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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다는 것은 광활한 사막을 탐험하는 것과 같다. 배움을 마주하기전 두렵다. 새롭기 때문에 반대로 성장 영역 확보는 필수적이다. 나 자신을 알아가며, 잠재력을 발휘한다는 것만큼 미학적인 이야기가 또 있을까?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기도 하지만, 깊게 파고들수록 공부를 위한 공부가 된다. 교육이 없다면 뇌의 피질 회로가 미가공된 다이아몬드 상태일 뿐이라니 그 정도라고 했다. 학습과정은 고통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불편하고 힘든 만큼 성장하는 것이다. 배우는 과정보다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이 있을까? 배움의 7가지 정의 1.배움이란 마음속 모델의 매개변수를 조정하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여러 차원의 모델을 만들어 배움을 해결한다. 뇌 회로안 매개변수인 시냅스를 수십 억 가지 조정해야하는 배움의 과정을 통해 존재다워짐을 경험한다. 2. 배움이란 조합 폭발을 활용하는 것이다 뇌의 가능성은 어디까지일까? 조합 가능한 언어 수 10억의 100만배 매개변수 신경세포 860억개에 이른다. 여러차원을 배우고 조합하는 과정을 정밀하게 분석했다. 과학자가 수학자이기도 하고 미술가 이기도한 다재다능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천재에 국한되지않는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경계를 넘어 무한한 폴리매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있다. 3.배움이란 에러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인공신경망이라 부르는 컴퓨터 알고리즘은 뇌 피질의 계층 조직에서 직접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다. 에러 교정방식의 카테고리화를 살펴본다. 집약과 분류는 공부에 있어 알맹이가 되었다. 4.배움이란 가능성들의 공간을 탐구하는 것이다 최상의 매개변수를 찾기위해 약간의 무작위성을 통해 길을 찾는다. 실제로 골프공이 움푹파인 곳에 빠질 가능성 실험을 하며 고착화 된 학습을 유연하게 작용시켰다. 음악, 수학, 과학, 아이들의 놀이등에서 무작위는 창의적 영역을 끌어올리고 개선한다. 5. 배움이란 보상 기능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어떻게 걸을지 알려주지 않아도 결국 걷는다. 인공지능은 사람과 달리 감독되지 않는 학습 문제를 가지고 있다. 단지 보상만해주는 강화학습법을 살펴본다. 행동가 - 비평가 조합을 통해 발전하며 효율성을 끌어올린다. 딥마인드 알파고 프로그램을 바둑에 적용한다. 인공지능에게 에베레스트 등반격인 이세돌과의 격전에서 승리하는 쾌거를 거둔다. 기억력과 상상력이 뇌에 미치는 영향력과 메타인지의 학습 영향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 6. 배움이란 검색 공간을 제한하는 것이다 인공지능의 검색공간이 방대하다는 것은? 컴퓨터 과학자들에게는 무수한 조합 문제를 알려주는 신호이다. 차원의 저주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으니 말이다.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모델의 단순화는 필수가 되어간다. 사람의 말을 이해할 때 목소리 세부사항을 걷어내면 새로운 목소리 인식이 빨라진다. 7. 배움이란 선험적 가설을 투영하는 것이다 아기들은 선천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조직화 되어있다. 세상에 스스로 말하고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안다. 사람과 무생물체 차이를 알고 있다는 점이다. 아기뇌는 수백만 년 진화 과정이 거듭된 결과물이다. 우리 뇌는 추상적인 것을 체계화하는 능력에서 압도적이다. 그것이 인공신경망과 절대적인 차이를 만들어낸다. 아기들의 지식 물체, 수, 확률, 얼굴, 언어 무궁무진한 선험적 지식 범위는 놀랍다. 태어난지 몇 개월에 불과한 아기가 1 1=2 를 알고 있다. 세 개는 빨간색, 하나는 초록색 상자에서 빨간색은 잠시 본다. 초록색은 훨씬 오래본다. 짧은 시간에 확률을 계산한다. 최신 인공신경망 보다도 뛰어나다. 유아기 때 책이 효과적이다. 다독 할 수록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을 것이다. 