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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랑 작가님의 레모네이드 할머니 리뷰입니다~~ 뭔가 표지도 상큼하고 레모네이드도 상큼해서.. 음 그리고 소재도 뭔가 좀 생각해 볼 거 같아서 구매했던 책이네요 상큼한 표지와 다르게 좀 무겁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가벼운 책은 아니었구요 여러가지 사회문제들이 엮여서 진행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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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랑 작가님의 레모네이드 할머니 리뷰입니다. 부유한 자녀들이 엄청난 돈을 내고 노부모를 맡기는 최고급 요양병원에서 펼쳐지는 혼란스러운 일들! 거기에 가진 건 돈뿐민 인한 혐오증에 걸린 치매할머니인 레모네이드 할머니 탐정이 등장하여 상류층의 부정부패를 파헤치는 추리소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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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 할머니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월 1,000만원의 최고급 치매 노인 전문 요양병원 '도란마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추리극 그냥 가볍게 읽으려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딥 한 주제들이 줄줄 흘러나옵니다. 초반에 발생하는 영아 사체 유기 사건과 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레모네이드 할머니'와 '꼬마' 콤비 그리고 요양병원 근무자, 방문객 등 수 많은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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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이벤트로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현이랑 작가님의 <레모네이드 할머니>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도란마을 이라는 VIP들을 위한 고급 노인요양병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건 관찰자 시점에서 시작해서 각 등장인물의 시점으로 작품을 전개하는 방식이 흥미로웠습니다. 늘 레모네이드를 마시는 레모네이드 할머니 천 회장 애답지 않게 냉소한 여섯 살 꼬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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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 할머니 리뷰입니다. 첫장부터; 이상한 할머니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살인사건이요? 과연 할머니의 망상인지.. 아니면 사실인지 의문이 들었어요 단락마다 이야기 들이 나오는데 제목과 표지와는 달리 내용이 어두운면이 많네요 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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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 마을을 배경으로 한 힐링소설인 줄 알았는데 그런 내용은 아니고 오히려 약간 진지한 추리물 비슷한 내용의 내용이네요 어렵지않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라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에 좋은 소설인 것 같습니다. 막판에 좀 ?? 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잘 봤어요 |
| 도란 병원은 최고급 리조트 시설을 갖추고 있는 치매 요양시설입니다. 부유한 자녀들이 치매가 있는 노부모를 이곳의 시설에 모시고 있는데, 평화로운 도란 마을 쓰레기장에서 비닐봉지에 아기 시체가 발견되는 일이 생깁니다. 도란 마을 땅부자 할머니와 도란마을에 근무하는 의사의 아들이 콤비가 되어 사건 해결에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평화로운 마을과 숨겨진 이면의 실체를 찾아가게 됩니다. |
| 표지와 제목은 귀여운데 생각보다 사건 자체는 딥합니다. 스토리 라인 따라가다보면 아 아까 이게 그거였어 싶을 정도로 짜임새가 좋아요. 그리고 시점 변화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왜냐면 잘 쓰는 경우가 없고 단순 반복이라 대개는 지루함...) 이 작품은 괜찮았네요. |
| 도란마을의 고급 요양원의 쓰레기장에서 아기의 시체가 발견되고, 그걸 파헤치는 레모네이드 할머니와 할머니를 따라다니는 어린 남자아이, 그리고 요양원 직원들과 원장 사이를 둘러싼 사건물. 제목만 보면 따뜻한 이야기일 것 같았는데 추리물이라 의외였어요. 그리고 치매와 요양원, 마약과 태아 유기, 상류층의 부정부패 등 많은 사회문제를 소설에 녹여내기도 했어요. 마냥 밝기만 한 것도 아니고, 마지막에 클리셰에서 벗어난 일도 생기기도 하지만 재밌었어요. |
| 현이랑 작가님의 [대여] 레모네이드 할머니 책을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도 맘에 들고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주인공 캐릭터들도 좋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단권이라서 길지 않아서 좋네요. 다른 모든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