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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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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에 공감한다. 절약도 공부가 필요하니 절약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의 띠지에 보면 이 책에는 이런 내용들이 들어있다고 언급한다. 필요 없는 물건을 안 사는 방법, 경제 지식을 쌓는 방법, 살림 초보가 가계를 꾸리는 방법, 투기 아닌 투자를 시작하는 방법이 들어있다고 말이다. 소소한 절약법을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 이 책 『절약도 공부가 필요해』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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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에 공감한다. 절약도 공부가 필요하니 절약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의 띠지에 보면 이 책에는 이런 내용들이 들어있다고 언급한다. 필요 없는 물건을 안 사는 방법, 경제 지식을 쌓는 방법, 살림 초보가 가계를 꾸리는 방법, 투기 아닌 투자를 시작하는 방법이 들어있다고 말이다. 소소한 절약법을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 이 책 『절약도 공부가 필요해』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이하림. 뒤늦게 경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경제 분야의 책을 100권 넘게 탐독하고 얻은 깨달음을, 과거의 자신과 비슷한 20~30대를 보내고 있을 청춘들에게 전하고 싶어 마흔 살이 되는 해 책을 썼다. (책날개 발췌)

20대 때 저는 경제 분야의 책은 마냥 복잡하고 어려워 보여 소설과 에세이만 골라 읽었습니다. 그때의 저를 생각하며 누구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경제를 접할 수 있도록 쉽게 글을 풀어보았습니다. 편하게 의자에 기대어 간식을 먹으며 혹은 산책을 하다가 잠시 쉬며 읽을 수 있는 글이기를 바랍니다. 제 글을 읽고 소비, 저축, 투자, 경제 등 그 어떤 것이라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5쪽)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 '경제공부'에는 돈, 경제 상식, 금융 지식, 빚, 보험, 주식, 장기 투자, 부동산, 금리, 노후 설계, 2장'절약공부'에는 생필품, 의복, 주방용품, 공공요금, 음료 여성용품, 화장품, 미디어, 살림, 쇼핑, 미니멀리즘, 3장 '마음공부'에는 시간의 속도 늦추기,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들, 인맥도 간소함이 필요하다, 자존감이 올라가면 소비는 줄어든다, 영혼에게 밥은 주고 계신가요?, 산책은 공짜로 즐기는 최고의 여행, 선은 돌고 돌아 내게로 온다, 취미는 장비발이 아닌데요, 죽을 때 후회하는 한 가지, 긍정의 말은 나를 살립니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재테크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의 일방적인 가르침 같은 책도 우리에게는 필요하지만, 때로는 저자처럼 경제 분야에 전혀 관심이 없다가 뒤늦게 관심을 가지고 책을 찾아 읽으며 얻은 깨달음을 들려주는 식의 책도 느낌이 좋다. 내가 바라보기 저 멀리 있는 어마어마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나와 비슷한 사람들 중 나보다 약간 먼저 경제에 눈을 뜬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그런 편안함이 있다.

돈에 관해 언급하는 걸 꺼리는 분위기, 정신적인 풍요를 중시하고 물질적인 부분은 관심을 적게 두며 살아왔고, 이제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 상태 등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중 이런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그전까지는 막연히 돈을 '아껴 쓰면 되지' 생각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경제 공부를 해 보니 돈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불안은 무언가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할 때 생겨납니다. 돈에 대해 알게 되면 돈이 없다고 걱정하거나 돈에 휘둘리기보다는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고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지 모색하게 됩니다. (16쪽)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어떤 점들을 깨달았는지, 그리고 거기에서 내게 적용할 것은 무엇인지, 이 책을 읽으며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나는 절약하는 방법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기로 한 것이어서 본격적으로 절약공부에 들어가는 2장부터 더 흥미롭게 읽어나갔다. 「생필품 어디까지 아껴 봤니?」를 보면 충분히 절약할 수 있는 것들을 풍족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디부터 어디까지 아껴보았는지, 그래도 지금보다 조금은 더 인식할 필요도 있겠다고 생각해 본다.