생후 2개월쯤 모국어 문장들을 듣고 성인과 같은 뇌 부위들이 활성화 된다고 한다. 언어력을 강화하기위해서 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뇌를 정교화 하는 데 가속성을 높일 것이다. 문법 학습 뇌 가소성은 사춘기 끝에 현저하게 감소된다. 단, 제2언어에 대해서만 그렇다. 언어 문법 및 학습 능력이 일찍 끝난다고 한숨이 나오는가? 아직 이르다. 새로운 단어와 의미를 배우는 능력은 평생 가능한 상태라고한다. 주변 감각 피질 영역 가소성은 줄지만, 완전히 사라지지않는다. 상위계층 피질 영역들은 적응 잠재력을 평생 유지하는 것이다. 왜 어휘로는 민감기를 타지 않는지 생물학적으로도 증명된 바 없다. 이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등 다양한 언어들에 적용해서 뇌 가소성을 어린아이처럼 프레시하게 유지해나아가길 바란다.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 고아들의 놀라운 회복탄력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어린 시절 트라우마는 강한 영향력을 끼치지만, 최대한 빠르게 치유하면 회복 가능한 점에 집중해야한다. 잃어버린 시간 대신 주어진 지금을 최적화하기! 인간은 본성적으로 사회적(또는 정치적) 동물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교육에 있어서 왜 어린 시절 조기개입이 중요한가? 호모 사피엔스의 자연스런 교육학에 대에 살펴본다. 아이에게 어른의 태도와 시선이 미치는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유아기때 아기들의 배움을 극대화 하기위해 어른들의 환경설정이 중요함을 알려준다. 아이들은 학교를 다니면서 왜? 라는 호기심이 줄어드는가? 창의력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제공해야한다고 말한다.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에러 피드백"에 주목한다. 모든 사람이 기꺼이 실수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생각한다는 것은 한 가지 실수에서 다른 실수로 옮겨 간다는 것이다. - 알랭, 《교육 이야기》 절대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오직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뿐이다. - 시어도어 루스벨트 레스콜라-와그너 이론으로 뇌 감각 입력 정보들의 작동원리를 알 수 있다. 머신러닝과 신경과학의 상관관계, 에러 메세지들로 가득한 뇌를 최적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인공 지능 분야에서는 지도형 기계 학습이 아주 효과적이라고 한다. 배움을 통합할 때 수면이 중요하다. 낮 동안 자극을 많이 받은 경우 수면중 뇌 가소성은 크게 상승한다. 배움의 네 기둥 1.완전히 집중하라, 2.수업에 참여하라, 3.실수에서 배워라 4.매일 연습하고, 매일 밤을 활용하라 명언처럼 새겨지는 배움의 네 기둥을 붙여두고 학습능력을 증강 습관을 만들기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신경과학 역사를 통해 배움의 세계관을 확장하도록 이끌어 주었네요. 이번책을 통해 평생 학습에 대한 의지를 더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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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배우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스타니슬라스 드앤 서문 ... 이 모든 예들은 인간 두뇌의 놀아운 유연성을 보여준다. 눈이 멀거나 한쪽 뇌를 잃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등의 심각한 트라우마에도 불구하고 배움의 불꽃은 꺼지지 않는다.
1. 배움이란 무엇인가? 1. 배움의 7가지 정의
교육의 몫
시냅스는 시작되거나 아니면 끝나야 한다
정향 : 뇌의 필터
에러 피드백은 처벌과 동의어가 아니다
여러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새로운 교육과 배움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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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잘 가르치는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서 뇌가 배우는 법을 알아야 한다.
