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 쪼글쪼글 반딱반딱 너무 당당한 거 아니냐? "주지육림이다." 이러고 앉았네 자랑이냐? 오우 료카이가 아빠의 원수도 만나고 근데.. 과거가 참.. 이름도 오우 료카이가 뭐냐.. 오우 알겠습니다.. 마오는 어쩌다보니 아츠시가 로쿠전으로 가는 길을 도와줘 버렸네.. 개판이로다.. 아니 닛타한테 비위 맞출 때.. 조언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않냐?! 손수 만든 인형, 안마 쿠폰, 어깨에 기대기 ㅋㅋㅋㅋㅋㅋ 왜 그걸 진짜로 하고 있냐고 ㅋㅋㅋㅋ 닛타랑 안즈는 화해했지만 맛 바뀐 걸 못 알아차리고.. 다시 마이너스.. 히토미는 아직도.. 미국에 있구나.. 여고생을 만끽하고 싶지만 일본에 돌아가면 피곤해 질테니 그런 건가.. 아니면 돌아올 수 없는 상황인 건가.. 평범함이란 뭘까.. 이제는 정말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얼마 안 남았는데 다 정발되면 좋겠다. 완결난지 좀 됐던데 ㅠㅠ |
| 충실한 노예 닛타와 주인님 히나의 축제.. 히나마츠리 여전히 16권에서도 재미를 주네요. 특히 히토미 캐릭은 공감과 함께 삶의 페이소스를 느끼게 해준다랄까요. 히토미가 나오는 편에서는 남다른 재미를 느끼게 되네요. 이제 마무리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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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6권이나 왔는데 어떻게 아직도 웃길까요 너무 재밌네요 특히 저는 미시마 히토미라는 캐릭터가 나올때마다 빵빵 터져요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인데 어느새 사회인처럼 생활하고 있는 그 갭이 너무 재밌고 우스워서 해당 캐릭터가 다시 나오기만을 기다리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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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등장인물 전원의 어딘가 다른 느낌, 그 어긋남이 즐거웠습니다. 이번 권은 안즈의 라면 먹을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네 라는 감상이 가장 컸던 것 같기도 하고, 일상 소화라는 분위기가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간 매너리즘이라고 할까, 그런 것들이 감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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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 16권은 작품 특유의 예측 불허한 전개와 캐릭터들의 성장이 돋보이는 회차입니다. 미래에서 온 자객들의 위협이 계속되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작가 오타케 마사오는 특유의 무심한 개그 연출로 독자의 허를 찌릅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초능력 소녀들이 일상에 완전히 녹아들며 보여주는 인간적인 면모가 감동과 폭소를 동시에 자아냅니다. 닛타와 히나의 기묘한 부녀 관계는 더욱 깊어지고, '어른'이 되어가는 주변 인물들의 에피소드는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 뭉클한 여운을 남깁니다.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긴장감과 일상의 유쾌함이 절묘하게 조화된, 시리즈의 정점을 찍는 한 권입니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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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은 닛타 관련 설정(소문)이 한 번 더 강조되면서 시작부터 웃기다. 혼자 조직 괴멸시키고, 목적을 위해선 건물 폭파도 한다는 말들이 과장처럼 들리는데… 히나마츠리에서는 그 과장이 이상하게 납득된다(ㅋㅋ). “닛타 라인 타면 안전하다” 같은 농담이 세계관 내부에서 진지하게 굴러가는 게 이 작품의 미친 포인트다. |
| 오래된 작품인데 왜 그때는 이작품을 몰랐을까요! 소문이 안났던 모양입니다ㅎ 코믹스러운 장르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이 히나마츠리라는 작품은 정말 배꼽빠지게 웃기더라구요 스토리를 보고 있으면 오타케 마사오 라는 작가님은 천재인듯 싶어요 |
| 16권은 시대의 변화, 등장인물들의 인생 전환기, 그리고 성장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한때 철없는 아이였던 히나와 친구들이 이제는 각자의 미래를 고민하고, 삶의 방향을 조금씩 그려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게 묘사돼요. |
| 히나마츠리 16권을 읽었다. 히나의 힘으로 혼자서 조직을 괴멸시키고 건물을 폭파시키고 야쿠자의 세계에서 대단하다고 소문이 난 닛타. 중학생이지만 ceo로서 사회생활을 하는 히토미지만 아직은 다른 소녀들처럼 학교생활을 하고 싶어서 그 묘수로 생각해낸게 태블릿으로 참여하는 학교생활. 이번권도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