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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
| 지하련 작가님의 결별에 대한 리뷰입니다.1940년 ‘문장’ 지에 발표한 지하련의 데뷔 작으로 결혼 후 고향에 내려온 친구 집을 방문한 형예의 하루 여정을 통해 부조리한 결혼생활과 마주한 여성의 심리를 세심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
| 본 리뷰는 9의예술 출판사에서 출간한 지하련 저자의 《결별》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YES24를 통해 읽을만한 한국 문학을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단권이기때문에 출퇴근 길에 읽기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른 작품도 기대됩니다. |
| 지하련 작가의 소설작품 <결별>은 두 명의 여자 친구에 관한 이야기였다. 형예는 결혼을 하게 된 친구 정희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선다. 시집을 가게 된 정희의 집에서 모임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친구 정희와 즐거운 담소를 나눈다. 이런 일상의 소소함과 결혼에 대한 것들이 대화의 주류를 이뤘다. 새신부가 된 친구와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한 불만이 묘한 대조를 주어서, 읽는 동안 가슴 한편이 아린 기분이 들었다. 형예도 행복했으면 좋겠단 바램이 들었던 짧은 단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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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련 저 -결별 - 한국문학전집 169 - 시리즈 작품은 분량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의 좋은 명작을 읽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기를 바랍니다. 지하련 작가의 본명은 이현욱이며 경남 거창 출생입니다. 주요작품으로는 문학에 발표된 결별을 비롯해 제향초, 산길, 도정 등의 단편소설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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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 한국문학전집 169 - 지하련 저 ]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우리명작입니다.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시인 임화의 두번째 부인으로 1945년 해방직후 임화와 함께 조선문학가동맹에 가담하였으며 1947년에 두사람은 월북하였습니다. 주요작품으로는 결별, 제향초, 산길, 도정 등의 단편소설과 어느 야속한 동포가 있어 등의 시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