좋은 교사가 되려면 먼저 학생들과 강한 정신적 유대감을 형성하여야 한다. 인간의 주의는 학습을 촉진하는 독특한 특성, 사회적 주의 공유의 특성을 보인다. 유아들은 이른 나이부터 사람의 얼굴을 쳐다볼 때 주로 눈에 집중한다. 상대가 자신에게 말을 경우, 아기들의 첫 반응은 자신과 교감 중인 상대와 눈맞춤을 하는 것이다. 일단 눈맞춤이 이루어지면 비로소 상대가 쳐다보는 물체를 본다. 생후 9개월 된 아기도 누가 어떤 물체를 손가락으로 가르치면, 나중에 그 물체의 독특한 점을 기억해 낸다. 반면에 같은 사람이 자신을 쳐다보지 않고 그 물체에 다가가면, 아기들은 나중에 그 물체의 위치만 기억하고 물체의 특성은 기억하지 못한다. 교사와 학생의 유대감이 형성되지 않으면 학생들은 교사가 가르치려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좋은 교사는 학생들의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하여야 한다. 호기심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불러일으킨다. 호기심은 어린 시절부터 존재하는 인간 뇌 회로의 일부이다. 신경생물학적 연구들에 따르면, 이전에 알지 못했던 정보의 발견은 먹을 것, 약물, 섹스에 반응하는 도파민 회로가 활성화된다. 쥐들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지루한 장소보다 새로운 물체들이 포함된 장소를 더 좋아한다. 기억과 호기심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뭔가에 호기심이 클수록 그것을 더 잘 기억한다. 좋은 교사는 학생들의 활동 결과에 대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어야 한다. 학생들이 잘한 일에 대한 칭찬은 물론 실수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에러 피드백이 이루어져야 한다. 배움에서 중요한 것은 배우는 사람의 불확실성을 줄여 주는 명확한 피드백이다. 예측을 통해 자신의 에러를 찾고 스스로 고치는 시스템이야말로 효과적인 배움의 기본 토대이다.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배우게 하려면 학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피드백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학생들에게 어디서 실수했는지, 그러지 말고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 정확히 알려 주면 배움은 그만큼 쉽고 빨라진다. 장기적인 기억 향상에 가장 좋은 방법은 학습 기간들 사이사이에 테스트 기간을 넣어 시간 간격을 늘리는 것이다. 모든 걸 한 번에 학습하려는 방법보다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하는 방법이 세 배 정도 기억이 더 잘 된다. 음악가가 일주일간 매일 15분씩 연습하는 것이 일주일간 하루에 몰아서 두 시간 연습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다. 잘 배우고 배운 내용을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잠자는 시간의 통합 과정에서 기존 지식만 강화되는 게 아니다. 낮에 발견한 것들이 단순히 저장만 되는 게 아니라, 보다 추상적이고 일반적인 형태로 재코딩되기도 한다. 이스라엘 연구진에 의해 이루어진 한 실험에서 실험 참여자들은 낮에 망막상의 한 특정 지점에 있는 막대를 탐지하는 법을 배웠다. 그들의 수행능력은 서서히 향상되다가 훈련 몇 시간이 지나자 정체됐다. 그대로 한계에 도달한 것 같았다. 그런데 참여자들에게 잠을 자게 하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 그들의 수행능력은 훨씬 더 향상되었다. 청소년들은 일찍 잠자리에 들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기를 너무나 힘들어 한다. 청소년들이 일어나기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수면-기상 사이클을 통제하는 신경망 및 호르몬 망 안에 큰 변화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런 생물학적 변화를 무시하고 학교는 학생들이 일찍 등교해서 아침자습을 하기 원한다. 사실 아침자습 시간은 학교의 기대와는 달리 학생들의 친교시간이다. 어떤 실험에서는 수업 시작 시간을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늦추자, 출석률이 올라갔고 수업 중 주의력이 향상됐으며 성적도 크게 올랐다.
