켠에 자리 잡고 있던 것들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레트로도 이렇게 소소하지만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것들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싶다. 실제로 김성미 작가님도 우리에게 행복한 순간을 선물해 준 우주 관람차를 기억하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꼭 놀이동산이 아니더라도, 우주관람차가 아니어도 누구에게나 행복한 순간을 떠오르게 하는 장소와 물건이 있을 것이다. 코로나로 쉽게 돌아다니기도 힘들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순간을 추억하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하는 책이 될 것이다. 

4*******e 2021.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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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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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관람차는 김성미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이다. 첫 번째 그림책 [인사]를 봤을 때 그 평범한 인사에 대한 이야기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메시지를 남겨주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느꼈었다. 그래서 이번 책 [우주 관람차]는 어떻게 다가올지 기대를 하게 만들었다. 표지를 보면 관람차가 보이고 그 안에 탄 다양한 외계인이 보인다. 달토끼도 보이고, 우주 최초로 우주비행선을 탔을 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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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관람차는 김성미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이다. 첫 번째 그림책 [인사]를 봤을 때 그 평범한 인사에 대한 이야기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메시지를 남겨주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느꼈었다. 그래서 이번 책 [우주 관람차]는 어떻게 다가올지 기대를 하게 만들었다. 표지를 보면 관람차가 보이고 그 안에 탄 다양한 외계인이 보인다. 달토끼도 보이고, 우주 최초로 우주비행선을 탔을 법한 개도 보이고, 지구인도 보인다. 낯익은 어린 왕자와 그의 여우도 함께 보이면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하며 표지를 넘기게 된다.

 

 속표지는 표사는 곳이 보이는데 평범해 보이기도 하다. '우주 관람차가 마지막 운행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사람들이 몰려왔어요.'라는 말로 시작한다. 평범한 놀이 공원의 표사는 곳이 보여서 표지에서 예상한 것과는 다른 풍경의 모습에 잠시 어리둥절했다. 어린 아이이의 유모차를 끌고 오는 젊은 부부, 4살 쯤 되어 보이는 아이와 엄마는 아빠가 표를 사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아빠와 아들이 같은 옷을 입고 있는 부자도 보이고 평범한 봄 풍경 같았다. 

 

 이 그림책의 주요 인물은 누구일까 찾아보는데 다음 장에 부부와 어린 아들이 우주 관람차로 가는 모습이 보였다. 우주 관람차가 마지막 운행을 한다고 해서인지 줄이 꽤 길었다. 다른 놀이기구에는 줄을 선 사람들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말이다. 아래에서 위로 보여주는 우주관람차는 상당히 크고 웅장해 보였다. 아이의 눈으로 보는 우주관람차의 모습인 것 같다. 우주 관람차에 가족끼리 탄 사람들을 밖을 보는데 연인끼리 탄 것 같은 사람들은 서로를 보고 있다. 뭔가 깨알같은 재미를 혼자 찾은 것 같아서 웃게 되었다. 

 

 그리고 밤이 되고 노오란 보름달이 둥실 밤하늘에 떠 있다. 별들이 총총 보이는 것이 이 놀이공원은 도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산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모든 놀이공원의 기구들이 불이 꺼져있는데 갑자기 우주관람차에 하나씩 불이 '탁'하고 들어 온다. 그리고는 평범한 이야기가 아니라 표지에서 상상을 했던 이야기로 넘어가게 된다.  

 

 처음 읽었을 때는 몰랐는데 다시 읽으면서 그림을 보면서 우주선도 찾아 보고, 외계어를 해석하면서 그들의 생각이 우리와 별다르지 않음도 이해하게 되니 여러 번 읽게 만드는 힘을 보여주었다. 잠시 사라지는 것들이 어디로 가는 것일까? 아이에게 대답을 명확하게 해 주지 못하겠지만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김성미 작가의 [우주 관람차]에서처럼 상상해 보는 것은 어떨까?

m*********3 202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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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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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운행을 한다는 우주관람차를 타러온 가족,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아이에게 참 인상깊게 다가올 것 같다.  그 아이가 커서 온 놀이공원에는 VR 우주 관람차가 있는데, 사라지는 것에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책 인것 같다. 그래서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좋은 그림책인것 같다.  나중에 어릴때 아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후에 자신의 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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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운행을 한다는 우주관람차를 타러온 가족,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아이에게 참 인상깊게 다가올 것 같다. 
그 아이가 커서 온 놀이공원에는 VR 우주 관람차가 있는데, 사라지는 것에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책 인것 같다. 그래서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좋은 그림책인것 같다. 
나중에 어릴때 아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후에 자신의 아이와 함께가서 자신의 아이가 그 장난감을 발견하게 되며 열린 결말으로 책이 끝나게 된다.

