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마시마 논 작가님의 <남자친구는 오렌지색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고생과 소방관의 러브스토리.. 물론 소설이나 만화에서 나올법한 이야기입니다만 그래도 상상만해도 두근두근합니다 ㅎㅎ 서브남도 매력적이라 팬이 많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삼각관계는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
|
사실 이 작품도 실사화 영화화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궁금해져 관심을 가지게 된 작품입니다. 일본에서 인기가 있는 작품이어서 실사화되었겠지 하고 차근차근 읽어보고 있습니다. 여고생과 소방관의 러브스토리라 색다르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보통 제가 즐겨보던 장르는 고등학생끼리 연애하는 작품이었는데 또 이렇게 여고생과 성인의 연애스토리도 무척 재미있네요:) |
|
남자친구는 오렌지색 10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인데 리뷰가 많이 안보여서 속상한 작품 중 하나예요. 이 작품도 제가 좋아하는 설정 중 하나! 미성년자 여고생 여주와 성인 남주의 러브 라인~! 그래도 충견군과 비교하면 이 작품은 남주가 아직은 선은 지키고 있네요. 거기다가 멋진 서브남의 공격이란... 완벽 그 자체! 현지에선 11권이 근 1년만의 발매라고 하던데... 알고보니 출산휴재?! 작가님도 소방수와 결혼을...!!와우!! 역시...배경 조사가 꼼꼼하신 이유가 있었습니다. 깨알 삼각관계 보시고 싶으시면 추천! |
|
남자친구는 오렌지색 10권입니다. 지금은 덜한 거 같은데 한때 전문직 종사자인 남주와 여고생인 여주를 소재로 하는 순정 만화가 많이 나왔었죠. 이를테면 경찰관이라거나, 선생님이라거나 하는 식이요. 이 만화도 제목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렌지색 제복을 입은 남주와 여고생의 이야기예요. 어느새 10권째고 독자들이야 여주인공이나 남주인공의 감정을 훤히 다 알지만 만화속 주인공들은 제대로 진도는 못빼는 상황이네요. 지킬건 지켜야 하긴 하는데 얼른 다음 다음을 외치게 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ㅎㅎ 그림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