요즘 학교에서는 강의식 수업 대신 토론수업, 소집단 학습, 하브루타 수업, 거꾸로 수업 등으로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저자는 학생들로 하여금 편안함을 주는 수동적 자세를 포기하게 만드는 방법이라면 다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결론적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즐거움 그리고 자율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교육 방식에 대한 분명한 지침이 주어지고 흥미로운 학습 재료들이 제공되는 교육 방식이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배움이란 무엇인가?’, ‘우리의 뇌는 어떻게 배우는가?’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면서 이 결과들을 실제적으로 교수-학습 방법에 응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이 교사 훈련 프로그램의 전 세계적 개선을 향한 조그만 한 걸음이 되기를, 그래서 학생들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데 필요한 인지과학 분야 최고의 도구들을 교사들에게 제공해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한다. 결국 이 책은 교사들을 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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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타고나는 능력치와 태어난 이후의 노력들이 미치는 영향의 비율은 어느정도인가? 재능이 없다고 느껴지는 부족한 분야를 후천적인 노력으로 어디까지 극복할 수 있을까? 나이에 따른 영향력은 어느정도일까? 학습, 배움에 관한 여러 궁금증들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것들을 인지신경학자인 저자가 뇌과학적 이론들과 실험들을 근거로 놀라운 사실들을 알려주고 있다. 생물학,신경학 용어들로 인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어떻게든 꾸역꾸역이라도 읽어 나가길 강력추천한다. 하루라도 어릴때 알아둬야 할 지식이다. 뇌의 가소성이라는게 있다. 변화의 폭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게 나이가 어릴수록 그 폭이 넓다. 그렇기에 하루라도 어릴때 공부와 훈련을 통해 뇌의 가소성에 자극을 줘서 후천적으로 능력치를 끌어 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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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과학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 읽고있는데 다른 책보다 읽기가 편하고 이해가 잘 됩니다.교사는 물론 자녀교육에 관심 많은 부모에게 꼭필요한 책입니다. 선물용으로 여러권 샀어요.배움의 네 기둥이라고 해서 주의집중,적극적 참여,에러 피드백, 통합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뇌과학에서 인간의 주의집중은 전전두엽에서 활성화된다고 하였는데 다른 동물과는 현저히 다르게 크기가 크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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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읽었을 때의 설렘과 비슷했습니다. 코스모스는 미지의 세계인 우주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주었다면 대상이 조금 바뀐 인간이란 소우주의 핵심인 두뇌를 다루고 있어서 또한번 지식의 범위를 넓혀가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뇌의 가소성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가소성의 민감기가 8세 전후인걸로 기억하는데 소위 학습의 기계라 칭할 만큼 폭발적인 학습과 습득이 일어나는 시기라 자녀를 둔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들이 특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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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어떻게 배우는가 제목부터가 범상치 않은 책이다. 박문호 박사의 책 리뷰를 보고 바로 구매 하게 되었는데 읽어 보니 정말 대단한 책인것 같다. 배움에 대한 우리 뇌의 비밀을 밝히는 최신의 내용이라 너무 흥미롭고 신선함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저자의 배움에 대한 설명은 배움의 메커니즘을 잘 설명 해 부고 우리의 뇌와 생각을 더욱 강화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몇번을 더 읽어 봐도 재미 있을것 같다. 아무튼 뇌과학에 관련해서는 정말 대단한 책인것 같다. |
| 현대사회는 너무 빨리 변하고 정보가 너무 많은 사회다 이러한 사회에서 적응하려면 높은 학습능력은 필수적이다 저자는 과학적으로 배움이 뭔지 그래서 어떻게하면 빠르게 배울수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통찰력을 준다 현대인이라면 꼭 읽었으면 좋겠다 |
| 뇌가 어떻게 배우는지 그 매커니즘을 배울 수 있게 나온 책입니다. 내용이 되게 뭐랄까... 과학적이고 학문적이라 읽는 데 좀 쉽지 않단 생각을 했지만 그렇다고 미친듯이 어려운 것도 아니라 그럭저럭 읽을 만 했습니다. 책은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좋아요ㅕ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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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신경과학자인 저자 스타니슬라드 드앤은 글 읽는 뇌 라는 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여기서 배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우리 몸 속의 유전자 보다 10만배나 많은 뇌 안의 정복 즉 건축가 보다 건축물의 정보가 많아 어쩔수 없이 그 정보를 활용하기 위해 인간은 뇌를 사용하기 위해 배울 수 밖에 없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배움의 과정에서 주의집중, 적극성, 에러를 통한 피드백, 매일 낮 동안의 반복과 수면을 통한 통합과정을 제시하면서 배움의 의미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