지나간 것에 대한 그리움,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고, 예전에 있었지만 추억으로 남기고 사라진 것들에 대해 생각이 나게끔 한 책이다. 나로 예를 들면, 엠피쓰리, 워크맨 같은 그런 것들...
아이와 함께 이런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해도 좋을 것 같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추억속의 이야기를 생각하게 한 따뜻한 그림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w********7 202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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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농원이 생각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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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고 후르륵 넘겼을 때 글밥이 적어서 마음에 들었다.5살아이와 읽기와 좋을 것 같아서글밥이 적은 책은 읽어주기도 좋지만 그림을 보고 여러 이야길 나눌 수 있어서 좋다.이 책도 그랬다^^한번도 관람차를 타보지 못한 아이는 코로나가 끝나면 타러 가잔 이야길했다.그래서 요즘 이런 관람차가 어디있나? 생각하다 자연농원까지 이르렀다.나또한 마지막 관람차가 그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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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고 후르륵 넘겼을 때 글밥이 적어서 마음에 들었다.

5살아이와 읽기와 좋을 것 같아서

글밥이 적은 책은 읽어주기도 좋지만 그림을 보고 여러 이야길 나눌 수 있어서 좋다.

이 책도 그랬다^^

한번도 관람차를 타보지 못한 아이는 코로나가 끝나면 타러 가잔 이야길했다.

그래서 요즘 이런 관람차가 어디있나? 생각하다 자연농원까지 이르렀다.

나또한 마지막 관람차가 그곳이었다.

에버랜드가 아니라 자연농원 이제는 멈춰서 야경용으로만 쓰이는 관람차.

같은 추억을 공유하는 남편과 더 오래 이야기할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자연농원을 기억하는 그대에게 추천~^^
m****i 202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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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요소가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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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그림책 김성미작가님의 신간이라기대도 많이하고 역시나였어요^^우주관람차가 마지막으로 운행한다는 글귀를 읽어주니 아이도 엄마 왜 마지막이야?하고 묻도니 아 엄마 우주관람차니 이제 우주로 갈건가보다 하고 유추도하고 무엇보다 우주언어를 보합해서 알아내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표지부터 너무 키치하고 재미난 우주관참차 너무 즐겁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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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그림책 김성미작가님의 신간이라
기대도 많이하고 역시나였어요^^
우주관람차가 마지막으로 운행한다는 글귀를 읽어주니 아이도 엄마 왜 마지막이야?하고 묻도니 아 엄마 우주관람차니 이제 우주로 갈건가보다 하고 유추도하고 무엇보다 우주언어를 보합해서 알아내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표지부터 너무 키치하고 재미난 우주관참차 너무 즐겁게 보았어요~~^^





w*****3 202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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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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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는 놀이동산의 랜드마크로 보기만 해도 웅장한 모습에 입이 떡 하고 벌어진다. <우주 관람차>는 한 때는 모든 아이들의 꿈과 설레임으로 남았던 관람차가 더이상 움직이지 않은 그 뒷이야기를 작가의 상상력이 만나 멋지게 탄생한 작품이다.   아이가 놀이동산에 가지고 온 우주선이 우주 관람차를 우주로 데리고 간다. 그곳에서 어린왕자, 옥토끼, 외계인 등 우주에 사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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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는 놀이동산의 랜드마크로 보기만 해도 웅장한 모습에 입이 떡 하고 벌어진다. <우주 관람차>는 한 때는 모든 아이들의 꿈과 설레임으로 남았던 관람차가 더이상 움직이지 않은 그 뒷이야기를 작가의 상상력이 만나 멋지게 탄생한 작품이다. 

 아이가 놀이동산에 가지고 온 우주선이 우주 관람차를 우주로 데리고 간다. 그곳에서 어린왕자, 옥토끼, 외계인 등 우주에 사는 친구들이 관람차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 관람차는 이 별 저 별 옮겨다니며 우주에서도 영원히 제 몫을 다한다.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은 <우주 관람차>. 그 때의 그리움으로 지금은 가상vr이 대신하고 있지만, 가족과 함께 좁은 공간에 타고 서로의 눈을 마주하며 높이 올라가는 그 순간의 떨림을 대신하기는 힘들 듯 싶다.  그 그리움과 설레임을 이 작품으로 공감해 본다.

 외계인들이 쓰는 외계어를 해석하는 데에 작품의 재미가 숨겨져 있으니, 꼭 그들의 말을 해석해 볼 것 !

g*****g 202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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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새록새록 즐거운 이야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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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달 프로젝 중인 유딩이 좋아할 듯 하여 신청한우주 관람차김성미작가 책, 인사나 돼지꿈은~ 내가 더 즐겁게 본 기억이 많아 궁금했는데 역시나 이번 책도 흥미진진이였다^^.생각하지 못 했던 전개에 유딩과 나 둘 다 끝이야? 응?:-)더 없어?라며 아쉬어하며 한번 더 보고, ??책에서도 넘어질까 걱정하는 나 같은 엄마 마음도 보이고,이제 사라지는 관람차에 대한 지난 추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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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달 프로젝 중인 유딩이 좋아할 듯 하여 신청한
우주 관람차
김성미작가 책, 인사나 돼지꿈은~ 내가 더 즐겁게 본 기억이 많아 궁금했는데 역시나 이번 책도 흥미진진이였다^^.

생각하지 못 했던 전개에 유딩과 나 둘 다 끝이야? 응?:-)
더 없어?라며 아쉬어하며 한번 더 보고, ??

