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성인으로,, 서점에 가면 항상 글쓰기 관련 책들을 보지만 글쓰기를 두려워하면 책도 두려워하는건지, 어려워 보이는 책들은 목차만 봐도 거부감을 느끼는 병이 있는듯 합니다. 이 책은 이름부터 십대들을 겨냥한 만큼 읽기 쉬울 듯 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글들을 읽거나 쓰기 두려운 모든이게에 추천하는 책입니다. 작가분께서 20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얻은 노하우가 있는데, 그런 점들이 글쓰기를 더욱더 쉽게 느끼게 해주는 듯 합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