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권 나오고 한참 기다리던 8권이 드디어 나왔다. 7권 마지막에 드디어 마호로의 모친이 등장했는데 바람직한 모계 유전의 예시였다. 마호로가 괴이(아야카시)나 에미 등과는 잘 지내도 가족과는 사실상 등을 진 상태였는데 마지막에 그 갈등구조 비슷한 상황도 제법 무난하게 해소한 느낌이다. 사실 부친과의 관계도 남아있었지만 다 보고 나니 "음~ 그래도 이 정도라면야 그럭저럭~" 이란 생각이 들 정도는 되었다고 본다. 그래도 "에필로그 형식으로 1회분만 더 수록되었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살짝 남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