3장도 편안한 마음으로 에세이를 읽듯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았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저자가 차 한 잔 같이 하면서 조곤조곤 이야기해 주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영혼에게 밥은 주고 계신가요?

우리 내면의 영혼은 아름다움에 반응하고 영원을 사모합니다. 좋은 음악을 듣다가 혹은 책을 읽다가 가슴이 뛰고 눈물이 나는 건 영혼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 영혼이 힘차게 살아 있도록 보살피는 행위는 자기 자신 외에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177쪽)

이 책은 초보 주부가 경제 공부에 눈을 뜨고 전반적인 부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며 들려주는 에세이다. 그런데 물질적인 부분만을 떼어내어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짚어준다. 편안한 마음으로 읽으며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단순히 절약 노하우를 들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았는데, 마음까지 건드려주니 잔잔한 여운으로 남는다.

 


 

s*****a 2021.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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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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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절약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제목이 매력적인 이 책! 정말 공감한다. 나 또한 누구보다도 살뜰히 아끼는 짠순이지만 절약도 철저한 공부가 필요하다. 이제 아이를 키우는 아기엄마로써, 복직할 회사가 날 기다리고 있지만 아이를 내손으로 직접 키우고자 하는 열망으로 남편은 언젠가 외벌이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허리를 지금보다 더 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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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절약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제목이 매력적인 이 책!

정말 공감한다.

나 또한 누구보다도 살뜰히 아끼는 짠순이지만

절약도 철저한 공부가 필요하다.

이제 아이를 키우는 아기엄마로써, 복직할 회사가 날 기다리고 있지만

아이를 내손으로 직접 키우고자 하는 열망으로 남편은 언젠가 외벌이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허리를 지금보다 더 졸라매야 한다는 건데.

이 책을 읽고 [그냥 내가 지금하던대로 쭈욱 하면되겠네]라는 생각이었다.

그만큼 이 책의 저자와 나의 일상 그리고 삶에 대한 태도가 너무 흡사했다.

그래서 꼭 마음을 오래도록 나누었던 친한친구와 마음을 나누는 기분까지 들었다.

얇은 책이지만 그 안에는 결코 얇은 지식이 있지 않다.

우리의 생활에 정말 꿀팁으로 사용할 만한 소소한 투자법과 생활비 절약하는 방법, 내면의 복잡함 정리하기 등

저자만의 다양한 인생살이가 함축되어 있다.

특히, 인상깊었던 것은 주식,펀드,ETF에 대한 투자법이다.

우리는 현재 [개미가 캐리한다]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정도로 무자비한 투자를 하고있다.

아무래도 2030세대들이 은행 예적금으로는 결코 부를 창출할 수 없다고 꺠달았기 떄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서점에 가보면 온갖 투자를 종용하는 투자서가 매대를 가득 채우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쏘 심플하게 투자는 미국주식형, 펀드는 인덱스, ETF는 FAANG으로 장기투자하면 끝!

이라는 나와 굉장히 흡사한 사상으로 투자를 하고있다.

그 많은 정보와 혼란속에서 저 3가지만 알면 재테크의 80%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그래, 나도 나름 투자를 잘 하고 있었네]하는 생각에 일종의 안도감이 들고 기분이 좋았다.

간만에 온전한 휴가를 맞이한 날 아침.

커피한잔과 기분좋게 읽어내려간 이 책.