책에서도 넘어질까 걱정하는 나 같은 엄마 마음도 보이고,
이제 사라지는 관람차에 대한 지난 추억과 아쉬움.... ...
반면, 새로운 곳에서 재시작하는 우주 관람차도 기대되더라:-)

아이가 생각하는 우주의 느낌도 살려서 물감,테이프 콜라보도
오랜만에 해보는 재미난 시간이었다.

글이 얼마없어~ 마음껏 편히 볼 수 있어 더 좋았다^^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느낄수 있는 책.




YES마니아 : 골드 c*******7 202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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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최고로 올려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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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아주 큼직큼직,따뜻한 느낌이다.색감도 핑크,민트의 조화로 참 감성감성하다.그림책을 아이에게 어릴적부터 많이 읽어줌으로써 글밥 많은책은 지식과 글로 이미지를 상상 하게끔, 이런 큰 그림의 그림책은 아이의 상상력을 더 더 풍부하게 날개를 달아주곤 한다. 뒤에 이어질 이야기를 대화로 먼저 풀어 상상해보기도 한다. 표지를 보면서 우리의 관람차를 탔던 경험을 되돌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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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아주 큼직큼직,따뜻한 느낌이다.
색감도 핑크,민트의 조화로 참 감성감성하다.
그림책을 아이에게 어릴적부터 많이 읽어줌으로써 글밥 많은책은 지식과 글로 이미지를 상상 하게끔, 이런 큰 그림의 그림책은 아이의 상상력을 더 더 풍부하게 날개를 달아주곤 한다. 뒤에 이어질 이야기를 대화로 먼저 풀어 상상해보기도 한다.
표지를 보면서 우리의 관람차를 탔던 경험을 되돌아보면서 우주관람차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하며 첫페이지를 넘긴다.
아이와 첫페이지에서부터 마지막운행을 한다는 우주관람차 소식이 우리에게 궁금증을 안겨주며 시작~
그림에서처럼 아이가 “그럼 우주관람차는 어떻게 되는거야? “ 라고 묻는 질문에서 엄마의 대답이 “그게…”라고 얼버무리는 장면에서는 아이와 나는 서로 어떻게 될지 이야기 해본다.
아이는 아마 철거 될거라고 했다^^
하지만 반전재미~~!! 입가에 미소가 ??
뒷이야기는 직접 책을 눈으로 보아야 더더 재미있는데에~~~~??

이책에서는 친절하게도 맨 뒷장에 외계어 읽는법이 나와있어서 아이와 너무 재밌게 외계인들이 어떤말을 하고 있나 찾아보는 묘미가 있었다.궁금증이 많을 나이 10살~^^아마도 모든 이책을 읽는 아이들이 찾아보지 않을까싶다.
t*****2 202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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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타보고 싶은 [우주 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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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의 우주 관람차가 마지막 운행을 한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우주 관람차를 타러 왔어요.빨간 모자를 쓴 남자아이도 부모님과 함께 우주 관람차를 타러 왔지요.-"엄마, 관람차가 뭐야?"놀이공원을 안 좋아하는 아빠를 둔 덕에관람차를 한 번도 못 타본 아이가 질문합니다.?"관람차? 이거! ?? 이렇게 작은 칸에 타서 빙글빙글 돌며위로 올라가는 놀이기구야!""관람차를 타면 위
"아이와 함께 타보고 싶은 [우주 관람차]" 내용보기
놀이공원의 우주 관람차가 마지막 운행을 한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우주 관람차를 타러 왔어요.
빨간 모자를 쓴 남자아이도 부모님과 함께
우주 관람차를 타러 왔지요.

-

"엄마, 관람차가 뭐야?"
놀이공원을 안 좋아하는 아빠를 둔 덕에
관람차를 한 번도 못 타본 아이가 질문합니다.
?
"관람차? 이거! ??
이렇게 작은 칸에 타서 빙글빙글 돌며
위로 올라가는 놀이기구야!"

"관람차를 타면 위로 올라가서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쪼그맣게 보여~"

?? "나도 타고 싶다!"

"그래~ 우리 관람차 꼭 타러 가자!"
?
<우주 관람차>는
관람차를 타본 엄마의 추억을 소환한 책이자,
관람차를 타본 적 없는 아이에게 두근거리는 설렘과 상상력을 주는 책이었어요.

?(앗, 그런데 에버**의 우주 관람차가 실제로 2010년부터 운행을 중단했네요.
아이랑 같이 못 타볼 수도 있겠네요... ??)
?
-

이 책을 읽으며 재미 포인트가 몇가지 있었는데~
?
1?? 이 책 제목이 <우주 관람차>인 이유?!
(에버**에 실제로 존재했던 놀이기구 이름이기도 하지만~)
뒷부분에서 우주가 나온다는 점! ??

2?? 책에 외계인도 나오는데~ 외계어로 말해요.
무슨 말을 하는지 한번 해석해 보세요! ??
?
3?? 첫 장면부터 남자아이가 갖고 노는 우주선 모양의 장난감을 주의깊게 살펴 보세요! ??
?






d*********6 202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