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은 누구나 갖고 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고, 그에 따라 대처하는 방법도 다르다.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찾는 사람도 있고, 웬만하면 그냥 넘기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은 병원을
가기전에 스스로 운동과 지압을 통하여 통증을 줄이는 방법을 담았다. 집에 한 권씩 보관하여
불필요한 병원가는 일을 줄여 보자. 독자 모두 건강하고 튼튼한 일상 생활을 누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