오래도록 생각날 것 같다.

i******7 2021.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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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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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보면 하염없이 속절없이 하는것도 없이 시간만 흘러간다. 특히나 스마트폰을 손에 쥔 후로는 이런 증상이 심해지는데.. 이럴때는 독서로 리프레쉬를 하고 스마트폰 중독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야 한다. 그럴때 가볍게 읽기 좋으면서 그간의 행동과 습관의 변화를 줄만한 책이 필요한데 이런 류의 책이 그럴때 필요하다. 이 책도 그간의 행동들을 반성케 하면서 생각없이 살았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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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보면 하염없이 속절없이 하는것도 없이 시간만 흘러간다. 특히나 스마트폰을 손에 쥔 후로는 이런 증상이 심해지는데.. 이럴때는 독서로 리프레쉬를 하고 스마트폰 중독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야 한다. 그럴때 가볍게 읽기 좋으면서 그간의 행동과 습관의 변화를 줄만한 책이 필요한데 이런 류의 책이 그럴때 필요하다. 이 책도 그간의 행동들을 반성케 하면서 생각없이 살았던 행동의 변화를 일으킨다. 특히 사회초년생들이나 초보주부들에게 그리고 나혼자산다 족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누구의 말은 잔소리로 들리기 마련이다. 독서는 일단 내가 선택한 책으로 내가 선택한 카테고리들을 읽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인생의 선배들이 경험하고 노하우를 쌓아 만든 이런 책들은 반드시 도움이 된다. 생각없이 든 보험에 대해서도 읽어봐야 하고 저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냥 빠져나가 버리는 신용카드 대금들과 잡동사니로 전락하는 것들에 대한 소비만 바로 잡아도 절약할 수 있다. 지금의 절약은 노후에 대한 대비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절약, 저축, 보험의 리모델링, 금융 지식, 장기 투자, 주식, 부동산, 노후 설계 등 돈의 속성에 대한 모든 것들을 잘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도 인문학을 전공하고 35세까지는 돈에 대해 무관심했다고 한다. 뒤늦게 경제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100여권의 경제 분야의 책들을 탐독하고 깨달은 바를 전파하기로 결심했다. 일찍 시작할수록 좋은 투자는 묻지마 투자나 도박이 아닌 제대로 공부하고 절약하고 저축해서 목돈을 마련한 다음에 경제지식이 있어야 어느 분야에 투자할 것인지를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도 일단 경제 공부를 뒤늦게 하면서 돈의 속성이란 것에 고민하기 시작했고 좋든 싫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있어야 본인의 노후도 편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되고 이제는 그간의 소비가 눈에 들어오는 것이다. 그리고 생각없이 벌여 놓았던 마이너스 통장도 눈에 들어올 것이다. 이런 인생의 선배로서 빚부터 없애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보험의 군살을 빼며(이런 것들은 생각없이 살던 직장인의 대부분이 지인의 부탁으로 들어준), 위에서 쭈욱 언급한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설파한다.

2장에서는 드디어 절약공부에 들어간다. 생필품, 의복, 주방용품, 공공요금(수돗물과 전기), 음료, 화장품, 미디어, 살림, 쇼핑, 미니멀리즘까지 미니멀리즘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신나서 읽기에 좋았다. 이런 책은 비슷한 책을 읽었어도 자꾸 읽어야 반성이 된다.

3장 마음공부도 참 좋았다. 인스타그램등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그들의 배경은 지저분해도 사진만 잘 찍으면 장땡이라 사실 우리보다 더 엉망일 수도 있는데 말이다. 번아웃 증후군에서 벗어나기, 인맥의 소중함 그리고 간소함, 일상속에서 빛나는 소소한 행복, 자존감이 올라가면 소비가 줄어든다는 것은 정말 자꾸 보고 싶은 문구이다. 간략하게 이 책을 소개했는데 저런 소제목들에 내용들은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을 안했으니 책을 직접 읽음으로서 느껴보았으면 한다. 오늘도 나는 다시 몇 군데를 읽어본다.

h*****o 2021.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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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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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의 재테크가 아니라 기본적인 경제 지식과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하는 경제 절약을 실천하면서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절약도 공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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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의

재테크가 아니라 기본적인 경제 지식과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하는 경제 절약을

실천하면서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는 경제 공부, 절약 공부,

마음 공부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경제에 대한 기본 지식들을 공부할 수 있었고,

다양한 유형의 짠테크를 어떤 방식으로

실천할 수 있는지를 쉽게 배우면서 따라할 수 있었다.

