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책을 보다보면 익숙해져서 소설책 시집 등을 보는데에 수월하다 ㅋㅋ 다이아몬드 에이스를 재미있게 보다보니 야구를 잘 모르다보니 알고 싶고 구경하게 된다 ~ 웃기더라 ㅎㅎ 그만큼 재미있게 보고 있고 소장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또 한번 하넹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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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지마 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앤트 투 2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확실히 우리나라에서는 축구만화들 보다는 야구 만화가 정발이 참 잘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일본에 연재되는 축구만화가 엄청 많은데 우리나라에 정발되고 있는 만화는 블루록 하나인 것 같네요. 그에 비해 야구는 이렇게 많이 정발되고 있으니 기쁠 따름입니다. 완결까지 잘 나와줬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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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23권입니다. 야구 만화는 정말 많지만 찐 야구만 하는 만화는 또 드문데요. 이만화는 그렇습니다. 정말 야구만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에 포커스가 많이가는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좀 더 많은 등장인물에게 포커스가 가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 같습니다. 그래도 2부에 들어와서 주인공도 각성하고 해서 더욱 흥미진진해져서 주인공 팀의 활약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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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고교야구 만화와 다른 점이 몇가지 눈에 띄는데, 일단 H2나 메이저처럼 주인공이 넘사벽급 재능을 가진 선수가 아니다. 물론 주인공인 만큼 나름의 잠재력은 있지만 구속은 130km 넘기기도 힘들고 특별한 결정구도 없데다 툭하면 안타에 홈런을 두들겨맞으며 걸핏하면 강판당한다. 오히려 주인공 본인이 "이번에도 팍팍 맞아드리겠습니다! 외야수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외치는 것이 일종의 등판 의식. 오히려 팀메이트이자 에이스 경쟁자인 후루야 사토루가 주인공급 피칭을 보인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집에만 있기가 갑갑했는데 이런 작품을 만나서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읽는재미가 너무나 소중한 작품입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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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 표지가 하루이치라서 좋았어요!! 깜찍한 핑크머리에 엄청난 야구소년인 하루이치... 표지가 멋있게 그려져서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크리스 선배도 반가웠어요. 크리스 선배가 이번 경기에서 사와무라의 피칭을 보지 못한 건 아쉽지만 ㅠ 슬럼프를 극복하고 힘차게 잘 던지는 후루야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벌써 이 시리즈도 20권을 넘어 여름 대회가 한참 진행되어가고 있는데, 주인공 사와무라와 동료들의 성장과 경기 진행이 기대됩니다. 작가의 고교야구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서 읽으면서 좋았어요. 빨리 다음권이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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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액트2 23권! 23권은 이치다이산 고교가 센센 고교를 물리치며 준결승 진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코시엔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에이준과 세이도 고교는 의욕에 활활 불타오르며 경기를 바라본다. 준결승으로 가기 위해서는 소세이 고교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야 하기 때문에 후루야가 선발로 등판하여 소세이 고교를 상대한다. "다른 팀들과 똑같이 코시엔을 목표로 삼고있어" 코시엔에 대한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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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23!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긴장감은 확실히 떨어졌다. 많은 점들이 아쉽기만 하다. 그 와중에 세이도는 지금 물이 오른 상태. 세이도와 싸우면 이나시로 실업이라 할지라도 역적으로 보일 정도로 모든 팀들이 역적으로만 보인다. 세이도의 화려하고 강력한 공세 앞에 맞서는 투박하지만 기본기와 여유가 돋보이는 상대 팀. 승부의 향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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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 23권입니다. 매달 한권씩 나오는 거 같은데 기분 탓이려나요. 인기작이라 정발이 빠른거 같아요. 그래서 싫다는 건 당연히 아니구요 ㅎㅎ 스포츠 만화는 다들 기본은 하는 거 같아 뭘 봐도 재미는 느끼는게 야구 만화의 최고봉이라 하면 다이아몬드 에이스 아닐까 싶네요. 앞에 나온 1부도 재미있게 봤는데 2부가 나오니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었거든요. 근데 2부도 충분히 재밌어서 역시~싶더라구요.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