 

 

돈, 경제상식, 금융지식, 빚, 보험, 주식,

장기투자, 부동산, 금리, 노후 설계까지.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여러가지 재테크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지식에 대한 내용과 함께 각각의 분야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해야하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기 때문에

재테크에 대해 잘 모르거나 어렵게 느꼈던 

사람들 역시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절약을 위한 짠테크가 필요한 이유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절약을 실천한 것인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생필품, 의복, 주방용품, 공공요금, 음료, 여성용품,

화장품, 미디어, 살림, 쇼핑, 미니멀리즘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 낭비하고 있는 

여러가지 분야에서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주의해야하는지, 각각의 유형에서

어느정도의 비용의 소비, 낭비 되고 있는지, 

 

 

어떤 방식과 과정을 통해 이처럼 소비, 

낭비되고 있는 비용에 대한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다양한 유형의 절약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자신의 현재 상황과 

소비 유형에 따라서 어떻게 절약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지를 쉽게 배우면서 따라할 수 있었다.

 

'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재테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적은 액수라고 생각했던 것을 모아서 

목돈을 만들어내는 방법이 무엇인지 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다양한 재테크 방법들 중에서 나에게 

맞는 재테크 방법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내가 정한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책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잘못됐던 재테크 방식을 바꾸고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 꾸준히 실천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g*****9 202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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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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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돈의 속성을 파악하여 삶의 가치를 높여주는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돈을 모으고 원하는 것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들과 방법들을 알려주는 기분좋은 도서가 될 것이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유익한 도서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2030 젊은이들은 대게 비트코인이나 주식 빨리 돈을 모으고 싶은 성급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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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돈의 속성을 파악하여 삶의 가치를 높여주는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돈을 모으고 원하는 것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들과 방법들을 알려주는 기분좋은 도서가 될 것이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유익한 도서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2030 젊은이들은 대게 비트코인이나 주식 빨리 돈을 모으고 싶은 성급함으로 불안한 미래를 생각하며 위험한 투자식으로 가는 젊은이들이 종종 있기 때문이다. 이하림 저자는 뒤늦게 경제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공부하면서 나름의 목표를 달성한 이야기들을 나누어주며 좋은 정보들을 제공하려고 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평범한 젊은 일반인이고 주부이기에 나와 같은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도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무슨 일확천금의 돈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은 로또를 맞아야 한다. 그러니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어떻게 공부했고 어떻게 그 과정을 걸어왔는지 정보들을 알고 깨달아 도움을 받아 자신도 저자처럼 더 잘된다면 그것으로 되는 것이다.

 

2030 젊은이들이 조금 더 빨리 돈을 모으고 부자가 되는 방법이 있을까? 물론 있다.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실행하면 말이다. 이 세상은 돈 있는 자들은 여유 있게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고 돈을 우상으로 삼은 서민들은 오히려 돈을 왕차 쓰면서 낭비하고 돈이 아까운 일반 구두쇠인 사람들은 돈이 아까워 문화생활도 안하고 옷도 사입지 않고, 신발도 낡은 거 그대로 신고 다니며 돈의 무서움을 느끼며 살아간다.

 

이제 이러면 안된다. 바뀌어야 한다. 우리 같은 평범한 서민들도 저자를 통해 경제공부를 하고 하나하나 나아간다면 빚도 줄이면서 종잣돈을 만드는 그리고 후에는 각자가 다른 처지속에 시간은 다르겠지만 결국 절약하여 돈을 버는데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되게 해줄 것이다.

 

경제 공부 절약 공부 마음 공부가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을 보면 경제와 절약하는 방법 돈에 대한 팁들이 많다. 전부 저자가 거쳐왔던 검증된 방법들이다. 때문에 나와 같은 흙수저들은 이 책을 정독해야 한다. 우선 푼돈을 불리는 방법들을 대부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서민들에겐 이 책이 필수 도서가 될지도 모르겠다.

 

누구는 돈을 벌고 누구는 돈을 벌지 못하는 구조속에서 과연 우리 같은 서민들을 어찌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이 그래도 어느 정도 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무엇보다 가독성이 좋다. 즐겁게 읽으면서 공부하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l*****c 202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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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 : 돈의 속성을 파악하여 삶의 가치를 높이는 이하림 저 | 황금부엉이 저자는 서른다섯살까지 돈에 대해 무관심하였다고 합니다. 돈에 무관심하였던 저자가 경제 공부와 투자에 눈을 뜬 이유에 대해 궁금했습니다. 저자는 결혼 후 신혼생활을 시작했던 반지하 작은 집에서 6년을 살고 나니 햇볕이 들어오는 집으로 이사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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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
: 돈의 속성을 파악하여 삶의 가치를 높이는
이하림 저 | 황금부엉이

저자는 서른다섯살까지 돈에 대해 무관심하였다고 합니다. 돈에 무관심하였던 저자가 경제 공부와 투자에 눈을 뜬 이유에 대해 궁금했습니다.

저자는 결혼 후 신혼생활을 시작했던 반지하 작은 집에서 6년을 살고 나니 햇볕이 들어오는 집으로 이사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나은 주거공간으로 이사하려고 경제 공부를 시작하였다고 하는데요. 이 책은 3장으로 나누어 1장은 돈을 저축하고 불릴 수 있는 방법, 2장에서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절약할 수 있는 방법, 3장에서는 마음 공부를 얘기합니다.

누구나 자산이 불어나기를 꿈을 꾸고 수입이 많아도 지출이 많고 절약을 하지 않는다면 자산을 불리지 못합니다. 그런 점에서 2장인 절약에 대한 방법은 어떤것을 줄일 것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충동 소비를 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어떠한 물건을 쟁여놓는 습관이라든가요. 이 책을 보면서 어디에 많이 지출을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꼭 필요한 소비는 해야하지만 그렇지 않은 소비도 있었습니다. 이 금액만 모아도 꽤 큰 돈이 될텐데 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경제 공부를 하면서 관심이 갔던 점은 보험이었는데요. 아프면 생각나는 것이 보험입니다. 저자는 남편의 직장에 가족보험이 있어 많이는 들지 않으셨다고 하였지만 모든 직장이 가족보험이 있는 것은 아니고 가족력이 있는 분들도 있으니 참고해서 보았습니다. 저자의 말에도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각각의 사람마다 개인사정도 있으니까 저자와 생각이 다른 부분은 이럴 수도 있겠구나 읽었지만 저자처럼 미니멀을 생각하고 실천하면 또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몇 년 전부터 미니멀을 꿈꾸었지만 가족의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불가하니까요.

저자는 P199에서 "미래에 행복을 꿈꾸며 전진하되 지금 가능한 행복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라고 합니다.  부를 축적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되는 것에 대해서 3장 마음공부를 통해 얘기를 합니다. 이 책은 지출을 방어하는 방법 뿐 아니라 마음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좋았습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잡고 내면을 생각하면서 소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들을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p*******3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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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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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를 점점 오르고, 세금 관련 제도는 어느 순간 변해있으니, 똑똑한 소비자가 되기 위해서는 언제나 공부가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그 내용이 궁금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게다가 “...35세가 될 때까지 돈이 무엇인지 관심을 두지 않고 살아왔”다는 저자 소개도 경제에 대해 까막눈이 본인의 처지와도 연결되는 듯하여 반갑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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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를 점점 오르고, 세금 관련 제도는 어느 순간 변해있으니, 똑똑한 소비자가 되기 위해서는 언제나 공부가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그 내용이 궁금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게다가 “...35세가 될 때까지 돈이 무엇인지 관심을 두지 않고 살아왔다는 저자 소개도 경제에 대해 까막눈이 본인의 처지와도 연결되는 듯하여 반갑기도 했다.)

 

책은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장 경제 공부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개념들을 설명해놓는다. , 본격적인 절약으로의 접근에 앞서 절약을 얘기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는 내용인 셈이다. 여기에는 돈에 대한 개념이나 경제 상식에 대한 접근법에서부터 보험과 주식, 투자와 부동산 그리고 금리 등과 같이 점차 전문적인(?!) 영역으로 개념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이어 두 번째 장은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절약 공부에 대한 내용이다. 그리고 그 내용은 생필품, 의복, 주방용품, 공공요금, 화장품, 미디어, 쇼핑 등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주요한 영역에 따라 갈래화 시켜 내용을 전한다.

 

마지막 장은 마음 공부로서 인문학을 전공했다고 소개된 저저의 약력과도 무관치 않아 보인다. , 2장 절약공부가 현실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측면에 기반하고 있다면, 3장의 내용들은 돈을 쓰고 물질을 접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적고 있어서, 일반적인 경제도서와 결을 달리하는 느낌이 들게 하는 부분이다.

 

대학을 끝으로 정규교육은 대부분 마무리되지만, 현실적인 삶과 직결되는 경제에 대한 공부는 끊임없이 필요한 것 같다.

w*****g 202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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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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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림은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35세가 될 때까지 돈이 무엇인지 관심을 두지 않고 살아오다가 뒤늦게 경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는 경제 분야의 책을 100권 이상 탐독한다. 이 책은 100권 이상의 책을 읽고, 공부하며 얻은 깨달음을 과거의 자신과 비슷한 20~30대를 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 전하고 싶어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경제 공부, 절약 공부, 마음공부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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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림은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35세가 될 때까지 돈이 무엇인지 관심을 두지 않고 살아오다가 뒤늦게 경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는 경제 분야의 책을 100권 이상 탐독한다.

이 책은 100권 이상의 책을 읽고, 공부하며 얻은 깨달음을 과거의 자신과 비슷한 20~30대를 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 전하고 싶어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경제 공부, 절약 공부, 마음공부 세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경제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돈을 저축하고 불릴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2장에서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절약할 수 있는 소소한 방법들과 절약의 중요성에 대해 다루고 있다.

3장은 삶의 가치에 대해 적혀있다.

 

어떤 책에선가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가난으로 불행을 살 수는 있다. (그것도 거의 강매당한다)’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이 글을 읽으며 참 공감했었다.

속물처럼 살고 싶지는 않지만, 돈이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틀림이 없는 것 같다.

정신적인 풍요를 중시하고 물질적인 부분은 관심을 적게 두며 살던 저자는 햇빛이 들지 않는 신혼집에서 ‘돈이 있어야 햇빛이 들어오는 집으로 이사할 수 있겠구나’ 생각하게 되어 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돈에 대해 알게 되면 돈이 없다고 걱정하거나 돈에 휘둘리기보다는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고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지 모색하게 됩니다.

현재를 어떻게 꾸려야 할지, 미래는 어떻게 살 수 있을지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돈이 좋든 싫든 돈 공부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말한다.

 

경제를 배운다는 것은 수입과 지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는 것과 같다.

사회에서 돈이 흘러가는 구조와 내 수중에 있는 돈의 순환을 이해하게 되면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삶이 순식간에 간결해진다고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공부’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왠지 학원이라도 다녀야 하고, 뭔가를 달달 외워야만 할 것 같은 강박에 시달리게 된다.

하지만 경제 공부는 한 번에 해치울 수 있는 게 아니다.

달달 암기해서 시험을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 직접 적용해 봐야 하는 특성 때문이라는 말에 일단 안심하게 된다.

저자는 한 달에 한 권 경제책 읽기, 서점 방문할 때마다 경제 신간 살펴보기, 경제 뉴스 한 토막 읽기, 천 원이라도 저금하기 등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경제에 관심을 가져 나가보라고 독려하고 있다.

 

‘72 법칙’인 복리 공식이나, 월 복리 저축은 최소 7년 이상은 부어야 단리 적금과 차이가 나고 복리 적금 상품을 찾기도 힘들기에 이자율이 높은 단리 상품을 이용해서 만기가 되면 이자 포함된 원금을 다시 단리 상품으로 가입하는 방법을 추천해 준다.

경제전문가들이 나와서 복리 상품에 가입하라고 하던데 막상 복리 상품은 찾기도 힘들었고, 적은 금액으로는 아무리 계산해봐도 별 메리트를 느낄 수 없었는데, 이 설명을 들으니 궁금증이 시원하게 해결되었다.

몇 년 뒤에 큰돈이 나갈 계획이 생기면 즉시 적금 통장부터 개설하라는 조언은 꼭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막연하게만 생각되었던 절약과 저축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무엇보다 경제를 말하고 있지만 어려운 공식이나 숫자는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가독성이 좋으면서, 읽고 나면 나도 실천할 수 있겠다는 의지가 샘솟게 된다.

어차피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기에 돈과 친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

돈 공부 어렵다고만 생각 말고 이 책부터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어떻게 아끼고, 어떻게 저축하고,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 스스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s*****9 202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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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뭐 있어? 라고 그저 되는대로 사는게 삶인줄 알았던 지난날의 나의 모습에서 '이건 아니다' 라는 깨달음을 얻기까지는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치 않았다. 젊은 청춘의 시기에는 돈 아까운줄 모르고 쓰며 살았기에 경제관념이란게 있을 턱이 없었다. 그런 내게도 삶은 중요했고 이대로 살아서는 안된다는 절박한 깨달음이 찾아왔기에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살고자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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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뭐 있어? 라고 그저 되는대로 사는게 삶인줄 알았던 지난날의 나의 모습에서 '이건 아니다' 라는 깨달음을 얻기까지는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치 않았다.
젊은 청춘의 시기에는 돈 아까운줄 모르고 쓰며 살았기에 경제관념이란게 있을 턱이 없었다.
그런 내게도 삶은 중요했고 이대로 살아서는 안된다는 절박한 깨달음이 찾아왔기에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살고자 했을 때는 너무도 가진 것이 없다는 사실에 자괴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흥청망청 살았던 과거에 비해 이제는 아끼며 살아도 힘겹다는 느낌이 가슴에 와닿고 그러하기에 삶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얻기에 이르러 경제와 돈에 관한 이해를 가질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는 인간 생활에서 필요한 전반적인 서비스와 질서 제도를 활용하는 경제활동에 대한 이해와 개인으로서의 일상적 생활에서 절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주고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경제활동과 돈이 갖는 의미가 삶의 가치와 어떤 상관관계를 갖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벼락부자가 될 수 있는 확률도 적고 경제활동을 통해 삶을 영위하는 우리로서는 아끼고 절약하며 사는 삶의 방식을 가치있게 생각해야 한다.
그러한 삶에서 타자와의 관계를 통해 서로돕고 사는 행복함을 느낄수 있기에 절약하는 것도 삶의 공부라는 의식을 갖춰야 한다.

오늘을 사는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바라마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의 삶 역시 나, 우리와 크게 다를바 없다고 보지만 결정적으로 다르다면 절약하며 사는 삶이나 공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들 수 있다.
과거에는 공부라는 개념을 학교를 떠나 생각하지 않았다.
즉 학생일 때만 공부라는 것을 했다는 것으로 생각하면 시대의 변화는 달라져도 너무 많이 달라졌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밖에 없다.
인간의 삶과 인생 전반에 걸쳐 공부하지 않으면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모든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는 사실을 현실적으로 깨닫게 되기에 공부는 필수이자 삶이 다하는 날까지의 숙원이라 할 수 있다.
경제공부와 절약공부 더불어 마음공부 까지를 아우를 수 있는 공부 삼매경에 빠져 우리의 삶과 인생을 더욱 윤택하게 할 지식을 습득해 보았으면 좋겠다.

**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부의 원리와 마인드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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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돈은 필요하다.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그저 아껴 써서 돈을 모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돈을 열심히 모아왔다. 열심히 모았지만 내 집 마련의 꿈이 더 멀어지고 있다. 나만이 아닌 것 같다. 요즘 젊은이들도 내 집 마련에 영끌 한다. 나처럼 재테크를 통한 자산 증식에 관심이 많다. 조금이라도 젊은 나이에 경제적 자립을 하고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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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돈은 필요하다.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그저 아껴 써서 돈을 모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돈을 열심히 모아왔다.

열심히 모았지만 내 집 마련의 꿈이 더 멀어지고 있다.

나만이 아닌 것 같다. 요즘 젊은이들도 내 집 마련에 영끌 한다.

나처럼 재테크를 통한 자산 증식에 관심이 많다.

조금이라도 젊은 나이에 경제적 자립을 하고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20대에 경제 분야의 책은 그저 복잡하고 어려워 보여서 소설과 에세이만 골라 읽었다고 한다. 결혼을 하면서 반지하 작은 집에서 벗어나고 싶어 뒤늦게 경제 공부에 뛰어들어 6년만에 자기 집을 마련한 경험을 담고 있는 경제 에세이 책이다. 그러면서 20~30대 젊은이가 일찍부터 경제 자립을 해야 함을 알리고 싶어 쓴 책이라고 한다.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저자의 절약방법과 투자 노하우를 알고 싶어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크게 경제공부, 절약공부, 마음공부 3개의 장으로 나누어 저자의 생각을 담고 있다. 1장에서는 경제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돈을 저축하고 불릴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경제 공부는 일찍 시작할수록 좋고, 경제적 자립을 위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경제를 배우는 것은 내가 일을 하여 번 돈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는 능력을 배우는 것과 같기에 사회에서 돈이 흘러가는 구조와 내 수중에 있는 돈의 순환을 이해하게 되면 복잡하게만 느꼈던 삶이 순식간에 간결해진다고 말한다. 빚은 내 삶을 질식시켜버리므로 항상 경계를 해야 하며, 손해 보지 않는 거래를 할 수 있는 보험을 선택하고, 주식투자는 내가 가진 자본금의 한도 내에서 투자하고, 적립식으로 장기투자를 권한다. 부자가 되려면 나의 소비를 점검해 보고 저축을 늘려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함을 강조한다.

 

2장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절약할 수 있는 소소한 방법들과 절약의 중요성에 대해 담고 있다. 적은 돈이라도 소중하게 여기고 검소한 삶을 지향하며 절약하는 습관을 가지게 된 저자의 경험을 담고 있다. 생필품, 의복, 주방용품, 공공요금, 음료, 여성용품, 화장품, 미디어, 살림, 쇼핑, 미니멀리즘으로 절약방법을 소개한다. 생필품을 절약하는 최고의 방법은 생필품 범위를 줄이는 것, 아껴 쓰는 것이다. 저자는 곽티슈도 평소 사지 않지만 선물로 들어오면 반으로 잘라 썼다고 한다. 필요한 만큼만, 필요한 것만 사용하는 방법이 절약방법이다. 의복은 일년에 한 두 번은 옷 소비를 줄이기 위해 옷 사지 않기, 양말과 속옷 개수 줄이기, 나만의 캡슐 옷잠 만들기 등 스스로에게 미션을 주고 도전하라고 말한다. 저자의 절약 방법을 읽으면서 정말 필요한 것만 사서 사용하는 것임을 설명한다.

 

3장에서는 삶의 가치를 담고 있다. 돈을 모으는 것이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족이나 이웃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삶의 목적을 분명하게 세워, 검소하고 절제된 생활방식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내 삶에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내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할 때 타인도 나를 존중해주고 예의를 갖추게 됨을 설명한다. 취미는 장비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산책은 공짜로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될 수 있음을, 그리고 감사한 생활을 할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다양한 절약 방법과 삶의 가치를 설명한다. 그런데 나는 실천을 망설였지만 저자는 적극적으로 실천한 것이 차이라는 생각을 했다. 어린 아이도 읽기에 부담이 없을 정도로 책장이 쉽게 넘어간다.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시키고 싶다면 권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k*****5 2021.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